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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북 막내가 스티커를 좋아해서 언니들 것을 마음대로 붙이고 해서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해서 구매를 했다. 우선 대박이 났다. 정말 좋아한다. 아빠가 사줬다고 사람들에게 자랑한다. 하지만 정작 문제는 재사용이 가능한 스티커의 수명이 그렇게 오래가지 못한다는 점이다.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접착력이 떨어진다. 물론 기존의 스티커북이 일회성인 것이 비해 여러번 사용이 가능하지만 그래도 아쉽다. '붙였다. 뗐다'라는 말에 너무 큰 기대를 가지지는 말아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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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스티커는 인지 발달에도 좋고 집중력도 길러주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 주는 데도 효과가 크지요. 무엇보다 손에도 붙여 보고 얼굴에도 붙여 보는 색다른 재미가 있어서 더욱 사랑을 받고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스티커가 얇다 보면 금방 찢어지게 마련이고 쓸모가 없게 되요. 또 재미가 있다 보니 순식간에 다 붙여 버리면 더 가지고 놀고 싶어도 놀 수가 없구요. 여러 권의 스티커북을 구입해야 하기도 하구요.
아이즐에서 나온 "붙였다 뗐다 말랑말랑 매직 스티커"는 부직포 재질로 되어 있어 여러번 붙였다 떼었다 해도 끄덕 없네요. 책은 6면의 튼튼한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쉽게 붙여버리고 버리는 그런 스티커북이 아니라 좋아요.
![]() 도톰한 부직포의 말랑한 느낌으로 자주 만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지 자주 보게 되네요.
이 책은 창의력을 길러 주는 스티커북으로 민감성,상상력,융통성,유창성,독창성 5가지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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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생각대로 아이가 좋아하는 성향으로 그림을 완성해 나가는 정해진 답이 없는 그런 스티커 북이네요. 친구들 머리에 예쁜 단풍잎으로 장식을 해주고,코끼리의 코가 길다란 연필 모양이구요,꼬리는 나뭇잎으로... 닭은 크레용으로 걷고 있어요. 마지막 그림은 깊은 산 속에 누가 살고 있은지 독창성을 길러주는 페이지인데요. 아이가 새라고 표현을 했는데 엄마 눈에만 새 그림이네요^^
보통 스티커 북은 붙여야 하는 곳에 잘 붙이지 않으면 안되어 엄마들이 봐줘야 하고 다시 떼서 붙여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있는데 아이가 원하는 대로 마음껏 붙일 수 있으니 생각이 더 자유로워 져서 표현력도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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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서는 그 자리에 스티커 그림자가 있어서 제 자리에 정리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어요. 어디있나,어떤 그림자 모양인가 자꾸 생각하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매번 할 때마다 새로운 그림이 나오는 책이라 지루하지가 않아서 좋았구요 돼지코에 단추를 붙여 주어서 인지 아이도 단추코로 놀아 보았네요. 아이의 창의력을 길러주고 생각을 자라게 하는 창의 스티커북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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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내미 스티커 도둑이라면 도둑??ㅎㅎ 한번 붙이면 끝이 나는 스티커와는 달리... 말그대로 매직 스티커가 나왔네요... 스폰지처럼 말랑말랑..촉감부터 다른 스티커라... 아이의 반응은 아주 서프라이즈^^였어요... 옆에서 울 아들 너무 하고 싶어했으나... 딸내미를 위한 스티커라...ㅋㅋ 스티커가 밑부분에 따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뒤로 왔다 갔다 할필요가 없고... ![]()
스티커를 뗀 자리에는 스티커 그림자가 되어 있어서 제라리를 찾아 붙이기도 아주 좋네요... 처음엔 떼기가 힘든가 싶었는데... 웬걸 울 딸내미 힘은 대단하더이다..ㅋㅋ 전혀 도움없이 떼었다 붙이더군요... 그림자를 보면서 생각해 붙이는 모습... 조금 쉽나 했는데.. 보기와 똑같이 물건 정리 하는 부분에서는 고민도 하구...ㅋㅋㅋ
모양별로 붙이는 부분에서 큰거 작은거 다 갖다 붙였다 뗐다를 반복하면서 그나마 비슷하게 만들어 보기도 하네요...
며칠이 지나...아들녀석 너무 하고팠나 봅니다.. 창의력을 키우는 교구중..칠교만한것도 없지요... 그게 바로 스티커로 나와 있어서 너무 좋은 활용을 기대할수 있었는데..그걸 바로 노린 아들녀석이랍니다. 기린이랑 새,물고기를 만들어보네요... 딸녀석은 첫장부터 다시 붙여봐요... 한번 해봤다고 아주 쉽게 붙이고 자기가 물고기도 만들어 본다고 도전도 해봐요... 보드북으로 아주 튼튼하게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어디 갈때도 갖고 다니면서 찢길 염려 안해도 될듯~ 자꾸 쓰다보면 접착력이 떨어질수도 있지만... 한번 쓰면 다시 쓰는데 불가능한 일반 스티커북과는 달라서 활용도가 아주 커요... 딸내미 오늘도 아마 찾아서 하고 있을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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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에서 나오는 매직 스티커 시리즈 중 "창의" 편의 책이랍니다. 매직 스티커 "동물" 편도 참 괜찮아 보였는데, "창의"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제목처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성을 발달시키는데 맣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거기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맘껏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어서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까지 선사한답니다.
책은 보통 책보다 크기가 커요. 특히 세로가 길어서 책장에 세워서 꽂을 수가 없네요. 근체 책을 펼쳐 보니 왜그리 큰지 알겠더군요. 책은 두 부분으로 나뉘어졌어요. 윗부분은 보드북으로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부분이죠. 총 6가지 면이 펼쳐진답니다. 아랫부분에는 스티커들이 나란히 붙어 있어요. 알록달록 스티커들이 참 이쁘네요. 보드북의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요. 어린 아이들이 이용하는 만큼 안전도 중요한데, 이런 부분에서 세심함이 느껴지네요.
페이지마다 다양한 놀이판이 펼쳐져요. 그림자 맞추기, 얼굴 꾸미기, 모양 맞추기, 칠교놀이까지. 24개월 용인씨도 열심히 비슷한 모양 찾아가며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신나 하더군요. 특히 얼굴 꾸미기를 할 때는 아찌~ 이모~ 하며 스티커를 붙여 주네요.
다양한 놀이판마다 어떤 부분의 발달을 돕는지 적혀 있어요. 민감성/상상력/유창성/독창성/융통성으로요. 5가지 영역을 키워 주어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죠. 아이들은 어느 한 부분이 아니라 여러 영역이 통합적으로 발달한다고 하잖아요. 그런 면에서 다양한 자극을 통해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게 해주어 참 좋은 것 같아요. 그것도 스티커를 이용하여 재미있게 할 수 있으니 더 좋겠죠.
스티커랍니다. 스티커는 모두 실사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더 실감나고 재미가 있답니다. 울용인씨 케이크 보며 모자~, 소시지 보며 문어~, 쿠키 보며 아기~ 하네요. 제 눈엔 그저 케이크와 소시지, 쿠키로 밖에 안보이는데 말이죠. 역시 아이들의 눈은 다르네요. 저 쌓인 스티커들이 보이시나요? 발명 특허를 받은 펠트 재질의 스티커. 말랑말랑하면서 두께감이 있어 만지는 재미도 있어요. 거기다 아무리 붙이고 떼어 내도 스티커 뒷면의 끈적임이 그대로랍니다. 용인씨는 놀이판 뿐만 아니라 창문, 벽 심지어 머리에도 붙였다가 떼내곤 하네요. 스티커 놀이를 다 하고는 제자리에 붙이면서 정리하는 법도 배워 가네요. 용인씨 삐뚤빼뚤하고 제자리를 제대로 찾지 못하지만 혼자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니 참 기특하네요.
책 펼쳐 주자 바로 집중해 주네요. 용인씨 스티커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사랑하는 수준이랄까. 그러다보니 다양한 스티커를 보며 반응하지 않을 수 없겠죠. 이것저것 손으로 만져 보고 떼어 내어 놀이판에 붙여 주네요. 제대로 붙이는 것도 있지만 거꾸로, 잘못 붙이는 것도 있어요. 하지만 아직은 떼고 붙이는 재미가 더 크기에 그냥 보고만 있었네요. 마음껏 만져 보고 느끼게 해주는 것이 가장 좋잖아요.
한참을 가지고 놀던 용인씨, 칠교에 관심을 보이네요. 요즘 모양에 흥미를 보이고 있거든요. 아직까지 제대로 말하는 것은 세모밖에 없지만 동그라미, 세모, 네모 구분은 하더라구요. 세모~하며 칠교 조각을 떼어 내어 놀이판에 붙이더라구요. 용인맘 예로 나와 있는 모양 보며 토끼를 만들어 주니 용인씨 손으로 쫑긋거리며 토끼 흉내를 내기도 하네요. 집에 있는 블럭으로 배도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용인씨는 엄마가 말하는 대로 블럭 모양 찾아주고 엄마가 만들어 주었답니다.
요즘 푹 기차놀이에 푹 빠진 용인씨. 놀이판에 그려진 기차를 보더니 장난감 기차를 옆에 세워 주네요. 한참을 칙칙폭폭~ 흉내내며 놀더라구요. 그것도 재미가 없는지 칠교 조각보다가 모형 맞추기 놀이를 하네요. 블럭통 뚜껑에 난 구멍에 맞춰 블럭을 찾아 끼우기 시작하네요. 세모~ 세모~ 하는 용인씨 옆에서 동그라미~ 네모~ 열심히 이름을 알려준 용인맘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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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안 좋아하는 아이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스티커 책은 언제나 아이들에게 대박 책이지요. 하지만 스티커는 한번 붙여버리면 끝이라는 일회성 때문에, 엄마들은 선뜻 사주기가 쉽지 않을 거에요.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매직스티커가 들어 있는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여러번 붙였다 뗐다 할 수 있고 책뿐 아니라 벽, 문, 냉장고 등 원하는 곳에 붙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거든요.
종종 재사용이 가능한 스티커들을 보았는데 스티커가 얇아서 다시 떼기가 어렵운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매직스티커는 도톰한 펠트 재질의 스티커라 만지는 느낌도 부드럽고 붙이고 떼기가 참 쉬었네요.^^
보통 스티커책과 달리 이 책은 커버가 두꺼운 하드커버였어요. 왜 그런가 하고 펼쳐 보았더니, 얇은 종이가 여러장 있는 게 아니라 아래쪽엔 스티커들이 있고 위쪽으로 활동 페이지 6장이 넘길 수 있게 되어있네요.
여러 테마를 가진 스티커들이 많은데요, 무작정 붙이는 게 아니라 창의적인 생각을 토대로 붙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림자를 보고 무엇인지 생각해 본 후 붙일 수 있는 페이지도 있답니다.
이 책이 현서네 집에 도착한 날이 마침 현서가 할머니네 댁으로 가려고 차를 타고 나오는 길이었어요. 택배 아저씨의 전화를 받고 이 책을 받아 들고 할머니 댁으로 떠났는데, 그 덕분에 할머니댁에서 심심할 때마다 매직스티커가 재밌는 친구가 되어 주었답니다.^^ 아이들이 재밌게 가지고 놀아서 벌써 몇개를 잃어버렸네요^^;;
무엇보다 이 책이 '창의'를 내세울 수 있는 이유는, 스티커를 모양 그대로 붙이는 게 아니라 여러가지 상상의 도구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일 거에요. 양말 스티커를 토끼의 귀로 만들 수도 있고 낙엽이 물고기 꼬리 지느러미가 될 수도 있어요~ 아이가 붙이고 싶은데로 마음껏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 수 있는 거죠. 이렇게 아이가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게 바로 창의력의 첫걸음이겠죠?^^
칠교판을 스티커로 만들 수 있는 페이지도 있답니다. 칠교조각 스티커로 여러 모양을 만들 수 있어요. 예시로 나온 모양을 보고 따라 만들기도 하고 자신만의 모양도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스티커를 여러번 사용할 수 있는 점은 참 좋았는데, 아무래도 여기저기 붙이다보니 먼지가 많이 붙게 되고 그러다보면 접착력이 약해지는 경우가 있더군요. 너무 지저분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더 오래 가지고 놀 수 있겠어요~^^ 한번 붙이고 버리는 스티커북이 아까울 때, 매직 스티커로 신나게 놀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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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였다 뗐다 말랑말랑 매직 스티커 창의
아기 쥐의 귀는 단추,코끼리의 코는 연필과 포크,토끼의 귀는 양말,도넛 외발자전거등 재미있는 그림이 표지에 가득한 조금은 긴 듯한 책입니다.. 책을 열어보니 긴 책이 된 이유가 있네요.. 위쪽은 스티커를 활용할수 있는 보드북,아래에는 매직 스티커
울 아들 스티커북 넘 좋아합니다..아마도 아이들 거의 모두 스티커북 좋아할거예요.. 심지어 큰 아들도 이거 한번만 내가 붙여보고 주면 안되느냐고 하니.. 그러나 엄마 입장에서 보면 한번 왕창 붙이고 끝~~해버리는 경우도 많고, 좀 큰 스티커는 도르르 서로 붙어 못 쓰게 되는 경우도 많아 한 번쯤은 망설이게 됩니다..
<붙였다 뗐다 말랑말랑 매직 스티커 창의>는 사진으로 된 도톰한 펠트 재질에 스티커입니다.. 붙였다 떼기도 쉽고 감촉도 폭신폭신 하고 또한 여러번 사용할 수 있어서 좋네요.. 매직스티커북을 열어 본 울 아들이 가장 먼저 눈이 간건 키위~~엄마 키위~~ 포크를 떼어 키위를 위에 붙이고 엄마 아~~하랍니다..
소꼽놀이가 시작 되었습니다.. 스푼과 포크위에 모두 올려 놓고 아~~
그리고는 도형나라 삼각형 붙이기에 폭 빠진 아들입니다..
<붙였다 뗐다 말랑말랑 매직 스티커 창의>에는 칠교판 스티커와 예쁜 조개들, 맛난 과일과 과자들이 가득합니다.. 한동안 매직스티커의 재미에 푹 빠져 지낼것 같습니다..
이건 어디다 붙일까?? 고민 중..
스티커 몇개 가질거야?? 3개~~ 울 아들에게는 자기 나이만큼인 3개가 많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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