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책입니다. 세상과는 반대의 관점을 가지고 하늘의 시점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다운 책입니다. 거룩하게 하나님 뜻대로 살고자 하는 분들이 읽으시면 좋습니다.
옥 목사님은 그동안 고통에 대해 줄기차게 언급하셨습니다. "고통에는 뜻이 있다" 같은 책들입니다. 이 책은 미니북의 완결 시리즈 책 입니다. 그럼에도, 그리스도인들은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가지고 청지기의 삶을 감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국 소망 바라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