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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야 산다》는 기도의 선지자요 기도의 사람인 E.M 바운즈( 미국 1835~1913) 책으로 기도의 본질을 회복시켜 주는 책이며, 성도들이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깊은 영적인 체험을 얻게 해 줄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기도해야 산다》는 작고 아담한 책으로 언제나 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책이다. 모든 기도의 비결을 소개해 주는 책, 성경 말씀으로 묵상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삶의 순간순간마다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직면한 답답한 상황, 그렇다면 기도가 뚫려야 문제가 뚫린다는 것을 알자. 곧바로 기도의 처소로 우리를 인도해 주는 책이다. 무엇이 그렇게 바쁜 것인지 우리는 기도의 필요성을 알면서 그리고 입으로 시인하면서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일을 뒤로 미루며 살아가고 있다.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 이라고 고백은 하였지만 어려운 순간에는 왜 주님이 멀리계신분이라고만 생각하는 것인지 정말 모를 일이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자를 기뻐 받으신다고 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겸손이란 하나님을 섬기는 데 가장 필요한 덕목중의 하나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겸손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겸손은 자기를 높이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는 모습이다. 자아를 부인하고, 내안의 그리스도만이 빛나게 하는 것,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겸손은 자아가 아닌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춘다. 겸손은 심령이 가난하고, 행동이 온순하며, 마음이 낮아진 것을 의미한다. “바울은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엡4:2)라고 권고했다. - p.9 - 아하! 그렇구나. 이 책은 정말 기도로 하나님과 호흡하면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에게 기도의 줄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한순간도 살 수 없는 연약한 존재가 바로 인생이 아닌가? 이제껏 아낌없이 은혜를 부어주시고 험난한 고비마다 하나님의 등에 업혀 살아온 나, 좀 힘들다고 하나님의 잊고 이제껏 자신 스스로 세상을 헤쳐 나온 양 세상의 온갖 시름을 다 안고 있는 모습이라니....... 하나님께서는 한순간도 하나님을 믿는 당신의 자녀들을 잊지 않으신다고 했는데, 사람은 너무나 쉽게 하나님을 잊고 원망하며 살아온 것은 아닌지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다. 하나님 안에서 열심히 살아왔는데 고난이 끊이지 않는다고 고백하시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내 자신도 그런 사람 중의 하나이기에 이 책《기도해야 산다》는 정말 뜻 깊은 선물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정말 하나님을 만났는가? 생각해 보았다. 기도의 분량이 있다지만 종종 남들은 기도 응답도 잘 받는데 왜 나는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것인지 안타까울 때가 있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하나님께서는 독자 예수그리스도를 주시고 영생을 허락하셨는데, 내가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지 부끄럽기만 하다. 그리스도인들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예수님 때문에 행복한 존재들이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을 수 있었다. 그렇다, 신앙은 기도를 통하여 또는 말씀을 통하여 내가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기도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도해야 산다》는 지금 바로 기도를 시작하도록 은밀한 기도의 처소로 이끄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숨이 탁탁 막히는 힘든 고난에서 우리가 살길은 바로 기도이다. 미래의 두려움을 한방에 날려버리게 할 수 있는 것도 기도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해결자임을 기억하자. 기도는 그리스도인들의 호흡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고 전심전력하여 기도하는 길만이 생존의 비결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얼마동안 주님을 섬겨왔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과연 하나님을 만났는가가 중요하다. 다른 사람의 체험이 아닌 나의 체험을 확인하게 될 기대로 마음이 설렌다. 간절함으로 드리는 기도, 예수님처럼은 아니어도 온 마음과 뜻을 합하여 나의 진액을 기도에 쏟아보자고 결심을 한다. 이 책에 보면 큰 은혜는 큰 기도에서 나온다고 한다. 우리의 소명이 이루어야 할 영광스러운 소망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내면의 거룩함이 아니겠는가? 나는 예수님을 우러러보며 그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잠잠히 기다리네. 주님이 나를 깨끗하게 하시고 생명과 능력을 주시며 죄를 물리치시고 마음을 정결하게 하는 믿음을 허락하실 때까지 나는 기다릴 것이네. [p. 114] 하나님의 사역은 기도하는 사람을 통해 이루어진다. [p.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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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 E. M. 바운즈의 책을 접하고 깜짝 놀랐었습니다. 기도시리즈 9권의 소책자는 기도의 모든 것을 담고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17년만에 리얼한 제목 ‘기도해야 산다’를 보았습니다. 지난 2년 전인가 ‘바빠서 기도합니다’ 란 제목의 책을 읽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만큼이나 제목이 실감납니다. 기도해야 산다는 말은 바꾸어 말하면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영이 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야 삽니다.
기도는 우리의 삶 특히, 신앙인의 삶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기도’에 대해 얼마나 모르고 있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와의 대화요, 호흡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이었습니다. 우리가 전인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겸손해야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해야 하며, 전인격적으로, 온전한 마음으로 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기도에 대해 무지했는지 ‘기도의 사람’으로부터 ‘기도’에 대해 다시 정립하게 됨을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합니다.
기도가 갖는 의미는 매우 넓음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와 찬양은 기도의 결과이며, 찬양의 목적도 기도와 결부되고, 기도할 때 감사하는 마음으로 구해야 함을 뚜렷이 알게 되었습니다. 기도는 고난의 때에 놀라운 가치를 이루는 최상의 도구이며, 또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최상의 도구입니다. 그러므로 고난의 때에는 특별히 기도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기도에 대한 책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두가지의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기도를 해야만 하는 데 이런 저런 일로 기도를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도의 필요성을 느끼기에 기도에 관한 '책'을 읽는 것입니다. 일종의 '대리민족'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한가지는 '기도'에 대한 정확한 의미와 모범에 관한 책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요, 선물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는 E. M. 바운즈의 '기도해야 산다'는 이 시대의 기도에 대한 물음들에 대한 확실한 '답'을 주고 있어서 좋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이 왜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고전'이 되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운 일입니다. 그리고 이런 귀한 고전을 발행해준 규장출판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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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거인의 책이 현대어로 출판되어 나오는 현상을 바라보면서
참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현대출판에서의 상업성이 출판의 큰 주요요소가 되버린 이시점에,
기도에 대한 본질과
지금 기독교인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열변을 토하는 영적인 거장의 불같은 외침은
다시금 우리에게 무엇이 올바른 방향인지를 알려주는 귀한 외침이다.
사실 기도에 대한 외침을 우리가 얼마나 많이 들었는가?
기도는 호흡이고
기도는 선택이 아닌 필수고
기도는 성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젖줄임을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기도생활을 돌이켜보면 답답함과 탄식이 흘러나올수 밖에 없는 상황임을 깨닫게된다.
오늘도 어떤분이 시편37편5절말씀처럼 삶을 살고 싶다고 이야기하면서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과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는 부분을 볼때
너무 낙심되고 마음이 아프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다.
그러나 진정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자신들이 감당행할 몫을 못해서 침체에 빠지는것이 아니라
상한심령 그대로,
지금 있는 그대로 주님께 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 알지 않는가?
특별히 저자의 말에는 힘이 있다..
개인의 회복뿐 아니라 공동체의 회복에 있어서도 얼마나 기도가 필요한지를 이 책은 말한다.
결국 결론은 기도밖에 없다는 것이다.
복음은 우리에게 놀라운 자유를 안겨다주었다.
얽매였던 짐에서부터의 자유
무거운 굴레로부터의 자유
우리의 죄로부터의 자유를 분명히 안겨다주었지만
자유만 만끽하고 끝나는게 기독교는 아니다.
자유를 주신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가 바로 기독교가 아니겠는가?
그렇기때문에 이책을 통해서 우리가 지금 어려움을 겪고 아픔을 겪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다시금 되돌아볼수 있었다.
결국 결론은 기도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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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기를 뛰어넘어서 게으른! 신앙인에게 경종을 울려주고 있는 <기도해야 산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이 기도를 해야함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까? 기도는 호흡이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 역시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나 역시도 기도보다는 회의를, 기도보다는 내 이성을 믿고 움직일 때가 많음을 고백한다. 부끄러운 모습이지만, 하나님의 간섭을, 하나님의 지시를 기다리기 보다는, '그래 하나님이 내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을 주셨으니, 한번 해 보자!' 하는 욕심이 앞섰던 것이 사실이다.
상한 심령 그대로!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라 가끔 만나는 분들께 하나님께 아뢰라고 하면, 저는 너무나 많은 죄를 지어서요..... 저 같은 죄인이 어떻게 기도를..... 말끝을 흐리는 경우를 볼때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상한 심령 그대로의 우리를 부르신다. 그건 겸손이 아니다. 나를 바로 아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 모습 그대로 나가는것 역시 겸손일 것이다. 또한 간절한 기도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인다! 하나님께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온전히 바치는 경건한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간절함!
전심전력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한다. 가끔 기도를 해보고! ( 정말 몇번 해 보고서!) 왜 하나님은 응답하지 않는거야!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봐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러기에 앞서서 정말로 전심전력으로 기도했나! 를 생각해 봄이 먼저일 것 이다. 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어떤 아이가 하나님께 작심기도를 하고 응답을 기다리는데 하나님이 침묵을 하시더란다. 그래서 하나님! 아빠이시면서, 왜 나만 얘기해요? 아버지이신 하나님도 이젠 내게 대답하셔야 되는거 아녜요?' 라고 하나님께 따지는 소리를 들었다고 그 아이의 어머님이 말씀을 전해주셨다. 참 순수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한 모습에 감사했다. 기도하는 입에는 찬양과 감사의 영이 떠나지 않는다. 맞다. 응답이 될 때 감사가 나오게 된다. 또한 찬양이 나오게 된다. 하지만 때로 하나님은 침묵하시고, 내게 다가오는 고난은 깊어질 때도 있다. 그럴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는 어렵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그 시간 고통당하심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어쩜 교회를 다닌 사람들에겐 너무나 잘 아는!!! 기도에 대한 얘기들이었다. 하지만 아는 것과 내가 행함은 너무나 극명히 다름 또한 잘 알고 있다.
기도는 나 혼자 일방적으로 하나님께 내뱉는 하소연이 아니다. 조용히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기도 하고, 내 안타까움을 내어 놓기도 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우리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고, 그분과 소통!해야만 살 수 있음을 다시금 자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