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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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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이 책을 읽으며 갑자기 요전번 읽은 책이 생각난다. 일해라 일해라 일해야만 한다!라고 주장했던 한국식 책.  10여년전 대 히트를 기록했던 7막 7장. ( 밤새 공부만 했다는). 그리고 내가 어렸을 적 부터 전수되어온 사전도 씹어먹어라! 등의.. 노는 것은 죄악이요 일하는 것만이 최선이라고 외치는 한국 근대주의의 물결.. 이름하야 새마을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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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이 책을 읽으며 갑자기 요전번 읽은 책이 생각난다. 일해라 일해라 일해야만 한다!라고 주장했던 한국식 책.  10여년전 대 히트를 기록했던 7막 7장. ( 밤새 공부만 했다는). 그리고 내가 어렸을 적 부터 전수되어온 사전도 씹어먹어라! 등의.. 노는 것은 죄악이요 일하는 것만이 최선이라고 외치는 한국 근대주의의 물결.. 이름하야 새마을 운동이다. 그 운동의 전통은 지금까지도 우리의 발목을 옭암매는 족쇠가 되고 있다. 노는 것을 죄악으로 생각하면서 말이다.

 

인간에겐 on과 off가 있다. 일하는 시간이 있다면 쉬는 시간이 있어야 진정 일하는 시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월요병이란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주말 내내 쉬다보니 퍼져버린 몸과 마음으로 월요일에 출근을 하고, 이 책에서 말하는 블루 먼데이를 겪게 된다. 아빠는 일주일 내내 일하니 제발 주말만은 나를 쉬게 해 달라며 이불과 티비로 뒹굴대는 인생.. 이런 인생을 겪고 있는 사람 치고 제대로 신나게 일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늘 불만이 많고 늘 바쁘고 늘 피곤하다. 도대체 안 피곤한 사람이 어디 있는 거야? 자네는 도대체 무슨 힘으로 주말에 놀러를 다니는 거야? 자상한 아빠군! 이런 말, 다 쓸 데 없다. 자상한 아빠라서가 아니라 자신에게 off의 상태를 즐기게 하기 위해서 주말의 여행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에는 인생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이 참 많이 소개되어 있다. 어떻게 하면 자신과 가족을 위해, 직장을 위해 시간을 안배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참 서구적인 사고방식의 책이다. 나는 이 책의 내용에 적극 찬성한다. 자녀에게 모든 시간을 바치지 않고 그들의 인생을 자신의 것인양 생각하지 않는것, 정글의 법칙을 적용해서 자녀를 강하게 (!) 키우는 것.. 이것은 자녀에게도 득이지만 나 자신에게도 득이 된다. 자녀에게 매달리다 보면 결국 그것이 자녀에게 마음의 빚으로 돌아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노후 생활을 일찍부터 준비해서 살아온 날들보다 살아갈 날이 많은 인생을 준비하라는 것도 인생의 지침이 되었다. 또한 여행이 얼마나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지, 퇴근 후 술자리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하고 보람된 시간을 빼앗는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나와 의견이 비슷했다. 그러기에 신나게 읽을 수 있었다. 나는 off의 시간에 대해서 솔직히 죄스러운 마음이 있었다. off의 시간을 가족이나 직장 동료를 위해 희생해야 하는데 너무 나만 챙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마음이 있었고, 주변에서 off의 시간을 여행이나 문화 생활로 쓰는 사람이 적어서 나만 유흥비를 많이 쓰는 것이 아닌가 하는 마음이 있었다. 아직 결혼도 안 했건만 나는 도덕적 잣대에 나를 너무나 꼭 맞추어 생활했었다. 앞으로라도 신념을 가지고 off를 마이 웨이로 개척해 나가며 그곳에서 얻은 에너지를 on 의 시간에 쏟아붓는 , 늘 웃고 늘 긍정적인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p*********d 2010.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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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노는 것도 성공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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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에 겐이치란 인물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했지만 그 전부터 이름 정도는 들어오고 있었다. 특히 한국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 신문에서도 이 사람의 인터뷰기사를 본 적이 있었는데 한국이 일본을 추월할 수 있는가에 대해 냉철하고도 비판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었다. 아무튼 이 책은 일하는 시간이 아닌 쉬는 시간에 대한 것이지만 저자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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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에 겐이치란 인물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했지만 그 전부터 이름 정도는 들어오고 있었다. 특히 한국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 신문에서도 이 사람의 인터뷰기사를 본 적이 있었는데 한국이 일본을 추월할 수 있는가에 대해 냉철하고도 비판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었다. 아무튼 이 책은 일하는 시간이 아닌 쉬는 시간에 대한 것이지만 저자의 수 십 년 경험과 삶의 태도가 그대로 드러나 있다. 벌써 환갑이 넘어 버린 이른바 구세대임에도 결코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 놀이 문화를 섭렵하고 있음에 놀라게 된다. 분명 저자의 연령을 몰랐다면 30~40대의 열정적이고도 재능 있는 인물을 떠오르게 되지 않았을까?


ON(일하는 시간)과 OFF(쉬는 시간)의 구분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그다지 매력적인 것 같진 않다. 개인적으로 그렇다는 것이다.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이 회사에 소속되어 샐러리맨으로 일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사회와 일자리 형태가 다양해져서 예전만큼 일관되고 보편적인 직장인 이미지를 그려내기가 쉽지는 않다. 고액 연봉자에서부터 비정규직과 아르바이트에 이르기까지 천차만별이다.


그럼에도 한 가지 자신의 인생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에선 대체적으로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기에 어느 때 보다 회사를 벗어난 사적인 시간과 영역에 대한 투자와 관심이 비상하게 증가하고 있다. 주5일 근무제로 그만큼 여가시간도 늘어난 면도 있겠지만.


일과 쉬는 시간의 균형을 잘 맞추고 적절히 배분해서 일과 쉼 모두에서 만족할 만한 삶을 이룰 수 있다면 이것이 평범한 대다수 사람들의 꿈이 아닐까? 오마에 겐이치는 분명 그런 사람 중의 하나인 것 같다. 그의 명성은 그의 일에서 온 것이지만 노는 것에서도 남달리 바쁘고 계획적으로 살아왔음이 드러나는데 산악오토바이, 크루즈 여행, 스쿠버다이빙, 스키, 스노모빌, 클라리넷 연주와 클래식 감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취미가 있을 뿐 아니라 계획을 갖고 꽤 깊이 있게 추구했음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일상을 보내는데도 계획적이다.  맛 집 기행이나 자신을 가꾸고 치유를 위한 '베니티데이'라든가 쉬는 시간을 활용하기 위한 꼼꼼한 계획과 실천이 빛난다. 일할 때만큼 쉬는 시간을 꼼꼼히 관리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을 후회 없이 살고자 한다면 ON에 투자하고 계획하는 만큼 OFF에 대해서도 철저해 져야 한다. 그럭저럭 평범하고 일상적인, 그래서 새로울 것 없이 반복되는 나날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적절한 자극제가 될 것 같다.

z***a 2010.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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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있어야 잘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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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오마에 겐이치. 프로필은 거창하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영 컨설턴트이고 "세계적인" 경영 구루란다. 와세다대, 도교공대 대학원, MIT에서 공부한 일본의 초엘리트이고, 맥킨지&컴퍼니에서 일본지사장,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장들을 역임하여 사회생활도 성공가도를 달렸다.   주제는 일하는 시간은 ON, 그외시간은 OFF인데, 일하지 않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보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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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오마에 겐이치.

프로필은 거창하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영 컨설턴트이고 "세계적인" 경영 구루란다.

와세다대, 도교공대 대학원, MIT에서 공부한 일본의 초엘리트이고,

맥킨지&컴퍼니에서 일본지사장,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장들을 역임하여 사회생활도 성공가도를 달렸다.

 

주제는 일하는 시간은 ON, 그외시간은 OFF인데,

일하지 않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보내라는 것이 이 책의 주제이다.

 

책을 읽는 내내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 너는 성공해서 시간도 많고 돈도 많으니 그런것들이 가능하고 생각이라고 할수 있지만,

일반적인  초엘리트도 아니고 성공가도를 달리는 사회인도 아니라서 먹고살기에 급급한 샐러리맨이라면 생각조차 할수 있을까?'

 

책을 처음 읽는 도입부에 난데없이 본인의 취미가 크루저이고 일본은 레저후진국이라며

크루저에 대한 저자의 애정을 과도하게 표현한다.

눈높이를 자신과 같은 기업의 대표들에게 맞췄는지

회사돈으로 골프를 시시때때로 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생각을 말한다.

타겟은 잘나가는 기업의 CEO다.

골프접대 못 받는 일반 샐러리맨들과 회사돈으로 마음대로 골프를 못치는 CEO는 조금 덜 행복한거다.

 

보다 도전적으로 운동을 배우고 악기를 배우는등 자신만의 취미를 가지라는 말은 조금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자신은 고정상품이라는 단어로 자신이 필요에 의한 명품족이라는 것을 과시한다.

또한 허영의 날이라는 것을 만들어 맛사지, 손톱손질등을 주기적으로 즐기고,

별장을 사서 가족과 여가를 즐기라고 한다. - 핫하.. 집한채 구하기도 어려운데 별장을 사라고?-

 

책 읽는 법은 내가 지금 책을 읽고 있는 방법과 유사해서 조금 수긍을 했고,

일년에 3번정도 1주일 이상씩 시간을 내어 멀리 해외여행을 가라고 하는데,

그것도 누가 가능할지..

 

외국인 호스티스가 정보의 보고이나 친해지라고 하고.

그럼 외국인 호스티스가 있는 고급요정을 드나들라는 건지..

 

가족 매니지먼트라는 6장은 조금 읽을 만 했다.

특히 혼자 떨어져 직장생활을 해야하는 준비를 어떻게 해야한지 도움을 조금 얻을 수 있었다.

저자는 돈이 풍족한 걸 다시 들어낸다.

아이를 기숙사가 달린 고급사립학교에 보내고 아내와 일상을 즐기라고 한다.

그래 너 잘났다.

 

노후대비에 대해 이야기 할때는 해외이주계획으로 어느나라가 좋다고 어디의 골프코스가 좋다고 하는데,

참.. 이 책을 읽고 정말 전적으로 공감하며 유익하다고 라고 말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궁금하다.

 

마치 재벌과 상류층만이 등장하는 꽃보다 남자같은 TV드라마속 이야기 같았다.

그래도 내 미래의 꿈을 화려하게 치장하는데 쬐금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생존을 위해 정글에서 사는 사람은 이 책에 열받을 수 있으니 읽지말기를 권한다.

그냥 별장을 어디사야할까 고민하고 분기마다 어느나라로 해외여행을 갈까, 요트나 하나살까, 골프접대받는건 정말 지겹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읽을만 하겠다.

 

g***o 2010.01.2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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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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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를 보면 하얀 배경 안에 빨간 스위치 하나가 덩그런히 있다. 책의 표지는 책의 얼굴이다. 사람의 첫인상이 그 사람의 모습을 반영하듯 책의 표지의 첫 인상이 그 책을 더욱 가치있게 만든다. 빨간 스위치는 이 책을 한가지로 잘 상징화시킨것 같다. 이 책을 처음 펴는 순간부터 다 마치고 책을 덮는 시점에 이르기 까지 스위치그림이 가장 선명하게 기억되었다.  이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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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를 보면 하얀 배경 안에 빨간 스위치 하나가 덩그런히 있다. 책의 표지는 책의 얼굴이다. 사람의 첫인상이 그 사람의 모습을 반영하듯 책의 표지의 첫 인상이 그 책을 더욱 가치있게 만든다. 빨간 스위치는 이 책을 한가지로 잘 상징화시킨것 같다. 이 책을 처음 펴는 순간부터 다 마치고 책을 덮는 시점에 이르기 까지 스위치그림이 가장 선명하게 기억되었다.

 이 책의 소 주제는 잘 노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원리이다. 성경에 보게 되면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하실 때 마지막 7일째 되는 날에는 안식하셨고 우리 인간에게도 안식하라고 하셨다. 성경에도 나와있는 쉼을 우리 인간은 망각하고 무엇을 위해 고전분투 하며 자기의 몸이 부숴지는 지도 모르고 매번 전력으로 생활전선에 뛰어든다. 그러면서도 서양의 선진의 생활을 부러워 하며 정작 우리나라의 주어지는 쉼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때가 너무나도 많음을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는 연애인의 스케줄을 체크해주는 매니저와 같은 존재이다. 미처 내가 신경 쓰지 못하는 부분까지도 이 책에서는 다루고 있으며 이 책을 통해서 좀더 다양하고 폭 넓게 내 인생의 스위치를 오프에 넣기도 한다. 책의 머리말에 보면 on course 가 있으면  off course가 있고 이것을 언어유희하면 of course가 되어 '당연하다'는 의미가 된다. 인간에게 있어서 적절한 쉼이 없다면 몸이나 정신은 부숴지고 말 것이다. 그렇다고 한없이 놀고 쉬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2보 전진을 위해 한보 후퇴라는 말이 있듯이 때로는 쉼이 남들에 비해 한 보 늦어진다고 생각될 수 있으나 나중에 보게 되면 그것이 결국은 2보 전진이라는 멋진 결과를 만들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블루 먼데이를 격퇴시키고 여행을 권장하며 노후에 올바른 대책에 대해서도 그리고 육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 여행을 강조하고 있는데 시간이 없고 돈이 없어서 못간다는 것은 적어도 이 책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이 책은 차가 열심히 달리기 위해 주유소에 들르듯 잠깐의 잘 활용할 수 있는 휴식을 권장하며 이것이 결코 지거나 낭비가 아닌 두 걸음 나아가기 위한 밑걸음이라는 교훈을 안겨준 책이었다. 

s*****5 201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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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학 잘노는 사람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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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에 겐이치의 글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OFF학이라는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우리들은 모두 온과 오프의 생활을 한다. 쉬는 날이 있으면 일하는 날이 있다는 것은 당연한 논리지만, 하루를 개념으로 봤을때 일하는 시간과 쉬는시간은 좀 더 다른 개념으로 다가온다. 이 책을 읽고, 하루를 온과 오프의 큰 개념으로 나눠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기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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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에 겐이치의 글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OFF학이라는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우리들은 모두 온과 오프의 생활을 한다. 쉬는 날이 있으면 일하는 날이 있다는 것은 당연한 논리지만, 하루를 개념으로 봤을때 일하는 시간과 쉬는시간은 좀 더 다른 개념으로 다가온다. 이 책을 읽고, 하루를 온과 오프의 큰 개념으로 나눠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기존에 자기계발서에서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라! 라는 글은 여러번 읽었지만, 오직 그것만을 위해 쓴 글은 처음이었다. 어쩜, 당연한 개념이면서도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개념, 항상 취미생활을 하자! 즐겁게 인생을 사는 방법을 골몰했지만, 오히려 돈 버는 방법, 자기계발하는 방법에 치우쳐 내 오프는 즐기지 못했다.

 

온과 마찬가지로 오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시간, 돈, 여유를 현명하게 조정하면서 인생을 즐기라는 것이 이 책의 메세지다. 오프학이라는 학문을 배우는 수업이 있다면 그건 오프코스일 것이다. 이걸 오프코스(of course)로 바꿔 말하면 훌륭한 말장난이 된다. 이렇게 기발한 생각을 해낼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인생의 달인이며, 일뿐만 아니라 인생전체를 풍요롭게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본문 중-

세계적인 경영학자가 경영에 대해 논하지 않고, 오프학을 전달한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았다. 그의 책을 읽었고, 그를 알고 있으면서도 설마 동일인물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의 중반부에 갈수록 경영이 면모가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색다른 분야의 경영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는 레저에 대해 , 나이에 걸맞지 않은 정신으로 스포츠에 도전하자! 라고 말하고 있다. 스포츠는 오프의 왕이다! 라면서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면서 오프학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오프학의 스포츠는 테니스, 요트, 산악오토바이, 스키까지 다양하다. 어떻게 하면 잘 놀수 있을까? 그냥 막 노는 것은 오프학이 아니다. 즐기고, 재밌어야 하고, 건강을 생각하고, 필요한 것을 하는 것! 오프학에도 온 못지 않은 목적이 필요한 것 같았다. 그러나 너무 많은 목적은 오히려 오프를 망칠 수 있다고 주의를 주기도한다. 오프와 온의 목적은 확실히 다르다. 온의 목적은 성과이지만, 오프의 목적은 즐기는 과정이라는 생각을 한다.

 

금요일밤은 주말을 만끽하기 위한 도움닫기시간, 토요일은 몸을 움직이는 시간, 일요일은 심신을 편안하게 하는 시간, 그리고 일요일 밤은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업무에 정력적으로 임하기 위한 도움닫기 시간으로 정해두면 월요병쯤이야 단번에 물리칠수 있지 않겠는가?

모든 악의 근원은 어수선함하다는 데 있다... 거실의 탁자에는 신문, 잡지... 등이 어지러이 흩어져 있다... 부엌에 가면 더더욱 눈을 가리고 싶어진다.

자신의 필요에 부합하므로 불편함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없다.

-본문 중-

 

그는 일주일의 흐름속에서 요일이 갖는 역할을 명혹히 한 다음 실천하기를 권한다. 그동안은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췄지만, 요일에 대해 역할을 주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나에게는 신개념처럼 들렸다. 온상태에서는 모든 계획을 짜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프를 짜는 사람은 체계적으로 짜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그리고 레저의 철칙을 가지고 있는 사람 역시도 내 주변에는 없다. 그는 내가 본 사람중에 유일하게 레저의 철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다. 내가 유심히 살펴본 내용은, 가족매니지먼트였다. 내 오프의 우선순위가 있다면, 이것이 단연 선순위일 것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은 가정의 정기점검 시간으로 만들고, 가족을 팀으로 생각하며, 덴과 서재를 구분하여 사용하고, 기념일을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그는 아마도 훌륭한 가정의 아버지일 것이다. 가족도 의외로 서로에게 토로할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대화가 많이 필요한 집단이다. 그런데 가족회의를 하는 집은 얼마나 될까? 가정환경은 대단히 중요하다. 어수선함을 당장 없애야 한다. 유럽에서는 사람들이 몰려와서 될 만큼 신발정리가 제대로 되어 있다고 한다. 어느집에서는 손님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손님과 함께 할 수 있는 테이블을 만들고 그들을 위한 용기까지 따로 준비하고 있다. 우리집은 수저와 젓가락을 따로 준비할 뿐이다. 책 전반에 걸쳐 고정적인 것과 새로운 것의 장점을 동시에 느낄수 있었다. 아내에게 자유와 권한위임에 대한 부분에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는 생각을 해본다. 우선은 역할나누기, 권한위임, 자유시간, 공통업무 등에 대해 세세한 분담이 실행하고 싶어진다. 오마에 겐이치의 책으로 오프에 대한 개념을 바꾸게 되었다.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q*******n 2010.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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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전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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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사회에서 직장인들은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휴식시간은 확실히 갖는지 의문이 든다. 제목처럼 잘노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의미를 다시한번 새겨보아야 되겠다. 일에 중독된 사람은 일을 할때 두뇌에서 알파파가나온다고 한다. 그것은 항상 마음이 긴장을 하고 있다는 의미와도 상통하겠다. 우리는 인생을 즐겁게 살아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도 열심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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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사회에서 직장인들은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휴식시간은 확실히 갖는지 의문이 든다.

제목처럼 잘노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의미를 다시한번 새겨보아야 되겠다.

일에 중독된 사람은 일을 할때 두뇌에서 알파파가나온다고 한다.

그것은 항상 마음이 긴장을 하고 있다는 의미와도 상통하겠다.

우리는 인생을 즐겁게 살아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도 열심히 해야 되겠지만 우선은 잘 노는 방법을 연구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 될것이다.

주말에 텔레비젼을 보는 것도 좋지만 나름대로 취미생활도 나의 휴식생활을 즐긴다면 분명 생활이 더욱 더 유쾌해질것이다.

또한 아이들방을 없애라는 의미도 많은 부분 공감이 간다.

현대의 아이들은 부모와의 대화가 거의 없다.

집에 들어와서는 자기방에 들어가 오락을 하고 식사후 바로 자기 방에 들어가 무엇을 하는지 우리는 알수가 없다는 의미다.

물론 집에서 공부를 할수도 있다.

그러나 대다수는 학원등 다른교육기관에서 공부를 집보다는 더 열심히 할것이다.

아이들만의 공간이 없어진다면 부모와의 대화도 많이 할것으로 기대가 되기 때문에 이방법도 괜찮다고 생각을 한다.

책을 읽어보면서 많은 부분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고 안되는 부분도 있다.

그러나 상당부분은 정말 공감이 많이 간다.

이제라도 잘노는 방법을 한번 연구해보아야 되겠다.

시간과 돈이 없다는 것은 하나의 핑계일뿐이라는 저자의 주장을 다시한번 새겨보아야 되겠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많이 하게 한 책이다.

올한해 행복하게 잘놀고 잘살아야되겠다는 각오가 생긴다.


k********8 2010.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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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학 잘 노는 사람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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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오마에 겐이치P.206아버지의 역할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은 커뮤니케이션의 주축이 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산책, 외식, 여행 등의 이벤트를 제안하거나 또 식하면서 가족끼리의 대화를 이끌어가는 역할이다.P.208말하는 입장이 아니라 듣는 입장이 되도록 하라. 아내에게는 이웃에서 일어난 사건을, 자녀에게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 친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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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오마에 겐이치


P.206

아버지의 역할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은 커뮤니케이션의 주축이 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산책, 외식, 여행 등의 이벤트를 제안하거나 또 식하면서 가족끼리의 대화를 이끌어가는 역할이다.


P.208

말하는 입장이 아니라 듣는 입장이 되도록 하라. 


아내에게는 이웃에서 일어난 사건을, 자녀에게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 친구 관계, 현재의 관심사나 취미, 한 달 내에 있을 재미있을 행사, 장래의 꿈 등을 이야기하게 하라. 그리고 아내나 자녀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일단 이야기를 꺼내면 자신의 의견이나 과거의 경험 등을 섞어가며 대화를 발전시키도록 하라. 그러면 조금씩 대화가 살아날 것이다.

가정에서는 ‘잘 들어주는 것’이 좋은 남편이자 좋은 아빠가 되는 지름길이다.


P.266

항상 가족끼리만 식사를 하기보다 적극적으로 친구나 그 가족을 집으로 초대하여 작은 파티를 열기도 하고, 때로는 친구 집에도 방문하는 것이다.

이런 기회를 통해 학교와는 또 다른 친구들, 예를 들면 재미있는 친구, 형편없는 친구, 너무 얌전한 친구, 어른에게 알랑거리는 친구, 자기 의견을 말하지 못하는 친구 등 다양한 사람을 접해볼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아이들은 그런 경험을 통해 ‘닮고 싶은 인간상’이나 ‘절대로 닮고 싶지 않은 인간상’을 수없이 접하면서 부모나 교사로부터 강요받은 ‘어른의 눈으로 본 바람직한 인간’이 아닌 ‘자긴 자신이 정말로 바라는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해 스스로를 다듬어간다.

w********1 202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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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법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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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 비해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휴가를 잘 쓰지 않고, 막상 휴가를 써도 집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근처를 다녀오는 것이 전부여서 놀 줄 모른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퇴근 후 여유시간도 직장 동료나 친구들과 술자리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 책을 보니 일본도 비슷한 가보다. 일본사람의 책이라 우리나라 실정에 안 맞는 것도 있고, 지은이의 취향이 많이 반영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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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 비해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휴가를 잘 쓰지 않고, 막상 휴가를 써도 집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근처를 다녀오는 것이 전부여서 놀 줄 모른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퇴근 후 여유시간도 직장 동료나 친구들과 술자리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 책을 보니 일본도 비슷한 가보다. 일본사람의 책이라 우리나라 실정에 안 맞는 것도 있고, 지은이의 취향이 많이 반영된 것도 있지만 공감한 내용도 꽤 많다.

 

마음에 들거나 인상적인 부분으로는

 

자기 돈으로 즐기지 못할 골프는 아예 하지 마라

 

자기만의 고정 상품을 쇼핑하라

 

 ‘탈脫 비즈니스 시계’로 스트레스를 격퇴하라

 

주말 오프는 금요일 밤부터 시작하라

 

체력을 필요로 하는 레저는 토요일에 즐기고, 일요일에는 몸도 마음도 완전한 오프로

 

오프는 일요일 저녁으로 마무리 짓고 밤부터는 내일을 위한 준비를 하라

 

아침 일찍 잡무를 처리하여 효율성을 높인다

 

혼잡하지 않은 장소에 가서 한적한 시간을 보내라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당장 휴식을 취한다

 

등이 있었다.

 

직장 동료와 퇴근 후 한잔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부분은 그럴싸하기도 하면서 과연 그럴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마음에 맞는 동료라면 즐거운 시간인데...

 

아쉬운 점은 지은이의 이전 책인 [부의 위기]와 비슷한 부분이 좀 있다. 아무래도 책을 많이 내는 사람의 책을 볼 때는 그런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j****d 2011.12.2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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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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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시간과 노는 시간을 ON/OFF로 구분하는게 참 신선한 것 같아요.하지만 어떻게 보면 일하는 시간에 사용하는 우리 몸의 일부분과 놀 때 사용하는 몸의 일부분은 좀 다른 것 같아요.뭐 밥 먹는 배 따로 있고 간식 먹는 배 따로 있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잖아요.예전에는 그저 모범생 스타일의 사람이 인정받고 일도 열심히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면접에서도 공부만 잘하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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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시간과 노는 시간을 ON/OFF로 구분하는게 참 신선한 것 같아요.
하지만 어떻게 보면 일하는 시간에 사용하는 우리 몸의 일부분과 놀 때 사용하는 몸의 일부분은 좀 다른 것 같아요.
뭐 밥 먹는 배 따로 있고 간식 먹는 배 따로 있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잖아요.
예전에는 그저 모범생 스타일의 사람이 인정받고 일도 열심히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면접에서도 공부만 잘하면 되었는데 요즘은 그게 아닌 것 같아요.
공부보다는 여러가지 사회경험을 얼마나 잘 하는지에 초점이 맞추어지는 것 같아요.
IQ보다는 EQ를 선호하는 시대가 된 것 같아요.
하지만 어디에서나 사회의 주류에 포함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솔직히 잘 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노는 시간이 정말 피곤할 수 밖에 없잖아요.
하지만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는 말처럼 일을 할 때는 열심히 일하고 쉴 때는 확실하게 쉬어주는 것이 일의 능률을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요.
일은 열심히 하는데 정말이지 어떻게 놀아야될지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노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 같아요.
인생을 살다보면 힘든 일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게 되는데 괜히 풀지 않고 쌓아만 둔다면 정말 미련한 일이겠죠.
복잡한 생각이나 일은 이제 OFF하고 인생을 즐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경제도 어렵고 여가 생활에 신경을 쓸 시간이 없다고 하지만 생각해보면 지금 아니면 또 언제 즐길 수 있을까요?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과도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정신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ON/OFF를 적당히 조절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는데 그게 마음먹은 대로 잘 되지 않는 것 같아요.

 

n******s 201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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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off학
"[서평] off학" 내용보기
<off학> 잘노는 사람이 성공한다라고 주장하는 책이다. 이 책 표지에는 off, on 이 있는 스위치가 가운데 떡하니 자리를 잡고있다. 물론 off쪽으로 눌러져았다. 온(on)은 일하는 시간, 오프(off)는 쉬는 시간이다. 즉, off학 은 쉬는 시간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직장에 다니는 사람, 일을 하는 사람들이여 쉬는 시간을 알차게 그리고 재미있게 보내라고 가르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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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학> 잘노는 사람이 성공한다라고 주장하는 책이다. 이 책 표지에는

off, on 이 있는 스위치가 가운데 떡하니 자리를 잡고있다. 물론 off쪽으로 눌러져았다.

온(on)은 일하는 시간, 오프(off)는 쉬는 시간이다. 즉, off학 은 쉬는 시간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직장에 다니는 사람, 일을 하는 사람들이여 쉬는 시간을 알차게 그리고 재미있게 보내라고 가르치는 책이다.

 

처음에 이 책을 읽고 어의가 없었다.

친구들과의 취미생활, 혼자 떠나는 여행, 가족들과 외식이 쉬는 시간(off) 이라니...

말이되나? 노는 일도 피로가 쌓인다.

운전을 하지 않고 뒷자석에 가만히 않아만 있어도 피곤한데..어찌 쉬는 시간(off)이라고 할 수있을을까?

라고 처음에 착각을 했었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것은 시간, 돈, 여유를 현명하게 조정하면서 인생을 즐기라고 말해주는 것이였다.

 

지은이는 참 많은 취미 생활을 했다. 처음에 친구들과 산악 오토바이를 타러 간다고 했을 때

결혼을 아직 안했나? 아니면 결혼을 아직 안한 것인가?

결혼을 안하고 취미생활을 즐기군! 이라고 생각했는데...이런 취미생활을 하면서도

자주 아내와 자녀들과도 함께 외식 등을 하면서 함께 시간을 보낸다.

참으로 멋지고 쉬는시간(off)을 잘 즐기고 있다.

일본 각지의 바다를 여행하는 꿈도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돈이 있으면...나도! 흥! ' 라고 생각을 잠깐동안 했어지만..

뭐 한달에 한번이라도 쉬는 시간(off)을 가져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것 조차 안하고 그저 귀찮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시간을 버리는 사람들이겠지...

 

놀 줄 모르는가? 그럼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 

업무술이나 자격증 따위에 치우쳐 노는 법을 잃어버린사람이여 신나는 휴식을 갖자!

 

이 책이 말한다.

잘 노는 사람이 성공한다

 

p*****q 2010.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