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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DSLR 카메라 촬영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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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사진을 찍는 것을 종종 즐기지만, 결과물을 보고 자주 실망하곤 한다. 평소에는 휴대하기 간편한 작은 사이즈의 소형 디지털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맘에 드는 상황이 보이면 셔터를 눌러댔다. 별도로 교육을 받거나 전문가적인 조언을 받으면서 사진을 찍기 시작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집에 와서 결과물을 확인하면 자칭 잘 나왔다고 하는 사진은 평균 20%정도뿐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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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사진을 찍는 것을 종종 즐기지만, 결과물을 보고 자주 실망하곤 한다. 평소에는 휴대하기 간편한 작은 사이즈의 소형 디지털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맘에 드는 상황이 보이면 셔터를 눌러댔다. 별도로 교육을 받거나 전문가적인 조언을 받으면서 사진을 찍기 시작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집에 와서 결과물을 확인하면 자칭 잘 나왔다고 하는 사진은 평균 20%정도뿐이었다. 시간이 지나도 크게 나아지지가 않으니 카메라 탓을 하게 된다. 결국, 몇 일동안 알아보고 중고 DSLR 카메라를 구입했다. 카메라 스펙 때문인지 이전보다 사진은 잘 나오는 느낌이지만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었다. 경험도 경험이지만, 모든 일에는 기본이라는 것이 있어야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DSLR 카메라 촬영기술에 대한 서적을 찾던 중에 행운처럼 이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초보자들에게 인지도가 높았기 때문에 개인적인 신뢰감도 있었고, 책 표지에 ‘사진 잘 찍는 법, 1분이면 끝난다!’라는 문장에 흥미가 생겨서 바로 책을 펼쳤다. 이 책은 총 페이지 450페이지의 풀 컬러판 구성으로 되어있다. 이 책은 스냅사진, 인물사진, 풍경사진, 촬영기술, 스토리 사진의 5개의 주제로 구성하여 각 주제에 따라 예를 들고 상세하게 설명한다. 첫 장에는 DSLR 카메라의 장비 정보와 사진을 찍기 위한 기본 준비 사항, 사진을 보는 법, 사진 파일 관리법 등에 대해서 자세히 언급하고 있어서 초보자들에 대한 배려가 돋보인다. 마지막 장에는 '알아두면 좋은 DSLR 지식'으로 기본 스킬과 장비스킬에 대해서 권말부록으로 제공한다.  

처음에는 막연하게 풍경사진과 인물사진을 잘 찍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지만, 이 책을 하나하나 읽고 따라해보면서 기본의 중요함을 깨달을 수 있었다. 더욱이 다양한 기술에 따른 결과물에 변화를 보고 있으면 놀랍기도 하고 환상적이기도 했다. 피사체의 구도를 잡는 법부터 인물의 감정과 느낌을 담아내는 법 등 단순히 기계적인 기술을 떠나서 사진을 찍는 사람이 찍으려는 대상과 감성적인 느낌을 공유할 수 있어야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각각의 사진 결과물을 예로 들어서 구도를 잡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공간을 두고 촬영모드와 셔터스피드, 조리개 설정값, 노출 값, 외장플래시 상태, 구도를 맞추는 방법 등 사진 결과물에 따른 자세한 설정법을 제공하고 있어서 초보자도 그대로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각 설정법의 미세한 차이로 결과물의 차이가 상당히 달라지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고, 사진촬영에 대한 매력과 더불어 기대감도 상승시켰다. 책에서 나오는 인물들도 전문모델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촬영을 했음에도 멋진 모델과 같은 느낌의 결과물이 나왔기에 사진촬영 기술에 대한 중요성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이렇듯, 사진촬영 기술에 따라 변화의 폭이 다양해졌고, 좀 더 다채로운 효과를 통해서 같은 사진도 색다른 느낌으로 강조할 수 있었다. 또한 결과물에 대한 보정과 리터칭 기술도 제공하고 있어서 사진을 찍는 순간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을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이 책은 초보자에게는 중급자로 갈 수 있는 실전지침서이자, 중급자에게는 기술에 대한 이해를 좀 더 명확하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다. 각 상황과 목적에 따라 촬영기술을 달리 해야하고, 작고 사소한 설정과 구도에 따라 멋진 사진과 그렇지 못한 사진으로 결정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많은 기술과 기본기를 배울 수 있었기에 이 책 한권이 앞으로도 DSLR 카메라 촬영에 있어서 멋진 가이드가 될 것 같다. 책에 나와있는 촬영기법과 노하우를 하루 빨리 익혀서 멋진 장면을 놓치지 않고 멋지게 담아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s*****n 2010.02.04.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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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유저들도 쉽게, 유용하게 따라할 수 있는 "사진 잘 찍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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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유저들도 쉽게, 유용하게 따라할 수 있는 "사진 잘 찍는 법"!    하나의 디지털 기기가 등장하면 그에 따른 매뉴얼이나 노하우가 담긴 책도 덩달아 쏟아져 나온다. DSLR 카메라 역시 마찬가지다. 서점을 가보면 DSLR 카메라 코너가 따로 마련돼 있을 정도로 다양한 책들이 나와있고, 나 역시 DSLR 유저이기에 그 중 몇 권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런 책들은 완독하기가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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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유저들도 쉽게, 유용하게 따라할 수 있는 "사진 잘 찍는 법"!

   하나의 디지털 기기가 등장하면 그에 따른 매뉴얼이나 노하우가 담긴 책도 덩달아 쏟아져 나온다. DSLR 카메라 역시 마찬가지다. 서점을 가보면 DSLR 카메라 코너가 따로 마련돼 있을 정도로 다양한 책들이 나와있고, 나 역시 DSLR 유저이기에 그 중 몇 권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런 책들은 완독하기가 쉽지 않다. 물론 책의 특성상 필요한 부분만 스킵해서 읽을 필요도 있겠지만, 매뉴얼이 담긴 책 같은 경우에는 굳이 읽지 않아도 알 수 있을만큼 너무 기초적인 정보를 담고 있어서 지루할 때가 많다. 반대로 노하우가 담긴 책 중에는 나처럼 보급형 기종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는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따라할 수 없는 스킬을 소개하거나 전문용어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없어 이해가 떨어지는 경우가 더러 있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로 유명한 길벗에서 『DSLR 카메라 촬영 무작정 따라하기』가 나왔다. 이 책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이런 류의 책들이 가지고 있는 단점들을 어느 정도 해소시켰다.

 


 

   일단 이 책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예제 사진을 보여주고, 그 사진을 찍을 때의 설정값과 설정하는 순서, 구도까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카메라 기종에 따라 설정 방법이 다를 때는 여러 기종의 설정 방법을 함께 알려준다. 또 애완동물이나 음식메뉴, 스포츠 사진 등 여가생활을 하면서 자주 찍게 되는 스냅 사진, 누구나 한번쯤 모방해서 찍고 싶었던 사진, 혹은 멋지게 연출해서 찍은 인물이나 풍경 사진 위주로 설명이 돼 있어서 유용하면서도 지루하지 않다.

 

 

   멋진 사진을 연출하려면 잘 찍는 것도 중요하지만 후보정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요즘 나오는 사진 관련 책들에는 포토샵으로 후보정하는 방법도 나오긴 하지만, 초보자들이 따라할 수 있을만큼 자세하게 나오는 경우는 드물다. 이 책은 여러 장의 사진으로 파노라마 사진을 합성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포토샵으로 리터칭하는 방법도 상세하게 나와있다. 포토샵을 사용할 줄 모르는 유저라도 간단하게 후보정하는 방법을 따라할 수 있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세심한 설명"이다. 제목 그대로 "사진 잘 찍는 법"을 설명한 책인데, 이런 것까지 그 범주에 들어가나 갸우뚱거릴만큼 세심하게 알려준다. 그 중 가장 반가웠던 내용은 사진 정리하는 법이었다. 사진은 잘 찍는 것도 어렵지만, 몇 번 찍다보면 그 사진들을 정리하는 것도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사진 정리하는 법쯤이야 각자의 방법대로 하면 될테지만, 보다 보기 좋게 정리한 전문가의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또, 사진 용어에 대한 설명이 상당히 친절하다. 나같은 경우, 무엇을 말하는지는 알지만 정확하게 몰랐던 용어들이 많았는데 기본적인 용어들까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권말부록에 실린 각종 DSLR카메라와 렌즈에 붙은 별명과 애칭 정리도 흥미롭다.

 

   이런 류의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읽어보는 건 처음이다. 기본적인 것과 바로 일상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것들이 함께 소개돼 있고, 찍는 방법이나 용어 설명 등도 상세하게 돼 있어서 초보 유저들에게 유용한 팁이 될 것이다.

 

2010-003. 『DSLR 카메라 촬영 무작정 따라하기』 2010/01/26 by 뒷북소녀.

h*******0 2010.02.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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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는 유용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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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반인이 사진을 찍기에는 일반 디카 정도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진을 찍는 행위 때문에 정작 더 중요한 무엇인가를 놓칠 수도 있기 때문에 나들이나 행사에 사진을 거의 찍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도 카메라의 렌즈를 통해서 보다는 저의 맨 눈으로 장엄한 자연의 풍경을, 이국적인 도시의 풍광을, 또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싶은 쪽이 더 강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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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반인이 사진을 찍기에는 일반 디카 정도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진을 찍는 행위 때문에 정작 더 중요한 무엇인가를 놓칠 수도 있기 때문에 나들이나 행사에 사진을 거의 찍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도 카메라의 렌즈를 통해서 보다는 저의 맨 눈으로 장엄한 자연의 풍경을, 이국적인 도시의 풍광을, 또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싶은 쪽이 더 강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조작되는 일반 디카로 사진을 찍습니다. 그런데, 쉽고 간편하게 조작되는 저의 디카로 찍은 사진은 때때로 제가 원래 생각한 느낌대로 사진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분명 렌즈 속으로 들어 온 모습은 멋지기만 한데 사진으로 나온 결과물은 성에 차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같은 것을 찍었는데 DSLR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훨씬 멋있게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단지 DSLR이 훨씬 비싸니까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생각하였는데 그것은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찍고자 하는 것을 향해 셔트만 누르면 되는 일반 디카와는 달리 DSLR은 사진을 보다 더 나오게 하는 여러 가지 기능이 있으며 이것을 적절하게 활용하여야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의 지은이는 노아(Noah)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져 있고 '피스클럽'이라는 인터넷 사진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 찍기를 취미로 시작한 자신처럼 DSLR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를 위하여 자기가 겪는 시행착오와 유용한 정보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장황하게 늘어 놓기 보다는 '실패하지 않는 사진 촬영법'에 대해 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초보자라도 사진 촬영이 필요한 150가지 상황을 보고 이에 적절한 DSLR 촬영 기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DSLR을 세팅하는 감을 익히고 몇 가지 테크닉을 조합하여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응용할 수도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조건 이 책에서 설정한 셋팅 대로 사진을 찍다 보면 어느 정도 사진 찍는 감이 생길 것도 같습니다.

 

저는 DSLR에 처음 도전하는 초보자이기 때문에 이 책의 수준에 대해서는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다만, 이 책은 복잡한 DSLR의 셋팅이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예를 들면 '역광에서 실루엣 사진 찍기'는 촬영모드는 A(AV)모드로 설정하고 조리개를 F8.0로 노출 보정은 EV-1로 낮추고, 화이트 밸런스를 색 온도 모드로 설정하고 K 값을 8000~10000정도로 올려 주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배경하늘에 측광을 하여 노출 고정 버튼을 눌러 노출을 고정시키고 인물의 외곽 라인에 초점을 맞추고 반셔터 상태 유지 후 구도를 잡고 셔터를 누르라고 설명합니다. 왜 이렇게 설정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기 보다는 처음에는 그냥 지은이가 시키는 대로 따라 할 생각입니다. 확실히 아무 것도 모르고 그냥 찍었을 때보다는 사진이 더 멋있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b******i 2010.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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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 촬영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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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무작정 따라하기!! 난 DSLR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사용할 일이 빈번하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그리고 과연 카메라 촬영을 어떻게 무작정 따라하는 방법만으로 잘 찍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책을 읽게 되었고, 이제서야 왜 무작정 따라하기로 괜찮은건지 알게 되었다.         이렇게 사진을 예시를 보여주고 그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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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무작정 따라하기!! 난 DSLR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사용할 일이 빈번하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그리고 과연 카메라 촬영을 어떻게 무작정 따라하는 방법만으로 잘 찍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책을 읽게 되었고, 이제서야 왜 무작정 따라하기로 괜찮은건지 알게 되었다.

 

 

 

 

이렇게 사진을 예시를 보여주고 그런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위와 같이 말그대로 무작정 따라하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촬영모드라든지 조리개 설정이라든지, 셔터스피드, 플래시, 등.. 자세하게 기재가 되어 있다. 말그대로 정말 따라하기만 하면 이대로 찍을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길것 같은 그런 코너다.

그리고 여러한 사진 모드가 있기 때문에 어떠한 분위기로 사진을 찍을 것인지 결정하고 그 부분에 맞는 무작정 따라하기를 이용한다면 더욱 좋은 사진작가가 될듯 싶다. 그리고 그렇게 매번 찾아서 실습하여 보면.. 어느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된다.

 

 

샘플로 나와있는 사진중에 꽤 마음에 드는 사진이다. 굉장히 분위기도 나고.. 실루엣만 나타나기 때문에 어떠한 자세한 옷차림이나, 피부같은 것도 신경쓰이지 않고 에쁘게 찍히는 사진.

이러한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자세히 나와있고, 카메라에 대한 상식도 첨가 되어 있어, 더욱 좋았다.

그리고 더욱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마지막 찾아보기 코너도 역시나 세심한 배려가 아닐 수 없다.

p***i 2010.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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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사용한지 어~언~~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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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니콘 D-50으로 3년차 DSLR 유저가 된 사람입니다. D-90을 또 하나 마련하려고 하는데.. 역시나 서툰 목수가 연장 나무란다고.. 제 스킬의 문제가 많았나 봅니다. 사실 항상 Auto로만 사진을 촬영했는데.. 뭔가 2% 부족하다는 느낌을 항상 받았어요. 일반 디카와는 다르다는건 누구나 아시겠지만 단지 DSLR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진이 아주 예쁘게 잘 나오죠.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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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니콘 D-50으로 3년차 DSLR 유저가 된 사람입니다.

D-90을 또 하나 마련하려고 하는데..

역시나 서툰 목수가 연장 나무란다고..

제 스킬의 문제가 많았나 봅니다.

사실 항상 Auto로만 사진을 촬영했는데..

뭔가 2% 부족하다는 느낌을 항상 받았어요.

일반 디카와는 다르다는건 누구나 아시겠지만

단지 DSLR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진이 아주 예쁘게 잘 나오죠.

모르는 사람들은 사진 정말 잘 찍었다 말하지만..

DSLR 유저들은 뭔가 아쉬워 하죠.

시간이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지금 생각해보면.

첨 DSLR을 접하면서 공부를 했으면 지금가지고 있는 사진들이

좀 더 예쁘지는 않았을까 후회를 많이 하게됩니다.

우선 제가 보고 난 후 순수히 제 의견을 말하자면..

1분 만에 배울 수 있다고 하지만 그건 DSLR을 좀 다뤄본 사람들에게만

적용이 될 듯합니다.

물론 처음 하는 사람도 시키는 대로 하는건 할 수 있다고 생각을 들지만요.

적어도 어느 정도 DSLR 감을 익힌 사람들이 보면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처음 DSLR을 사용하는 분이시라면 일단은 여기저기서 많이 찍어보고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들때 쯤 이 책을 보신다면 아주 유용할 것 같네요.

일반 적으로 셔터스피드나 화이트 밸런스는 들어보고 대충은 알지만

사용해서 사진을 찍어서 비교해보지 않고서 안다고 할 수 없어요.

어떻게 하는지 조차 몰라서 자동 설정으로만 찍던 저로서는 아주 큰 수확입니다.

항상 반사가 되던 비닐 코팅 면을 찍는 법.

빠른 셔터스피드로 촬영하는 법. 물론 그냥 찍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그렇게 해도 되긴 하지만 요즘 광고에서도 나오듯

조금 더의 차이가 엄청 난 차이라는건 사용해보면 아실 거에요.

DSLR 유저라면 그리고 저처럼 DSLR을 좀 만졌지만 기능들은 사용하지 않고 있는 유저라면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e****a 2010.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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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는 법, 그 방법을 이 책에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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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는 법, 그 방법을 이 책에서 알려준다! DSLR 카메라 촬영 무작정 따라 하기!   몇 해 전 처음 DSLR 카메라를 사게 되면서 ‘이제 멋진 사진은 다 찍을 수 있겠다!’ 라는 꿈에 부풀었습니다. 근데 이게 웬 일, 셔터만 누른다고 해서 다 되는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가볍지 않은 카메라를 흔들지 않게 올바로 잡는 것부터 반셔터를 눌러 초점을 맞추는 일, 노출이나 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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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는 법, 그 방법을 이 책에서 알려준다!

DSLR 카메라 촬영 무작정 따라 하기!

 

몇 해 전 처음 DSLR 카메라를 사게 되면서 ‘이제 멋진 사진은 다 찍을 수 있겠다!’ 라는 꿈에 부풀었습니다.

근데 이게 웬 일, 셔터만 누른다고 해서 다 되는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가볍지 않은 카메라를 흔들지 않게 올바로 잡는 것부터 반셔터를 눌러 초점을 맞추는 일, 노출이나 조리개 조절, 셔터 스피드, ISO 등 손이 가는 것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검색해보아도 아리까리한 설명들이어서 따라 한다고 해도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오토로 그저 찍는 거로만 사용하고 있다가 길벗의 무작정 따라 하기 시리즈로 이 책이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피사체에 관한 것이나 주제별로 장이 나눠져 있고, 각각 구도 가이드와 촬영 중 주의할 사항이나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에 관한 설명, 실제 촬영 방법을 따라 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설명한 내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무작정 따라 하기 부분에서의 정보는 실제로 사진을 찍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피사체가 인물이라면 그 사람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사진, 사물이라면 그 사물의 특징을 최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사진을 찍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직 초보단계인 발걸음을 부지런히 옮겨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찍기 위해 오랜만에 카메라 배터리를 충전하고 렌즈와 몸체를 청소했습니다.

이왕 바깥 구경한 김에 좀 더 찍어볼 계획입니다.

이 책을 가이드 삼아 공부하다 보면 언젠가는 바람처럼 그런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s*****7 2010.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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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 촬영 무작정 따라하기 - 유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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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10년 전에 산 똑딱이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다. 다들 하듯 아이 사진을 찍어 주려고 디카를 구입했고, 초창기에만 해도 두툼한 매뉴얼을 읽어 보면서 이런저런 기능을 사용하려고 노력했는데, 이제는 거의 항상 자동 모드에 놓고 반셔터로 초점만 겨우 맞춘 채 똑딱이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다가 딱 한번 매뉴얼 모드를 사용한 적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2004년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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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10년 전에 산 똑딱이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다. 다들 하듯 아이 사진을 찍어 주려고 디카를 구입했고, 초창기에만 해도 두툼한 매뉴얼을 읽어 보면서 이런저런 기능을 사용하려고 노력했는데, 이제는 거의 항상 자동 모드에 놓고 반셔터로 초점만 겨우 맞춘 채 똑딱이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다가 딱 한번 매뉴얼 모드를 사용한 적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2004년과 2005년에 다녀온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였다.

좋은 자리를 잡으려 오후 3시쯤 한강에 도착하니, 이미 불꽃 발사대 가까운 곳에는 삼각대가 즐비하게 늘어섰고, 아주 튼튼해 보이는 삼각대 위에 거대한 렌즈를 장착한 DSLR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그 옆에 부실한 삼각대와 겉보기에는 경통이 길어서 그럭저럭 창피하지 않을 만한 디카를 설치하고 몇 시간 동안 추위에 떨고 있었다. 벌브 모드가 없어서 수동으로 셔터 스피드를 조절해 가며 찍은 몇백 장의 사진 중에서 흔들리지 않고 깔끔하게 나온 것은 몇 장 되지 않았지만, 수동 모드의 묘미를 알게 된 좋은 기회라고 할까.

그 이후로는 사진 찍을 일이 얼마 없어서 아직까지 DSLR을 구입하지 않고 있지만, 찍는 사진마다 작품이 되는 이들의 사진을 보다 보면 DSLR에 대한 동경이 자꾸 커지는 중이다.

 

이런 시기에 만난 <DSLR 카메라 촬영 무작정 따라하기> (2009, 유재천 지음, 길벗 펴냄)는 길벗의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가 모두 그렇듯, 무작정 따라하면 초보 수준을 벗어날 수 있는 많은 지식들을 담고 있다.

스냅사진, 인물, 풍경으로 소재를 나누어 사진 찍는 방법을 1~3 마당에서 이야기하고, 넷째 마당은 궤적 촬영, 연속 촬영, 신기한 사진, 접사 촬영 등 촬영의 기술을 말한다. 다섯째 마당은 단발적인 사진이 아니라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스토리 사진을 소개하였고, 부록으로 DSLR 지식을 담았다.

잘 찍은 한 장의 사진을 놓고 그 구도와 카메라 촬영 정보, 그렇게 준비하는 과정을 담았기 때문에, 무작정 따라하기만 하면 그런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모방에서부터 시작하다 보면 조리개, 셔터 스피드, 화이트밸런스, 필터, 구도와 빛 등 사진을 만들어내는 다양한 도구 사용법을 익히게 되겠다.

 

렌즈까지 포함하면 천만 원이 훌쩍 넘는 것이 DSLR이라고 하지만, 저자가 말했듯 일반인은 보급형 바디와 번들렌즈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하니, DSLR 가격이 많이 떨어진 요즘 카메라를 하나 들여올까 싶다. 그래서 이 책을 하나하나 따라하면서 생활의 단면을 영원히 기록해 볼까.

y*****9 2010.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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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찍어도 멋진 작품이 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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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면 아버지가 생각이 난다. 입학식, 졸업식 등 행사 때마다 바쁜 직장생활 중에도 잠깐 짬을 내셔서 카메라를 목에 걸고 오셔서는 일일 사진사가 되었다가 사라지셨다. 그 때는 당연히 그렇게 해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버지가 되는 것도 참 힘든 일인 것 같다. 나는 사진을 찍어 주고 싶어도 사진을 잘 찍을 줄 몰라서 난감하지 싶다.    일상에서 핸드
"누가 찍어도 멋진 작품이 되는 비결" 내용보기

'사진' 하면 아버지가 생각이 난다. 입학식, 졸업식 등 행사 때마다 바쁜 직장생활 중에도 잠깐 짬을 내셔서 카메라를 목에 걸고 오셔서는 일일 사진사가 되었다가 사라지셨다. 그 때는 당연히 그렇게 해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버지가 되는 것도 참 힘든 일인 것 같다. 나는 사진을 찍어 주고 싶어도 사진을 잘 찍을 줄 몰라서 난감하지 싶다. 

 

일상에서 핸드폰으로 자주 사진을 찍기는 하지만 괜찮은 사진이 나오는 경우는 드물다. 그도 그럴 것이 그냥 무턱대고 찍어대기만 하기 때문이다. 우연히 사진을 관심사로 한 인터넷 카페에 가입해서 둘러보니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하나같이 예술 작품으로 보이는 사진들인 것이다. 가까운 지역에 사는 일반인들이 찍은 것인데 말이다. 일단 카메라가 없어서 그런지 카페 회원들이 말하는 용어도 낯선 것이 많았다. 무엇보다 분명히 나만 모르는 뭔가 사진을 멋있게 찍는 비결이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저자 프로필을 보니 네이버 포토갤러리의 베스트포토에 다수 선정된 이력이 눈에 띈다. 이 전에도 인터넷에서 얼핏 네이버 포토갤러리를 본 적이 있지만 대단히 감탄이 나오는 사진들이었던 기억이 있다. 저자는 그 뿐 아니라 공모전에도 다수 수상한 바 있고 사진전을 열거나 공저로 다른 저서를 낸 적도 있다고 한다. 이 책은 2009년에 초판이 나왔는데 벌써 9쇄나 발행이 되었다. 이렇게 인기가 많은 비결이 무엇일까?

 

책을 꼼꼼히 살펴보니 제목에서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사진에 막 입문한 초보자들을 위한 도서로 최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입이 쩍 벌어지는 사진 하나하나를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배치 방법, 구도, 카메라 설정방법 등을 차근차근히 알 수 있다. 누구나 따라하면 나도 저런 사진을 찍을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심어주기도 한다.

 

사진의 종류는 다양하다. 여가생활을 하며 자주 찍게 되는 애완동물, 음식, 일상 사진을 찍는 방법부터 스포츠, 인물, 공연, 풍경, 별의 일주 사진,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 사진, 스토리 사진까지 광범위하다.

 

책 초반과 후반 부록에 초보자들이 궁금해 하는 카메라에 대한 모든 것들을 담고 있는 것도 볼만했다. 칠공주, 사공이, 쩜팔, 여친렌즈, 삼식이 등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자주 사용하는 별명 및 애칭도 정리한 부분은 읽다가 웃음이 나왔다.

 

사진은 그저 머물러 있는 것을 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때로는 대상에게 말을 걸기도 하고, 사진을 보는 이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해 주기도 한다. 역사학자 E.H.카(Edward Hallet Carr, 1892∼1982)가 남긴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명언처럼 책에서 본 사진들은 대상과 또는 사진을 보는 이와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이었다. 큰일이다. 곧 DSLR을 장만하지 않고는 못 베길 것 같다.



 

s*******0 201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SLR 카메라 촬영 무작정 따라하기
"DSLR 카메라 촬영 무작정 따라하기"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일기책을 선물해 주고 있는 나. 사진을 너무 많이 찍었나보다. 그냥 찍어도 좋은 사진들이 나오기는 하던데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자그마한 디카를 들고 다니면서 수없이 찍었던 사진들. 이제는 다른 사진을 찍어보고 싶어진다. DSLR을 샀고, 어려운 공부를 해야한다는것에 가끔은 멀리하고 있다. 사진을 찍을때 DSLR은 너무 부담스러울때가 많았다. 그래서 잘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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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일기책을 선물해 주고 있는 나. 사진을 너무 많이 찍었나보다. 그냥 찍어도 좋은 사진들이 나오기는 하던데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자그마한 디카를 들고 다니면서 수없이 찍었던 사진들. 이제는 다른 사진을 찍어보고 싶어진다. DSLR을 샀고, 어려운 공부를 해야한다는것에 가끔은 멀리하고 있다. 사진을 찍을때 DSLR은 너무 부담스러울때가 많았다. 그래서 잘 들고 다니지 않는다. 편한 디카가 좋았다. 'DSLR 카메라 촬영 무작정 따라하기'을 보면서 다시 욕심을 부려보기로 한다. 모드의 변환, 조리개, ISO 등 정말 알아야 할것들이 너무 많다.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고, 책을 보고 있으니 초보자의 마음으로 하나하나 보기로 한다. 이러다가 또 책을 멀리하는것은 아닌지 참 걱정이 되지만, 책을 보면서 무작정 따라하기 꼭 따라하고 싶어진다.

 

 

여가생활을 위한 스냅사진, 눈으로 담는 인물 사진, 마음을 담는 풍경 사진, 재미있는 사진을 위한 촬영의 기술, 테마가 있는 스페셜 촬영 기술 스토리 사진으로 만나는 수많은 장면들의 사진을 보면서 나도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진을 찍고 싶어진다. 사진 한장에 이야기가 있고,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는 그런 멋진 사진을 찍어보고 싶어진다. 부록으로 있는 알아두면 좋은 DSLR 지식 in 속에 있는 내용들은 카메라와의 만남에서 궁금해하는 많은것들을 담고 있어서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1분만 배우면 사진을 찍는 감이 달라진다는데, 아이 또 어려움이 밀려온다. 책장을 넘길 준 비 끝..... 예쁜 사진 찍으러 가야겠다.

 

k*****7 2012.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SLR 카메라 촬영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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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 촬영 무작정 따라하기이번에 사진에 관해 한번 알아보려고 3권의 책을 구했습니다.길벗과 인연이 좀(?) 있는터라 길벗 책을 잘 구했는데. 예상대로 모두 만족스럽더군요.이제 빨리 DSLR만 구하고 좀더 부지런해지면 성공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일단 DSLR 카메라 부터... ㅎㄷㄷ...이 3권의 책. 잘 활용한다면 원하는 사진을 잘 찍고 잘 보정할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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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 촬영 무작정 따라하기

이번에 사진에 관해 한번 알아보려고 3권의 책을 구했습니다.
길벗과 인연이 좀(?) 있는터라 길벗 책을 잘 구했는데. 예상대로 모두 만족스럽더군요.
이제 빨리 DSLR만 구하고 좀더 부지런해지면 성공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일단 DSLR 카메라 부터... ㅎㄷㄷ...

이 3권의 책. 잘 활용한다면 원하는 사진을 잘 찍고 잘 보정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1. DSLR 카메라 촬영 무작정 따라하기
2. 사진구도와 연출
3.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 포토샵 리터칭

첫번째 책 DSLR 카메라 촬영 무작정 따라하기는 말 그대로 무작정 따라하기를 통해 DSLR카메라의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문서 입니다. 사진의 시각에서 안목을 기르는 방법, 각종 DSLR 카메라의 소개로 시작해서 첫째마당에서는 스냅사진, 인물사진, 풍경사진등을 멋지게 찍는 노하우를 따라하기만 해도 할 수 있도록 친절히 정리하였고

둘째마당에서는 촬영기술의 노하우와 스토리사진을 찍는 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부록에선 DSLR 지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DSLR 입문을 하시는 분이시라면 이 책으로 입문하신다면 손쉽게 이전보다 나은 사진을 찍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빨리 DSLR 카메라를 가지고 찍으러 댕겨보고 싶군요.. ㅋ 그전에 귀차니즘 부터 해결되어야 할 듯도 싶습니다. ㅎㅎ;


u***z 201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