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해 일곱살이 된 울 막둥이는 아가때부터 그림책 보는 걸 아주 많이 좋아라 한다.이런 울 막둥이에게 한 권이라도 더 재밌고, 나름 작품성을 인정 받은 책들을 읽어주고 싶은 마음에 한 동안 밤을 꼴딱 새며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을 누비고 다닌적도 있었다. 그런데, 정작 책읽기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은 찾아보지도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필요한 정보는 언제든지 검색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고 생각 했었으므로.
아이의 영재성을 찾아주는 책읽기 방법!!
울 막둥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으로 영재성을 찾아주면 영재가 될 수 있겠구나.. 이런 기대감을 주는 제목이 눈에 띄어 반가운 마음으로 이 책을 펼쳐 들었다. 한참을 읽던 중 그림책에 대해,그리고 울 막둥이의 교육관에 대해 지금까지 내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었던 생각들이 마치 큐브를 가지고 같은 색깔을 맞추기 위해 양 손을 바쁘게 움직이는 것처럼 쉴새 없이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그러다 같은 색깔을 맞추었을 때의 기쁨도 느끼고, 다른 색깔 앞에선 재빨리 내 머릿속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크게 네 가지 주제를 두고 영재성을 찾아주는 책읽기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전해 주는데, 무엇보다 이 책을 쓰신 분 역시 초등생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에 지금의 현실과 미래의 우리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이야기를 작가님의 경험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현실감 있게 잘 전해 주는것 같다.
먼저 <내 아이 영재성 찾는 똑똑한 책읽기> 에서는 영재에 관한 이야기를 자세히 전해준다.IQ 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며, 수학이나 과학을 못해도 학교 성적이 나빠도 영재성이 높은 아이들이 있다고 한다. 더 놀라운 것은 문제 행동을 일으키거나 너무 폭력적이어서 심리 치료나 정신과 치료를 받으러 오는 아이들 중에 영재인 아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영재라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경험과 함께 인생을 살아가는 데 최선을 다 해야 성공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그래서 책읽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임을 분명히 밝힌다.
영재에 대해 알았으니 <똑똑한 책읽기가 영재를 만드는 이유>를 통해 책읽기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전해주는데 유명한 오프라 윈프리와 전설적인 여성 여행가 프레야 스타크와 스티븐 스필버그와 엘리자베스1세 여왕이 읽었던 책들을 소개하며 아이들에게 무한한 힘이 될 생존력과 드라크마와 베케보케와 메가트렌드 역시 책읽기를 통해 가능함을 전해준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이 모든 것을 고스란히 전해 줄 수 있는 <똑똑한 책읽기 스트레칭>에 대해선 다섯가지 방법으로 전 해 주는데 , 읽는 내내 마치 나와 울 막둥이의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 즐거웠다. 얼마전, 이런 내 생각이 잠깐 흔들린 적이 있었는데 , 마침 이 책을 통해 다시 내 생각을 가다듬을 수 있었다.
욕심을 버리고,생각의 틀을 깨고, 눈과 귀를 자극하고,자유롭게 상상하고, 신나게 표현하기!!
7. 문서에 봉투를 넣어 사람이 걸어가거나, 말을 타고 전달하던 옛날의 통신방법은 무엇입니까? 파발 8. 위 7번 답의 통신 방버의 장점은 무엇입니까? 건강에 좋기 때문에
신나게 표현하기의 내용 중에 이 책을 쓰신 따님의 시험지가 깜짝 공개 되는데 얼마나 재치가 넘치는지. 이 것 말고도 온도계에 관한 이야기도 있는데, 깜찍한 표현이 재밌어서 혼자서 한참을 웃었다. 그래, 표현의 자유!! 나중에 울 막둥이도 이렇게 적어온다면 나도 작가님처럼 울 막둥이의 생각을 소중히 여기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영재로 키우는 똑똑한 책읽기 방법> 에선 천천히 읽기, 틈새를 읽기, 주제를 따라 읽기, 문화지능을 읽기. 이렇게 네가지로 나누어 이야기를 전해 주는데, 나름 노력 했던 부분이라 읽는 내내 마음이 잘 통하는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 들었다. 또, 미처 알지도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선 우연히 이 책을 만나게 된 게 얼마나 다행인지.
이 책은 어떤 책을 읽어줄까? 어떻게 읽어주면 더 효과적일까? 하고 고민하는 부모님들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나도 가끔은 잘 나가다 순간 혹 해서 그동안의 생각과는 다른 길로 갈때도 있지만,울 막둥이에게 생각의 힘을 길러주고 다가 올 미래를 위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는 똑똑한 책읽기를 위해 더 노력 해야겠다. 욕심을 버리고.. 화이팅!!
책 한권을 놓고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느낌도 생각도 다 다를 수 있음을 알려주고 싶어서일까? 이 책을 책상위에 두고 아래쪽을 잡고 그대로 뒤로 넘기면 앞쪽 표지와 똑같은 제목이 보인다.
위대한 책들을 가르치려 하지 마라. 읽기를 사랑하도록 가르쳐라. -프레데릭 스키너 - |
|
수시로 책을 읽어달라며 책장에서 책을 빼오는 아들녀석! 나 역시 아이가 책을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하는데, 정작 어떻게 읽어주는 것이, 혹은 어떻게 읽는것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지 잘 몰랐기 때문에 [아이의 영재성을 찾아주는 책읽기 방법]이란 책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었다!
한국 교육연구소 소장을 역임하고 , 현재 부교수로 재직중인 홍지연 박사가 들려주는 '똑똑한 책읽기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
똑똑한 책읽기가 영재를 만드는 4가지 이유를 마야 엔젤로, 오프라윈프리, 엘리자베스1세 등 글로벌 리더의 이야기를 통해 알기 쉽게 전달해주는 [아이의 영재성을 찾아주는 책읽기 방법]
특히, 책 내용 중 똑똑한 책읽기 스트레칭과 영재로 키우는 똑똑한 책읽기 방법은 나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던 페이지다. 속독을 통해 아이를 독서영재, 논술왕을 만들려는 책읽기 같은 욕심을 버리고, 그림책이 어린이들에게만 적당하다는 생각의 틀을 바꾸고, 다양한 그림과 영화, 공연 등을 통해 눈과 귀를 자극하고, 자유롭게 상상하고, 신나고 재미나게 표현하도록 격려하라는 내용의 똑똑한 책읽기 스트레칭~!
더 천천히 읽는 '슬로워 리딩', 틈새를 읽는 법을 알려주는 '블루 오션 리딩' 주제를 따라 읽는 '테마 리딩', 문화지능을 읽는 'CI 리딩' 등 영재로 키우는 똑똑한 책읽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홍지연님이 직접 쓴 손글씨와 재미있는 강의식 설명이 좀 더 책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아이의 영재성을 찾아주는 책읽기 방법] 아이에게 '오늘 책 몇권 읽었니?'가 아닌 '오늘 어떤 책 읽었니?'하고 물어볼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다! |
|
요즘은 책읽기의 중요성을 말하지 않아도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이 알고 있는 것 같다 나 역시 아이들에게 그 어떤 교육보다 독서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제는 책을 읽는 것을 넘어서 어떻게 읽느냐고 중요한 문제로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고 잘 읽는 것만으로는 포괄적인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는 그 무엇인가가 있는 것일까? 라는 여러 가지 의문들도 들지만 분명한 것 읽는 것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제대로 정확하게 읽는 것이 중요한 것만은 사실인 것 같다 ‘아이의 영재성을 찾아주는 책읽기 방법’의 저자도 나의 생각과 많은 점이 닮아서 이 책을 읽는 내내 많은 부분을 공감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잘 읽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점들을 배우게 되어서 아이들의 독서교육에 정말 많은 부분 도움이 되었다 작가가 추천 해 주는 책 읽기 방법 중 하나가 ‘슬로워 리딩’이다 나는 이 부분에 가장 많은 공감을 했고 내 아이들에게도 늘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요즘 아이들 다독을 해서 속독이 되었겠지만 정말 책을 빨리 읽는 것에 놀랍다 빨리 읽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책을 읽으면서 여유를 가지고 상상을 하며 그림을 그리면서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아이들은 뭐에 쫓기는 사람처럼 후다닥 책을 읽고 요점정리를 해 버리는 것 같아서 많이 안타깝다 작가는 천천히 책을 읽는 것을 강조하며 그에 맞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해 주어서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도움도 받고 좋았지만 그중에서도 여러 다양한 책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더불어 그 책들의 활용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서 나름대로 좋은 교과서가 되는 것 같아서 매우 활용도가 높은 책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한 권의 책을 읽고 나는 그 이상으로 많은 것을 얻게 되고 중요한 부분들을 확인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되었다 큰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점점 더 많은 독서량에 대한 부담감을 주게 되었다 이것이 잘못 된 점인 것을 알면서도 고치지 못했었는데 작가의 말에 공감을 하면서 고치려는 나의 노력이 시작 되는 것 같다 많이 읽기보다 정확하게 잘 읽는 것이 가장 좋은 독서법임에 틀림없는 사실인 것 같다 아이들에게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지도해야겠다 |
|
5살이 된 우리 아이는 책을 너무 좋아한다. 잠자기 전 책을 10권 읽자고 가지고 와 한권을 세번 이상 읽어줘야 하는 아이 앞에서 책을 읽어주는 건 너무 힘들었다. 잠자기 전에 읽어주면 혹시 졸리고 잠자고 싶을때만 책을 읽는건 아닐까 하는 편견이 생길거라는 억지 주장을 피며 밤 독서를 끝냈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낮에 시도 때도 없이 책을 가져와 읽어주고 또 읽어주면 목이 갈라지고 밤에는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같이 목이 갈라진다. 그래서 더 욕심이 생겼는지도 모른다. 책을 잘 읽어주면 요즘 트렌드라는 논술에 효과적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솔직히 이런 이유로 이 책을 읽었다. 강남 엄마들은 아이가 말을 시작할때부터 논술을 시작한다는데 그걸 따라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적어도 바른 책읽기를 통한 교육적 효과를 배가 시킬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 말이다. 난 고래 등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만 보고 그저 "멋있다"라는 생각만 했지 고래가 왜 물을 내 뿝는 것인지, 수면 아래 고래는 어떤 자세로 그런 물을 뿜어낼까까지는 깊게 고민하지 않았던 것이다. 빨리 읽고 많이 읽기만을 원하는 요즘 엄마들에게 이 책은 일침을 놓고 있다. 훌륭하게 세계의 리더가 된 사람들은 독서를 많이 했다는 사실은 이미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불우한 시절 유일하게 기대었던 것이 책이고, 내용중 가장 예쁜 그림이겠지 했던 책 앞뒤 표지에 디자인되어 있는 그림들과 글씨체에 그렇게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있는지도 처음 알았고,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느끼면서 생각하면서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느꼈다. 생각해 보면 나도 초등학교 5학년 여름방학 내내 방학숙제도 안하고 삼국지를 열번도 넘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의 독서가 비록 내가 세계의 리더, 혹은 이름난 명사가 아닐지라도, 적어도 감사함을 표현하고, 행복을 느끼는 사람 냄새가 나는 사람으로 만들어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했다. 잠시 욕심을 내었던 논술이나, 아이의 창의력 이런건 다 접을란다. 그리고 지금처럼만 아이가 책을 읽으면 까르르 웃고, 놀라고, 또 쉴사이 없이 질문하면서 스스로 조금씩 다른 호기심을 개척하는 것을 뒤에서 보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아이는 책 이라는 바다에서 꽃게도 잡고, 조기도 잡고, 참치도 잡으면서 어느날 자기보다 큰 고래를 잡는 꿈을 꾸지 않을까... 아이에게 꿈을 찾게 해주는 소망을 내게 선물해준 소중한 책이다 |
|
요즘 엄마들 독서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장난감보다 책을 더 많이 권하고 책읽기를 습관화 하려는 엄마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나또한 그런 엄마들 중 한사람이다. 장난감보다는 책을 갖고 놀게 하고 싶어 어릴때부터 책을 옆에 두고 놀았다. 책과 함께 놀고 책과 이야기 하고 하는 동안 아이는 절로 책에 관심을 보이게 되었다. 그결과 우리 아이는 책을 참 좋아한다. 놀다가도 책을 찾을 정도이니 말이다. 어느날은 이런 의문이 들기도 했다.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한 걸까? 아니면 한권의 책을 여러번 읽는 것이 더 중요할까? 아직은 아이가 어리기에 아이의 흥미위주로 지루하지 않게 책읽기를 권하고 있지만 좀 더 자라면 방법적인 면에서 무언가 변화가 필요할꺼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사실 '영재성을 찾아준다?' 라는 문구가 손과 눈을 사로잡았다. 도대체 어떻게 읽으면 아이의 영재성을 찾아줄 수 있을까?하는 궁금증과 함께 이 책을 읽어내려갔다. 이 책은 모두 4Chapter로 구성이 되어있다. 내 아이 영재성 찾는 똑똑한 책읽기 1. IQ가 낮으면 영재가 아니다? 2. 수학, 과학을 못하면 영재가 아니다? 3. 학교 성적이 나쁘면 영재가 아니다? 4. 영재는 노력 없이도 성공한다? 5. 열 살 이전에 영재는 판별된다? 똑똑한 책읽기가 영재를 만드는 이유 1. 생존력을 높인다. 2. 다르마(Dharma)를 발견한다. 3. 베케보케(Vaca-Voca)를 찾는다. 4. 메카트렌드(Megatrend)를 읽게 한다. 똑똑한 책읽기 스트레칭 1. 미련한 욕심을 버리자 2. 생각의 틀을 깨자 3. 눈과 귀를 자극하자 4. 자유롭게 상상하자 5. 신나게 표현하자 영재로 키우는 똑똑한 책읽기 방법 1. 슬로워 리딩…더 천천히 읽자 2. 블루오션 리딩…틈새를 읽자 3. 테마 리딩…주제를 따라 읽자 4. CI 리딩…문화지능을 읽자 무엇보다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마지막 부분에 있는 책들의 연계를 설명해 놓은 것이었다. 한권의 책을 설명하고 그 책와 관련있는 책들을 연결 짓는 테마리딩법을 알 수 있어 좋았다. 물론 이렇게 테마리딩을 하기위해서는 많은 책을 살펴보고 그 안에서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주제를 찾아내는 것이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을 읽고 얼마나 많은 양의 책을 읽었느냐 보다 책을 어떻게 읽고 무엇을 생각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의 영재성을 찾는 것 이전에 책읽기의 또다른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
|
내 아이를 영재로 키우고 싶은 부모는 많을 것이다. 비록 영재는 아닐지라도 사회에서 인정받고 멋진 삶을 살아가길 바랄것이다. 나 역시 그런 부모 중에 한 사람이고..^^ 그래서 눈에 들어온 "아이의 영재성을 찾아주는 책읽기 방법"
이 책은 어떤 아이가 영재인지 실제 영재인 사람들 이야기를 들려주며 소개하고 있다. IQ가 낮다고 영재가 아닌가?... 수학, 과학을 못하면 영재가 아닌가?.. 학교 성적이 나쁘다고 영재가 아닌가?... 노력 없이도 영재는 성공하는가?.. 열 살 이전에 영재는 판별되는가? 물론 모두 아니다..IQ가 낮아도..수학,과학을 못해도..학교 성적이 나빠도...영재가 될 수 있고, 영재도 노력을 해야 성공할 수 있으며 어른 영재도 있다고 한다.실제 어렸을 때부터 책을 끼고 살며 열심히 많은 책을 읽은 사람들이 영재가 되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읽어야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일단 책읽기에 앞서 스트레칭 과정이 있다. 미련한 욕심을 버리고 생각의 틀을 깨어야 하고, 눈과 귀를 자극해서 자유롭게 상상하고 신나게 표현하라고 이야기한다. 앞으로는 정보나 지식은 슈퍼인공지능 로봇이 할 일이니 사람답게 살기 위해 책을 읽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림책이라고 해서 어린이들에게만 적당하다는 틀을 깨라고 한다. 또한 단순히 읽고 보는 것이 아닌 '청각주의력'과 '시각주의력'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을 때 상상하며 읽으면 아이들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자..그렇다면 영재로 키우는 똑똑한 책읽기 방법은 무엇일까? 1. 슬로워 리딩...더 천천히 읽자. 빨리 읽게되면 정보나 지식을 습득하는 줄거리 정도는 알 수 있다. 하지만 책의 깊이는 알 수 없다. 천천히 읽게 되면 스스로 보고,듣고, 깨달아 생각하기가 저절로 이루어질 수 있고 논리적 사고가 발달한다. 2. 블루 오션 리딩...틈새를 읽자. 꼭 읽어야하는 베스트 셀러인 레드 오션이 아닌 그 외의 블루 오션.. 블루 오션의 책들은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여 전혀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이슈들을 다루기도 한다. 그래서 자녀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주기 때문에 적극 권장한다. 3. 테마 리딩...주제를 따라 읽자. 테마 리딩은 거창한 목적 없이도 물 흐르듯이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끼게 한다. 갈래별, 주제별 읽기보다 휠씬 풍부한 읽기를 가능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4. CI 리딩...문화지능을 읽자. 특정한 시간,특정한 공간에서 일어난 사건이나 이야기를 문화적으로 인식하고,이해함으로써 현재를 사는 자신의 생각, 마음, 시야, 분야를 넓혀 가는 읽기이기도 하기에 문화지능 읽기는 자녀들을 영재로 키우는 읽기의 '비밀병기' 이자 '마지막 보물' 같은 읽기다.
"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이 있듯이...정말 그 말이 정답인거 같다. 실제 영재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다양한 책들을 토대로 어떻게 책을 접해야하는지 이야기 해주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에게 어떤식으로 책을 접해줘야할지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아이에게 책을 권하기 전에 나부터 다양한 책을 접해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
|
내 자신의 어릴적 모습과 지금의 내 자식을 키우면서 힘든 모습들을 생각하면서
"아이의 영재성을 찾아주는 책읽기 방법" 이 책은 아이에게 독서습관을 잡아주고 싶은 나의 생각에 깨우침도 주고 생각을 많이 하게끔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책읽기는 불행하든 행복하든 자신을 바로 잡을수 있고 또한 자신을 발견하게 만들고 존재 자체를 일깨우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이 사람들이 책읽기를 통해서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었습니다. 책읽기의 힘이란 힘들때 용기를 주고, 어려울때 희망을 품게하며, 좌절할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책읽기 습관이 들여져 있다면 책을 통해서 많을 것을 배울 수 있고 간접경험을 통해서 많은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으니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재촉하지 않고
[똑똑한 책읽기 스트레칭] 문서를 봉투에 넣어 사람이 걸어가거나, 말을 타고 전달하면 옛날의 통신방법은 무엇입니까? -파발 정답은 "비밀을 유지하기 쉽다."이라고 한다. 그러나 건강에 좋기 때문도 아주 틀린 답은 아닐것이다. 말을 타고 걷고 하는 방법은 실제로 건강에 좋다.
|
|
요즘에는 참 다양한 영재들이 많은것같아요. 예전에는 아이큐가 높은 사람만이 영재였다면 요즘에는 어떤 분야에서 나이에 비해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을주로 말하는것같다란 생각이 들어요 천재는 태어날때부터 타고나는것이지만 영재는 노력과 끈지로 만들어지는거라고 어디선가 들었떤 기억이 나내요. 타고나는것이 아니라 누구나 갖고잇는 능력을 평범함 능력이 아니라 뛰어난 영재성을 갖을수있도록 끌어줄수있다면 부모로써는 참 매력있느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이책 " 아이의 영재성을 찾아주는 책읽기 방법"은 그런 생각을 갖고있는 분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들의 자녀를 영재로 키우는 방법은 책읽기를 통해서 가능하다고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그럼 책읽기를 통해서 "어떻게" 우리 자녀의 감추어진 영재성을 발견하며 이끌어 줄수있는지 다양한 방법과 다양한 책들을 예로 이야기 해주고있어요
똑똑한 책 읽기가 영재를 만드는 이유는 4가지로 요약하고있습니다 1. 생존력을 높인다 2. 다르마를 발견한다. 3. 베게보케를 찾는다 4. 메가트랜드를 읽게 한다
책을 통해 자기 자아를 발견하여 자신이 어떤사람인지 확립하고 나아가 자신의 인생을 이끌어갈 능력을 키울수있으며 , 잘할수있을지 자신은 없지만 안할수없는 강렬한 유혹인 다르마를 통해 자신의 모든걸 바칠수잇는 그 무엇을 발겨할수있고 자신이 천직이라고말할수있는 일, 즉 보게보케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미래의 거대한 흐름을 내다볼수있는 메카트랜드를 보는 시각을 가질수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있어요
이런 이유로 인해 즐겁고 똑똑한 책읽기를 통해서아이들의 숨겨져있는 영재능력을 발견할수있다고 말하며 이를 위한 책을 읽을때 즐겁고 더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을 수많은 책들의 내용을 소개해주는 방법으로 이해를 돕고있어요~ 다양한 책들의 내용을 알려주면서 예로 보여주니 저자가 말할려는 것들이 더 이해하기 쉽고 오래 기억에 남내요.
그중 가장 기어에 남는것은 슬로워 리딩 ...즉 더 천천히 책을 읽자..이거입니다 요즘 많은책들을 아이들에게 읽어줘야만 하는것처럼 되어진 시기에 반대로 한권이라도 아이가 이해하고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펼치고 정리할수있도록 다독과 다양한 접근 방법으로 읽는것이 더 좋은것이라고 소개해주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어요. 책의 앞표지에 나오는 그림부터 왜 이런 그림이 그려져잇는지 무엇을 의미하는지 무엇과 연계되어있는지등등을 상상하고 연계된 시대적 배경까지 생각하고 정리하며 읽으면 한권을 책이지만 읽고나면 더 많고 깊은 지식을 배울 수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영재성..이걸 어떻게 이끌어 줄지 다 책속에 방법이 있고 이 "어떻게"란 의구심을 풀어줄 즐겁고 다양한 "똑똑한 책읽기"방법을 제시하며 이해하기 쉽도록 관련책들을 사진과 내용을 실어 놓은 것들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우리아이의 숨겨진 영재성..이제 똑똑한 책읽기를 읽었으니 알려준 방법으로 잘 이끌어주어야겟어요 저 또한 이제는 슬로워 리딩으로 책을 접해 다양한 시각을 넓힐수잇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
|
평범한 자녀들을 영재로 키우고 싶다면 [아이의 영재성을 찾아주는 책읽기 방법]이 자녀들에게 얼마나 넓고 깊은 가능성을 열어주는지 부모들이 지금에라도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가의 글을 써나간다... 지난날에는 자녀들의 학습능력을 오로지 IQ지수로만 판단했었다... 하지만 그 시대는 이제 막을 내렸다... IQ검사는 약 1세기동안 학교교육에서 학습 장애아들을 구분하기 위한 도구로 시작을 한 것이기에 IQ검사 한가지로 자녀들을 영재다, 영재가 아니다라고 판단해서는 안된다... 또한 수학과 과학을 잘하는 아이들만 영재로서 대우를 받는데 이것도 아니다... 수학과 과학을 못하더라도 다양한 분야에서 강점을 나타내는 영재들이 있다... 예를 들어 피겨스케이터 김연아, 첼리스트 장한나 등등... 과연 이들이 수학과 과학을 못한다고 해서 영재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YES!!"라고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영재'라는 단어의 의미를 한참 왜곡시켜 왔다... 영재는 뭐든지 잘하는 아이도 아닌 가장 잘할 수 있는 능력을 제 때 발견하고 그 능력을 최대화할 때 정점에 다다른다... 즉, 영재는 키워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부모들은 어떻게 영재로 키울 것인가?? 그 답은 책읽기를 통해 알 수 있다... 이 책은 똑똑한 책읽기 방법을 소개하기 전 책읽기를 통해 성공을 이룬 유명인들의 이야기를 사례로 들어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내 기억에 남는 몇몇 유명인들의 이야기를 살펴보자면 우선 스필버그... 그는 책읽기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즉, 자녀들의 재능과 능력을 발견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한다... 그리고 엘리자베스 1세... 그녀는 여왕으로 등극하자마자 강혁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영국을 최강의 국가로 부흥시키고, 영국의 르네상스 시대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악몽같은 지난 날에 읽었던 많은 책들덕분이었다고 한다... 그녀는 책을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읽었으며 미래를 준비했다... 책읽기의 힘이란 힘들 때 용기를 주고, 어려울 때 희망을 품게 하며, 좌절할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책 속에 자녀들의 미래가 있기에 책읽기를 포기하는 것은 자녀들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이렇게 책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유명인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설명하고 있고 책의 중반부터는 책을 읽기 전에 필요한 스트레칭과 영재로 키우는 똑똑한 책읽기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 똑똑한 책읽기 스트레칭 : 미련한 욕심을 버리자, 생각의 틀을 깨자, 눈과 귀를 자극하자, 자유롭게 상상해라, 신나게 표현해라... 이 부분에서는 자신의 경험담을 들어가며 스트레칭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 자녀를 영재로 키우는 똑똑한 책읽기 방법 : 더 천천히 읽자, 틈새를 읽자, 주제를 따라 읽자, 문화지능을 읽자... 여기서는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며 똑똑한 책읽기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책을 마무리한다... (스트레칭과 책읽기 방법에 대해서는 책에서 확인하세요^^) 이 책은 지극히 평범한 자녀들을 어떻게 영재로 키울 것인지에 대한 해답이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읽기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자녀에게 책을 많이 읽히고 시간이 부족하니 빨리 익히고 주로 암기해가며 읽히는 것으로 아이를 똑똑하게 키울 수 있다고 자신하며 그 방법을 고수하고 있겠지만 (나 또한 이 책을 읽기 전 같은 방법으로 아이를 교육할 생각이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이같은 방법으로는 아이를 영재로 키울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이들이 책을 통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간접 경험하면서 다양한 발견을 하고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면 그게 바로 아이가 영재의 길로 들어선 것이 아닐까?? 부모들이여!! 자녀를 영재로 키우는 방법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자!! 이 책을 통해 책읽기 방법만 알고 제대로 된 책읽기를 시킨다면 우리 아이도 영재로 키울 수 있다... 대한민국 부모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