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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님의 설교나 도서는 담백하고 단조롭지만 깊이있고 핵심을 찌른다. 목사님의 미니북 시리즈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챕터별로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삶에 적용하기에 쉽게 쓰여져있다. 무엇보다도 현재 나의 마음안에 무엇이 가득차 있는지 그리고 나의 삶을 모습을 도서를 읽는 내내 살펴보게 만드는 놀라운 책이다. 고통에 대한 첫번째 시리즈로 두번째 세번째 시리즈도 함께 구매했는데 너무 기대가 된다. 고통에관한 시리즈를 모두 읽고나면 나를 향한 그리고 사람을 향한 이땅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더욱 깨닫고 알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