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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쌤 사회 첫걸음 이야기 중에 광고편을 다룬 책이랍니다.. 사회정보를 가득 담은 책이지요.. 사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세상을 제대로 볼수 있도록 안목을 키워준답니다....~~ 사회첫걸음은 정치편, 법과 경찰편, 경제편, 광고편 등이 있답니다.>~ 광고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실려있답니다..
광고편에서는 광고와 경제생활의 관계도 알수 있고, 광고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나게 읽을수 있었지요. 광고의 의미,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 다양한 광고의 형태 등등.. 아이들에게 해주지 못한 자세한 설명들을 책으로 즐겁게 만날수 있게 되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가 있었답니다. 또한 책을 보면서 진정한 광고의 의미와 광고에 대한 생각을 좀더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또한 뒷편에는 부모님 가이드가 나와있어 따끔한 충고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티비를 혼자 보게 내버려두지 말고, 같이 보면서 이야기하고 모르는 장면이 있으면 설명도 해주라고 합니다.. 저는 이것을 많이 못지켜준것 같아요.. 많은 도움을 받고 가는 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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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많은 광고들에 휩싸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거리를 걸으면 보이는 간판들..이것또한 모두 광고의 하나라지요..부터 tv광고, 인터넷광고, 버스광고, 전단지 광고 등등등... 늘 광고를 마주하고 살아갑니다. 그럼 그런 광고들은 누가 무엇때문에 왜 만드는 것일까요? 늘 마주하는 광고지만 이런 생각들을 깊이 해본적이 없기에 함께 티비를 보던 아들이 전기를 아껴쓰라는 공익광고를 보다 저것도 광고지? 누가 만들었어? 라고 물었을 때 누가 뒷통수를 때리기라도 한 것처럼 멍해서는 대충 얼버무렸던 적이 있었답니다. 어른인 엄마에겐 평범한 일상이거니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호기심으로 와닿는 아이에게 광고 또한 호기심 대상이 된 게지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를 광고의 세계로 이끌어줄 책 '친절한 쌤 사회첫걸음'시리즈 중 광고 편을 함께 읽었답니다. 친절한 쌤답게 광고에 대한 이모 저모를 묻고 답하는 식으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햄버거가게의 어린이세트의 장난감이 저는 선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것 또한 광고의 일부분이라는 것같은 미처 몰랐던 광고의 세계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답니다. 광고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에 대한 것도 알아 볼 수 있고, 광고 이야기에 대한 내용의 책이지만 광고의 궁극적 목적인 소비에 대한 내용도 잠깐 언급하면서 아이와 현명한 소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친절한쌤 사회첫걸음 시리즈를 처음 접해보았는데 두껍지않아 부담이 없으면서도 참 알찬 내용의 책이더군요. 핵심만 콕 모아모아 전달해주는 그야말로 친절한 쌤~ 계속 만나보고 싶은 그런 쌤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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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쌤 사회첫걸음 광고편은 어떤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전달이 되어질까 궁금했다 차례를 보면 '광고가 무엇인지' 부터 알려준다. 광고란..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 너무나 쉽게 풀이되어지고 옆에 "알고 있나요?"를 통해서 광고에 대해서 한번더 설명을 해준다.
광고의 변천사, 어떤 광고가 좋은지,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 광고를 만들기 위해 하는 연구들 만약 광고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광고는 좋은건지, 나쁜건지 등..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을 아주 쉽게 설명해주고 마지막에서는 광고 포스터 만들기도 해보고 내가 만약 광고 심사 위원이라면 어떻게 할건지 생각을 해볼 여유를 준다 달라진 그림 찾기도 아이들 흥미를 유발하기에 좋은 것 같다
그림 한 장면 마다 글에 대한 이미지를 연상하게 해주고 아이와 함께 광고 포스터도 만들어 보았다.
광고가 어떤것인지 알려주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아주 좋은 책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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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쌤 사회첫걸음 시리즈가 모두 괜찮은듯하다. 구성에서 궁금한거 질문던지고~ 답변이 딱 올라와있고... 것도 핵심만 딱 잡아서 읽기좋고 이해도도 쉽다. 알고 있나요?해서 더해지는 이야기꺼리도 좋다. 책속뒤쪽으로 연결된 체험놀이와 부모님 가이드 광고상식까지... 아주 조목조목하다. 요즘 나오는 CF이야기랑 신문속 광고를 좀더 자세히 꼼꼼하게 바라볼듯하다.
활동으로 <체험놀이중 우리도 재미있는 광고 놀이를 해봐요>~ 광고 포스터를 만들어 봐요!! 3학년 딸이 광고지를 함 만들어보자했는데... 혼자 뚝딱작품 소개한다. 양면으로 만든 신발광고지다!! 울딸 말로는 전봇대에 붙일수있는 광고란다. 아래쪽으로 할인쿠폰도 붙어있다는...^^
<앞쪽>
<뒷쪽>
광고하나도 지나치지않고 멋지게 챙길수있는 요즘시대에 딱맞는 책이라는 생각이다.^^ 울딸이 만든 광고지보고... 신발 좀 팔려야할텐데...~
3학년 1학년 두딸모두 폭~ 나머지 사회첫걸음 시리즈도 꼭 챙겨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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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간 후 엄마들이 제일 걱정하는 과목 중 하나가 사회입니다. 단순히 교과서만을 달달 외워서 공부하기보다는 다양한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체 험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하기에 시간도 노력도 다른 과목 못지 않게 투자되야 하 기에 아이들에겐 다양한 종류의 관련 도서의 독서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 이 부모가 내미는 사회책을 실제로 재미있게 읽는 경우를 많이 보지는 못했습니다. 내용이 아무리 좋고 많아도 아이들이 그 책을 펼치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고민인 엄마들이 눈여겨 볼 책이 나왔는데 친절한 쌤 사회 첫걸음 시리즈 입니다. 친절한 쌤 사회 첫걸음 시리즈는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덜기 위해 만들어진 제목 그대로 사회과목의 첫발을 떼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에 알맞은 책으로 백과 사전식의 설명이기보다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그러기에 사진보다는 친근한 느낌의 그림으로 주로 용어위주로 설명하는데 광고가 무엇인지 광고변천사, 어떤 광고가 좋은 광고인가? 등 광고와 관계된 다양한 주제의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기에 아이들이 심각한 분위기의 전문서적을 본다는 느낌보 다는 기본 개념을 이해시키는 정도로 설명해주고 있어 부담이 적은게 특징입니다. 아무리 많은 내용이 담겨 있어도 아이들이 펼치지 않으면 그 값어치를 못 하기에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편하게 사회과목에 접근 하고 싶을때, 간단한 개념을 예쁜 그림과 함께 보여주고 싶을때 아이들이 보기 편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