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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책이랍니다. 물론 살아가면서 나쁜마음이 들때도 있지만 우리는 이성을 갖고 사는 사람이기때문에 착한마음으로 다스릴수 있습니다. 커가는 딸아이가 나쁜마음이 들때마다 자신을 잘 다스릴수 있는 마인드컨트롤이 잘 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책의 도움을 받고 싶었구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스스로 깨달을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장 크지요. 이책은 못된 마음을 가진 고양이가 주인에게 사랑을 받고자 다른고양이를 골려주려다가 결국은 자신의 꾀에 자기가 넘어가게 되어 집에서 쫒겨난답니다. 쫓겨난 고양이는 새주인을 찾아나서지요. 어느 바닷가 마을에서 별명이 아리송인 생쥐를 만나게 된답니다. 아리송 생쥐는 아주 착한 마음을 가졌답니다. 고양이가 아무것도 못먹었다고 하자 자신이 기꺼이 먹이를 같이 찾으려 다니지요. 심술쟁이 고양이의 머릿속에서는 아리송 생쥐를 잡아먹을 생각뿐인지도 모른채 말이예요. 귀뚜라미가 조심하라고 귀뜸을 해주었지만 그래도 아리송 생쥐는 고양이를 믿습니다. 생쥐는 자신의 케첩을 기꺼이 내주고 케첩을 받은 고양이는 꽃게들과 나눠먹고싶다고 하지요. 고양이는 꽃게들과 친해지고 싶다면서 꽃게를 이용하여 생쥐를 잡아먹을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모르고 아리송 생쥐는 친구를 위해 다시 꽃게를 만나러 갑니다. 끝까지 심술쟁이 고양이는 못된 짓만 했지요. 그러나 바닷가에 꽃게를 잡으러 온 아이가 새주인이 되어주길 바라며 아리송 생쥐는 고양이를 도와준답니다. 아이가 고양이의 새주인이되었고 그때 비로소 고양이는 깨닭게 되지요. 그리고 고양이와 생쥐는 둘도없이 사이좋게 지냈어요. 아리송 생쥐의 착한 마음이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었답니다.
요즘은 착한사람이 손해보고 착한마음을 가진 사람을 바보처럼 취급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책을 읽고 아이가 착한마음의 파장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변하게 할수있는지 알았으면 좋겠어요. 이책을 읽고 착한마음이 세상도 변하게 할수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이도 이책을 너무 좋아하구요..^^ 저또한 좋은책을 만나서 마음까지 정화되는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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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읽는 성장동화를 너무 좋아해 신간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울 딸... 출간되었으니... 냉큼...ㅎㅎㅎㅎ
나쁜 마음, 뚝! 왕루프 지음, 띠웨이 그림, 하루 옮김 스스로 읽는 성장동화 4번째 시리즈 푸른날개 출판
나쁜 마음, 뚝! 내용은 굉장히 게으른 심술고양이가 살고 있는 집에 주인이 작고 귀여운 고양이를 가져오며 시작되지요.. 귀여운 고양이를 골탕 먹일려고 하지만 오히려 심술고양이가 쫓겨나가게 되고, 거리를 헤매다 친구들이 모두 좋아하는 마음 착한 아리송 생쥐를 만난답니다. 심술 고양이는 생쥐를 잡아 먹을려고 여러 꾀를 내어 해보지만 번번이 실패... 꽃게들을 이용해 잡아 먹으려다 오히려 아리송 생쥐의 기발한 생각덕에 심술 고양이는 새주인을 만나고 꽃게들의 오해도 풀게되지요.. 이렇게 아리송 생쥐의 착한 마음 때문에 심술고양이도 착해져 바닷가 마을의 모든 고양이와 생쥐들이 사이좋은 친구들이 되었답니다.
책을 받아보더니 '와~~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다'하며 너무 좋아해 엄마 마음도 너무 뿌듯.... 다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받자마자 뚝딱 읽어버리네요.. 상차리는 동안 3번을 읽어내리면서 읽는 동안 재미있는지 키득키득... 사실 저도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어 키득키득 웃었답니다. 나쁜 마음, 뚝! 뒷부분에 책의 포인트를 점검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요.. 착한 친구가 되기... 하나하나 질문과 거기에 따른 아이들의 답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알면서도 옳게만 행동하기는 가끔 힘들다네요..ㅎㅎㅎ 이게 아이들 마음이겠지요? 이런 아이들 마음을 다음어 갈 수 있게 도와 주는게 책이겠지요.. 그리고 아리송 생쥐에게 길을 찾아주는 코너도 있어 마지막 페이지까지도 아이들을 위해 신경을 썼더라구요.
아이와 내가 택한 나쁜 마음, 뚝! 독후 활동은 요즘 재미있게 배우고 있는 가베로(7,8,9,10) 심술 고양이와 아리송 생쥐를 표현해 보기로 했답니다. 심술 고양이에게는 멋진 웃음으로 표현해 주면서 이젠 심술 고양이가 아니라 웃는 모습이 멋진 스마일 고양이라고 이름을 지어 주고 아리송 생쥐는 똑똑한 생쥐라고 이름을 지어 주었지요..
어때요? 딸이 만든 스마일 고양이와 똑똑한 생쥐.... 거기에 활짝 웃는 울 딸의 모습에서 나쁜마음은 모두 사라진 듯하지요..
매일 변해 가는 세상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아름답고 가치 중 한가지 착한 마음 .. 착한 마음이 가치 있는 이유는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고,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힘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우리 아이들이 아리송 생쥐처럼 착한 마음의 힘을 갖기 위해 나쁜 마음, 뚝!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모두가 착한 마음을 갖는 그 날까지 쭈욱~~ 나쁜 마음은, 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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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나쁜 마음, 뚝! - 고양이가 쪽하는 그림에서 아이랑 함께 빵! 터진 책^^ 성장동화 시리즈는.. 창작이나 기타 생활동화랑은 다르게 꼭 필요한 책 같습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6살 7살이 되니 더 더 필요성이 올라가요. 이제 슬슬 학교 생활도 해야 하고, 어릴때랑은 확실히 다른 세계들을 접할때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 발생시 많이 도와주는 책 같아요. 4번째 시리즈.. 나쁜 마음 뚝... 이 책은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요? ![]()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주 심술꾸러기 고양이가 있어요. 심술 얼굴이 보이시죠? 친구들 괴롭히고 못된 행동만 하는 친구... 고양이는 아리송 생쥐를 잡으려고 해요. 하지만 우리의 아리송 생쥐.. 착함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고양이의 의도는 전혀 눈치를 못채고 오히려 도와주면서 지내요. 조금 상황이 꼬였지만, 여전히 생쥐를 잡으려는 고양이... 과연.. 착한 생쥐의 마음이.. 심술 꾸러기 고양이의 마음을 바꿀 수 있을까요? 내용 중에.. 고양이가 쥐를 잡을때.. 우연찮게 뽀뽀를 하게 되는 장면이 있어요. 거기서 아이와 함께 어찌나 웃었던지... 제가 모습을 재연해주니..ㅎㅎㅎㅎ 큰 아들도 아주 좋아라 합니다. 생쥐가 귀엽다나요? ㅋㅋㅋ 책에 고양이 표정도 대박이거든요~ 울 둘째는 생쥐가 케찹에 밟인 그림을 보더니.. 따라해봅니다. 악~~ 하면서요. 아프겠대요. 저렇게 누우면서.. 포즈를 취하네요. 생쥐라며^^;; ㅋㅋㅋ ![]()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와 생쥐가 나오죠. 꼭 톰과 제리 같지 않나요? ^^ 매일 매일 티격태격 하지만, 늘 톰은 당하면서도 제리를 좋아하는거 같거든요. 늘 함께하는 그 둘..ㅎㅎ 그 만화와는 다르지만 약간 그 둘이 생각나는 그런 책이었어요^^ 사실 주변에 보면 꼭 고양이 같은 친구들이 있더라구요. 우리 큰 아들 친구중에도 있어요. 꼭 괴롭히는.... -.- 유치원, 교회에서도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울 아들래미는 그 친구가 싫지 않은가 봅니다. 아빠 엄마와는 다르게... 울 아들이.. 요기 나오는 아리송 생쥐처럼.. 그 친구를 변화 시킬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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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 [부사] 1. 계속되던 것이 아주 갑자기 그치는 모양. 2. 말이나 행동 따위를 매우 단호하게 하는 모양. 우는 아이 뚝! 나쁜 마음 뚝! 으로 표현된다. 초등저학년용의 동화로 심술고양이는 심술궂은 행동으로 전에 살던 주인에게서 쫓겨난다. 춥고 배도 고픈 심술 고양이는 새주인을 찾아나서기로 한다. 애교도 부리고 꼬리도 흔들지만 다들 그냥 지나갈 뿐이다. 그런데 바닷가에 사는 아리송 생쥐, 친구들을 도와주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라 한다. 나쁜 마음이라고는 한점없는 아리송 생쥐는 사오정에 가깝다. 아기같은 깨끗한 생각과 마음으로 그는 기쁜 마음과 함께 심술 고양이를 돕는다. 사촌형에 가깝다고 생각해 모든 것에 긍정적으로 반응을 보인다. 잡아먹으려고 손톱으로 아리송 생쥐를 머리를 할퀴어도, 입을 벌려서 머리를 깨물어서 잡아먹으려고, 꽃게의 집게발을 사용할 생각으로 사악함 가득찬 심술 고양이. 과연 개과천선이 될까? 아니면 반전을 무릅쓰고 아리송 생쥐를 잡아먹고 배부름으로 배를 퉁퉁 칠수 있을까? 우연찮게도 이 둘은 잡아먹지도 못하고 심술 고양이는 아리송 생쥐를 도와주는 꼴이 되어버렸다. 아리송 생쥐 덕분에 새로운 주인도 만나게 되어 심술궂게 행동하던 생각이 스스로 잘못으로 이어져 버린다. 현실에서는 고양이와 쥐. 서로 친하게 지낼수 없는 존재다. 고양이는 쥐를 잡아먹는 것이 생태계의 법칙으로 속담 [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 코도 깨문다]란 소리가 있지 않는가! 어른들도 함께 읽어도 좋을 만큼 생각의 꼬리를 물게 된다. 강자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고 약자앞에서는 강하지는 않는지, 나에게 이익이 되는 이들에게만 친하려 하지는 않는지, 경제적 정신적 피해를 주는 이들에게는 내 자신에게 조금이나마 피해를 주는 이들에게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 점점 아리송생쥐가 사오정의 설정으로 심술 고양이의 생각과 마음을 고치게 하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우리 사회에서는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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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고양이는 다른 고양이를 괴롭히고 못된장난을 일삼고 게으르기까지한 심술고양이에게 쥐를잡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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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마음, 뚝] 와루푸 지음/따웨이 그림/하루 옮김
푸른날개에서 스스로 읽는 성장동화가 있답니다. 한권 한권 볼때마다 참 생각할 점도 많고 아이랑 이야기 나눌꺼리도 많아서 좋아하는 책이에요. 이번에 4권이 나왔다고 해서 얼른 서점으로 달려갔어요.. 나쁜 마음, 뚝! 이라는 제목에서부터 무언가 와닿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집으로 데려왔네요...
심술쟁이 뚱보 고양이~ 하는 짓 마다 밉고 왜 그리 게으른지... 주인은 어느날 새로운 고양이를 데려오네요.. 사랑받는 고양이가 혼나도록 일을 꾸미지만 결국 집을 나오게 되는 건 자신입니다.. 그런데 이곳에는 특별한 생쥐가 있어요~ 이름도 아리송~ 생각이 남다르고 굉장히 긍정적이에요. 그런 아리송 생쥐가 심술 고양이를 만나게 되다니.. 아리송 생쥐의 목슴은 어떻게 될까요? 아이는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으면 어떡하지? 하고 묻더라구요.. 심술고양이의 행동을 전혀 다르게 이해하는 아리송 생쥐~ 그에게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더라구요.. 심술고양이의 행동에 담긴 진실을 모르는 아리송 생쥐의 행동에서 살짝 긴장감이 들더군요~ 위기에 처한 꽃게를 도와주고 심술고양이의 안식처를 마련해주는 아리송 생쥐~ 아리송 생쥐의 기지는 과히 배울만 하군요~ 이런 아리송 생쥐의 마음을 느낀 심술고양이는 점점 변해갑니다. 변해가는 심술고양이의 모습을 보고 아이들은 많은 것을 느끼게 될 것 같네요. 게다가 아리송 생쥐의 엉뚱함으로 웃음도 주면서 교훈을 주네요..
아리송 생쥐의 착한 마음은 심술고양이를 변화시킵니다. 마음의 힘은 참 대단하죠~ 상대를 움직일 수 있는 큰 힘이니까.... 행복은 마음 먹기에 달려있어요.. 심술고양이가 심술을 부리지 않고 게으르지 않았다면 집에서 쫓겨나지도 않았을거야~ 하면 아이에게 말하니, 울 아이도 맞아~ 나쁜 장난을 하면 친구들이 싫어해~하고 말했다지요~ 착한 마음으로 조금씩 양보하고 서로 돕는다면 멋진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을거야~했더니.. 알았어요~엄마~ 하네요..ㅎㅎ 아리송 생쥐를 만나면서 변해가는 심술 고양이의 모습을 통해 착한 마음의 힘이 어떤건지 알게 된 아이.. 아이가 스스로 착한 마음의 힘이 어떤 것인지 느끼게 되길 바랍니다...
아이랑 아리송 생쥐 만들기로 했네요.. 넘 멋진 친구라구요..ㅎㅎ 골판지를 이용해 보았어요.. 둘둘 말아서 만들기 때문에 코를 뽀족이 내는 것도 어렵지 않네요.. 요즘 글루건 사용도 몇번 했더니 제법 잘 하더라구요.. 아리송 생쥐~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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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읽는 성장동화 시리즈는 다 좋지만 특히 이 '나쁜마음 뚝'은 정말 재미있는거 같다. 항상 동생에게 당하고, 언니가 컴퓨터 게임을 하려고 하면 컴퓨터한다고 이르고,
책의 내용은 욕심많고 게으르고 자기밖에 모르는 고양이가 어느날 집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책을 보면서 주변에 친구들을 괴롭히고, 욕심부리고, 남 생각은 안하고 자기만 생각하지는 않았는지도 아이가 느낄수 있고 또 책 후반부에는 '착한친구가 되기'라는 부분이 있어서 책을 읽고나서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면서 읽었는지 알수있고, 또 아이가 착한 친구가 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책에서 나온 고양이와 쥐를 떠올리면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을수 있겠금 되어있어서 너무 좋다.
책 또한 그림들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특히 심술많고 욕심많은 고양이를 너무 재미있게 그려져있다)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이책은 벌써 다음에 나올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가 기다려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