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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reasons that make this book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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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접했을때는 세상에 나와있는 수많은 책과 별다른 차이가 있겠냐 하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표지제목에서 목차로, 목차에서 내용으로 들어갈수록, 나는 처음 가졌던 생각과는 달리, 이 책에 대한 "특별함"을 느낄 수 있었다. 우선, 이 책은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도 쉽게 읽어 내려갈수 있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중요하기 때문에 빨려들어가지 않을 수 없고, 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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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접했을때는 세상에 나와있는 수많은 책과 별다른 차이가 있겠냐 하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표지제목에서 목차로, 목차에서 내용으로 들어갈수록, 나는 처음 가졌던 생각과는 달리, 이 책에 대한 "특별함"을 느낄 수 있었다. 우선, 이 책은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도 쉽게 읽어 내려갈수 있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중요하기 때문에 빨려들어가지 않을 수 없고, 쉽기 때문에 책을 덮었다가도 다시금 열 수 있게 만든다. 둘째로는 구체적이면서도 실질적인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모호하게 영적인 부분만을 늘어놓아 이론상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써놓은것이 아니라, 삶에서 부딪치게 되는 "인간적"이고도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나눠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솔직하면서도 날카로운 글이다. 사실 회중앞에 서는 유명인사(?)가 대중앞에서 이렇게 지우지도 못할 글로 솔직하게 "배워가는 삶"을 나누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영웅"처럼 보이는 길을 선택하지 않고, 모세가 이스라엘의 이야기를 아주 솔직하게 모세오경에 진술했던 것처럼 그동안의 예배팀안에서의 여러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나눠주신데 감사함을 느낀다. 이 책은 찬양인도자들 혹은 예배를 섬기는 자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삶의 다른 영역에까지 적용될 수 있는 글인 것 같다. 실직적인 예배인도, 혹 찬양인도와도 관련이 있지만, 또한 우리 삶이 예배라 생각했을때 적용되어야 할 부분들도 상당히 많다는 것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o*******y 2003.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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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예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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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았을때 조금의 거부감도 있었다..그러나 차근차근히 읽어나갈때 정말 중요한 걸 잃어가고 있었고 내가 너무나 쉽게 생각했구나 하고 깨달았다.. 지금 나도 찬양팀을 섬기고 있지만, 그 입장에서 충분히 공감하고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이 책은 우리 찬양팀이 쉐어링하기 위해 지정된 책이었다.. 정말 준비되지 않은 찬양팀에는 하나님의 기름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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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았을때 조금의 거부감도 있었다..그러나 차근차근히 읽어나갈때 정말 중요한 걸 잃어가고 있었고 내가 너무나 쉽게 생각했구나 하고 깨달았다.. 지금 나도 찬양팀을 섬기고 있지만, 그 입장에서 충분히 공감하고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이 책은 우리 찬양팀이 쉐어링하기 위해 지정된 책이었다.. 정말 준비되지 않은 찬양팀에는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없다는 걸..그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배를 드리는 모든 이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게 된다는 것도 말이다.. 솔직히 축복의 통로가 아니라 그냥 일하는 자로 설때가 많다.. 저자는 그것이 아니라 먼저 찬양팀이 예배자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기 위해 먼저 엎드리고 준비해야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잊고있었던 하나되는 찬양팀의 방법이라든지 ,콘티를 잘짜야 예배가 살아난다는 것 등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다.. 리더자가 파워게임을 한다면 그 예배가 살 수 없듯이, 하나님이 세우신 영적인 권위를, 질서를 잡고 순종해서 축복의 통로가 사용되어야한다고 말하는 것에 깊이 공감했다.. 정말 중요한 것이 찬양팀을 일하는자가 아닌 예배하는 자로 부르셨다는걸..우리는 그것을 쉽게 망각할때가 많다..우리가 이렇게 찬양팀을 섬기면 남보다 튀고 열심히 해서 하나님께서 좋아하시겠지..라는 교만함에 빠질 수도 있다.. 그러나 결코 하나님께서는 좋아하시지않는다는걸 그런 예배는 받으시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가인과 아벨의 예배를 구별해 받으셨듯이..
s******7 2004.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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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콘서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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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교회에서 행해지고 있는 예배에서의 문제점, 그것도 찬양예배라는 이름 하에 하나님께 드려지고 있는 예배의 문제점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는데는 어느 누구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실제 많은 예배들에서 예배인도자와 찬양인도자가 서로 자신의 역할을 혼동함으로 인해 청중들이 혼란을 일으키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실제 많은 사역들 가운데 찬양인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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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교회에서 행해지고 있는 예배에서의 문제점, 그것도 찬양예배라는 이름 하에 하나님께 드려지고 있는 예배의 문제점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는데는 어느 누구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실제 많은 예배들에서 예배인도자와 찬양인도자가 서로 자신의 역할을 혼동함으로 인해 청중들이 혼란을 일으키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실제 많은 사역들 가운데 찬양인도자들이 너무 긴 멘트를 함으로 인하여 예배 시간이 자꾸 늦어지게 되고, 그로 인해 성도들이 찬양하는 시간을 피해서, 찬양시간이 끝나는 그 시간에 맞춰서 예배에 오게 되는 아이러니컬한 현상을 유도하기도 하는 모습들을 본다. 이것은 순전히 예배 인도자와 찬양인도자가 자신의 역할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데서 오는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유명 가수의 개인 콘서트처럼 찬양인도자가 멘트를 길게 해야만 된다는 선입견을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찬양인도자들이 정작 예배 인도자가 말씀을 증거하는 시간에는 밖에 나가 쉬거나,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씀과 일치하는 찬양이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찬양을 선곡해서 하는 것도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거기에다가 선곡의 과정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처럼, 워십과 프레이즈를 구분하지 못하고 하는 경우들이 대부분인 경우들을 본다. 그렇기에 찬양인도자라고 한다면 이 책을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i*******2 2010.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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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하는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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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예배팀에서 함께 읽고 나눴던 책. 예배팀에 속한 자뿐 아니라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모든 사람이 꼭 읽어봐야 할 책. 우리의 예배가 지금 그냥 노래로 끝나는게 아닌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고 있는지 예배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주일에 드리는 예배만이 예배라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진정한 예배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고 내가 드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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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예배팀에서 함께 읽고 나눴던 책.

예배팀에 속한 자뿐 아니라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모든 사람이

꼭 읽어봐야 할 책.

우리의 예배가 지금 그냥 노래로 끝나는게 아닌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고 있는지

예배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주일에 드리는 예배만이 예배라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진정한 예배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고

내가 드리는 예배를 점검하게 해준 책.

YES마니아 : 골드 j*****u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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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콘서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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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예배와 찬양에 대해 많은 사실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주에 예비군 동원훈련을 마치던 날(28일,木) 친구 때문에 군복을 입은 채로 우연찮게 들렀던 생명의 말씀사에서 책장을 둘러보다 역시나 우연찮게 발견한 책입니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예전에 전도용으로 우리 집 우편함에 꽂혀 있던 현재 출석중인 교회의 주보를 보고 받았던 그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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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예배와 찬양에 대해 많은 사실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주에 예비군 동원훈련을 마치던 날(28일,木) 친구 때문에 군복을 입은 채로 우연찮게 들렀던 생명의 말씀사에서 책장을 둘러보다 역시나 우연찮게 발견한 책입니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예전에 전도용으로 우리 집 우편함에 꽂혀 있던 현재 출석중인 교회의 주보를 보고 받았던 그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때 주보 좌측 상단에 교회 3大 비전이 제 눈에 화~악 빨려 들어왔었는데, 그 비전이 제가 가지고 있던 교회상과 너무나 합일했기 때문에 '이 교회에 꼭 나가야지'라는 생각으로 출석하고, 등록하게 되었었거든요.(3대 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역사와 사회를 의식하는 교회 2.인물을 키워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3.성도들의 영적 건강을 책임지는 교회) 선데이 크리스챤에 말씀도,찬양도,기도도 잘 모르던 갓난아기와 같은 믿음의 분량을 가지고 있었던 저를, 이후 하나님이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고, 비전과 사명, 그에 따른 삶의 일정표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사역들로 저를 연단시켜 주셨습니다. 지금도 연단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바로 작년부터 저에게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이지요. 그런데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다시 한번 그러한 경험을 했습니다. 선 자리에서 막 읽으려다가 친구가 구입하러 왔던 책을 찾아서 계산까지 마치는 바람에, '집에 가져가서 마저 읽어 봐야지'라는 생각으로 머리글조차도 제대로 못 읽어본 상태에서 충동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왜냐면 제목 그 자체가 너무나 제 마음과 일치하는 데다가, 정말 제가 아는 CCM이 몇개 안되지만, 그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곡들은 알고보면 대부분 예수전도단 역이거나 고형원씨 곡이더라구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도 "부흥 2000". 그래서 주저없이 바로 샀죠. 이 책을 통해 많은 깨달음과 배움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감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이 책을 월요일에 다 읽고 나서는 예수전도단의 화요모임에 대한 갈급함이 생겨서 어제 처음으로 한번 가봤더랬습니다. 당연히 너무 좋았죠. 이렇게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을 가진 적도 처음이였고, 예배를 위한 기도도 오랜 시간 하지는 못했지만, 짧은 시간이나마 전심으로 드렸습니다. 자신을 성결케 하기 위해서도 무던히 애썼지요. 하나님께서 과연 어떤 메세지를 주실까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왜냐면 어제 오후에는 저에게 "한국을 향한 계획"(로렌 커닝햄 목사님,8월13일 사랑의 교회 수요예배)이라는 말씀을 통해 저에게 주신 사명이 바로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확신시켜 주셨거든요. 5대양 6대주의 고아들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걷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강한 군대로 길러내어 5대양 6대주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복하는 것이 저의 사명입니다. 그 사명에 따른 일정표 또한 주셨는데, 앞으로 5년간 준비하고, 그 후 5년간 한국에서 사역을, 그리고 이후 5년은 북한에서, 그리고 이후 5년은 중국(아시아)에서, 이후 나머지 5대주를 5년 단위로 정복해 나가는 것이 저에게 주신 일정표입니다. 그런데 어제 화요모임에서 정말 제가 기대하고 사모했던 이상의 말씀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저는 어떤 은혜의, 축복의, 약속의 말씀을 주실까 너무 기대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는 내것이라"는 단 한마디로 모든 것이 해결되었습니다. "너는 내것이라"는 말씀을 전에 저에게 주신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솔직히 기분이 별로(?)였습니다. '내것'이라는 소유물의 어감에 약간의 거부감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제 문동학 목사님(주님의 교회 담임) 말씀(사 43:1~3)을 통해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크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물론 예배 시작 전에 드렸던 찬양시간부터가 너무 은혜로웠구요.) 이 책을 통해서 개인적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시간의 소중함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 시간을 통해서도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큐티는 그저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묵상하는 정도였지만... 이제는 미약하나마 예배의 수준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월요일부터는 이제 아침마다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드리게 되었습니다. 어제 아침에는 정말 인격적인 만남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전심으로 찬양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 책을 통해 그러한 크고 비밀한 것들을 알려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

[인상깊은구절]
기본적으로 예배는 성부,성자,성령 하나님께 우리의 사랑과 감사와 고백 등 최고의 것들을 드리는 시간이다. 본질적으로 예배는 '은혜를 받는 시간'이라기 보다는 '우리의 것을 드리는 시간'이다. 그러므로 예배에서 우리는 "주시옵소서"하기보다는 "찬양합니다""감사합니다""영광을 받으소서""사랑을 받으소서" 등의 고백이 있어야 한다. 물론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 하나님이 주시는 격려와 위로는 하나님이 그러한 예배에 베푸시는 결과다. p.25 찬양인도자나 예배인도자, 그 누구에게든지 찬양예배의 최고 목표는 '기름부으심'과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이다. 절대 나의 '잘난 자존심'이나 '명예'나 '칭찬'이 아닌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도적질하는 것이다. "나는 쇠하고 그리스도는 흥하여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부르심이다. p.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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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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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봤을때 제목을 보면서 딱딱한 느낌보다는 호기심이 가득했다.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중간중간에 성경구절을 인용해서 설명해 나갔다는게 좋았고, 딱딱한 점 없이 글쓴이의 체험담으로 써서 부담없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몰랐던 사실과 궁금했던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찬양 인도자와 예배 인도자 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등 예배 준비자들도 중요시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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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봤을때 제목을 보면서 딱딱한 느낌보다는 호기심이 가득했다.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중간중간에 성경구절을 인용해서 설명해 나갔다는게 좋았고, 딱딱한 점 없이 글쓴이의 체험담으로 써서 부담없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몰랐던 사실과 궁금했던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찬양 인도자와 예배 인도자 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등 예배 준비자들도 중요시하여서 인상깊었다. 앞쪽에 접속사들이 많이 있어서 앞 내용보다는 뒷 내용에 더 관심이 가게 되어서 글에 소홀해 지는 면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분야별로 세부적으로 기록되어 있어서 기억하기 쉬웠고 맨 마지막 쪽에 정리가 되어 있어서 내용을 더 확실하게 받아들일 수있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화요모임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다는 것이다. 또한 예배 인도자나 찬양 인도자나 그리고 예배 준비자들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사람들이라는것을 잊지 말아야 하고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자가 되고 서로 이해하고 도와가며 헌신하는 자들이 되어야 함을 느꼈다.!
s******8 200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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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콘서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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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이 땅에 나타난 가장 큰 이유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일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찬양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며 원하시는 것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물론 성령님과 성경 그리고 깨어있는 영적지도자들을 통해 많은 방법들을 배워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원론적인 것(위의 것들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 것을 부인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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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이 땅에 나타난 가장 큰 이유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일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찬양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며 원하시는 것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물론 성령님과 성경 그리고 깨어있는 영적지도자들을 통해 많은 방법들을 배워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원론적인 것(위의 것들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 것을 부인하는 것이 아님)이었을 뿐, 이 땅(한국교회)에서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찬양 드리기 원하는 찬양인도자들에게는 요원한 것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각 지 교회에서 찬양을 인도하고 있는 많은 찬양인도자들의 양육은 둘째치고 도움이 될만한 어떠한 교육적 자료나 흐름이 없었다고 말 할 수 있다는 거겠지요. 이처럼 말 할 수 있는 것은 나 또한 이러한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고 배우기를 원해서 백방으로 찾아보고 노력하고 했지만 원하는 것을 찾을 수가 없었고 도움을 줄만한 선배들은 "계속하다보면 배우게돼"라는 식으로 말할 뿐이었습니다.(이 책을 보면서 느낀건 선배들이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들 또한 나와 똑같은 상황이었기에 말이죠.) 이러한 나의 고민들을 한방에 해결해준 책... 그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실제 화요모임이라는 예배를 통해 들려주시고 만져주셨던 그 지혜들이 담겨있는 책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려짐에 있어서의 질서... 예배 인도자(이들 또한 예배자임)와 예배자가 어떻게 하나님을 예배해야 할 지에 대해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목소리는 내 한마디로 외쳐지는 것이 아님(내 스스로가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돌아보고 고민하고 회개하고 있는 시점이기에...)을 알기에 진정한 예배자로 서시기를 원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고나 할까요. 물론 내가 무진장 부자면 모든 분들에게 한 권씩 선물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서 이렇게 마음만이라도 전하고자 합니다.
s****o 200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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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자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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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이후, 많은 교회들이 찬양예배를 도입했지만, 정말이지 경배, 찬양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게 해주는 곳은 드물었던 것 같다. 요즘도 외형은 화려하나 속이 빈-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모임도 허다하며, 많은 예배자들은 안타까울 뿐이다. 그 와중에 화요모임은 그 리더역할을 성실히 행한 것 같다. 그러나 일부 예배자들은 화요모임의 세션과 새로운 곡들에만 몰두하여 그 예배가 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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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이후, 많은 교회들이 찬양예배를 도입했지만, 정말이지 경배, 찬양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게 해주는 곳은 드물었던 것 같다. 요즘도 외형은 화려하나 속이 빈-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모임도 허다하며, 많은 예배자들은 안타까울 뿐이다. 그 와중에 화요모임은 그 리더역할을 성실히 행한 것 같다. 그러나 일부 예배자들은 화요모임의 세션과 새로운 곡들에만 몰두하여 그 예배가 닮고 있던 성령의 기름부으심은 보지 못한 것이다. 그러한 부분을 저자인, 문희곤 목사님은 시원히 긁어주신다. 찬양이 살아나려면 3박자가 맞아야 한다. 회중의 사모함과 찬양인도자의 인도와 성령의 기름부으심. 역사를 통해 볼 때 부흥이 임하는 곳에는 찬양이 있었다. 그만큼 예배에서 찬양은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찬양과 예배를 바로 알아야 한다. 찬양 가운데 주의 임재하심을 경험해야 하며, 더 나아가 우리의 삶과 예배가 일치되어야 함을 요구한다. 분명한 것은 화요모임도 여느 찬양모임처럼 수많은 갈등, 시련, 고민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할 때 ‘내가 바라는 예배가 되기보다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가 되도록’ 무수한 시행착오와 기도와 눈물이 있었다는 것을 목사님을 꼭 알려주고 싶으셨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예배는 남에게 보이기 위한, 또한 우리를 즐겁게 하기 위한 ‘콘써트’가 아닌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c******u 2003.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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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예배 인도자가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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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첨 읽은건 적어도 4-5년 전. 올 초에 다시한번 읽었는데, 이런 내용이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만큼 새로웠다는...   찬양인도자는 자신의 의지보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회중을 돕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쉬운 문체로 설명하고 있다.   찬양인도자를 위한 입문서로 좋은 책인듯.
"찬양예배 인도자가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논하다." 내용보기

이 책을 첨 읽은건 적어도 4-5년 전.

올 초에 다시한번 읽었는데,

이런 내용이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만큼 새로웠다는...

 

찬양인도자는

자신의 의지보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회중을 돕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쉬운 문체로 설명하고 있다.

 

찬양인도자를 위한 입문서로

좋은 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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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인도자한테 꼭 필요한 책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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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화요모임을 책으로 만난다''라는 이 책 광고를 봤는데요. 찬양 예배를 어떻게 글로 만날 수 있나 궁금했었거든요. 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왜 화요모임에 그렇게 큰 은혜가 있는지 알 것 같네요. 찬양 인도자부터 모든 스탭까지 기도하고 고민하고 수고한 위에 함께 하시는 성령의 역사. 예수전도단은 예배의 기름부음이 탁월한(?) 단체입니다. 찬양 인도자나 찬양 팀은 꼭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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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화요모임을 책으로 만난다''라는 이 책 광고를 봤는데요. 찬양 예배를 어떻게 글로 만날 수 있나 궁금했었거든요. 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왜 화요모임에 그렇게 큰 은혜가 있는지 알 것 같네요. 찬양 인도자부터 모든 스탭까지 기도하고 고민하고 수고한 위에 함께 하시는 성령의 역사. 예수전도단은 예배의 기름부음이 탁월한(?) 단체입니다. 찬양 인도자나 찬양 팀은 꼭 읽어야할 진짜 예배 책이구요, 진짜 현장에서만 나올 수 있는 이야기들이 실려있습니다. 그것도 희곤 목사님 - 그분을 아시거나 그분 설교를 들어본 분은 동감하실 겁니다만 - 의 말투 그대로 실려있다는 게 참 재미있었습니다. 부록 CD도 좋구요, 콘서트 같은 느낌이 약간 나기도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콘서트''란 게 음악이나 연주 테크닉 문제를 말하는 게 아니라 사역자들의 동기나 태도에 대한 것이니까 새겨들으면 별 문제 없을 것 같네요. 저도 DTS를 한 YWAMer라 팔이 안으로 굽습니다만(^^;), 국내에 이런 예배 책 아마 없을걸요.

[인상깊은구절]
예배인도자는 서핑할 때 파도를 타듯이, 돛단배가 바람을 타듯이 성령이 인도하시는 무드를 탈 줄 알아야 한다. 모든 회중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 그분의 임재를 느끼고 은혜를 받도록 분위기를 잘 읽어 내야 한다. 예배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 다시 가라앉히는 멘트나 행동을 하는 것은 그 무드를 탈 줄 모르는 것이다
a*******6 2003.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