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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사랑을 하고 계신가요? 처음 상대를 만났을 때처럼 똑같은 마음으로 사랑하고 있나요?
연인과 부부를 위한 변치 않는 사랑의 방법 764. " 러브 토크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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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 지 오래된 연인을 보며 아직도 심장이 뛴다면 그것은 심장병이란 말이 있다. 그만큼 설렘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뜻일 것이다. 처음에는 그저 얼굴만 봐도 피곤함이 날아가는 기분이었다면 점차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의 컨디션이 중요해진다.
오늘 못 보면 내일 보면 되니까, 지금 연락 안 해도 조금 있다가 하면 되니까, 어차피 내 옆에 있을 사람이니까, 이런 안일한 생각을 하면서 상대의 소중함을 잊어버린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듯이 소중함을 잊은 그대의 옆을 지켜줄 연인은 없다.
우린 드라마 같은 사랑을 꿈꾸면서도 그만큼의 노력을 하지 않는다. 적어도 내 연인이 드라마 속 남주인공 같길 바란다면 내가 먼저 여주인공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무릎 나온 츄리링에 눌러 쓴 모자에 누가 봐도 귀찮은 듯한 표정에 설렘을 느낀다면 그것 또한 심장병이다.
그러니 우리 서로 예의를 지키자. 배우자는 당신 삶의 당연한 부속품이 아니다. 사랑을 유지하고 싶다면, 사랑에 빠졌던 그 순간처럼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자.
처음에는 눈 뜨면 시작해 잠들 때까지 놓지 못하던 스마트폰을 어느 순간 SNS 용으로 만 쓰고 있다면,
연인의 목소리보다 유튜버의 목소리가 더 익숙해지고 있다면 지금 당신의 애정전선에 큰 문제가 생겼는지도 모른다.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사소한 일에도 관심을 보이며 관계의 끈을 유지해나가자. 자신이 상대방에게 더 이상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그 자리를 지키려는 사람은 없으니 말이다.
" 나 아직도 사랑해? " 란 질문을 받았다면 " 알면서 뭘 묻냐 "는 핀잔보다 먼저 반성하자. 얼마나 표현을 안했으면 당신의 사랑을 의심했겠는가!!
사귄지 오래되었다 하더라도, 결혼한 지 몇 십 년이 지났다 할지라도 하루에 한 번은 서로에게 칭찬해 주자.
정말 별거 아니라도 괜찮다. 그걸 발견하기 위해 연인을 바라봤던 시간이 상대방에겐 이미 사랑으로 느껴졌을 테니 말이다.
둘 사이의 큰 문제가 생겼을 때도 대화로 풀자! 대화로 풀면 되는 문제를 서로의 기세를 꺾으려,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려 기를 쓰고 싸울 이유가 없다.
우리는 사랑이 오래 가길 바란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처럼 설렘이 변치 않고, 차인표 신애라 부부처럼 서로 존중하며 살길 바란다.
하지만 이런 관계는 혼자서 노력한다고 해서 유지되는게 아니라,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있을때만 가능한 일이다. 오랫동안 사랑을 유지시켜줄 묘약은 잠깐의 설렘이 아니라 그 사람을 향한 마음을 계속해서 지켜나가는 의리, 누구보다 아껴주는 배려심, 변치 않는 믿음인 것이다.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지금 " 러브 토크 "를 시작하자.
# 이 책은 제가 직접 도서관에서 빌려온 우리 모두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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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시절, 저희 남편과 저는 죽고 못살 정도로 사이가 너무 좋았어요.
항상 행복함으로만 가득했기에.. 싸우거나 조금의 불편한 분위기도
만들지 않을 정도로 서로 아끼고 배려해줬어요.
하지만, 결혼을 하고.. 서로가 맞지 않는 부분이 하나둘씩.. 발견되더군요.
30년 이상을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왔기에 서로 자신의 의견과 생활 방식이 맞다며 기 싸움도 했었어요.
하지만.. 한달.. 두달.. 시간이 흐르면서.. 서로가 싫어하는 일은 가능하면 안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아이가 태어나고 나니 상황이 달라졌어요. 주변에서 아이때문에 싸운다고 했는데.. 그 말이 맞더군요.
출산 후.. 예민해진 제 성격 탓인지.. 남편의 조그마한 실수도 허용이 잘 되지 않았죠..
그러면서 조금씩 서로가 서로에게 큰소리로 상처를 주기 시작했답니다.
그 때.. 이 책을 읽었어요. 이 책은 연인 사이에서의 매너의 필요성, 부부 사이의 관계와 관계 다지기, 갈등해결하기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저는 특히 부부간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눈을 부릅뜨고 보았네요..^^
물론 이 책이 우리나라 부부의 정서와 맡지 않는 내용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연인이나 부부관계는 국적을 불문하고 비슷한 것 같네요.
이 책을 읽으며.. 저는 제가 너무 이기적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책에서 제시한 대로 남편의 욕구를 고려해주고, 남편의 특성을 존중하며.. 남편의 장점을 보려 했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했을텐데..
저는 앞으로 남편을 더 인정하기로 했답니다. 서로가 서로의 말에 더 귀기울여주고 격려해주는 그런 부부관계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집에서도 예쁘게 가꾸어야 한다는거.. 꼭 명심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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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부부를 위한 러브토크" 누구나 연예할때는 그저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더없이 좋았는데 결혼한지 3년도 안되었는데 벌써부터 혼자있는게 오히려 더 좋네요.. 신랑이 옆에 있으면 사소한것도 다투고 맘에 안드니까요...(저만 이런가요????) 그래서 어떨때는 부부상담 한번 받아봤으면 .. 하는 바램을 가져보기도 합니다. 게다가 첫아이를 낳은지 이제 1년! 신랑보다는 아이를 먼저 더욱 챙기다보니 자연히 신랑에게는 소홀하게되구요. 육아에 지치다보니 짜증도 많아지고 신경질도 많아지니 다툼도 늘어나구요. 그러던참에 러브토크를 보게되었습니다. 지금의 내자신을 돌아보게되고 신랑이 해주기를 바라기보다는 내가먼저 참고 이해하며 잘못한것있으면 사과하고 무엇보다도 남자를 이해하게되는 계기를 마련해준것같아요, 또한 우울해하던 제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것같아서 신랑한테도 더 신경을쓰게되구요 조금이라도 변한 제모습을 느꼈는지 신랑도 말한마디 조금스럽게하네요 제가 이책을 다읽고 나서 신랑한테 의무적으로 읽어야한다고 다그쳤거든요(푸하하) 그랬더니 신랑도 조금씩 변해가는게 마음으로 느껴지네요. 평생 살면서 책의 내용들을 기억하며 사랑 많이 하겠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이 읽으시면 사소한 실수를 하나라도 줄일수 있을것같고,결혼한 부부들도 배우자를 탓하기보다는 나의 모습을 먼저 돌이켜보는 그래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수 있는 기회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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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 로 끝나는 동화들이 참 많다. 그럼 현실도 과연 그럴까?
현실은 냉정하게도 그렇지가 않다. 결혼해서 배우자에 대해 더 사랑하게 되기 보다는 이런면이 있었네 하고 실망하게 되기도 하고 또 자신이 배우자에게 실망을 주기도 한다.
러브토크는 바로 연인 부부사이의 관계에서 부터 시작해서 주변사람들과의 관계 자식 양육법 배우자의 가족과의 관계등 다양한 관계에 대한 매녀라던지 해결방향이 제시된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만들어 가는건 돈이 아니라 상대에 대한 배려와 매녀라는 걸 알게 해주는 책이다.
아이 키우기도 힘들고 남편도 결혼전과 너무 다르고 특히나 시부모님에 대해서는 전혀 이해하기가 힘들지만 책을 읽고 모두와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적절한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어서 결혼한 부부나 연인들 그리고 앞으로 사랑을 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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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표지부터 넘넘 깔끔하게 도착한 러브토크예요... 연인과 부부를 위한 변치 않는 사랑의 방법이라고 나와있네요... 저희 부부를 위해서도 좋은 코치가 되어줄꺼 같은 예감이 벌써부터 드네요... 대단원으로 이렇게 나와있어서 넘 보기가 편리한거 같아요... 어떤 내용인지도 일단은 인지하고 읽을수도 있는거 같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핑크색이 종이가 중간중간에 있어서 더더욱 좋은거 같아요...
소단원이 먼저 앞에 핑크색 글씨로 되어있고 그다음에 내용부분이 나와있어서... 지루하지도 않고요...넘 재미있어요... 그냥 내용만 쫙있다면 너무 지루하고 그럴꺼 같은데요.. 이렇게 내용들이 분류가 되어있으니깐요... 넘 재미있어요...그리고 저같이 잠깐 시간을 내어서 보는 사람에게는 딱인거 같아요
중간중간에 tips이 나와있어서 중요한 예시로 넘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단락단락 맨 마지막에 Q&A가 되어있어서 내용을 한번더 정리할수 있어서 넘 좋은거 같아요...
책을 읽고 나서 다시한번더 저희 부부관계가 어떤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 생각하게끔 한 러브토크였고요... 역시 부부사이가 좋아야 아이한테도 좋은거구 일도 잘풀리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넘넘 저한테는 고마운 책이고요... 아직 이책을 남편에게는 안보여줬는데요... 꼭 남편에게도 보여줘야겠어요... 저만 노력하면 안되잖아요... 서로 노력해야 하는거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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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에 있어서 이렇게 좋은 팁이 많은 줄 몰랐다. 그 중에서 가장 와닿았던 팁은 바로 이것이다.
남자들은 인정받는 것을 좋아한다. 더불어 자신을 인정해 주는 여자를 좋아한다. 직장에서처럼 많은 남자들은 집에서도 지위나 감탄, 우월함과 같은 외적인 매력을 통해 자극을 받는다. 그에게 찬사를 아끼지 마라. 여자는 성공적인 요리로 기쁨을 느낀다면, 남자는 자신이 만든 요리가 친구의 요리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하게 될 때 비로소 완벽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정말 남자는 여자에게 인정을 받을 때 더 힘이 나고 그 여자를 더 사랑하게 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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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나 부부 사이에 갈등이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어떻게 하면 덜 싸울 수 있고 잘 해결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부부 사이에 맡아야 할 일부터 서로간의 배려할 목록까지 아주 소상하게 나와 있다. 관계가 안좋은 부모님이나 연인간의 싸움이 잦은 분들! 이 책을 읽고 화해하고 더욱 멋진 사랑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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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토크>당첨되서 서평도 써보고 일단,,넘 감사합니다...^^ 아가 키우느라 책읽을 시간이 없어,,남편 출근할때 일어나서 조금씩 읽었어요,,아기 잘동안요,,ㅋㅋㅋ 다행히 내용도 어렵지 않고,, 파트별로 잘 나눠져 있어,,읽기 편했어요,,
저희 부부는 연애를 8년하고 결혼했거든요..특별히 연애할땐 많이 싸우진 않았는데.. 결혼하고 나니 아무래도 살맞대고 살아서 그런가 싸울일이 많았어요,, 금전문제,시댁문제,육아문제..등등,,,아무 엄마들도 다 그러시겠지만...온순한 성격인 울 남편과 싸울일이 있을지는 몰랐죠,, 서로에 대해 몰라서 그랬나봐요,, 이 <러브토크>에는 싸움에도 매너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솔직히 싸우고 나선 매너따윈 신경쓸 겨를이 없는게 사실인데 말이죠..
제가 인상깊게 읽었던 부분은 챕터 6,7이였어요.. <배우자 가족과 잘 지내기>랑 <부부로서 인정받기>였어요,, 주부다 보니까..남편과 남편식구들과 부대끼는 경우가 많잖아요,,특별히 이 부분은 더 정독해서 읽었어요,, 어차피 사랑해서 결혼한 남자와 평생 살꺼라면 그 가족들과도 협조하며 시부모님이나 형제분들에게도 예의바르게 행동해야겠지요.. 배우자 가족들과 잘지내는건 중요한거 같아요,, 평생 봐야할 사람들이니깐요,,어느정도 이해하고 내 마인드를 바꿀려고 해야할꺼 같습니다..
이 책에 나와있는것중에서도 제가 좀 부족한점이 <손님을 환대하라>편이였거든요,, 남이 집에 놀러오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어릴때도 저희 집이 큰집이다 보니 사촌동생들이 제 책을 찢거나 뭘,,부시거나 했을때 안좋았던 기억이 있는지.. 유독 제 친구들은 안그런데 남편 친구들이 오면 좀 싫더라구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우리 남편의 체면을 세워줘야겠다는걸 절실히 느낀 지금은,,,좀 환대할려고 맘먹었습니다..
싸움에도 규칙이 있고 해결하는 방법도 있으니 힘드시겠지만 읽어보시고 실천해 보세요,, 싸움을 해도 각방은 쓰지 말라더라구요,,그렇게 실천하긴 힘들겠지만 정말 사랑해서 선택한 서로에게 매너를 지켜 가면서 산다면 싸울일이 줄겠죠.
결혼전인 가까운 지인들에게 읽어보라고 빌려줘야겠어요,, 상재방에게 호감을 주는 방법등,,데이트할때 중요 팁이 나와있더라구요,, 호감을 줄수있는 대화내용까지... 정말 커플 매니져 역할까지 하는 책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라도 읽으면 도움이 될만한 책이니..꼭 읽어보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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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는 관계를 어떻게 하면 잘 유지할 수 있고 발전시킬 수 있는지 안내하고 있다. 부부나 연인관계의 시작에서부터 이별, 그리고 주변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효과적인 대화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상대방에 대해 긍정적인 분위기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대화,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상대를 배려한다는 것을 놓치지지 말라는 것이다. 구체적인 상황상황별로 방법들을 3-4가지 정도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어 기념일에 관한 대응은 특별한 날임을 알고 있다는 것을 상대방이 알게 하는 것, 실용적인 것이 아니라도 그 사람을 위해 고민하고 관찰하여 준비한 선물이라는 느낌을 줄 것, 꼭 비싼 선물이 아니라도 서로에게 좋은추억이 될 경험을 함께하는 것도 좋다라는 것, 예전의 추억이 깃든 장소나 경험을 다시 하는 것도 좋다라는 것 등 구체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음, 그렇구나'라며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하나의 결말을 보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자신에게 필요한 상황에 맞는 부분을 찾아 읽고 상황의 개선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책 저변에 깔려있는 내가 찾은 러브토크의 방향을 정하자면 그것은 배려였다. 상대방의 생각과 관심, 태도에 귀를 기울이고 배려하는 마음과 자세를 항상 유지하는 것이다. 심지어 그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나를 화나게 하는 순간조차도 말이다. 어렵지만 소중한 사람을 오랜시간 알았다고 해서, 항상 곁에 있다고 해서 소홀해지기 쉬운 잘못을 범하지 않고, 소중하게 대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조금 아쉬운 점은 작가가 외국 작가이니만큼 다양한 사례나 대처 방법이 그 나라에 맞게 되어 있어 한국인의 정서나 사회적 분위기와 맞지 않는 부분들이 간혹 있는 것이다.
남자, 여자의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상대방의 환경이나 태도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길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