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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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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IT에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평자는 개발자로 거의 10년 가까이 살아왔기 때문에 왠만한 것은 겉핥기식이라도 알고 있다. 하지만 IT 기술 패러다임이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바뀌고 있기 때문에 한 번쯤 정리할 필요가 있어 이 책을 구매하게 됐다. 처음부터 다 읽고 "정말 상식 수준의 책이구나!"라고 생각했다. 이 책의 표지에도 그런 내용이 명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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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IT에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평자는 개발자로 거의 10년 가까이 살아왔기 때문에 왠만한 것은 겉핥기식이라도 알고 있다. 하지만 IT 기술 패러다임이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바뀌고 있기 때문에 한 번쯤 정리할 필요가 있어 이 책을 구매하게 됐다.

처음부터 다 읽고 "정말 상식 수준의 책이구나!"라고 생각했다. 이 책의 표지에도 그런 내용이 명시돼 있다. 책에 대한 정보를 꼼꼼히 살펴보지 못한 내 잘못이다.

분류가 IT 인것만 보고 생각없이 산 것이 잘못이라고 밖에.. IT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가볍게 읽어볼만 한 책이다.

내용 중에 잘못된 부분이나 애매한 부분이 가끔씩 보이는데,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1. 에이잭스가 자바로 돌아간다고 하는데, 에이잭스는 자바스크립트로 돌아간다.

2. 액티브엑스를 설명할 때, 우리나라에서는 액티브엑스를 사용하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자바로 개발하는 추세라고 했는데, 아마 자바스크립트를 이야기하는 것 같다. 이유는 액티브엑스와 동일 선상에서 볼수 있는 기술이 자바 애플릿인데, 요새는 애플릿을 쓰는 외국 사이트를 보질 못했기 때문이다. 구글, 아마존등의 유명 사이트들은 에이잭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자바스크립트 언어 기반이다. 저자가 자바와 자바스크립트를 혼용해 구분없이 사용하는 느낌이다.

3. 아도비의 RIA 기술은 보통 플렉스(FLEX)라고 하는데 앞쪽 장에서는 플렉사(Flexa)라고 표기하고 뒷쪽에 RIA 설명에서는 플렉스로 표기했다. 설령 플렉사라는 용어가 있더라도 플렉스로 통일해야 했다.

4.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아반떼 이미지가 하이브리드 아반떼가 아니다. 하이브리드 아반떼는 디자인이 틀리다.

그외에도 클라우딩 개념 설명이 애매하고 SaaS, PaaS, HaaS 등에 대해 충분한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다.

전반적으로 평하자면, 마무리와 내용의 깊이가 약간은 아쉬운 책이지만, IT에 익숙하지 않은 대상 독자들은 IT에 대한 전반적인 트랜드를 알 수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g*****i 2010.01.30.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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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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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상식사전 시리즈를 읽고 많은 도움을 받은 한 사람으로서 이번에 나온 IT 상식사전도 어떤 내용인지 무척이나 궁금했었어요. 요즘 컴퓨터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는데 모르는 것이 많아서 이 책의 IT 용어도 경제 용어 만큼이나 어려운 용어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이 책을 보고 IT 용어도 쉽게 사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하는 용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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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상식사전 시리즈를 읽고 많은 도움을 받은 한 사람으로서 이번에 나온 IT 상식사전도 어떤 내용인지 무척이나 궁금했었어요. 요즘 컴퓨터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는데 모르는 것이 많아서 이 책의 IT 용어도 경제 용어 만큼이나 어려운 용어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이 책을 보고 IT 용어도 쉽게 사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하는 용어가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처음 사용했을때는 어색했지만 이젠 아주 친숙하고 익숙한 용어로 변해버린 용어도 많이 있구요. 가령 블로그에서 UCC를 봤다고 말한다면 벌써 두개의 IT용어를 사용한 거예요. 그만큼 우리가 무턱대고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IT용어를 사용 빈도가 높은 것 위주로 짧게 구성되어 있고 재미있는 삽화도 그려져 있어 쉽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책에는 소책자가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어요.

p********2 2010.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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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IT 지식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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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 책을 접할 때만해도   'IT경제사전? 모르면 그냥 인터넷 찾아보지 뭐~'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또한 제 나름대로 최신 IT 지식을 꽤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도 했었구요.   독자들도 책을 읽기전에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아주 기본적이고 현재 대중화된 지식들을 짤막하면서도 명쾌하게 설명해준 책이 아닐까 합니다.   책의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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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 책을 접할 때만해도

 

'IT경제사전? 모르면 그냥 인터넷 찾아보지 뭐~'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또한 제 나름대로 최신 IT 지식을 꽤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도 했었구요.

 

독자들도 책을 읽기전에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아주 기본적이고 현재 대중화된 지식들을 짤막하면서도 명쾌하게 설명해준 책이 아닐까 합니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서 내가 신경쓰지 않고 넘어갔던 좋은 정보들을 얻게 해주어 더욱 기뻤습니다.

 

 

 

c******o 2010.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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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쪽에 빠듯한 사람이라면 안봐도 된다고 생각하는 책
"IT쪽에 빠듯한 사람이라면 안봐도 된다고 생각하는 책" 내용보기
IT쪽에 빠듯한 사람이라면 사지말아야할 책이라고 봅니다. 흔히 말하는 웹3.0 이라든지 AM OLED라든지 클러스터 등등 ...   정말 일반인들을 위한 책이라고 보여진다고 봅니다.   저로썬 보고나서 ..   아이거 왜샀지 하는등등 느낌이 들었는데요.   이책은 IT경제 상식이 별로없는 일반인들을 위한 최적의 책이라고 보여지며..   후..^-^.. 그렇습니다.   IT쪽에 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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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쪽에 빠듯한 사람이라면

사지말아야할 책이라고 봅니다.

흔히 말하는 웹3.0 이라든지

AM OLED라든지

클러스터 등등 ...

 

정말 일반인들을 위한 책이라고 보여진다고 봅니다.

 

저로썬 보고나서 ..

 

아이거 왜샀지 하는등등 느낌이 들었는데요.

 

이책은 IT경제 상식이 별로없는 일반인들을 위한 최적의 책이라고 보여지며..

 

후..^-^.. 그렇습니다.

 

IT쪽에 빠듯한 사람이라면 사지말아야한다고 저는 권해드립니다.

 

 

c****0 201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