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은 잠...내용은 다소 거칠지만 흥미롭고 투박한 추리소설을 읽는 느낌...
이야기는 중반에 일단락 나는 듯 싶지만 계속 이어지고 내용도 다소 거칠고 투박한 듯 하지만 읽어 지내요.
등장인물들도 다양하여 마치 추리소설을 영화화한 것을 보는 듯한 약간은 80~90년대 영화분위기에 사설 탐정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영화에서는 주인공으로 보이며, 나름 추리력도 뛰어나고 의뢰받은 일을 깔끔하게 처리하는 인물로 일을 의뢰 받고 처리과정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내용 중간에 일련의 살인사건 범인들이 밝혀지면서 일단락이 되고 다시 이야기가 이어가는데...
추리소설의 전형적인 흐름을 따르고 있으며, 나름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구입해보았다. |
|
가격은 싸지만 분량은 아주 많아서 처음에는 좀 놀랐어요 단편인줄 알았는데 장편이더군요 하지만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은 맞는지 전자책으로 출간된 것은 최근이지만 아주 예전의 번역을 손보지 않고 그대로 써서 초반에는 익숙해지기가 힘들었어요 내용은 사건이 점점 전개되고 시체가 점점 쌓일수록 미스테리가 더 깊어지기 보다는 하나가 끝나면 또 하나가 나오고 또 다른 사건이 나오는 것 같은 밍숭맹숭한 진행이라 그저그렇습니다 특히 작품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첫째 딸의 남편에 관련된 진실은 과연 이게 반전인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충격은 커녕 그렇구나...하는 느낌이라 실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