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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보는세계사>는 세계사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려주기 때문에 세계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권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탐험 형식으로 시간여행을 하면서 직접 역사의 주인공들과 대화를 한다는 점에서도 아이들의 흥미를 끕니다. 시간터널을 통과해서 아이들이 역사 속으로 이동하는 컨셉도 그렇고, 간단 인터뷰 코너나 세계사 징검다리, 역사 속 주인공이 직접 코멘트하는 부분도 아이가 참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읽어보니 저도 재미있네요^^ . 재미있기만 한 것은 아니고, 중간 중간 지도와 사진 자료를 통해서 생생하게 역사 속 현장을 보여주고 정리해주는 부분도 유익하네요. 무엇보다 본문 중에 이런 코너들이 들어가있다는 것이 참 마음에 듭니다. 따로 정보페이지만 있으면 아이들이 만화만 보고, 정보페이지는 잘 보지 않아 사실 많이 속상하기도 했는데, 이 책은 본문 중에 세계사 상식들이 들어가있어서 안볼래야 안볼 수가 없을 것 같네요^^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발생에서부터 세계 4대 문명인 메소포타미아 문명, 나일 강의 이집트 문명, 인더스 강의 인더스 문명, 황허 강의 황허 문명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문명의 발생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는 벌써 다 읽었다고 2편을 사달라고 난리네요. 신학기 중간고사 선물용으로 못박아두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라고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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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하면 왠지 재미없고 딱딱한 공부로만 생각이 들었는데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는 이런 마음을 한번에 해결해 주는 책인것 같아요 또 만든곳이 김영사 출판사이니 더욱더 믿음이 가는 책이네요
세계사하면 누구나 알아야하는 공부지만 아이들이 세계사를 공부하기에는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이렇게 만화로 만나니 아이들이 부담없이 세계사를 재미있게 알수있는 기회가 된것같아요
요즘처럼 글로벌 시대에 아이들이 세계사를 공부하면서 더 넓은 세상을 볼수있는 눈과 더 큰 생각과 꿈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과거가 있음으로 지금의 현재가 있고 또 미래가 있듯이 우리가 어떻게 발전했고 또 발전해가고 있는지 세계사를 알면 알수록 흥미롭네요
알지 못했던 역사를 알면서 흥미롭고, 역사를 알아가는 기쁨이 있고 한국에 살고있지만 세계각국에서 어떤일들이 있었는지 어떤 사건들이 일어났었는지 자세하게 알수있어 각 장을 읽고 넘기면서 내 자신이 세계를 모험하듯 흥미롭네요
내용은 별로없고 재미위주인 다른 만화세계사 책과 달리 바로보는 세계사편은 초등 고학년들이 부담없이 세계사를 공부하고 세계사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줄수있는 책이네요
세계사 항해 일지를 통해서 만화에서 줄수없는 세계사의 중요한 핵심의 내용을 가르쳐주고 각장마다 세계사에 대한 내용이 너무나 알차게 꾸며져 있어요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발생부터 우리가 잘아는 이집트문명,메소포타미아문명, 알렉산드로스왕까지 이책에서 만날수있어요
이 한권을 읽고나니 다음권의 세계사 이야기들이 벌써 부터 궁굼해지네요 몰랐던 부분을 알아가는기쁨을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알수있을것 같아요
막연히 어렵고 지루하게만 생각했던 세계사를 이 책을 읽고나면 "재미있는 세계사 " 하고 생각이 바뀔것 같아요
그러면서 공부시간에나 tv를 보면서 세계사에 대해 나오면 무슨말인지 하고 이해하지못하던 때는 지나고 어느정도는 세계사에 대해서 이해할수있을것 같아요
재미있는 캐릭터 그림과 알찬내용으로 아이들을 세계사의 환상의 모험으로 인도해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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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문명, 마야, 잉카,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다양한 역사를 가장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발생지인 세계 4대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나일 갈의 이집트 문명, 인더스 강의 인더스 문명, 황허 강의 황허 문명)과 그 외 문명까지 아우르고 있는 만화지만 정말 학습적인 공략을 제대로 한 세계사책을 만났습니다
균형 감각을 잃고 방황하는 국내 지성 사회에 탁월한 저술과 기고를 통해
우리 입장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진정한 글로벌 인식을 대중들에게 확산시켜줬다는 저자의 대단한 이력에도 눈길이 잠시 머물렀던 책입니다
먼저 우리 아이가 읽는 데 부담없을 뿐아니라 만나 많이 흥분되었었고 또 반갑고 기뻤더랬어요
그리고 여기저기서 들리는 기근들 역시 우리가 함께 안아야 하는 세상이 된 것이지요
아마도 해답은 이 모든 것을 통합적으로 기억하고 우리의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에게 근시안에서 벗어나 세상을 새로 보는 렌즈를 끼워주는 것이겠지요.
이 책은 단지 암기와 지식을 전달하려는 구성을 과감히 탈피하고 만화와 삽화 그리고 사진컷의 만남은 이야기속의 숨은 옛 정서와 그 시대를 떠올릴만한 사람들의 사는 풍경들을 마주하고 때론 매만지게 하더군요 . 그래서 깊은 생각의 우물을 한껏 용두레질하듯 끌어내곤 합니다 ^^ 대단원에 주제가 명확히 드러나 있고 재치와 유머스런 만화컷을 잘 버물여 아이들이 받아들이는데 제가 눈여겨 본 것중에 하나는 기존에 나온 어떤 시각에도 치우침없이 세계사를 그려나가고 있다는 사실이였어요 만화라는 틀에 세계사는 어떤 모양새를 할까 하는 제 고심들을 단번에 불식시키고 때론 동화처럼 때론 사회문화 분야의 백과처럼, 반대한 분량의 실사를 담고 있고 내용상 문학성을 갖춰 술술 읽어내려가게 만들었어서 간간이 키득키득~ 참으로 알곡같은 학습만화였답니다 이제 곧 2권 사러나가야 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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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서 처음엔 만화이긴 한데 공부인것 같아..'
하는 아이의 말에 아냐 다시 읽어봐 재미 있는데 하면서 아직 읽지도 않은 책에 대해서 은근히 압력을 넣었다. 그날 저녁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읽으면 읽을 수록 중학교 때 배웠던 것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듯 아 맞아 그랬었지 하면서 읽기 시작했다. 우리가 보통 TV 에서 보는 4대문명의 발달이라던지 아니면 그리스문명이라던가 인류의 기원등 처음에 잘 나가다가 서서히 시들해 지고 복잡해 지고 우리나라의 역사도 복잡한데 서양의 역사까지.... 하면서 멀리해오던 피할수 없는 세계사의 역사가 한눈에 정리된듯 요약된 내용과 우리가 알수있게 자세한 설명이 친근한 만화로 다가온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도 고마운 일이 아닐수 없다. 세계사 메소포타미아문명 인더스문명 이집트문명에 대한 설명이 이렇게 잘 집약된 요점 정리가 된것이 나도 이렇게 정리를 잘했더라면 하는 아쉬움과 함께 아이에게 설명하기도 쉽게 할수 있어서 다시한번 아이에게 권했다. 아이도 다른 학습만화보다는 보기에 편하다고 하면서 단원마다 끊어서 읽었답니다. 한번에 소화하기에는 좀 부담이 되었는지... 또한 공부하기에 바쁜 누나에게도 권하니 자기는 쉽게 잘 읽었다고 하면서 미리 공부하는셈 치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 보라하던데요.. 만화로 된 책을 본 중에서 하나 건졌다고 말할 정도로 아이와 함께 보고 문제나 퀴즈를 내면서 본답니다. 그래도 그중 크레타문명이 제일 재밌나게 읽었답니다. 아마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 가 가장 많고 낯익은 이름들이 나와서 인지 올림피아제전이나 아테네 민주주의 페르시아 전쟁등 고대 그리스도시국가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어서 또한 공부를 한 듯 뿌뜻함은 이루 말할수 없다. 기회가 된다면 꼭 유럽의 그리스로 가서 여행을 해보고 싶다. 수많은 유적과유물 우리가 흔히 알수 있는 인물이 다시 한번 점검해 보고 싶은맘 으로 역사에서나 현실에서나 계속 일어나는 전쟁이 사라졌으면 하는 맘도 간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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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국의 역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한국사에 관련된 책들을 주로 아이들에게 읽히고 있었다.그런데,아이들은 벌써 뛰어 넘어 세계로 시선을 돌리고 있었다. '바로 보는 세계사'책을 주저없이 들고 읽는 모습을 보고 든 생각이다. 이집트의 피라미드 제작과정, 그리스의 신화 등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한다. 쉽게 받아 들일 수 있는 형식이 추천 스럽고, 내용의 깊이를 보면 고학년에게 적당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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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한국사 세계사하면... 암기과목처럼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다. 우리때도 전후 인과관계를 따져가며 전체를 보는 역사공부가 되지않아서~ 토막적인 사건이나 인물만 늘 챙겼을 뿐이다. 해서 재미도 이해도 기대하기가 어려웠다!! 사실 초등학교고학년 올라가면서 한국사 들어가니~ 2,3학년부터 한국사는 접하게 한다!! 그리고 중고등 본격적인 세계사과정전 지금 4,5학년부터... 세계사시작은 필수라 생각한다. 지금이 딱 세계사를 시작할 적기라 생각하면서 접한 책이다!! 일단 이희수글이 넘 쏙 들어온다!! 독서논술 자격증 공부하면서 여러관련책 챙길때 자주 접한 왠지 믿음이 쫙 깔리는 부분이다!! 만화형식이라 일단 접근이 용이하고~ 그림으로 내용을 기억하기도 좋다!! 중간중간 사진이랑 연표로 전체를 체크하는 정리도 확실하다!! 인류 문명의 발자취!! 1장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발생 2장 수메르인과 메소포타미아 문명 3장 나일 강의 이집트 문명 4장 인더스 강의 인더스 문명 5장 황허 강의 황허 문명 6장 이집트와 오리엔트를 받아들인 종합해양문화 크레타 문명 7장 히타이트와 아시리아 8장 동방에 꽃 핀 그리스 문화, 알렉산드로스와 헬레니즘 9장 그리스와 이집트의 만남 10장 인류문명의 발자취 제목만으로 폭~ 빠지고픈 맘이 간절하다!! 아이도 그리스로마신화도 열심 읽었고... 국립중앙박물관 이집트전도 체험했고... 무엇보다 책이 가지고있는 만화적인 요소와 이해적인 요소를 두루두루 잘 받아들이고 있어 만족한다!! 2권 동서양제국의 흥망성쇠도 주문해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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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세계사 과목은 어찌그리도 외울것도 많고 복잡하여 맥을 잡기가 힘들었던지 우리나라 역사 과목도 힘든데 '세계사'까지 ..... 그런데 5학년 아들은 내가 늘 어렵게 여기던 세계사로 다룬 '바로 보는 세계사'책을 너무나 재미있어하며 즐독을 한다.
내 머리속에 남아있는 세계사 과목의 기억들을 되살리며 책을 빼앗아?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읽었다. 왜냐하면, 아무리 그동안 수많은 좋은 책들을 만들어주고 있는 "주니어 김영사"에서 만든책이고, 전 세계를 발로뛰며 세계사에 관한한 단연 독보적이라 할 수있는 "이 희수" 선생님 글로 만들어 졌다고는 하지만 그동안 내 머리속에 잠재되어있는 만화에 대한 편견으로는 아이가 잘 읽는것을 보니 재미는 있는것 같지만 만화의 특성상 깊이있는 설명과 많은 내용을 담지는 못했을 것이라는 나의 생각을 180도 바꾸어 놓게 되었다.
1편 인류 문명의 발자취 편을 보면 인류 문명의 발생부터 수메르인과 메소포타미아 문명,나일강의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항허 문명,이집트와 오리엔트를 받아들인 종합 해양문화 크레타 문명... 아들 아이는 특히 빠른 발전을 보이는 이집트 문명에 대해 큰 관심과 흥미를 보인다.
참으로 긴 인류 문명의 발자취들을 직접 현장에 서있는것 같은 착각을 불러오게하는 생생한 그림과 사진,도표와 엉뚱 코믹 무책임 선장 노아와 함께 시간여행을 하며 술술~~~ 읽다보면 저절로 머리에 차곡차곡 정리가 된다. 흥미진진한 시간여행을 따라가면서 '왜 진작 내가 공부할 때 이런책이 나오지 않았나!'하며 원망아닌 원망을 할 수 밖에 없었다. ㅋㅋㅋ
아들이 틈만나면 이 책을 들고 자신의 방으로 또는 화장실로 쫓아 다니며 읽는 이유를 백번 이해한다. 그렇게 책을 펼쳐드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아들의 세계사에 대한 관심도 크게 높아져 가끔씩은 이전에 사준 두꺼운 세계사 책도 한번씩 펼쳐본다. 아들 말로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두꺼운 세계사 책이 전혀 읽혀지지 않았는데 이 책을 몇 번 읽은 뒤로는 두꺼운 세계사 책도 쉽게 읽을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만큼 이 책이 인류 문명의 발자취를 머리속에 잘 정리해 주었기 때문이라 여겨진다.
세계사를 배제하고는 글로벌 인재가 될수 없음을 우리는 절실히 느낀다. 그러기에 세계사를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올바르고 정확하게 잘 가르쳐 과거의 역사가 곧 미래의 나아갈 방향을 잡는데 큰 힘이 된다는것을 깨닫게 해 주어야겠다. 더이상의 세계사는 공부하기 어렵고 외워야하는 지루한 역사과목이 아니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면서도 세계사의 맥이 머리속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지는 친근한 과목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보는 세계사'가 그 몫을 담당해 주리라 굳게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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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하면 왜 머리 아프고 외울것 투성이고 도통 어려운 이름들은 기본이요 생소한 단어들 지형들 무슨 무슨 문명 뭐 이런 잡다한 것들에 먼저 두손 두발을 들었던 과목이라고들 한다.. 그러던 중 이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 >를 알게 됐다... 그러기에 이 책은 참 괜찮았다.. 이제 세계사에 입문하는 우리딸 전혀 거부감이 없이 세계사도 재미있네? 라는 말이 나오게 한 책이라서 고맙고 행복해 하며 다른 책들을 기웃거리게 된다..
아이가 작년 사회 시간에 그렇게도 어려워 하고 힘들어 했던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잉카의 마추픽추 ,인도의 타지마할,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 등등 이 책을 좀더 빨리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던 그런 책이었다.. 만화 형식이긴 하지만 그냥 흥미 위주의 그런 만화가 아닌 무책임 선장 노아를 따라서 아이들이 시간여행을 하는 것처럼 노아 선장의 설명을 들으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세계사의 그 현장으로 떠나게 되는 내용이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건 만화라 하면 자칫 흥미 위주로 구성된 만화들이 있어서 아쉬웠었는데 만화여도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 노아 선장이 잘설명을 해주고 있었고 바로 뒤를 이어 실사의 사진들과 함께 설명이 잘 되있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그런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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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 1권을 만났다. 아직 초등생은 세계사를 배우고 있지는 않지만 동화책으로 다양하게 접하게 되는것 역시 세계사쪽인 아닌가 한다. 세계사라고 하면 딱딱하거나 지루하다라고만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렇게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만화로서 '인류 문명의 발자취'라는 소제목으로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발생에 대한 내용과 함께 동방에 꽃 핀 그리스 문화, 알렉산드로스와 헬레니즘, 그리스와 이집트의 만남'까지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이렇게 나열된것만 보더라도 내용이 만만하지 않다는것을 알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내용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술술 읽어나갈 수 있는 책으로 흥미롭다. 4차원 세계에서 죄를지은 벌로 3차원 세계 어린이들의 역사 견학 해설가가 되어버린 선장 노아, 게다가 선장 노아는 컴퓨터 게임 출신으로서 역사 탐험을 떠나는 아이들 노이와 시아도 역사 상식이 풍부하지 않다. 그런 인물들 구성이 더 아이들의 흥미를 잡아끌어당기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커다란 배를 타고 시간의 문을 통해 역사 여행을 시작한 일행들 .. 일행들과 함께 떠나는 인류 문명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 참으로 재미가 있다. 만화를 통해서 역사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간다면 중간중간 세세하고 상세한 정보들로 인하여 좀더 알차고 유익하게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으로서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를 지루하게만 생각 하고 거부하는것이 아닌 재미있게 세계사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계기까지 만들어 주는 책이 아닌가 한다. 이책은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흥미진진하고 호기심 가득한 역사의 세계를 보여줌으로서 읽는 역사만이 아닌 눈으로 보고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한 책으로서 이젠 세계사도 유쾌하게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