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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로 큰 성공을 거둔 분이라 자세히 읽어보지 않고 구입한 책입니다. 근데 음식을 할 줄 아시는 분들이라면 크게 실망할 수준입니다. 요즘 이분 결혼 관련해서 기사들이 나와서 자연스레 회식자리에 얘기가 나왔는데 저희 팀장님도 혹시 미래에는 식당을 하게될지 모른다는 생각에서인지 읽어보셨더라구요. 그 분 또한 그러시더군요. 저자의 투박한 자기자랑이 끝까지 이어져서 돈아까운 생각에 그만읽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자랑을 계속 읽어주기도 힘들다고... 다만 저자가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중요한 점을 정확하게 파악했다는 점에는 공감하지만 상당히 운이 많이 따랐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듭니다. 여하튼 위의 서평 별 다섯개는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지만 아주 실망스러운 책입니다.
운영자님 이분이 쓴 전문식당 책도 같이 샀는데 이건 안읽었으나 환불해주시면 안되는지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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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씨의 요리들과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밥을 많이 먹어 본 적이 있다. 허를 찌를 정도의 신선한 발상과 창의적인 요리 레시피들을 보고 있노라면 한 분야에 장인이란 결코 쉽게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독자들은 발견할 수 있다. 최근 힐링캠프 방송을 챙겨 본 후에 이 책을 더불어 같이 읽으니 음식 에 담긴 백종원 씨만의 철학과 식당경영과 삶의 큰 방향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각별하게 다가온 책이다. 한국인에게는 외식문화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매끼 직장인들이 한 끼 점심을 위해 고민하는 시간 들을 다 합쳐도 천문학적인 시간일 것이라는 예측만 봐도 먹는 것에 집착 혹은 애정을 갖고 사는 많은 이들을 만나볼 수 있다. <무조건 성공하는> 작은 식당의 비결도 궁금했지만 저자가 더 궁금해 읽었다.
내가 먹고 싶은 메뉴를 목차로 만든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이 잘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음식으로 승부하 라는 이야기라고 생각된다. 실제로 먹지도 않으면서 간도 보질 않을 것이면서 내 놓는 음식이 손님에게 통할리가 없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김치찌개나 제육볶음을 할 때의 독특한 방법이나 대패삼겹살같은 그만의 아이디어는 그저 얻어지는 것이 아닐 것이다. 굉장한 열정가라고 생각된다. 실패를 거울삼을 줄 알고 이미 성공한 메뉴나 한신포차 같은 것들도 적게는 1년에서 2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 이후에 사업이 확장되고 승승장구하는 것을 봤다고 한다. 내가 이 분에게 반해 버리 결정적인 것은 가맹점들 입장에서 그들의 미래까지 생각한다는 점이었다. 단순히 음식을 팔고 체인점을 내 주는 갑을 관계가 아니라 인생의 마지막에서 개업했을 수도 있는 수 많은 개미들에게 희망을 던져 준다는 점이 좋았다.
직원들이 밥 먹는 모습을 손님에게 보이지 말라는 조언도 참 현실적으로 와 닿았다. 나 역시 식당에서 직원들이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을 보면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역시 현장전문가답게 발빠른 조언들도 많았고 꼭 식당을 창업하고나 개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귀담아 들을 이야기가 많다. 어딜 가든 어떤 음식이 맛있는지 찾아 나서는 아버지 덕분에 타고난 미식가 기질을 이어 받은 게 아닌가 싶다는 이야기나 대학때 늘 앞장서서 음식을 만들어서 선배들 사랑도 받았고 군대에서도 장교라는 타이틀을 뒤로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를 만드는 그 열정에 감탄을 했다. 말이 쉽지 억대 체인점을 두고 성공을 한 이가 자신의 부를 타인과 나누고 그 정보를 작은 식당주들 에게 알려 준다는 것은 보통 내공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 기본적으로 품성이 착한 분이라고 생각 되는 부분이 많았다. 손님을 대하는 방법, 진정한 자존심이라는 게 뭔지 현실감 있게 보여주었다.
원조쌈밥집은 나도 자주 다녀봐서 아는데 늘 깨끗한 인테리어와 타 식당과 차별되는 쌈접시가 인상 적이었던 기억이 난다. 백종원 씨가 말하는 것은 늘 음식이 전부가 아니라고 한다. 한 가지 메뉴만 을 내 놓더라도 주방을 확 터서 오픈하는 방식이라던가 인테리어라든가 같은 음식을 다르게 싸서 먹고 소스를 개발해 따로 찍어 구워 먹게 하는 방식들은 손님들에게도 신선함을 주고 빅히트를 친 요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오며 가며 보았던 주차장을 개조한 실내포장마차도 이 분 작품이라니 아이디어가 넘치는 분 같다. 최근에는 배우 소유진 씨와 결혼해서 더 화제가 되었지만 나는 이 책 을 읽고 진정한 장인, 자신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분이 넉넉한 인심으로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 에 더 많이 끌렸다. 강제추방되는 중국인들이 안타까워 직접 중국에 가게를 열었다는 그 말은 단순하게 돈만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아닌 진정한 실력자, 본받을만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다. 소자본창업을 위해 식당을 개업하시는 분이나 삶의 공부가 필요한 분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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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창업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우연히 발견한 신간 책 무조건 성공하는 작은식당 고민할틈없이 주문버튼을 눌러 버렸네요^^창업준비부터 주변상권분석 장사의 도 메뉴준비부터 손님접대 운영등 책의 구성이 참좋은거 같아요 특히 본인의 업장에서 인기있는 레시피도 공개해주시고 저처럼 식당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참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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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식당 경영 노하우 10가지에서 참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조언 하나 하나가 장사를 하는 입장에서 손님들에게 대하는 모습들이나. 기다림과 인내심.. 저에게 있어서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했던 것들이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장사 하는 가게 하나가 그냥 먹고 파는 가게가 아닌 하나의 가게를 가지고 사업을 하는 생각들.. 지금 저에게 자신감과 용기가 활활 타오르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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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책하곤 거리가 아니 담을 쌓고 사는 제가 책 한권을 다 읽었네요.. 우연히 알게된 매장 항상 맛집으로 즐겨찾는 곳에 주인장이 책을 냈다 우습게 생각하기도 하고 호기심에 읽게 되었는데, 예상외로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네요 무슨 식당을 운영하는데, 이렇게 복잡한지,,,, 기다려라, 장사를 쉽게 보지 말라, 주관을 가져라,밀고 나가라, 주 메뉴 전략, 1차 2차 3차 상권 분석 등등 생각지도 못한 내용 정말 장사를 시작할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인것 같다고 생각 됩니다. 저 또한 이글을 읽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만나서 창업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네요 아무튼 너무 좋은 내용 앞으로도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는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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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 식당을 경영하는 것이 그저 밥집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무턱대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의 과정과 인간관계 그리고 지나치기 쉬운 부분이 모여 성공하는 식당이 된다는 것을 세세하게 설명해줍니다. 특히 자기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보는사람이 생각하지 못한 세세한 부분과 기본의 중요성까지 조언해주는 부분은 마치 길잡이같이도 볼 수 있습니다. 이책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마치 교과서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기본공식의 중요성을 가르쳐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면서 쌓인 전문가의 노하우는 나로 하여금 식당 창업 후 성공한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나에게 성공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준 이 책을 아무 것도 모르는 초보 창업자와 식당을 창업하여 실패를 맛 본 식당 점주에게 성공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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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성공밖에 모르고 살다가 단 한번 실패로 크나큰 좌절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책을 읽고 다시 한번 자신감이 생기네요.. 좋은 글 감사 드리구요 저도 백종원님의 노하우를 전수 받고 싶네요.앞으로 더크게 번창하시길 빌고 저도 크게 번창하겠습니다.모두 화이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