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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밑에 누굴까?
"모자 밑에 누굴까?" 내용보기
원래는 원서로 되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목은 'Who's under that hat'이라고 알고 있는데..한글책이 가격이 좀 다운된채 나온 것 같아서 한글책으로 구매했습니다.역시나 재미있어요. 여러가지 색깔 모자 밑에 여러 동물들이 들어있어요.달팽이가 스르륵 나오기도 하고 사자가 나오기도 하고 개구리가 혓바닥을 내밀려 나오기도 하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여러동물들을 들춰보거울이
"모자 밑에 누굴까?" 내용보기

원래는 원서로 되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목은 'Who's under that hat'이라고 알고 있는데..

한글책이 가격이 좀 다운된채 나온 것 같아서 한글책으로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재미있어요. 여러가지 색깔 모자 밑에 여러 동물들이 들어있어요.

달팽이가 스르륵 나오기도 하고 사자가 나오기도 하고 개구리가 혓바닥을 내밀려 나오기도 하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여러동물들을 들춰보거울이 있어 아이 얼굴을 보며 까꿍 놀이도 해도 되네요.

왼쪽에 보니 글밥은 좀 되는 것 같아서 마지막 한줄만 읽어주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원서로도 구매해서 보여줘야겠어요^^

m**********1 2016.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자 밑에 누굴까?]
"[모자 밑에 누굴까?]" 내용보기
플랩북이면서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수수께끼 같은 책이기도 해요. 대체 어떤 책일까요? 표지에 노란 모자 뒤로 친구들이 보여요. 살짝살짝 보여줘서 더 흥미롭게 만드네요. 노란 모자 뒤에 있는 친구들 이름을 맞춰봐요. "토끼, 말, 새, 강아지, 개구리, 인형, 지렁이" 여러 동물이 나왔습니다. 그럼 모자를 들쳐볼까요? 몇 개나 맞추었을까요? ^^ 점수 매기는 건 아니고..
"[모자 밑에 누굴까?]" 내용보기
플랩북이면서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수수께끼 같은 책이기도 해요. 대체 어떤 책일까요?

표지에 노란 모자 뒤로 친구들이 보여요. 살짝살짝 보여줘서 더 흥미롭게 만드네요. 노란 모자 뒤에 있는 친구들 이름을 맞춰봐요.

"토끼, 말, 새, 강아지, 개구리, 인형, 지렁이"

여러 동물이 나왔습니다. 그럼 모자를 들쳐볼까요? 몇 개나 맞추었을까요? ^^ 점수 매기는 건 아니고....

 

  3살 아들에겐 모자를 들추는 재미와 촉감을 느끼는 재미를, 6살 딸에게는 20고개 같은 재미를 더한 책이에요.

위에 사진 중 내용을 살펴보면 햇볕 가리기에 아주 좋은 밀집모자에요. 밭에 일하러 갔나? 모종삽도 보이고 인형도 보여요. 모자 뒤에 꼭꼭 숨어서 아무 힌트도 없는 것 같지만 들쳐보기 전에 한 번 만 더 자세히 살펴보세요. 액자그림에 당근이 보여요. 그럼 당근을 좋아하는 친구는? 모자를 들추면 토끼가 '까꿍'하듯이 나타나요. 이런이런 벌써 당근을 반이나 먹어버렸네요.

 

복슬복슬 하얀 꼬리는 뭉툭.

두 귀는 쫑긋, 코는 벌름벌름.

껑충! 뒷다리로 잘도 뛰지.

 

갈색 모자 밑에 누가 있을까?

 

  해적모자 뒤에 숨은 앵무새도 재미있죠. 해적하면 보물섬에 나오는 그 사람(주인공 이름은 기억안나고)이 떠오르잖아요. 외발에 애꾸눈, 그리고 어깨 위에 앉은 앵무새 친구. 우린 그런데 아이들은 누굴 먼저 떠올릴까요? 아직 해적이 잘 뭔지 모르는 아이라 물어도 답을 구하기 어렵네요.

  그렇게 모자 뒤를 들추다 보면 바람개비를 단 모자를 만나요. 이렇게 바람개비를 좋아할수가.... 실제로 돌리면 돌아갑니다. 아이들 입으로 후후 불어보지만 입바람에 돌아가진 않아요. 튼튼한 보드북이니깐요. 언제 아이들 머리에 바람개비 한 번 달아줘야겠네요. 표지에서 봤던 노란 모자 뒤에 숨었던 녀석들이 모두 여기모여있네요. 하나하나씩 여러번 들추다 보면 작은 거울이 나와요. 그럼 거기 숨어있는건 바로 책을 보는 아이랍니다.

 

 

<독후활동>

 1. 모자 속에 이것저것 감추어 두고 맞추는 게임을 해요. 아 우리 아들이 말로 표현할 수 있다면 좀 더 재미있을텐데 아쉽지만 그래도 이 엄마는 아들의 말을 다 알아 듣습니다. 어떤 때는 누나가 통역을 해주기도 해요.^^

 

  모자 속에 각종 물품을 숨길 동안 아이들은 벽장안에 들어가 있었어요. 뭐가 그리도 좋은지 킥킥 웃는 소리가 들려요.

  모자 속에 화장품, 옷, 깜찍이 고리, 신발, 책, 장난감 과일 등을 숨겼어요. 그리고 스무고개처럼 맞추는 놀이에요.

 

추운날은 따뜻하게 더운날은 우리의 몸을 뜨거운 햇볕으로부터 보호해줘.

엄마가 얼굴에 그림을 그리는 도구야.

은지가 태어나길 기다리면서 엄마가 만든 건데  발에 신는 거야. 발을 보호해줘.

느릿느릿 엉금엉금 기어가는 거야. 지나간 자리에 끈끈한 액체가 남지.

엄마가 좋아하는 과일이야. 겉은 초록색이고 검은 줄무늬가 있어. 속은 빨갛지.

이건 읽는 거야. 마음이 배불러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뒤에서 우리를 아까부터 지켜보는 저 친구는 누굴까? 깡충깡충 뛰어다니고 귀가 길어. 자기 똥을 먹기도 해. (갑자기 보자기를 들추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앉혀 두었어요.^^역시~ 우리 아들 보자기 쓰고 기어다니고 그 위에 모자까지 쓰고 숨어 있는거에요. 누나에게 금방 발각되었지만요.)

아이들은 화장품에 열광했어요. 미용실 놀이 하자고 해서 같이 해보았어요. 얼마 전부터 딸아이가 화장하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더니 자기도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래서 넌 어려서 안 해도 이쁘다니깐 딸아이가 하는 말이

"그럼 엄마는 나이가 들어서 이뻐지려고 하는거야? 얼굴에 주름살 있어서?"

나 주름살 별로 없는데... 가슴에 상처가~ 아직도 남았어요. 알고 하는 소린지 모르고 하는 소린지....

  둘이 마주보며 화장해주고 나도 해주겠다고 달려들고.... 얼굴이 혹사당했네요. (화장해주면서 스킨쉽이 자연스럽게 되고 공감대가 형성되어서 서먹한 관계에게 권해주더라구요. 부모 60분에서 봤어요. 혹시 사이가 안 좋다면 이런 놀이도 괜찮겠다 싶어요. 봐요. 둘이 이시간만큼은 서로 하겠다고 안 싸우고 죽이 잘 맞아서 화장해주잖아요.^^ )

2. 바람개비와 함께 달려. 달려~

 '내일 바람개비 갖고 나가 놀기'로 했는데 계속 비가 내려서 답답했죠. 이젠 비가 그만 오려나 조금씩 날이 개기 시작하네요. 2틀 밖에 안 나갔더니 너무 답답해서 우산 쓰고 바람개비 들고 산책하다 들어왔어요. 놀이터 앞에 그늘막천이 씌워져 있어서 잠시 뛰어 놀고, 우산 쓰고 산책하며 들어왔네요. 물웅덩이만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네요.

3. 모자놀이 하더니 딸이 앉아서 색종이 가지고 뭔가 열심히 접어 제게 선물로 건네준 거에요.

예쁘게 접어 꾸민 색종이 고래위에 모자를 씌워 주었어요. 함께 놀아주면 딸아이는 무척 좋아해요. 사랑의 편지도 자주 써주고, 색종이로 접어서 내게 선물로 주기도 해요. 사랑표시 하트를 많이 그리고 색색깔로 꾸밀 수록 기분이 좋다는 뜻이에요. 노란 모자는 모자 접는 법 배웠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생각해서 만든 거래요. 가끔 색종이로 자기가 생각한 걸 접어주는데 놀라워요. 손재주와 창의성이 보여요. 그리고 딸이 가끔 제게 해주는 말에서도 느끼고요. 햇볕이 뜨거워 머리에 모자를 쓰고 바다 위로 고개를 내민 고래라~ 그럼 물은 어디로 뿜나요?^^ 살짝 질문 던저보았더니 딸아이가 당황하네요. 그러더니, 이건 마술모자라 물이 다 빠져나간데요. 그러더니 조금 있다가는 물에 젖지도 않는 모자라네요.

"엄마, 이 모자 밑에는 누가 있을까? 맞춰봐. 얘는 머리에서 물이 나와. 바다 위에 나오면 햇볕이 뜨거워서 모자를 써야해. 뭔지 알겠어?"

e*****5 2009.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꼬리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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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팝업책, 촉감책을 참 좋아해요.책이 아닌 놀이로 여겨서 더 그런듯해요.꼬리들아 놀자!는꼬리를 만지면서 다양한 촉감을 느끼도록 하고 있어요.동물들의꼬리는 크기나 생김새는 물론이거니와 그 느낌은 더 다르지요.여러가지 재질로 만들어진 꼬리를 만지고,냄새맡아보고(냄새 맡는 책은 너무 신기해요) 잡아 당겨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다양하게 나오는 동물 만큼이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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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팝업책, 촉감책을 참 좋아해요.
책이 아닌 놀이로 여겨서 더 그런듯해요.
꼬리들아 놀자!는꼬리를 만지면서 다양한 촉감을 느끼도록 하고 있어요.
동물들의꼬리는 크기나 생김새는 물론이거니와 그 느낌은 더 다르지요.
여러가지 재질로 만들어진 꼬리를 만지고,냄새맡아보고(냄새 맡는 책은 너무 신기해요) 잡아 당겨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다양하게 나오는 동물 만큼이나 그 꼬리의 느낌이 다 제각기 달라요.

이책을 더 재미있게 보는 법은요
먼저 동물들의 표정을 살펴봐요.
꼬리에 주안점을 둔 책이긴 하지만 각 동물들의 살아있는 표정을 관찰하는 것도 무척 재미나요. 사람과 같은 표정의 다양한 감정이 다 보이거든요. 놀라는 표정,즐거워 하는 표정,졸린표정, 나른해 하는 표정,거만한 표정등 여러 얼굴 표정이 다 보이네요.
또 반대말을 알수 있어요.
꼬리로 배우는 반대말이에요.
부드러운 꼴, 뻣뻣한 꼬리 / 기다란 꼬리, 뭉툭한 꼬리
반대말이 되는 꼬리의 개념이 같은 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말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져보면서 배우도록 되어 있어서 반대말 개념이 쏙쏙 들어와요.
흉내내는 말이 많이 나와요.
꼬리를 설명하는 다양한 표현이 많이 나와요.
이런 흉내내는 말들도 직접 만지면서 느끼도록 해주어서 더 쉽게 알수 있어요.
동물들 이름이 한꺼번에~
처음에는 동물들 이름이 없어서 아는 동물은 알지만 모르는 것도 좀 있더라구요.
그런데 뒷부분에 앞에서 나온 동물들이 한자리에서 자기 소개를 하네요.
숫자도 같이 배우도록 해주어요.
책 제일 뒷장에는 동물들의 모습과 함께 1~10까지의 숫자가 나온답니다.
1인 스컹크는 한마리. 2인 호랑이는 두마리~
책을 앞뒤로 찾아보면서 동물들을 찾아보고 등장하는 수가 맞는지 세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숫자도 익힐 수 있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보도록 되어 있어서 책을 보는 내내 제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기가 어렵네요.책을 즐기면서 볼 수 있어서 더 좋아요.

d******9 2009.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멍멍이가 보일 듯 말듯, 잡힐 듯 말듯해요~
"멍멍이가 보일 듯 말듯, 잡힐 듯 말듯해요~" 내용보기
보림큐비에 유명한 책들이 많아서 한번쯤은 본 책이 꽤나 되는데, 이 책은 정말 처음 본 책이었다. 왜 이렇게 이 책은 내 눈 밖에서 꼭꼭 숨어있었는지...^^   아이들의 영원한 놀이책인 팝업과 플랩이 동시에 되는 아주 매력적인 책이었다. 책의 사이즈도 아이가 넘기기에 적당한 크기와 두께로 되어있어 마음에 들었다. 말썽쟁이 우리 주인공 멍멍이가 진흙탕에서 뒹굴어서 씻길
"멍멍이가 보일 듯 말듯, 잡힐 듯 말듯해요~" 내용보기
보림큐비에 유명한 책들이 많아서 한번쯤은 본 책이 꽤나 되는데, 이 책은 정말 처음 본 책이었다.
왜 이렇게 이 책은 내 눈 밖에서 꼭꼭 숨어있었는지...^^
 
아이들의 영원한 놀이책인 팝업과 플랩이 동시에 되는 아주 매력적인 책이었다.
책의 사이즈도 아이가 넘기기에 적당한 크기와 두께로 되어있어 마음에 들었다.
말썽쟁이 우리 주인공 멍멍이가 진흙탕에서 뒹굴어서 씻길려고 하니까 갑자기 보이지 않네요...
보이지 않는 멍멍이를 드디어 찾아 나서는 사람은 바로 이 책을 가지고 읽고 보는 우리 아이들이 되겠지요.
 
외양간에 가서 얼룩소에게도 멍멍이의 행방을 물어보고,
돼지우리에 가서 돼지에게도 멍멍이의 행방을 물어보고,
양들에게도 멍멍이의 행방을 물어보고,
연못에 가서 오리에게도 멍멍이의 행방을 물어보고,
양배추를 먹는 토끼들에게도 멍멍이의 행방을 물어보지만
모두들 모른다고만 한다.
 
과연 우리의 멍멍이는 어디로 간 것일까요...?
 
플랩하면서 보일 듯 말듯하는 멍멍이를 아이는 신기해하며 또 잡힐 듯 말듯한 멍멍이를 자꾸 따라가보지만 계속 책 속 깊이 숨어있기만 한 멍멍이...
자세히 보지 못하면 우리의 아이들이 놓치기 쉬운 멍멍이다.
입체적인 팝업과 함께 아이가 직접 책 속을 들추어가며 적극적으로 책과 함께할 수 있는 <우리 멍멍이 어디 숨었니?>를 플랩과 팝업을 동시에 좋아하는 아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s*******6 2009.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멍멍이 어디 숨었니?
"우리 멍멍이 어디 숨었니?" 내용보기
울 다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 우리 멍멍이가 어디 숨었니? 보림의 놀이책.. 반할 수 밖에 없다.. 입체북 “우리 멍멍이 어디 숨었니?”를 보면 팝업으로 숨어있는 멍멍이를 찾는 것이 엄마도 재미있다.. 맨 첫장의 목욕탕 사진에는 반짝이가 거칠거칠하여 방울들이 촉감을 느끼기에도 너무 좋다. 우리 멍멍이가 진흙탕에서 뒹굴고 목욕을 해야하는데 울 멍멍이가 없어졌다!!
"우리 멍멍이 어디 숨었니?" 내용보기

울 다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 우리 멍멍이가 어디 숨었니?
보림의 놀이책.. 반할 수 밖에 없다.. 입체북 “우리 멍멍이 어디 숨었니?”를 보면 팝업으로 숨어있는 멍멍이를 찾는 것이 엄마도 재미있다..
맨 첫장의 목욕탕 사진에는 반짝이가 거칠거칠하여 방울들이 촉감을 느끼기에도 너무 좋다.
우리 멍멍이가 진흙탕에서 뒹굴고 목욕을 해야하는데 울 멍멍이가 없어졌다!!
멍멍이가 어디로 갔지? 하며 멍멍이의 발자국을 따라간다..
멍멍이가 숨은 곳은 소가 사는 외양간..
소가 몇마리야? 물으면 울 다현이 잘도 센다.. 하나, 둘, 셋 ^^
소를 조금 열면 멍멍이가 보이다가 활짝 열면, 다시 숨는다.
다시, 돼지우리에 숨고..
또 다시, 양무리에 숨는다. 양 하나 하나 들어보면, 갈대 숲에 숨은 멍멍이.
숨바꼭질 하는 것이 재미있는지 멍멍이는 오리의 뒤에서 헤엄치고 있다. 헤엄치면서 진흙은 다 씻어졌을라나? ^^
그러나, 다시 토끼 틈에서 멍멍~~~~~
멍멍이 찾기 너무 힘드네 하고 지칠무렵, 멍멍이는 짚무더기속에서 목욕을 한다.
책을 펼지면 목욕통이 원형으로 변한다.. 어머낫, 신기하기도 하여라…
어린 아이들은 책을 하나의 장난감이라고 생각한다.
울 다현이도 책을 좋아하지만, 팝업이나 플랩 같은 책을 더 좋아한다.
듣는 책과 달리, 펼치면 변하는 책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겠지..

동물의 소리와 의성어 배우는 3세이하의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음매~ 아니, 음매음매~ 아니.
멍멍! 멍멍!
꿀꿀~ 아니,꿀꿀꿀~ 아니
매~ 아니,매매~ 아니.
꽥꽥~ 아니,꽥꽥꽥~ 아니
사각~ 아니,사각사각~ 아니.
찍찍-아니.꼬꼬댁-아니. 
  

.

 

 


 

아빠와 함께 책을 읽는 모습이랍니다.

 

 


 

다현이가 곰돌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모습이랍니다

b****n 2008.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자 밑에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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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밑에 누굴까?라는책은 모자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문제를 낼수있는 책이다. 모자밑에서 점점 동물의 형태가 나타나고 그동물을 아이들이 맞추는듯의 보드북책~ 아이에게 풍부한 상상력을 줄수있고 또 무슨동물인지 호기심까지 키워줄수있어서 너무나도 도움이 많이되는 책이다. 아이랑 읽으면서 너무나도 신났었는데 아이에게 상상력.호기심을 주고싶다면 모자밑에누굴까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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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밑에 누굴까?라는책은 모자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문제를 낼수있는 책이다.

모자밑에서 점점 동물의 형태가 나타나고 그동물을 아이들이 맞추는듯의 보드북책~

아이에게 풍부한 상상력을 줄수있고 또 무슨동물인지 호기심까지

키워줄수있어서 너무나도 도움이 많이되는 책이다.

아이랑 읽으면서 너무나도 신났었는데 아이에게 상상력.호기심을

주고싶다면 모자밑에누굴까 라는 책추천한다

l*****7 201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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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들아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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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들아 놀자라는 책은 동물들의 꼬리를!!!!직접 만지고 어떤촉감인지 느낄수있는 책이다. 여러가지 털로 만들어진 꼬리를 직접 잡아보기도하고 긁어보고 냄새도맡아보고 ㅋㅋㅋㅋ.........진짜신기한책 그리고 반대되는 꼬리를 비교해서 아이들이 꼬리랑놀면서 반대개념까지 알수있는.........그런책 우워너무신기하고 아이도즐거워하니 나도 뿌듯해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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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들아 놀자라는 책은 동물들의 꼬리를!!!!직접 만지고

어떤촉감인지 느낄수있는 책이다.

여러가지 털로 만들어진 꼬리를 직접 잡아보기도하고 긁어보고 냄새도맡아보고

ㅋㅋㅋㅋ.........진짜신기한책

그리고 반대되는 꼬리를 비교해서

아이들이 꼬리랑놀면서 반대개념까지 알수있는.........그런책

우워너무신기하고 아이도즐거워하니 나도 뿌듯해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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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멍멍이 어디 숨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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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멍멍이 어디 숨었니? 표지에 보면 멍멍이가 진흙탕에서 뒹굴고 있어요. 마치 우리 아이들을 보는 것 같네요. 목욕을 시키려고 비누거품 퐁퐁 나는 목욕물 받아 놓았는데 멍멍이가 사라졌어요. 농장으로 사라진 멍멍이. 진흙 발자국이 났네요. 똥에 관심많은 우리 아들은 똥이라며 연신 외쳐됩니다. 그래서 멍멍이 발자국이야 했더니 강하게 다시 똥이라고 말하네요.^^   "그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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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멍멍이 어디 숨었니? 표지에 보면 멍멍이가 진흙탕에서 뒹굴고 있어요. 마치 우리 아이들을 보는 것 같네요. 목욕을 시키려고 비누거품 퐁퐁 나는 목욕물 받아 놓았는데 멍멍이가 사라졌어요. 농장으로 사라진 멍멍이. 진흙 발자국이 났네요. 똥에 관심많은 우리 아들은 똥이라며 연신 외쳐됩니다. 그래서 멍멍이 발자국이야 했더니 강하게 다시 똥이라고 말하네요.^^

  "그래, 그럼 멍멍이 똥을 따라가보자. "

했더니 딸 아이는 옆에서 배꼽 잡고 웃습니다.

  그렇게 소우리로, 돼지우리로, 양이 풀 먹는 곳으로, 오리가 헤엄치는 곳으로, 양상추 밭까지 가봤지만 멍멍이가 보이지 않네요.

  정말 아무도 멍멍이를 보지 못한 걸까요?   다시 우리로 돌아와 물어보지만 동물들은 하나같이 꿀꿀-아니, 매- 아니, 꼬꼬댁-아니..... 대답해요.

  동물들과 같이 온 식구 음향을 넣어 읽으며 헛간 문을 열어주었어요. 대박입니다. 한밤중에 어찌나 시끄러운지 경찰 온다고 애들 약간의 협박을 가해 멈추었습니다. 그런데 아들녀석이 자꾸 옆에 사람 따라해요. '꿀꿀' 한다고 해놓고는 아빠가 '음매음매' 하면 어느새 '음매음매'하고, 그래서 '음매음매 해라' 하면 어느새 '꼬끼요' 해요. 하여간 가족들 모두 동물소리 내며 신나는 시간 보냈어요.

  그런데 멍멍이는 어디로 갔을까요? ^^ 어느 새 목욕통에 들어가 기다리고 있는 거 있죠? 사랑스럽습니다. 이렇게 이쁜 거품나는 목욕탕이면 마구 들어가고 싶을 것 같은데 ....

 

  아! 멍멍이 플랩을 들추면 눈에 확 보이는 것이 아니에요. 플랩을 펼치면 사삭 도망가는 멍멍이를 볼 수 있어요. 어느새 플랩을 다 펼칠 때쯤이면 멍멍이는 아주 조금만 보여요. 요런 점이 무척 맘에 들었어요. 멍멍이의 한 부분만 살짝살짝 보여주니 더욱 주의 깊게 살펴보게 되고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양 뒤에 숨은 멍멍이는 풀숲사이로 얼룩말무늬처럼 드문드문 보여요.

e*****5 2009.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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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가들부터 보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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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가들이 손을 사용하면서 궁금한게 많아질때부터 보면 재미나게 오래 볼 듯 하네요. 우리 아들은 겁이 많은건지 조심성이 지나친건지... 아주 조심스레 만져보지만요... 그 동안 촉감책을 몇권 접해봐서인지 혼자 알아서 만져보고... 좀 더 어릴때 사주었더라면하는 후회가 있네요. 천산갑이 나온건 정말 특이하고요... 악어껍질의 울퉁불퉁이 아닌 천산갑의 껍질이 나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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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가들이 손을 사용하면서 궁금한게 많아질때부터 보면 재미나게 오래 볼 듯 하네요.

우리 아들은 겁이 많은건지 조심성이 지나친건지...

아주 조심스레 만져보지만요...

그 동안 촉감책을 몇권 접해봐서인지 혼자 알아서 만져보고...

좀 더 어릴때 사주었더라면하는 후회가 있네요.

천산갑이 나온건 정말 특이하고요...

악어껍질의 울퉁불퉁이 아닌 천산갑의 껍질이 나오거든요.

기대가 커서그런지 받아보니 좀 실망한것도 사실이고요...

그래도 활용하기나름이니까 엄마랑 아이가 재미나게 사용하면 훌륭한 그림책이 될 수 있을꺼예요.

 

g***u 2008.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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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들아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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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들아 놀자라는책은 꼬리를 소재로 한책인데 동물들마다 꼬리의 느낌이 어떤지 알수있는책, 갖가지 소재들로 이루어져있어 느낌을 익힐수있고 또 서로반대되는 꼬리를 비교해놓아서 아이들이 꼬리랑놀면서 반대개념을 알수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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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들아 놀자라는책은

꼬리를 소재로 한책인데 동물들마다 꼬리의 느낌이 어떤지 알수있는책,

갖가지 소재들로 이루어져있어 느낌을 익힐수있고

또 서로반대되는 꼬리를 비교해놓아서

아이들이 꼬리랑놀면서 반대개념을 알수있는책

a*********j 201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