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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 목사님의 미니북 시리즈....중의 2권을 구매했었는데, 완독하니 너무 좋아서 1권과 3권도 구매하게 됐습니다. 가격은 얼마 안하지만 삶으로 신앙을 보여주신 분의 정수 같은 책들이라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리즈는 고난이라는 큰 주제 안에서 노동이라던지 삶을 사는 지혜라던지 시간 관리라던지 세세히 다루었습니다. 특별히 이 목사님은 사역을 감당하시느라 가족사진 찍은 것이 영정사진에 들어갈 사진을 찍었다고 하신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두고두고 읽고 싶을 책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