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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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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특공대 공룡 선생님을 지켜라. 마음속 화를 다스리고 평화롭게 의사소통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마루는 아침부터 화가 났다. 사소한 것으로 시작된 짜증이 결국 친구와 싸우는 상황까지 가게 된다. 이런 상황은 많은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사소한 일이다. 이런 상황을 말끔히 정리해 주신 공룡 선생님 선생님은 화를 다스리는 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셨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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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특공대 공룡 선생님을 지켜라.


마음속 화를 다스리고 평화롭게 의사소통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마루는 아침부터 화가 났다.

사소한 것으로 시작된 짜증이 결국 친구와 싸우는 상황까지 가게 된다.

이런 상황은 많은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사소한 일이다.

이런 상황을 말끔히 정리해 주신 공룡 선생님

선생님은 화를 다스리는 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셨다.

이야기 중간에 <생각해볼까요?> 라는 이야기가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공룡과 같이 어울리게 하지 못하게 하는 사람이 있나보다.

생명이 있는 건 꼭 같이 존중해 줘야한다는 생각을 하는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 아이들이 좋은 조건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게 하는 게 엄마들이 희망이다. 그런 이기적인 감정이 마음의 문을 닫아 좋은 선생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되게 아닐까 하는 두려운 생각이 든다.

그러고 보면 엄마들도 공부를 해야 되자 않나 하는 생각을 한다.

책을 읽고 마음의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올바른 눈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소신을 갖고 아이들을 가르쳤던 많은 선생님들을 생각한다. 학교에서 쫓겨나 거리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다는 소망으로 울먹이며 인터뷰하던 선생님들이 떠오른다.

마지막 장면이 학부모인 나조차 안타깝게 느껴지는 건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공룡 선생님의 모습 때문이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화를 다스리는 법,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배워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n********8 2010.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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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특공대 공룡선생님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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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길벗스쿨의 너랑 나랑 더불어 학교  세번째 이야기 책이랍니다.  어느날 우리반에 공룡이 전학왔다 첫번째 이야기 책을 읽고 같이 연계해서 책을 접해준다면 책 읽는 묘미를 한껏 더 맛볼수 있지요.   1권을 통해  주인공 마루, 토토, 치우가 갈등의 소용돌이 속에서 아이들 스스로문제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접해본다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큰 힘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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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길벗스쿨의 너랑 나랑 더불어 학교  세번째 이야기 책이랍니다.

 어느날 우리반에 공룡이 전학왔다 첫번째 이야기 책을 읽고 같이 연계해서

책을 접해준다면 책 읽는 묘미를 한껏 더 맛볼수 있지요.

 

1권을 통해  주인공 마루, 토토, 치우가 갈등의 소용돌이 속에서

아이들 스스로문제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접해본다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큰 힘을

실어줄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 모든 이들은 마음 속에 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착한 사람으로 칭하여 지는 사람도

늘 화를 내품는 사람도

누구에게나 마음 속 화는 있지요.

 

하지만 화를 내야 할때 꿋꿋하게 참고 넘어간다고 하여 좋은 사람은 아닙니다.

마음 속 화를 표현한다고 하여 나쁜 사람은 아닙니다.

우리는 시기적절하게 화를 표현해야 합니다.

 

화를 참는다고 하여 ,

 인내한다고 하여

모든 일이 순조롭게 넘어가는것은 아닙니다.

 

불의를 보고,

정의롭지 않은 일을 보고

그냥 스쳐지나가는 것은 결코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오히려 비겁한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천사특공대 공룡선생님을 지켜라

이 책은 바로 우리들 마음 속에 있는 화를 다스리는 법,

싸우지 않는 법, 화를 내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폭력을 폭력으로 응함은 더 큰 폭력을 낳을뿐 해결책이 아님을 ....

상대방을 마냥 피한다고 문제 해결이 되지 않음을,

화를 참는다고 하여 능사가 아님을

마음 치료사 파라파라 선생님과 아이들을 통해서

멋진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줍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도 좋을책

아이들 마음  속에 화를 제대로 다스릴 수 있다면

우리 아이들은 진정 큰 나무를 성장할수  있을 것입니다.

 

내아이가 일년생 잡초가 아닌

세상을 보둠에 줄 수 있는 듬직한   나무로 성장하길 바라신다면

아이와 함께 책읽는 즐거움과 큰 그릇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이끌어 줄 수있는  멋진 책

 천사 특공대, 공룡선생님을 지켜라를 추천해 봅니다.

 

 

s******2 2010.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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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특공대, 공룡 선생님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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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특공대, 공룡 선생님을 지켜라! 너랑나랑 더불어 학교 03 마음 속 화를 다스리고 평화롭게 의사소통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서지원 글 / 설은영 그림 길벗스쿨 <독서퀴즈 다섯 마당> 1. 마루가 토토에게 화를 낸 이유는 무엇인가요? (1) 마루가 개똥을 밟았는데 토토가 놀려서 (2) 마루의 연필깍이를 토토가 밟아서 (3) 마루의 장수풍뎅이를 토토가 밟은 줄 알고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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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특공대, 공룡 선생님을 지켜라!

너랑나랑 더불어 학교 03

마음 속 화를 다스리고 평화롭게 의사소통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서지원 글 / 설은영 그림

길벗스쿨

<독서퀴즈 다섯 마당>

1. 마루가 토토에게 화를 낸 이유는 무엇인가요?

(1) 마루가 개똥을 밟았는데 토토가 놀려서

(2) 마루의 연필깍이를 토토가 밟아서

(3) 마루의 장수풍뎅이를 토토가 밟은 줄 알고

(정답) : (3)

2. 새로 온 공룡 선생님의 성명은 파라파라입니다. 그렇다면 파라파라 선생님의 조상은 누구일까요?

(1) 파라피스롤로푸스

(2) 파라사우롤로푸스

(3) 파라티노졸로푸스

(정답) : (2)

3. 공룡인을 공룡처럼 생겼다고 놀리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1) 공룡과 닮지 않아서

(2) 공룡이 나빠서

(3) 사람을 원숭이처럼 생겼다고 놀리는 거도 안되니까

(정답) : (3)

4. 화는 후추와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1) 조절을 잘 해야 해서

(2) 매워서

(3) 남에게도 번지니까

(정답) : (1)

5. 엄마들이 파라파라 선생님을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1) 선생님이 너무 파래서

(2) 선생님이 공룡이라서

(3) 공부를 잘 못해서

(정답) : (2)

 2012.9.12.(수) 이은우(초등5)

 



i***2 2012.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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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아이가 깨닫게 해주는 책
"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아이가 깨닫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이번 여름방학에 길벗스쿨의 ‘너랑 나랑 더불어 학교’ 시리즈 4권을 구비하였습니다. 아이와 매주 한권씩 읽어보고 독후감 쓰기나 그림 그리기를 해보려구요. 아이가 먼저 읽고나서 제가 읽게 되었는데, 서로 읽은 느낌을 이야기하고 생각을 나누니 뜻깊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길벗스쿨의 ‘너랑 나랑 더불어 학교’ 시리즈는 정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씩은 읽어야 될 책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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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에 길벗스쿨의 ‘너랑 나랑 더불어 학교’ 시리즈 4권을 구비하였습니다.

아이와 매주 한권씩 읽어보고 독후감 쓰기나 그림 그리기를 해보려구요.

아이가 먼저 읽고나서 제가 읽게 되었는데, 서로 읽은 느낌을 이야기하고 생각을 나누니 뜻깊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길벗스쿨의 ‘너랑 나랑 더불어 학교’ 시리즈는 정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씩은 읽어야 될 책 같아요.

인권, 평화, 학교 폭력과 같은 여러 가지 현대 사회 문제를 짚어주네요.

《천사 특공대, 공룡 선생님을 지켜라》는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책과 같은 작가들이 쓰고 그린 것이예요.

똑같이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데, 이번에는 공룡 선생님이 학교에 아이들을 가르치러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동화 형식으로 풀어냈네요.

학부모들은 어떻게 공룡이 사람을 가르칠 수 있느냐며 당장 학교에서 나가라고 따지지요.

이 과정을 공룡 선생님은 평화롭게 해결해 나가고자 합니다.

아이들도 천사 특공대를 결성하여 학내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공룡 선생님을 지키려고 하지요.

마음 치료사인 공룡 선생님의 이야기도 가슴에 와닿아요.

저마다 가진 화를 다스리는 법, 어떻게 화를 내는지 알려주는 것 등도 유익했구요.

용감한 선생님이 1인 시위를 하며 비폭력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장면이나 아이들이 공룡선생님이 남기를 희망하며 하는 투표라든가 배울 점이 많았어요.

동화 형식으로 이러한 모든 내용을 아이 수준에서 전달해주니 아이가 받아들이는 정도가 남다르네요.

이 책은 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아이가 깨닫게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b***h 201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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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특공대 공룡선생님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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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음속에는 폭력의 마음이 조금씩 있다고 합니다. 너무 가슴이 터질 것 같이 화가 나는데 화를 내는 것은 자신이나 친구에게 둘 다 좋은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고 싶어도 마음대로 잘 되지 않을 때가 꼭 있거든요. 우리 반 아이들이 모두 천사라면 모를까 아니면 곤란한데....... 아이들과 평화롭게 지낼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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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음속에는 폭력의 마음이 조금씩 있다고 합니다. 너무 가슴이 터질 것 같이 화가 나는데 화를 내는 것은 자신이나 친구에게 둘 다 좋은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고 싶어도 마음대로 잘 되지 않을 때가 꼭 있거든요. 우리 반 아이들이 모두 천사라면 모를까 아니면 곤란한데....... 아이들과 평화롭게 지낼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평화롭게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위해 이번에는 학교에 공룡 선생님이 오셨어요!


아니 그런데 아이들 다니는 학교에 때 아닌 공룡이 나타났느냐고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는 닮은꼴을 한 사람보다는 저마다 각 각의 개성들이 뚜렷한 사람들이 모여 살기 때문에 조화롭게 어울리라고 공룡이 등장하는 것은 아닐까요? 거대한 파충류인 공룡을 싫어하는 어린이는 없거든요. 그러나 뱀과 같은 파충류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징그럽다고 피하기 마련이랍니다. 등장하는 캐릭터가 방울뱀이 아닌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답니다.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모양만 사람이지 정말 공룡과 같은 사람들이 있답니다. 외모가 괜찮으면 마음속에 온통 화투성이라 여차하면 폭력을 일삼고 싶어 하는 사람들같이 여겨지는 사람들 말이에요. 그런데 이 책에 등장하는 공룡선생님은 얼마나 멋진 선생님인지 몰라요.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사람은 누구나가 소중한 존재랍니다. 나를 화나게 했다고 해서 심한 말을 하거나 완력을 사용하여 상대를 곤혹하게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꼭 때리는 것만이 폭력은 아니랍니다. 거친 말, 심한 욕설이나 놀리는 말 따위도 폭력이라는 사실을 배웠을 거예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마루는 착하고 좋은 아이랍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정말 마루가 화가 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는 말을 아이가 하는 것을 들었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일이 있답니다. 화는 나는 것이 아니라 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맞는 말 같았지만 그래도 아리송했었는데, 공룡선생님께서 설명을 해 주시는 군요. 사람의 마음에는 조금씩 폭력의 마음이 내재되어 있다는 사실을요. 그런데 화는 어떻게 표현하는가에 따라 결과도 달라진다는 사실을 배웠답니다. 화를 잘 다스리면 배려가 되고, 화를 제대로 잘 내면 용기라고 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말이에요. 갈수록 어려워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우리가 조금만 노력하면 친구와 평화롭게 의사소통을 하는 멋진 사람들이 될 수 있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마루는 화가 났을 거예요. 뜻하지 않은 일이 연속으로 일어나 마음이 속상했을 거라고요. 그런데 친구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체 마루만 나쁘다고 합니다. 새로 오신 선생님 앞에서 망신을 당하게 된 일도 모두모두 화가 나는 일이겠지요. 그런데 새로 오신 공룡선생님은 다른 선생님들과 뭔가가 다르네요.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납득이 되도록 충분히 설명을 해 주는 자상하신 선생님입니다.  무조건 화를 재는 것만 나쁘다고 하지 말고 친구들도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좀 갖추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답니다. 친구의 허락 없이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 일을 좋은 행동이라고 할 수 없겠지요. 우리 모두는 화라는 마음의 감정을 배우면서 상대방을 정말 이해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의 입장으로 살아가는 내가 먼저 교훈을 얻는 책이 되었고, 우리 자녀들에게는 화를 내는 것에 대하여 각 자 상대방의 입장을 한번 고려해보라는 말을 해줄 수 있었답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다고 한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조건 화를 참아도 병이 된답니다. 마음을 잘 다스리는 지혜 이 책에서 반드시 찾길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긍정의 씨앗으로 예쁜 마음을 가꾸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정 말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올바르게 화를 다스리고 제대로 화를 낼 줄 아는 용기 있는 어린이들이 되어 보아요.

l*****1 201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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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천사로 만들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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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아 본 순간 약간의 부실함이 느겼습니다. 어른들의 입장에서 보아서 그런지 책 표지가 부실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부실하게 느끼는 것이지 아이들은 전혀 신경써지 않고 좋아하더라고요. 항상 자극적인 것이나 틀에 박힌 것만을 생각하는 되어 가는 저의 모습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에서의 가장 중요한 점은 책의 내용이죠, 책의 내용은 더할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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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아 본 순간 약간의 부실함이 느겼습니다. 어른들의 입장에서 보아서 그런지 책 표지가 부실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부실하게 느끼는 것이지 아이들은 전혀 신경써지 않고 좋아하더라고요. 항상 자극적인 것이나 틀에 박힌 것만을 생각하는 되어 가는 저의 모습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에서의 가장 중요한 점은 책의 내용이죠, 책의 내용은 더할 말이 없습니다. 좋지 않아서가 아니라, 너무나도 마음에 와 닿고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정말 모든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느끼고 깨달아 간다고 작은 다툼도 없어 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어 가면서 정말 아이들이 화를 어떻게 내고 어떻게 다스리는 지를 알아 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인성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으신 분에게는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으로 인하여 제 주위의 아이들은 심성이 올바른 사람으로 커 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책 내용에 맞게 그림까지 있어서 읽어가는 동안에 지루함이 없습니다.^^참고하세요.
d***l 2010.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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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천사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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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화를 다스리고 평화롭게 의사소통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출산휴가로 자리를 비우신 담임선생님의 빈자리를 대신해 공룡선생님이 임시로 오시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내용이다. 생김새는 많이 다르지만 지혜롭고 온유하신 공룡 선생님의 가르침에 아이들은 금세 적응을 한다. 하지만 공룡선생님에게 아이들을 맡길 수 없다며 교장실에 찾아와 목에 핏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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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화를 다스리고 평화롭게 의사소통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출산휴가로 자리를 비우신 담임선생님의 빈자리를 대신해 공룡선생님이 임시로 오시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내용이다. 생김새는 많이 다르지만 지혜롭고 온유하신 공룡 선생님의 가르침에 아이들은 금세 적응을 한다. 하지만 공룡선생님에게 아이들을 맡길 수 없다며 교장실에 찾아와 목에 핏대를 세우는 학부모들의 빗발치는 항의에 학교가 시끄럽다. 급기야 아이들이 투표를 하여 선생님은 학교에 남을 수 있게 되었으나 교육청까지 흔들어 놓는 엄마들 때문에 학교를 끝내 떠나야 하는 공룡 선생님의 슬픈 뒷모습으로 내용은 끝이 난다. 책을 다 읽고 난 마음이 참 복잡하다.

 

내가 사는 곳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은 곳이다. <오죽하면 다른 나라에 돈 벌기 위해 가족들과 헤어져 외로움을 견디며 일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보다는 나도 모르게 그들을 꺼려하고 조금은 업신여기는 마음을 갖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이 책 속의 학부형들과 다름없는 모습임을 깨닫게 되었다.

 

아이들의 편견 없는 마음을 갖고 싶다. 천사 특공대를 결성하여 선생님을 지키고 친구들의 고민을 아이답게 해결해주는 예쁜 마음을 나도 갖고 싶다. 불의와 맞서 용감히 싸우는 정의로운 아이들에게서 밝은 미래가 보인다. 엄마의 잘못된 뜻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는 모습이 믿음직스럽다.

 

어쩌다보니 우리 집에서 내 별명이 <화쟁이>이다. 순간을 참지 못하여 불쑥불쑥 화내는 일이 잦아서 나도 반성하고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된다. 화를 정말 내야 할 때만 내고 참아도 되는 일은 잠시만 숨을 고른 뒤 그냥 넘어갔다면 화를 낼 때 내 말이 먹힐텐데 늘 사소한 일에도 버럭 소리치다보니 한두번 얘기해서는 말을 잘 안듣는 만성 화쟁이가 되었다. 이제부터라도 정말 조심히 화를 다루어서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야겠다. 아이들 수준에서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만들어주는 좋은 책을 엄마인 내가 먼저 읽고 감동 받았다. 좋은 시간이었다.

s**********1 2010.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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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특공대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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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함께 알아보는 책이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느 학교에서나 일어날수 있는 작은 일들 속에서 아이들은 매일 깔깔깔 거리면서 웃다가도 또 한편으로는 다투기도 하고 화를 내기고 하고 감정이 격해져서 싸우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곳이 학교라는 단체이기도 하고 사회이기도 합니다 이런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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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함께 알아보는 책이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느 학교에서나 일어날수 있는 작은 일들 속에서 아이들은 매일 깔깔깔 거리면서 웃다가도 또 한편으로는 다투기도 하고 화를 내기고 하고 감정이 격해져서 싸우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곳이 학교라는 단체이기도 하고 사회이기도 합니다 이런 학교에 공룡친구인 토토가 있고 임시로 담임을 맡게된 공룡 선생님이 찾아오게 됩니다 아이들은 공룡 선생님의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아이들의 마음을 하나씩 만져주는 모습에 점점 공룡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지만 학부모님들은 아주 성화가 대단했습니다 어떻게 사람을 공룡이라는 선생님이 와서 가르칠수 있느냐는 것이었지요. 이 책속에서는 공룡으로 표현이 되어 있지만 책을 읽으면서 읽는 내내 공룡을 예전에 흑인에 비유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노예제도가 있었던 그 옛날에 미국에서는 흑인들을 아주 학대하고 차별을 심하게 했었지요
우리 나라도 노비제도가 있어서 아주 오래전에는 사람인 노비를 똑같이 대우해 주거나 존중해 주지 않고 가난이 대물림 되듯이 노비도 대물림 되어 서로 사고 팔수도 있었고 같은 사람이지만 낮게 부르기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이야기가 공룡선생님에게서 다시 그때 상황들을 보는것 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인데 왜 겉모습이나 신분의 차이를 두는것인지 모를 일입니다. 그리고 공룡도 이렇게 선생님으로서 자질만 갖추고 있다면 얼마든지 교사로 인정해 주어야 할것이라고 봅니다 아이들은 언제 어느때고 마음의 상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상처를 누군가가 치유해 준다고 한다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요
화를 내고 싶을때 화를 내지만 꼭 상황에 따라서 화를 참아야 할때와 화를 참지 말고 내어야 할때를 판단하는것이 아직은 어린 친구들에게 어려울수 있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하나씩 배워 나간다면 어느새 그런 객관적인 판단력이 많이 생겨서 실수하지 않고 늘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연다는것도 그리고 마음을 다스린다는 것도 마음을 열고 대화하는 것도 많이 배울수 있도록 해 준 공룡선생님과 우리 아이들이 함께 오래도록 학교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엄마들이 아무리 아우성을 쳐도 아이들이 우리 공룡 선생님을 사랑하고 있다면 절대로 헤어지지 않을수 있을것이라고 보고 또 공룡에 대한 차별도 이젠 없어질거라고 봅니다 
아이들 스스로 마음을 하나씩 열어 보이고 치유해 나가는 것이 정말 따스해 보입니다 
파라파라 선생님이 지금은 교문 밖에서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지만 우리엄마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서 곧 선생님으로 인정해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어떤 판단이 옳은건지 금방 알게 될거라고 봅니다 
천사 특공대가 열심히 활동할수 있도록 마음으로 도와주고 싶고 파라파라 선생님과 멋진 학교생활도 잘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w*********4 2010.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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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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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지금도 화를 다스리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화를 모조건 참는것이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않고, 나도 상처를 받지 않고 화를 내는 방법은 여전히 어려운 숙제와 같다. 책을 읽고 나또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천사특공대, 공룡선생님을 지켜라! 는 아이들에게 화가 났을때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어떻게 화를 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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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지금도 화를 다스리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화를 모조건 참는것이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않고, 나도 상처를 받지 않고

화를 내는 방법은 여전히 어려운 숙제와 같다. 책을 읽고 나또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천사특공대, 공룡선생님을 지켜라! 는 아이들에게 화가 났을때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어떻게 화를 내는 것이 좋은것인지 알려주고 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이러하다. 마루는 등교길에 개똥을 밟게 되고, 학교에 도착을 해서는 친구가 마루의 필통을 그냥 열어필통속에 있던 장수풍뎅이가 없어지게 된다. 화를 참던 마루는 친구에게 참았던 화를 내고 교실은 난장판이 되고 만다.담임선생님의 출산 휴가 때문에 마루반 임시 담임 선생님을 맡으신 공룡선생님께서 아이들이 싸우는 모습을 보고,화에 대해서 알려준다. 화는 참으면 마치 물에 공이 떠 있는 것처럼 더 깊숙히 밀어 넣으려 하면 더 세게 떠오른다는 비유를 통해 화를 참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렇다면 화는 언제 내야 할까? 화를 아무때나 내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할때만 내야한다. 공룡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화가 났을때 마음을 다시리는 방법을 알려주시며 아이들에게 신임을 얻는다.

하지만 부모님들은 단지 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를 들어 공룡선생님을 교단에서 쫒아 내려 한다.선생님의 겉모습만 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생님에게 어떻게 저렇게 할수 있나 싶을 정도로 어른들의 행동은 납득이 가지 않지만,무조건 색안경을 끼고 몰아가는 어른들의 모습에서 나도 저렇게 나만의 편견을 갖고 누구가를 대한적은 없었나 돌아보게 되었다.

아이들은 공룡선생님을 지키기 위해 천사 특공대를 만들어 친구들의 고민, 싸움이 일어 나려 할때 중재자의 역할을 훌륭하게 한다.선생님을 끝까지 지켜내지만 결국 부모님들때문에 교단을 떠나게 되고, 아이들과 공룡선생님은 화를 내서 세상을 바꾸는 법을 알기때문에아이들은 공룡선생님을 학교로 돌려 보내달라고 하고, 공룡선생님은 아이들 품으로 돌려 보내 달라고 시위를 한다.이 장면에서 아이들과 선생님의 진심이 느껴져 마음이 뭉클했다.

화를 다스린다는 것은? 화를 다스리는 법과 화를 내는 법을 같이 배워야 한다는 뜻이다. 화를 다스리는 것은 배려이고, 제대로 화내는 것은 용기이다. 화를 낼때는 마구 내는 것이 아니라 , 감정 조절을 잘 해야하고, 자기감저을 함부로 쏟아 내서는 안된다. 폭력을 쓰지않고, 비폭력으로 세상과 싸우는 방법이 바로 세상에 화를 내서 세상을 바꾸는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마음속 화를 다스리고 평화롭게 의사소통하는 방법은 아이들에게 꼭 알려줘야할 이야기이고, 어른들도 꼭 알아야할 이야기이다.

마음에 부정의 씨앗이 아닌 긍정의 씨앗을 뿌리고 가꿀줄 아는 용기와 믿음있는 아이들로 자라기를 기대한다.
우리모두 화를 잘 다스려 보자구요.

 




j****k 2010.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