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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나 삼성을 앞세운 전형적인 도서 마케팅 기획물이다. 이건희 씨에 대한 특별히 새로운 것도 없고, 그를 통한 감명 깊은 내용도 별로 없다.
어찌 보면 저자 자신에 대한 PR의 내용이 더 많은 것 같다. 저자는 이건희 씨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약간 소개하는 듯 하면서도 그냥 열심히 해라~ 부러워 말고,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라는 걸 외칠 뿐이다.
이건희 처럼 열심히 공부하면 모두 성공할 수 있는 사회인가? 저자의 말처럼 공부의 많고 적음에 따라 성공의 나래비를 세울 수 있는 것인가?
한국 사회를 둘러싸고 있는 이른 바 1등지상주의, 대세병 등의 일말을 보는 듯 하여 뒷맛이 짭쪼롬하다.
3천원 정도의 찌라시성 홍모물 정도의 가치 정도로 느껴진다. 자기계발서는 한두권 이상 읽는 것은 낭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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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정창영 사장님)에게 선물 받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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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병상에 오랫동안 누워 있었던 이건희 전 삼성 회장이 타계하면서 그의 생전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삼성이 기증하기로 발표한 미술품 2만 3천여 점을 어디에 전시하느냐로 전국이 들썩이는 등 그의 사후에도 굉장한 영향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던 중 집에 꽂혀있는 책을 아무거나 집어 들었는데 그에 대한 모습과 '자기계발'을 엮어서 쓴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스물일곱 이건희처럼>은 이건희 회장이 삼성그룹의 회장으로 부임했을 때를 돌아보며 개개인이 본받을 점은 없는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다룬 책입니다.
책은 삼성 회장에 부임하기 전 이건희 회장의 모습으로 시작하여, 삼성 회장에 부임한 후 직원들에게 자기계발을 강조하며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게 만든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삼성 회장 부임 전까지 이건희 회장은 평범한 한 사람에 지나지 않았었다고 합니다. 미국 유학 후 한국에 들어와서도 특별히 두각을 나타내지 않았던 그가 부회장을 거쳐 회장에 부임하는 동안 삼성은 발전을 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을 하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던 중 1993년 파격적인 변화를 진행합니다. 임원들에게 세계 각국에 나가 매장에서 삼성 제품이 먼지가 쌓여 있는 것을 보여주고, 대학과 기관, 매스컴에 나가 강연과 인터뷰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는 이건희 회장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변화의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저자는 이 부분을 이야기하면서 자기계발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얻은 결론은 너무나 상식적이고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이를 실천하는 것은 다른 이야기라는 것이죠. '매일 매 순간 전력을 다해 자기계발에 몰두하는 사람들은 자기계발 서적을 읽거나 특강을 들을 때 온 마음을 바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말입니다.
이건희 회장은 지독한 강연가로 변신하고, 교육과 강의를 위해 거의 1,000억에 가까운 돈을 투자했습니다. 7-4제라는 아침 7시에 출근해서 오후 4시에 퇴근하고 남은 시간에 자기계발에 힘쓰게 하는 등 파격적인 변화를 꾀한 결과, 삼성은 크게 변화하여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변화를 하는 데는 사고방식을 변화하기 위한 끊임없는 강의와 교육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계속 자기계발과 강의에 시간을 투자하면서, 사고방식 자체를 '안 된다'에서 '된다'로 바꿨기에 가능했다는 것이죠.
이후 내용은 이건희 회장과는 큰 상관이 없는 내용이 이어집니다. 이건희 회장은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을 하기 위해 쓰인 도구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저자는 지독한 자기계발을 강조하면서 사고방식을 변화시키라고 강조합니다. 이건희의 일을 하는 순서거나 본인을 이해하는 방법 등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만 사실 크게 와닿는 내용들은 아니었습니다.
위의 내용은 저자가 '이건희가 일을 할 때 따르는 순서'라고 합니다. 이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상당히 길게 설명해 주고 있는데 사실 너무나 잘 아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경영자들이 자주 이를 잊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1년 단위 계약에 매여서 어떻게든 해당 해에 성과를 내기 위해 발버둥 치다 보니 일의 목적부터 잊어버리고 숲이 아닌 나무를 보다가 일을 그르치곤 하죠. 하지만 더 높은 위치에서 경영을 하려면 좀 더 많은 부분을 꼼꼼히 봐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독서에 대한 중요성을 늘 강조하는 저자답게, 이 책 마지막 부분에는 독서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다룹니다. 닮고 싶은 사람의 책, 전기, 자서전 등을 읽고 그의 독서 목록을 찾아내서 읽어나가면서 본받으라는 것이죠. 그러면서 이건희 회장이 남긴 말을 인용합니다. 당신의 삶을 공부로 채우라고요.
이건희 회장에 대한 내용이 주로 나올 책이어야 하지만 다소 부족한 느낌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저자가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다 보니 좀 앞서가는 느낌이었달까요. 그렇지만 그렇더라고 하더라도 저자가 부르짖는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라'라는 말은 기억할 가치가 있는 말입니다. 세상이 더더욱 빠르게 변하고 있는 지금, 저도 빠르게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지 않을까요.
기회가 되신다면 한 번씩 책을 읽어보시고 얻을 만한 부분을 취사선택하여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비록 지금은 많이 의견이 갈리는 위인이 되었지만, 분명 삼성을 일깨우는 데 큰 공헌을 한 회장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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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이 넘어가면서 미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 전에는 당장 오늘, 내일만 바라 보며 살아왔던 것 같은데 서른이 넘어가기 시작하니 미래를 내다보게 되는 사색의 시간이 깊어지는 것 같다.
사실,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시작해야한다는 믿음으로 있다가 또 다시 망설여지고 이것 저것 고민하게 되고 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으로 의지를 불태우가다도 또 한편으로는 안된다는 부정적인 사고 방식에 휩싸여 골머리를 아파오기를 무한 반복...
그러다 남편이 내게 책 속에 페이지를 펼쳐서 내게 턱 하니 보여준다.
나는 육아서를 읽는 엄마라서 남편이 읽었을 때 공감할 수 있는 육아서 책 부분을 카톡으로 그대로 입력해서 보내주곤 한다. 혹은 책을 펼쳐보이면서 "다른건 안봐도 이부분만은 꼭 읽어 봐"라고 넘겨주곤 했다.
내가 말로 하는 것보다 책 속의 글을 그대로 보여주면 느끼는 건 상대방의 몫이기에.. 내가 말로 하면 상대방에게는 잔소리로 느껴질 가능성이 크기에 난 간혹 육아서를 읽다가 늘 남편에게도 한구절이든 문장이든 읽어보라고 권한다.
그런데 많은 생각과 걱정들로 쉽사리 결론을 못내리는 내게 이번에는 남편이 내게 책을 읽어보라고 책을 펼쳐서 보여준 것이다.
그 책은 "스물 일곱 이건희처럼"이었다.
이 책은 내가 예스24에서 숑숑군 유치원에 보낼 도서를 중고로 구입하면서 배송료가 2,500원도 붙고 이왕 붙은 배송료 혹시 다른 책을 중고로 저렴히 살게 없나 싶어서 기웃 거리다가 명색이 경영학 전공이고 회계/경영 일을 하고 있는 나인데 기업의 경영과 전략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터라 호기심이 발동했다.
학교 다닐때 담임 교수님이 경영학 전공이셔서 정말 재미있게 들었던 강의도 생각나고해서 대기업 CEO들의 자서전도 읽어보고 싶어하던 나였기 망설임 없이 구매했었다.
그것도 단돈 2천원인 가격으로 말이다.
책 속의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제목만 보고서 구입했었다. 2,000원이라는 소액이기도 했고 올해는 편독에서 벗어나자는게 내 목표가 있었으니 말이다. 이 책은 단순히 대학 다닐때 기업 경영에 대한 강의를 통해서 긍정적인 느낌으로 그리고 편독에 벗어나고자하는 내 목표에 의해 구입한 책일뿐이었다.
내가 구입해놓고 남편이 먼저 읽어 본 책 '스물 일곱 이건희처럼'
그리고 나서 남편이 내게 펼쳐 보여준 페이지다
남편이 내게 펼쳐준 페이지를 읽고 나서 지금 현재 내 모습이라는걸 이 책속의 저자가 꼬집어 말하는 사람이 바로 내 모습이였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누군가 내 뒤에서 뒷통수를 한대 탁! 얻어맞는 듯한 충격이었다.
사실 내가 읽고 싶어서 구입했지만 언제 읽었을지도 모를 책이었다. 남편이 내 앞에 떡하니 펼쳐준 페이지를 읽고 나서 이책을 첫 페이지부터 정독하며 읽었다.
그동안의 내가 자기계발 도서를 읽고 나서의 문제점을 콕 집어 설명하는 문구이다. 내가 과연 이러고 살지 않았었나 싶은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강력한 동기부여를 제공해주는 책인 것 같다. 부정적인 견해와 사고 방식에 사로 잡혀 한 걸음조차 내딛기를 두려워하는 나에게 한 걸음 한걸음 내딛도록 이끌어주고 앞에서 잡아당겨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책이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삼성은, 이건희 회장은 재벌 2세니까 태어날 때부터 재벌집안이었으니까 지금 이렇게 성공했다고 생각해왔었다.
하지만 얼마나 간절한 절실함이, 벼랑 끝에선 얼마나 극단적인 상황에서 삼성을 지금 이 모습으로 까지 끌고 왔는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
삼성이 세상에서 인정받으려면 회장인 본인부터 그리고 사장, 그리고 임원순으로 바껴야한다고 생각했던 이건희 회장 특별하지도 않고 남다르지도 않았던 그가 세상을 뒤흔드는 세계 일류 기업을 만든 이건희 회장의 이야기
그리고 삼성뿐만 아니라 일개의 사원에서 CEO로서의 성공한 사업가가 될 수 있었던 많은 사업가의 이야기들이 많은 영감을 얻게 해주었다.
2009년에 초판 1쇄 발행해서 불과 몇개월만에 36쇄 발행이 된 책이다.
숑숑군 태어난 2009년도 왜 난 이 책을 몰랐을까? 그때는 스물 여섯에 첫 아이를 낳아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육아서에만 얽매여서 오직 육아서만 파고 들었기에 다른 장르의 책들은 거들떠 볼 여유조차 없었던 시기였다.
하지만 이 책은 지금 나에게 왔기에 더 큰 영감을 안겨준다.
부정적인 사고 방식에 갇힌 나를 꺼내준 책
스물일곱 이건희처럼
아주 우연한 기회로 2,000원 중고 책으로 구입한 책이 이 책이 내 인생을 바꿔 줄 수 있는 책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아니, 간절히 실천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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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은 석학들이 하나같이 일관되게 이야기하는 것이 있습니다. “젊음을 낭비하지 마라!” 그럼 스물일곱 무렵의 저는 무엇을 했어야 했을까요? 한 참 지난 과거를 새삼스레 생각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이곳저곳에 난무하는 자기개발서와 이건희 등 대기업 CEO를 소재로 한 기존의 책과는 좀 색다르게 ‘꿈꾸는 다락방’과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등의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한 이지성은 젊은 시절의 ‘이건희’를 변화시킨 ‘자기 계발 방법’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과거, 세계무대에서 삼류에 불과했던 삼성을 세계초일류로 올려놓기까지 어떤 계기를 통해 자극을 받고 어떻게 자신을 단련하였는지, CEO로서가 아닌 이건희 개인의 자기계발 전략에 집중해서 이 책을 썼습니다. 저 역시 저자 이지성처럼 대한민국 20, 30대들에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가장 강력한 자극과 최고의 역할모델로 모자람이 없어 보입니다. 경제가 해마다 갈수록 어렵다, 어렵다하고 청년실업률은 줄어들지 모른다지요. 이건희식 자기계발 전략으로 20대 모두가 건승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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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자기계발을 하기 위해 새벽에 억지로 일어나는가? 그것 보다는 '오늘 하루 내게 어떤 새로운 도전이 펼쳐질까?' 하는 설렘에 저절로 눈이 떠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될 수 있느냐고? 간단하다 그냥 그렇게 행동하면 된다. 억지로라도 하면 된다. 자기계발은 사고방식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내가 이지성 작가를 알게 된 것은 리딩으로 리드하라 이다. 그 이후로 꿈꾸는 다락방 ,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다음... 스물일곱 이건희처럼 이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 이다. 오직 자기계발적 측면에서 이건희를 다룬 책이다. 이건희는 현실감각 , 성공관념 , 진짜공부 이 세가지를 갖춤으로써 평범 또는 열등했던 과거의 틀을 깨뜨리고 비범한 존재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해 지금의 대한민국 최고의 CEO로 선정 되었다. 1987년 12월 1일, 이건희는 삼성그룹 회장에 취임한다. 이듬해 3월 이건희는 제 2의 창업을 선언한다. ''변화와 개혁!'' 진짜공부를 통해 이건희는 불운에 빠진 삼성 이라는 기업을 단 몇년 만에 가히 최고의 일류 기업으로 비상 한다. 아랫 사람을 시킬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직접 발로 뛰면서 공부한 것이다.. 즉 진짜 공부를 한 것인다.. 저자는 서두부터 못 박는다.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이건희 이상의 성공을 거두고야 말겠다.! 내 전 인생을 걸고 그렇게 하고야 말겠다! 같은 각오가 있어야.. 그래야 성공 할 수 있다고! 누구나 성공의 한 조각을 차지 하고 싶어 한다. 나 또한 그렇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서, 꿈을 위해서 기나긴 마라톤을 한다. 그러나 한 가지 짚고 넘어 가야 할 것이 있다. 그렇게도 원하는 성공.. 그것은 무엇인가? 부 와 명예 그리고 권력만이 성공의 척도 인가? 난 아니라고 본다. 자신의 마음안에 있는 그 무엇... 진정으로 하고 싶고 이루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을 때 성공 했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닐까?
읽으면서 내내 역시 이지성 작가 답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 많은 자기계발 서적이 있지만 그 책들 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그 의 필력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근본적인 본질과 사물을 꿰둟어본 혜안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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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지성 작가를 좋아한다. 그의 책은 힘들때 요긴하게 쓰인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아이에게 끼칠 나의 생각에 나의 마음에
나의 신념에 작은 하루하루 일상속에서 그의 글은 아이의 무의식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사고 방식을 변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전기,
자사전 평전 자기계발 서적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기사 같은 문서자료에
두뇌를 무한노출시키는 것이다" -106-
사실 난 이건희를 좋아해서 이책을 읽은건 아니다 이지성 작가의 책이라 읽었을뿐이다
염세적이고 복잡하고 부정적이고 항상 불안한 나..이런 내가 아이를 키우다 보니
걱정이다. 육아서도 읽고 강연도 가고 이래저래 발버둥을 치며 살고 있다
"하루에 한 강의씩 자기계발 특강을 들어라"-119-
하루에 한 강의씩은 못들어도 한달에 한두번은 육아를 위한 강의를 듣곤 한다
강의를 듣거나 책을 읽고 밧데리를 가득 충전한 일상은 행복하다
자기계발서나 육아나 별다른 차이가 없는 듯하다..나에겐 그렇다
책을 끊임없이 읽고 강의도 듣고 해야 그나마 나가 떨어지지 않고 숨이라도 쉴수 있다.
책은 아는것에 이면을 알기위한 깨달음을 주는 도구다. 이책을 읽고 다 아는 보통의
자기계발 서적이네 할수 있다..어쩜 나도 그럴수도 있었을 것이다!
어떤 자기계발 서적은 많은 사람들이 극찬한 책인데도 마음에 와 닿지 않는다.
지금 이 찰라에 이 책은 나의 마음상태에 부합하여 나의 신념이 되어주고 있다.
이 책은 논리적인것을 좋아하고 이건희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사람에겐
그다지 빛을 발하지 않을것 같다..하지만 누구나 읽어도 좋은 책인건 확실하지만
타이밍이 중요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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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성 작가님의 책은 항상 처음은 좀 의아하고 어렵다가도 마지막은 가슴이 떨리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도 온종일 일하고 피곤할 제 몸을 잘 수 없게, 심장이 떨리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중간중간 나와있는 실제적인 행동요법들 때문에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마음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독서 일기엔 이미 별다섯개로 지정한 이책, 여러분들도 꼭 읽어보시길!! 처음써보는 리뷰라 뭔가 부족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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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스물일곱인지라.. 서점에서 우연히 보고 제목이 와닿아 손이 가더군요... 이건희씨에 대한 평가는 다양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동기부여는 되었기때문에 자기계발서로서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작가의 생각이 분명하게 제시되어있고 실천방안도 실제적이어서 따라하기도 쉽구요. 물론 자기계발서는 읽고나서부터 라고는 하지만요... 저한테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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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인 부분과 실천항목을 노트에 직접 담아가며
책을 읽어나갔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자기계발이란 의미에 대해서
새로이 일깨워 준 책입니다. 이지성 작가님 또한 타 자기계발서 처럼 뻔한
내용을 담아내는 독자를 우롱하는 그런 실수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깔끔하고
군더더기가 없고, 결론은 역시 우리 독자에게 달렸다는 것을 일깨워주죠.
'나태해지려하고, 배우려하지 않고, 어제와 똑같은 오늘로 살려는 자기자신과
치열한 싸움을 하며 사는 것' 이것이 바로 자기계발이다.
작가는 이건희 처럼 꿈을 꾸고, 그에 걸맞는 노력을 할 것을 주문합니다.
이 책의 첫페이지를 열기 시작하면서 젊은 저의 나태함을 반성하고,
저만치에서 숨어 있던 용기없던 꿈을 불러일으키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열정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책을 읽은지 2달이 남짓 되었는데, 그 열정을 기억하기 위해 수시로 노트한 것을
보고 되새기며 나태하지려는 일생에 채찍질을 가합니다.
결코 게으른자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결코..Never...!
저와 같이 스물일곱인 냉혹한 현실에 위축된 젊은 청춘님들께 추천합니다.
당당하게 날개를 피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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