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들어 자녀교육 입장에 있는 부모와 학생에게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 '입학사정관제'일 것이다. '입학사정관'이 입시의 새로운 관문으로 부각되면서 아직 그 단어조차 생소하고 낯설게 느껴지는 나에게 [상위 !% 엄마들의 양날개 전략]은 좋은 안내서로 다가왔다. 물론 좋은 뜻에서 출발한 새로운 학생선발 방식의 제도이겠지만, 갑작스럽게 입시제도의 변화 앞에 수험생이나 부모 모두가 당황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이런 변화를 어떻게 의연하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할지 책을 통해서나마 정보를 얻고 방향을 잡아나갈 수 있음이 여간 다행스러운 것이 아니다. 나의 자녀는 큰 아이가 새학기이면 6학년이 된다. 곧 중학생, 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입시를 차례로 앞두고 있다보니 부모 입장의 나로서는 날이 갈수록 입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처음 [상위 !% 엄마들의 양날개 전략]을 접했을 때 제목의 이미지가 '입학사정관제'라는 딱딱한 입시전략서 위주의 책이 아닐까 생각되어서 망설여졌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상위 1% 엄마들이란 표현도 너무 공신들만을 위한 책이 아닐까 생각되어서 망설여지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막상 책의 내용은 예상 밖으로 전혀 딱딱하지도, 공신들을 위주로 쓰여진 책도 아니었다. 이 책은 오히려 '입학사정관'이 그동안의 '성적중심' 관점에서 벗어나 '인성과 리더십'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제도이며, 그렇게 준비한 아이들이 21세기의 진정한 글로벌 인재로서 거듭날 수 있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즉, '입시사정관제'의 기본 틀을 잘 이해하며 자녀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준다면 자녀는 '공부'와 '리더십'을 골고루 갖춘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제목에서 이야기하는 '엄마들의 양날개 전략.인 '공부전략'과 '리더십전략'이다. 프롤로그 5페이지 - 과거에는 단순히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것이 대학 입시의 기본이었다면, 입학사정관제에서는 그와 같은 기본 능력은 물론 리더십, 의사소통 능력, 열정, 일관된 독서 이력, 비판적 사고력, 협동심, 사회성 등 21세기 사회에서 중시되는 능력까지 아울러 평가한다. 또한 '관련 분야에 대한 소질 및 학업 적성'을 학생을 선발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으므로, 학생들이 자신과 자신이 선택한 학과의 적합성을 스스로 증명해 보여야 한다는 점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따라서 어릴 적부터 자신의 적성을 올바로 파악하여 한 방향으로 일관되게 학습하고 체험 활동을 하여 자신의 가능성과 열정을 증명하는 것이 입시에 유리하게 작용한다. 이 책은 프롤로그에서부터 이미 나의 관심을 압도한 책이다. 그리고 책 내용에서는 Part1 - 공부역량, Part2 - 리더십 역량, Part3. - 자기주도학습이란 3가지 큰 틀로 나누어 설명한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사람들로 채표지 뒷면에 입시 로드맵도 네비에 있기를 바라는 아버지들, 엄마 따로 아이 따로 공부법 책에 질린 어머니들, 입학사정관이라는 신캐릭에 겁먹은 학생들이라고 적혀있다. 아마도 이 시대의 부모와 학생 모두를 지칭하는 말이 아닐까 생각된다. 최근들어 실제로 '리더십'이 성공의 요인으로 두각되고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이야기하는 '양날개 전략'에 수긍을 할 수 있었고, '입시사정관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이 책은 굳이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지 않더라도 앞으로의 교육흐름을 예상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리고, 결코 유행을 타듯 이슈거리로 출간된 책이 아니라 진정으로 우리 아이들이 양날개를 가지고 높이 날 수 있기를 바라는 진심이 느껴지는 책이다. 나 또한 이 책을 통해 나는 과연 아이가 양날개를 펼칠수 있도록 도와주는 현명한 부모인지를 되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
|
외동이의 엄마이고 더불어 소심하고 걱정이 많은 성격으로 하나 뿐인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하나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 걱정에 대한 해결책이 아이를 위한 육아,학습책 읽기입니다. 서점에 아이 책을 구입하러 갈 때마다 눈에 띄는 학습법책들을 읽다보니 벌써 책장 2칸 가득입니다. 아이는 초등 최고 학년 6학년으로 올라가는데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너무도 모르는 엄마가 어떻게 새로운 입시 제도에 대비할수 있을까 걱정스러워 읽게된 입학사정관제 입시로드맵 상위1% 엄마들의 양날개전략 참 많이 공감하고 실천하게 이끌어 줍니다. 이 새로운 입학사정관 입시제도가 생소하기에 또 신문에서 이 입시제도로 인해 더 많은 사교육으로 내몰게된다는 엄마들 이야기 기사에 많이 불안했지만 이 책에서 읽고는 앞으로 이렇게 학생들을 선발하는 추세로 가는 것이 맞겠구나 수긍이 갑니다. 물론 이 책 저자의 말씀대로 정착하는데 많은 잡음과 특혜 시비에 시끄럽겠지만 앞으로 시대에 필요한 학습 능력뿐만 아니라 많은 독서이력, 자기 계발이력,봉사심, 사회성, 협동심 등을 두루 두루 평가하여 학생을 선발할 수 있으니 대학들이 선호할 것은 너무도 분명합니다.
알려주시니 엄마로서 속이 시원합니다. 더불어 리더맘과 공神의 비밀 노트를 통해 예를 보여주고 이를 보고 아이 학년에 맞도록 응용이 가능합니다. 책 속 ‘양날개 학습전략 실천계획표’를 책상 앞에 붙여 놓고 활용하면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독서과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인 역량을 키우며 다른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다양한 경험을 쌓도록 도와주는 일이 올해 초등 6학년을 보내고 내년 중학교을 입학할 내 아이에게 당장 부모인 제가 할 일임을 배웠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을 자세히 콕 집어 알려주는 이 책을 구체적으로 이 새로운 입시 제도에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강력하게 권하고 싶습니다. |
|
부모가 되고 보니 <과거 난 공부를 잘 못했고 즐기지 못했지만 우리 아이는 공부를 잘하길 바란다. 왜일까? 누구에게나 자신의 자녀는 자신의 삶 보다 풍요롭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 때문이 아닐까? > 공부란 게 학교성적 이란 것이 자신의 삶에 영향을 끼친 건 사실이다. 그렇다고 내 아이에게 무조건 강제로 공부를 잘하길 강요하지 않는다. 그 녀석도 자신의 독특한 성향을 지닌 하나의 인격체이고 자신의 생각을 존중 받아야하기 때문이다. 다만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아이 스스로가 원하는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올바른 판단과 사고를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밑거름을 살짝궁 뿌려주는 정도라 생각한다. 살짝궁 뿌려줄 밑거름에 관해 여러 모로 모색을 계속 하고 있다. 아직 초등 1학년이지만 아이의 교육은 장기적인 모색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상위1% 엄마들의 양날개전략>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임에 틀림없다.
과목별 공부비법과 부록 부분은 실직적 학습에 관한 도움이 되는 내용이 정리 되어있다. 부록편<자녀의 잠재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각종 정보들>에 인증시험, 경시대회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어서 아이가 특별히 재능을 보이는 부분에 한 번쯤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인상깊은 구절"양날개로 날아야 한다. 한쪽 날개는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며,
다른 쪽 날개는 미래 사회의 글로벌 리더로 살아갈 수 있는 리더십 역량을 갖추는 일이다" "자녀의 자존감을 강화하는 것은 대부분 대화를 통해서 이뤄진다 늦게 학교에서 돌아오는 아이에게 '열심히 했니?'라고 묻거나 '더 열심히 해라!'라고 말하지 말고, '오늘 수고했어~'라든지 '열심히 했구나'라고 말해줘야 한다."
제목부터가 부모들을 자극하는 글 "상위 1% 엄마들의 양날개전략" 개인적으로 우리 아이를 강남아이처럼 키울 자신은 없지만... 책제목부터 나의 눈을 자극하네요~ 아직 우리 아이들이 어려서 대수롭지않게 읽었는데... 이 책을 잘 읽었구나! 정말 알찬 정보와 아이들이 초등학교때부터 공부를 할 수 밖에 없기때문에 아니죠... 요즘은 아주 어린 유아들부터 조기교육 열풍이... 저 또한 그 흐름에 따라가는 교육열에 정신 번쩍나게 했네요
평범한 부모들은 집 근처 학원에 보내고 아이들의 교육에 조금 더 관심있는 부모는 좋은 학원을 찾아보내고... 하지만 공부를 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서 아이스스로 잘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요즘 즐겨보는 "공부의 신" 무시할 수 없는 공부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처럼 우리 아이들이 즐기면서 공부하기 위해 엄마들이 노력해야한다. 좋은학원..아니다... 먼저 아이를 이해해야한다. 무엇보다 아이를 공부의 신으로 만들기 위해 부모가 신경써야 할일은 1. 아이에게 지적 호기심을 갖게하라 2.두뇌를 총명하게하게하는 습관을 익히게하라 3. 항상 책과 친근한 환경을 만들고 그것을 바탕으로 말하고 쓰고 토론하는 습관을 들여라 4.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만들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라 5. 능률적인 공부 슴관을 익히게하라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안철수 교수는 초등학교 시절에 학교 도서관의 책을 모두 읽을 정도로 책벌레였다고 한다 증권 분석하는 시골의사로 유명한 박경철씨도 마찬가지 역시 책읽는 습관으로 아이들이 공부를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 주위에서 초등학교때 성적이 좋지않았지만 중학교때부터 점점 좋은성적으로 올라서 좋은 대학가는 아이들 이야기 그마큼 책읽기가 중요하다고 한다
"아이가 집으로 돌아올때 첫사랑을 대하듯 설레는 마음으로 반겨 맞아라 그러면 아이들이 저절로 자존감을 갖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아이의 마음이 편안해야 할 거 같다 이 책을 통해서 무엇보다 엄마의 배려 그리고 노력으로 아이들이 좋은습관 그리고 미래를 멀리내다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엄마의 역활같다
자녀를 키우면서 알고있는내용이지만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은 책인거 같다. 정말 다양내용과 비밀노트를 통해 아이에게 도움을 주는 부록도 있다 이 책을 아이들이 어릴때 접하게되어 넘 유익했다. |
|
아이가 초등고학년인 지금 어떻게 방식으로 교육을 해야 할까?
매번 바뀌는 입시와 함께 엄마들에게 교육의 열의 만큼이나 쏟아져 나오는 교육정보들속에서 어떤부분에 촛점을 맞추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는 현실이다.
새로운 교육제도인 ’입학 사정관제’는 예전 학업성적만 좋으면 되었던 부분이 아닌 단순히 주어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뿐 아니라 리더쉽,의사소통능력, 열정, 독서이력과 사고력 협동심, 사회성까지 현사회가 요구하는 능력을 평가한다고 한다.
|
|
상위 1% 엄마들의 양날개 전략..
책 제목이 좀 거창하고 쑥스럽지만 최근 입시경향과 가장 잘 나가는 엄마들의 양날개 전략은 무엇일까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입학사정관제라는 최근의 입시 트랜드도 가미되어 있어서 조금은 더 관심이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을 잘 교육시키는 것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입시에 맞추려면 공부역량을 높여야 한다는 기존의 생각에 플러스로 리더쉽역량을 더하여야만 상위의 1% 엄마들의 양날개 전략이 되는 것이라는 설명이였다.
아직까지 많은 엄마들은 공부역량에만 열심히 매달린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이 책안의 여러가지 내용들(과목별 학습법이나 시험플래닝등)은 공부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많이 주는 것이였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많은 예제들과 활용방법등이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내 아이가 어떤 행동이나 공부를 하는 것을 좋아하며( 물론 성적과는 상관없이 말이다), 내 아이가 잘하는 과목이나 행동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살펴보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중에 스톱워치를 가지고 5분에서 10분 정도의 짧은 시간동안 집중하는 연습도 시켜보았다. 1주일만에 문제해결의 완성시간이 많이 단축되어서 선생님께 칭찬도 들었다. 그리고 미래의 나의 모습을 청사진으로 만들어서 멋진 명함도 만들어보고 글도 써 봄으로써 아이에게 아직은 불투명한 미래를 조금은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게 해 주었다. 엄마인 나에게는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는 부록들이 아주 매력이 있었다.
그리고 나는 어떤 점이 강하고 약하며, 시간관리면에서 어떤 점에 중점을 가지고 활용을 하는 가도 책의 부록에 나온대로 큰 종이에 직접 써보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나는 사실 그렇게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야단을 치는 편이였는데 이제는 분석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인 전환반응을 보여서 아이에게 이야기할 생각이다.
아이의 교육에 관심이 많고 여러가지의 정보를 한꺼번에 얻고 싶을 때 이 책은 아주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제목처럼 양날개를 가질 수 있는 여러가지의 분야의 교육정보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입학사정관제의 정보 또한 매우 유익했다. 면접과 에세이 쓰는 방식을 설명해두어서 개념잡기에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구체적인 방법은 좀 더 전문적인 책을 찾아서 알아봐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책 뒷면에 붙어있던 각종 경시대회 설명들이 있는데 관심있고 계획하고 있는 경시대회를 모아 두어 알차다는 느낌을 받았다.
결론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교육 입시 입문책이라고 할 수 있다. 집에 이런 책이 없다면 한권정도는 읽고 있어야 아이를 좀 더 잘 이끌어주는 부모 역할을 할 수 있을 듯하다. 이 책에서 나온 말 중에 아이의 폭투를 온전히 받아줄 수 있는 포수같은 부모가 되고 싶다. 아이가 안심하고 부모와 정서적 교류를 하며 행복하고 미래지향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어른이 되었을 때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자라주길 바랄 뿐이다. |
|
주변을 둘러보면 육아의 가장좋은 핵심은 바로 아이가 성장해서 교육환경에 잘적응하도록 하는것이 최대목표인것같다. 교육환경에 잘 적응하여 상위권에 들면 인생탄탄대로 아이의 미래를 열기위한 부다단한 노력은 바로 "부모"의몫이 큰것이다. 육아를 하면서 가장고민되는것은 시시각대로 변화고있는 입시전략때문에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다. 누구도 가르쳐주지않고 정답없는길을가야할때 무수한 고민과 시련과 착오를겪을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눈앞이 캄캄해진다. 부모로서 육아서를 한번쯤보게되더라도 알찬 육아서를 접하는것만큼좋은 "약"은 없는것같다. 이책을 한장한장읽어내려갈때마다 부모로써 자신감이 생기고 어떠한 사교육에도 흔들리지않는 아이들위한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의길을들일수있을것같기때문이다.공부잘하는아이들볼때마다 저아이에게는 뭔가 특별한능력이있기 때문에 가능한거지,,,하며 남일인냥~ 그저 씁씁하기만했는데...본문에서도 시사하는바와 같이 성공에 필요한 요인은 천재적인 재능이아니라 "1만 시간의법칙"이라는것이다. "1만"이라는 시간을 끊임없이 노력하고 또 노력하여 후천적인 재능을 찾아 길러주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했다. 한두번 한달두달이라는 시간이 아닌 아이의 미래를 꾸준히 준비하고 설계해나가는것이야말로 진정한 상위 1%가 될수있기때문이다. 노력만큼 결과를 얻는것이 당연한데,,, 변화하는 교육과 입시환경에 맞설 "자기주도적학습"만큼 최상의 전략은없다고본다. 공부란 결코 어려운것이 아닌 아이의 역량을 뽑낼수있는 수단으로서 자기표현의 일부로 인식하여 활용하기나름이라는것을 최대한 어필하는 내용이 많다. 나의부모의 부모, 나역시 주입식에 길들여져 있는 공부습관을 되물려주듯이 무의식중에 아이에게 그렇게 교육이되는것이 현실이다. 이책에서는 공부전략및 부모로써 입시전략에대해 자세하면서도 쉽게다가갈수있는 전략적인방법을 알려주어 무척 알찬 육아서였다. 아이를키우면서 필요한 싸이트및 자료들이 틈틈히 기재되어 쉽게 메모도 할수있어서 아이들키우고있는부모라면 꼭꼭읽어보기를 권장하고싶은 육아서이다. 우리아이들의 밝은미래를 준비할수있는 아주좋은 책이였다. |
|
주로 시험점수로 아이들을 평가했던 나에게 그것이 다가 아님을 알게 해주었다. 지금 문제 더푸는 것이 다가 아니라 아이의 기량을 키워줄수 있는 경험을 많이 해주는 것이 더 나은 것임을 깨달았다. 초등때 문제 많이 풀어서 맞는 백점은 큰 의미가 없고, 아이의 자기주도적 공부습관과 나중에 중학교,고등학교 가서도 버틸수 있는 힘! 그것을 뒷바침해줄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지금의 할 일인것 같다. 초등저학년을 기르는 나로서는... 옆집엄마들의 학원 뺑뺑이를 보며 흔들리는 내 마음을 다시 한번 다잡아 볼 기회가 되었다. |
|
상위 1% 엄마들의 양날개전략 - 나도 상위 1% 엄마가 될 수 있다... 예전에 입사할때는 성적 + 면접 등으로 결정이 되었다. 말 그대로 스펙이 중요했던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얼마전에 들은 이야기론.. 토론을 한다 한다. 지원자들이 모여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고 면접관들은 그 상황을 지켜보고... 또는 3명이 거의 1시간 가량을 면접을 본다 하니.... 많이 변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는 직장인 면접도 이렇게 변화되었다. 하물며 입시는?? 너무 자주 변해서.. -.- 내가 학교 다닐때도 우리 앞 3년전인가? 그 즈음에서 수능으로 바뀌었다.... 기억이 가물 가물....... 중학교 2학년 즘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공부 방법이 아마 싹 다 바뀌었다. 중학교 보단 고등학교 들어가서 실감을 했었다. 모의 수능이다 뭐다 해서...
파트 3은 정말 입시에 근접한 부모라면 주의깊게 읽어야 할 부분이다.
는 그 전략이 참 와 닿는다. 안그래도 7살.. 정말 주변에 다양한 엄마들이 있어 많은 경험을 듣고 있다. 이미 5살때 한자를 시작해서 떼는 친구들, 영어 유치원을 다녀 말하고 다니는 친구들... 난 잘하고 있는 것일까??? 하고 많은 생각들을 하고 있다. 현재도..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위안도 삼고 노력을 더 해야겠다라는 생각도 든다.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려 노력하는거, 독서 환경 만들어주고 많이 보여주는거, 경험, 체험 등을 자주 해주려는거 등은 열심히 하고 있는데... 문화, 음악, 습관은 아직 부족하다. 이 부분은 더 많이 노력해야 할 부분... 또한 파트 2에 있는 리더십 역량은 두고두고 살펴보면서 숙지를 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아이가 커가면서 많은 교육법 책들을 접하고 있는데.. 최근에 읽은 책 중에 가장 현실성 있는 책을 봐서 더 팍팍 와 닿았던 책이다. 소장하고 보면 더 좋을 책으로, 친구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실용적인 책이다. 이러다 다 상위 1% 엄마 되는거 아닐런지? ^^ |
|
<< 상위 1% 엄마들의 양날개 전략 >>
책 제목이 상위 1%라는 말에 조금은 나와 동떨어져 있는건 아닌가 싶다가도 모르는것보다 알아두면 좋을것이란 생각에 급관심이 생겨 ㅋㅋ 이 책을 펼쳤다. 그리고 양날개? 그 전략이 뭔지도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얼마전까지는 공부한 잘 하면 대학도 잘 들어가고, 성공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그 한가지만으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 공부 역량과 리더십 역량을 동시에 가졌을때 제대로 아이가 원하는것을 향해 날개짓 할수 있다고 한다. 그 두 날개를 달아주는 전략이 양날개 전략이라고 한다. 새로운 입시 제도는 계속 나오고... 그 정보는 늘 부족한게 사실이다. 이번 기회에 알아두고 싶은것들을 책속에서 발견하게 되어 무척 반갑고, 또 새로운 목표와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에 도움이 많이 되는듯 하다. 5대 공부 역량과 4대 리더십 역량을 설명하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이 역량을 키우기 위한 활용내용들이 담겨있어서 구체적으로 알아두고, 이해하면서 다양한 비법들도 전수 받을수 있다. 처음엔 입학사정관제가 뭔지도 모르다가 조금은 알것 같다. 이런것도 모두 정보력이 있어야 하고, 어떤 조언들이 필요한데 덕분에 많은 궁금증을 해소할수 있을것 같다. 이제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엄마가 해줄수 없는 부분이란 생각을 해야한다. 부모가 인생관을 확실히 가진다면 그것을 배울것이니 우선 부모의 생각부터 바꾸는 작업이 먼저라는 조언이 참 와닿았다. 요즘 텔레비전 드라마도 공부의 신이 나오는데 이 덕분에 붐이 일고 있다고 한다. 공부의 신이 되기 위한 비법, 그리고 지금의 변화된 입시에서 필요한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으니 찬찬히 읽으면서 아이것이 되게 하고 싶다. 아이에게 커다랗고 튼튼한 양날개 달아줄수 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