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정말 알차고 마음에 들어요. 기본서가 필요했는데 정말 탄탄하고 요약도 잘되있어서 시험보러 갔을때도 꼭 필요할 것 같네요. 원래 토익교재가 있어서 필요없을 줄 알았는데 그것과는 또 다르게 문제도 많고 중요한 부분들이 많아서 좋아요! 이번에는 꼭 제가 원하는 점수가 나왔으면 좋겠녜요. |
![]() 일단 책은 "입문자 용" 입니다.
어형과 어휘, 문법, 독해의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자체 분책이 되도록 편집 및 제본 했기 때문에
학생들이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기에도 불편함이 없어 보입니다.
![]() ![]() ![]() 본문을 펼쳐 봅니다. ![]() 입문자 용이라서 이렇게 시험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토익 시험을 첨 본지 15년 가까이 되었지만
이런건 한번도 생각하며 공부한 적 없는 1인... ㅠ.ㅠ
![]() 도대체 이게 왜 답이어야 하는지 생각하면서 푸는게 당연한거겠죠?
저는 그냥 이게 답일것 같아서 체크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러면서도 점수가 나오는걸 보면 신기합니다. ㅠ.ㅠ
토익책 리뷰 쓰다가 자아비판을......
아무튼 책의 기본적인 편집과 구성은 아주 맘에 듭니다.
책의 구성은
먼저 문제를 풀어서 실력을 점검해보고
로드맵 파트. 즉 어형이나 문법을 설명해줍니다.
진단 테스트라는 이름으로 샘플 문제를 풀어주고
실제 테스트 문제를 보여줍니다.
그 다음 위의 사진처럼 문제를 해설해줍니다.
저처럼 한 곳.. 즉 퇴근 후 집 서재에서나 책을 볼 사람에게는 분책이 크게 효과는 없겠지만
특히 도서관에 무거운 책가방을 들고 다녀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추천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제가 첨 토익 공부를 할 때는 무작정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시험을 봤기 때문에
RC파트에서 왜 이문제를 틀렸나 돌아볼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었는데
이 책은 상세한 해설이 아주아주 맘에 듭니다.
제 점수는 별 4개 입니다.
두세달 열심히 공부해서
새봄에는 높은 점수의 새로운 토익 성적표를 획득하는걸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