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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맘에 드는 돈키호테 그림
"가장 맘에 드는 돈키호테 그림" 내용보기
돈키호테를 좋아해서 그림으로 어떻게 표현했나 궁금해하며   여러가지 그림책들을 봤었는데   이 그림이 제가 상상했던 돈키호테와 가장 닮아 있는 듯해서 반가웠어요.   제가 본 돈키호테 그림책 중 가장 아름다운 그림이기도 하구요.     글도 너무 짧지 않아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서   돈키호테를 읽고 싶은데 원본을 다 보긴 부담스러울 때 들춰보기에도   좋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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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를 좋아해서 그림으로 어떻게 표현했나 궁금해하며

 

여러가지 그림책들을 봤었는데

 

이 그림이 제가 상상했던 돈키호테와 가장 닮아 있는 듯해서 반가웠어요.

 

제가 본 돈키호테 그림책 중 가장 아름다운 그림이기도 하구요.

 

 

글도 너무 짧지 않아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서

 

돈키호테를 읽고 싶은데 원본을 다 보긴 부담스러울 때 들춰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l*********j 2010.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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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를 읽은 아이의 생각
"돈키호테를 읽은 아이의 생각" 내용보기
돈키호테를 읽고     아이세움 명작 스케치는 ‘목걸이’도 그렇고 항상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고급스러워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가 좀 어려워 하기는 했으나 끝까지 읽고 자기의 생각을 써 주었네요.       ‘돈키호테? 엉뚱 찬란한 돈키호테!’ 돈키호테는 예전에 만화책에서 읽은 적이 있지만 잘은 몰랐다. 그래서 열중해서 읽었다. 원래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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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를 읽고

 

 

아이세움 명작 스케치는 ‘목걸이’도 그렇고 항상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고급스러워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가 좀 어려워 하기는 했으나 끝까지 읽고 자기의 생각을 써 주었네요.

 

 

 

‘돈키호테? 엉뚱 찬란한 돈키호테!’

돈키호테는 예전에 만화책에서 읽은 적이 있지만 잘은 몰랐다.

그래서 열중해서 읽었다.

원래 이름이 ‘케하나’라니 처음 알게 된 얘기이고,

책 때문에 미치광이가 됐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았다.

돈키호테는 참 바보 같고 엉뚱하다.

내가 만약 가정부였다면 무척이나 힘들었을 것이다.

읽다보니 흥미진진해졌다.

처음에는 약간 따분했는데 말이다.

이런 명작 소설들이 많이 나오면 재미있을 것 같다.

나는 돈키호테와 성격이 비슷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엉뚱한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이다.

공상이나 상상 등등

그림이 많이 나와 쉬운 것 같이 보이나

책 내용은 좀 어려운 것 같다.

초등 저학년 보다 고학년, 조금 상식이 있을 만한 사람들이

읽기에 좋을 것 같다.

g********7 2010.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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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에 추천 합니다..
"고학년에 추천 합니다.." 내용보기
이제  3학년이 되는 아들에게 슬슬 명작 을  접해 주어야지 생각 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렸을때  명작 동화로 접한  책 들 이외에 세계명작으로  불리우고..고전들로  불리우는 책들을 접해서....아이에게  생각의  깊이도  더 크게 해주고  싶습니다...     돈키호테...너무나 유명한  명작 이지요.. 세르반 테스가  1605년에 발표한 책이라고 하더군요..   400여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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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학년이 되는 아들에게

슬슬 명작 을  접해 주어야지 생각 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렸을때  명작 동화로 접한  책 들 이외에

세계명작으로  불리우고..고전들로  불리우는 책들을

접해서....아이에게  생각의  깊이도  더 크게 해주고  싶습니다...

 

 

돈키호테...너무나 유명한  명작 이지요..

세르반 테스가  1605년에 발표한 책이라고 하더군요..

 

400여년이 지난  책을    지금 우리가 읽고 잇다는

사실에 아들인 놀라더군요^^

 

세계명작으로 불리는 주옥 같은 작품들은

대부분  양이 많습니다..

 

이 돈키호테도  중고등 학교때 읽었던  기억으로는

꽤 두툼 햇던 걸로  기억  합니다..

 

 

그런 책을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받아드릴수 잇게   나온 책이

명작..스케치..

 

물론 이 책도  70여 페이지에

글밥도 많은 편이지만

돈키호테가  400년이 지난 지금도 

사람들에게  읽혀지는 이유를  알수 있습니다.

 

그림과 함께 보는  명작 스케치..

이제3학년에 올라가는

저희 아들은  며칠에 나누어서 보았습니다..

 

책 갈피 꽃아가며 읽었는데

다 읽고 나서는 나도 돈기호테 읽엇다고 좋아하더군요..

 

5~6학년 아이들이라면

명작을  쉽게  읽을수  있다고  보기에

추천 합니다..^^

 

 

 

t****o 2010.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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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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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라는 소설에 대해선 세계 명작시리즈에 꼭 나오는것이라   다 아는 이야기라 쉽다고 생각하고서 책을 집어들었네요.   하지만 그림책이라고 하기엔 상당히 많은 글밥에 아이들이 선뜻 집어들기에는 무리가 있는듯했어요..     하지만  기사도 정신을 외치면서  나타난 그의 이야기는 허무맹랑함에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도 남음이 있을정도로  재미가 넘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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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라는 소설에 대해선 세계 명작시리즈에 꼭 나오는것이라   다 아는 이야기라 쉽다고

생각하고서 책을 집어들었네요.   하지만 그림책이라고 하기엔 상당히 많은 글밥에 아이들이 선뜻

집어들기에는 무리가 있는듯했어요..     하지만  기사도 정신을 외치면서  나타난 그의 이야기는

허무맹랑함에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도 남음이 있을정도로  재미가 넘쳤어요.      

품속의 배경이 기사가 존재하지도 않았던 시대인지라 더욱 우스꽝스럽게  그려지고 있지만 

그런 그의 행동에 협조해주는 많은 주변인물들과  한편으로는  그의 일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지인들

사이에서 그는  자신이 믿고 있었던 기사에 대한 이야기를  몸으로 실천해봄으로서  자신만의

환상을 깨우치는 내용이지요.

"기사들은 다쳐도 앓느 소리를 하거나 끙끙대면 안되는 거야. 숨이 끊어지지 않는 한, 혈관 속에

피가 단 한 방울이라도 남아 있는한,약해지지 말고 이를 악물어야 하네.  불평도 해서는 안 되는

법이야.    -21페이지-

그의  모험속에는  기사도 정신으로 무장되어 실패나 어떠한 두려움이 없이  열정적으로  정진하는 모습에서 

아름다움이  보였네요.      언제나 불의 앞에선 참지못하고  정의를 내세우는 그는  각박한 지금의 현실에

진정  필요로 하는   인물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잘 읽었습니다.

 

j*****m 2010.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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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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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대표 소설 돈키호테~ 어렸을적에 만화로 봤던 기억이 제일 먼저 떠올랐다.~만화로 먼저 만나고 책을 봤었던 돈키호테, 약간의 미치광스러운 그에게 일어나는 각각의 에피소드들의 이야기들이 끈어진데 없이 매끄럽게 읽는 이로 하여금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책~ 돈키호테.. 아이세움의 (명작 스케치4) 돈키호테 역시 아이들에게 돈키호테의 흥미롭고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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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대표 소설 돈키호테~

어렸을적에 만화로 봤던 기억이 제일 먼저 떠올랐다.~만화로 먼저 만나고 책을 봤었던 돈키호테,

약간의 미치광스러운 그에게 일어나는 각각의 에피소드들의 이야기들이 끈어진데 없이 매끄럽게 읽는 이로 하여금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책~

돈키호테..

아이세움의 (명작 스케치4) 돈키호테 역시

아이들에게 돈키호테의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잘 들려주고있다.

글밥이 꽤많다... 

그래도 초등 저학년부터 읽을수있는 이해할수있게금 잘 짜여진 글진행과 사건의 보여짐이 어렵지않아 책속에 빠져들게 할것이다.

돈키호테를 처음 본 올해 초1의 신입 초등생 큰아이...

돈키호테를 드디어 만났다..^^

그동안 읽어왔던 명작 시리즈중 허풍선이 남작이야기를 제일 재미있게 묘사하면서 이야기를 즐겼엇는데,

이번 내용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내심 궁금햇엇다.

우선 아이가 읽는 글이 아니고, 엄마가 읽어주면서 내용을 간추려 꾸려야 했지만... 나름 재미나게 읽어주려고 애썼다..^^

아이도 나름 만족하는것 같고, 내용에 폭 빠져들었다..

책을 다 읽고나서 나의눈을 끌었던,,,작가소개편~~

사실, 세르반테스의 일생에 대한 건 잘 알지 못햇는데,

책속 뒷페이지를 읽다보니, 그 시대에는 이 책의 진가를 알아주진 못했어도,

후세에 이리 명작이란는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그분의 작품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된다.

모험을 통해서 얻어진 모든일상들을 돈키호테라는 명작을 통해서

재미있고, 유쾌하지만, 그속에 사람사는 이야기를 잘 담아내고있는 그런글..~~들을...

 

돈키호테를 읽는동안  어쩜 한가지에 저리 미쳐서 폭 빠져 현실을 그리 구분을 못할까싶은 답답한 마음도 들긴 하지만,

그옆에 늘 지켜주고, 걱정해주는 지인과 친구등이 있어 마음 한편이 놓이기도 하면서,

오히려  돈키호테의 행동에 즐거움을 찾아서 자신의 유쾌함을 얻었던 이들을 보면 ,

이익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의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말이 떠오르기도 했다.

 

아이들이 읽어야할 명작중 한권이 돈키호테~

꼭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어진다.

a*****n 2010.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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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두꺼운 원작으로 보기전에 징검다리 책으로 보세요
"돈키호테 두꺼운 원작으로 보기전에 징검다리 책으로 보세요" 내용보기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는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야 할 명작이잖아요. 그런데 바로 두꺼운 원작을 읽기 좀 부담스러운 아이들에게 먼저 이 책을 읽게 한다면 원작에 대한 흥미를 이끌 수 있을 거에요.     길지도 짧지도 않은 70여페이지에 A4용지 크기의 이 책은 원작에 충실한 그림으로 극적 효과를 배가 시키더군요. 거의 매 페이지마다 그림이 들어있어 책장 넘기기가 수월하더군요.
"돈키호테 두꺼운 원작으로 보기전에 징검다리 책으로 보세요" 내용보기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는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야 할 명작이잖아요. 그런데 바로 두꺼운 원작을 읽기 좀 부담스러운 아이들에게 먼저 이 책을 읽게 한다면 원작에 대한 흥미를 이끌 수 있을 거에요.  

  길지도 짧지도 않은 70여페이지에 A4용지 크기의 이 책은 원작에 충실한 그림으로 극적 효과를 배가 시키더군요. 거의 매 페이지마다 그림이 들어있어 책장 넘기기가 수월하더군요.  그림이 사실적이고 세밀하게 묘사되어 큼지막하게 올려져있어 보는내내 시원했답니다.

 돈키호테라는 우스꽝스러운 중세 기사를 통해 그 시대의 사회와 귀족들의 실상에 대한 풍자가 깔려있는 이 작품은 현재의 우리 삶에 비추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명작이란 이런거구나 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느껴지더군요.  

 오래전의 작품인데도 현재에 읽어도 어색하지 않고 오히려 현재의 나와 주변의 삶에 대해서 되돌아 볼 수 있게 하는 작품, 그것이 바로 동서고금을 통해 명작으로 지칭되는 책들의 힘인것 같습니다. 아직 원작을 읽기는 좀 부담스러워하는 제 아들 녀석이랑 이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어 봐야 겠어요. 엉뚱한 인물이었던 돈키호테가 일으켰던 황당한 사건들 만큼이나 많은 이야기거리가 있을 것 같네요. 그런후에는 자연스럽게 원작을 읽고싶어 스스로 보챌것 같네요. 

 



s****5 2010.01.21.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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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만나는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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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스케치]는 제가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어릴적 아빠 책장에서 꺼내 읽어봤던 작품들과 국어 교과서에서 제목으로만 혹은 일부만 읽었던 고전 소설을 우아하고 멋진 그림들과 함께 만날 수 있으니까요.  제목에서부터 친근함이 느껴지곤합니다.  작품의 분위기를 훌륭하게 살려내는 그림들을 보는 재미도 크지만 작품을 통해 예전에 그 작품을 읽던 그 시절의 나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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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스케치]는 제가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어릴적 아빠 책장에서 꺼내 읽어봤던 작품들과 국어 교과서에서 제목으로만 혹은 일부만 읽었던 고전 소설을 우아하고 멋진 그림들과 함께 만날 수 있으니까요.  제목에서부터 친근함이 느껴지곤합니다.  작품의 분위기를 훌륭하게 살려내는 그림들을 보는 재미도 크지만 작품을 통해 예전에 그 작품을 읽던 그 시절의 나를 떠올리는 기쁨도 아주 크답니다.  같은 작품을 읽는데도 예전에 읽었던 느낌과 다시 읽을 때의 느낌은 또 많이 다르더군요.   고전과 추억은 옛 것이라는 것과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소중한 느낌을 준다는 공통점을 갖는 것 같습니다. 

 

<돈키호테>  이 작품은 글 보다는 공연으로 먼저 만나봤었습니다.  꼬장꼬장한 성격의 깡마른 노인 기사와 비쩍 마른 말 '로시난테' 그리고 어리숙한 하인 '산초' , 그리고 돈키호테의 영원한 공주님 '둘시네아'.  자세한 대사와 줄거리는 가물가물한데, 무대 위 장면은 선명한 사진처럼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만큼 '돈키호테'라는 인물이 인상적이었어요.  자신이 정말 기사인줄로 알고 행동하는 돈키호테를 처음 봤을 때는 그 모습이 너무 우스웠지만, 극이 진행됨에 따라 그가 기사라는 게 사실이었으면 좋겠다, 둘시네아 공주님도 그의 마음을 받아줬으면 좋겠다고 제 마음이 바뀌더라고요.  어느새 돈키호테라는 인물에 매료되고 동화가 되었던거죠.

 

이제 중년이 되어 이 작품을 다시 보니 '돈키호테' 이 사람을 보는 느낌이 좀 달랐습니다.  돈키호테의 입장에서 그를 보는 눈과 함께 돈키호테 주변 사람들의 시선으로도 그를 보게 되더군요.  안쓰러워 보이기도 하지만, 무모해 보이기도 하고,  핀잔을 주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요.  또 한 편으로는 이전에는 돈키호테에게만 눈이 갔었는데, 이번에는 그 주변 사람들의 태도와 마음에도 관심이 갔습니다.  그러고 보니 작가가 인물들의 성격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주인공의 엉뚱함을 보면서 그저 웃을 수만은 없는 작품, 읽고 난 후에도 긴 여운이 남는 작품.  <돈키호테>가 그랬습니다.  거기에 섬세한 그림들까지 함께 보니 작품에 애착이 더 생기네요.  이 책은 완역판은 아닙니다만 글을 엮은 작가의 필력은 아주 훌륭합니다.  자연스러운 문장들이 원작의 느낌을 맛깔스럽게 살려내고 있어 원작의 감동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문학작품 읽기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초등 4학년 이상이면 부담없이 고전 소설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것입니다.

k****d 201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