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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우연을 전략적인 행운으로 바꾸는 4가지 힘
월스트리트저널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여성 50인'에 선정! 일본 여성들의 최고 멘토에게만 수여되는 마더상(경제부문) 수상! 270만부 팔린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눈이 아주 크고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선명한 이미지의 작가! 바로 카츠마 카즈요의 오늘이 되기까지의 비법의 여정을 낱낱히 공개한 책이다.
결론을 먼저 말하면! 행운을 불러오는 능력은 카츠마니까 가능한 것이 아님을......
어떻게 해서든 현재 당신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은 모두 옳다는 사실을 정면으로 받아들이고, 잠재의식을 활용하고, 즉단즉결하고,자신의 경험으로서 축적하고, 주위와 조화를 이루며 사회에 공헌하는 길을 찾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우리의 정신적 근력이 강화되고 우연히 만날 수 있는 불행에 대처하는 순발력을 높이고, 불행은 어느 새 행운으로, 그 행운은 실력으로 바뀌게 된다.
이 책을 이 시점에서 만나게 된 것이 우연이 아님을 다시금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우연을 전략적인 행운으로 바꾸는 4가지 힘! 우연이 아닌 이 행운을 경영할 수 있는 아주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법칙 4가지! 넓히기,집중하기,늘리기,조화하기!!!!
특별히 마지막 부록으로 올린 운 좋은 사람들의 특별한 습관 17가지를 통해서~ 적어도 몇 가지의 습관을 바꾸어야 겠다고 결심하게 이르게 되는 아주 멋진 책을 만나게 됨이 진정 우연이 아닌 행운임을!!!
구체적인 저자의 인간관계와 일과 관계된 예시를 통해서~ 실제적인 그림을 그려보듯이 실감나게 안내 되어진 인생 교과서임을 추천하고 싶다. 갑자기 가슴이 설레고 벅차다!
새로운 삶이 차근 차근 변화되어질 어제보다 나은 내일이, 그리고 내일보다 나은 미래가 눈에 보이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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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을 전략적인 행운으로 바꾸는 4가지 힘이라는 부제를 가진 이책을 처음 접했을때 제일 눈에 들어왔던 단어는 정신적 근력이었다. <정신적 근력> 이라는 단어가 처음에는 너무나 낮설고 도대체 행운을 경영하는데 내 삶에서 전략적으로 운을 끌어들이는데 정신적 근력이라는 것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몹시 의아했다. 그녀의 책을 한장한장 읽어가면서 느낀것은 적극적인 사고, 적극적인 도전,등 그녀가 이야기하는 4가지 전략을 가지고 정신적 근력을 단단하고 강하게 단련했기때문에 오늘의 성공이 있었다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너무나 낮설고 어색하기만 한 정신적 근력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와닿기 시작하면서 어떤 방법으로 , 상황과 문제에 어려운 일에 직면했을때 나의 정신적 근력은 그것을 견디어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놀라운 일이었다. 그녀의 말대로 나의 정신적 근력을 되돌아보면 힘든일에 부딪히면 피하거나 조금 하는듯 하다가 놓아버리고 부딪혔을때 힘들것 같으면 아예 도전하지 않는 매우 나약하고 나약한 근력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어렸을때부터 무의식중에 자신의 정신적 근력을 무장하는 훈련을 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지금 놀라운 일들을 해나가고 있었다. 그녀의 사고방식과 단단한 정신적 근력의 예를 쉽게 볼 수 잇는것은 가장 흔히 여자들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게 되면 자신의 일을 놓치게 될까봐 결혼을 하더라도 아이를 낳는것을 피하거나 혹은 아이를 낳고 나면 자신의 꿈을 슬쩍 접기도 한다. 그러나 카츠마 카즈요는 그것을 반전한다. 아이를 낳아서 키우고 일을 병행하고 주부의 역할을 병행하는 세가지의 역할을 해내는 것은 정신적 근력을 당당하고 단단하게 훈련시키는데 너무나 좋은 것이라는 것이다. 나는 이 부분이 대단히 충격이었다. 어려운일과 두려운 일을 대면하는 방식에서 그녀는 평범한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반전하는것이다. 어려운 역할에 도전하는것, 그러기 전에 나의 사고방식과 적극적인 사고로 나의 정신적 근력을 단단하게 훈련시키고 언제 어떤일에 접했든지 나의 훈련된 정신적 근력은 그 일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행운을 경영하는 CEo 카츠마 카즈요를 만들어 냈다. 너무나 배울점이 많고 유익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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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근력 키우는 방법
내용 중에서 중심되는 것은 (내가 보기엔) 아래의 네 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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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여성 50인'에 선정된 카츠마 카츠요의 책을 읽게 된 것고, 이 분을 알게 된 것도 이번 책을 통해 처음이었다. 처음 느낀 것은 왜 이런 유명한 분을 모르고 있었던 것일까?였다. 그녀는 정신적 근력을 넓히기, 집중하기, 늘리기, 조화하기로 나누어서 정신적 근력에 대한 내용을 전하고 있다. 정신력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신력!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 책은 처음이었다. 정신력은 살아가면서 강하게 만들어야 할 것이지만, 정신력은 참고 견디면서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지 따로,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정신력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얼마되지 않는다. 정신력은 분명히 경험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 맞지만, 정신력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배울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그럼, 그녀가 말하는 정신력이란 무엇인지 살펴보자!
정신적 근력이 강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목표로 하는 것을 잘 알고 있고, 결단이 빠르고, 경험이 풍부하며, 인간관계 구축에도 능숙하다. 결국 아루라가 보이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행동력이 정신력을 강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내가 정신적 근력이 강한 사람에세서 배운 것은 망설여질 때는 보다 새로운 것, 보다 리스크가 높은 것을 선택한다는 사실이다. 바로 정신적 근력을 키우기 위한 훈련이 되기 때문이다. -본문 중- 정신력은 매일 매일 행하는 것이다. 정신력은 긍정력과도 비슷한 점이 많았다. 특히, 경험이 풍부하다는 것에서 긍정과 정신력의 공통점을 느낄 수 있었다. 긍정과 정신은 시도 즉, 행동했을때 더욱 빛을 내기 때문이다. 그녀도 처음부터 정신력을 갖추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유약하던 시절도 있었고, 은둔의 틀에서 벗어나기 위한 시절도 있었다. 정신은 경험과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윗글을 살펴보면, 행동력이 정신력을 강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라는 글이 있다. 행동력은 정신력을 강화시킨다. 하지만 바꿔말하면, 정신력을 통해 행동력이 강화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두가지 모두 경험이라는 중요한 요소를 담고 있으니 말이다. 그녀가 말하는 아우라!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하지만 내 스스로 좋은 아우라를 가져 본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좋은 아우라는 단순히 강해보이는 것이 아니라 평온하면서도, 곧은 느낌이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녀는 이 책에서 많은 특징과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어느 한가지도 직접적용이 불가능한 것들이 없을 정도이다.
그런 비판을 한다고 해서 내 운명의 성장경로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은 모두 옳다. 손에 있는 것을 버리지 않으면 주울 수 없다. -본문 중- 여기에 내가 좋아하는 버리기에 대한 글이 아주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그리고 그녀가 말하는 성장경로는 1%의 본질만을 찾아내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카즈마식 이익방정식이라는 것이 잠깐 나오는데 호감이 갈 정도로 좋은 내용이 담겨 있으리라는 예측을 할 수 있었다. 위글을 살펴보면, 현재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은 모두 옳다! 손에 있는 것을 버리지 않으면 주울 수 없다! 라는 글에서 버리는 것, 현재의 모든것에 대해 재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그녀는 제때 잘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거절하는 방법, 줄이는 것이 가진 긍정적의미에 대해 깨달음을 준다. 카츠마 가즈요는 내가 기존에 보았던 글 보다 질서정연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표지에 우연을 전략적인 행운으로 바꾸는 4가지 힘 , 제목에는 행운을 경영하는 ceo 카츠요 카즈요 라는 글이 나온다. 말그대로, 그녀는 행운을 경영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이 책을 보면서, 정신력과 긍정적인 태도, 행운을 운영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 그녀가 추천하고 있는 책과 NLP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강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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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경여하는 카츠마 카즈요.. 베스트셀러 작가인 그녀는 정말 일인 기업을 경영하는 CEO라 할 만합니다. 19살에 일본 최연소 회계사가 되었고.. 어린 나이에 결혼해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그리고 이혼을 했습니다. 그녀는 이미 19살 때에 세상의 주목을 받았고.. 일과 사랑.. 그리고 가정을 병행하며 자신의 경력을 잘 다져 갔습니다. 그리고 이혼이라는 허방다리를 .. 우리 나라만큼이나 보수적인 사회 일본에서 그 허방다리를 잘 딛고 일어나 자신의 삶을 하나의 기업으로 만들었습니다. 처음 시작하면서.. 흠.. 너는 이미 어려서부터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시작을 했구나.. 잘난 사람의 성공 스토리나 담겨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며 백안시하고선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 카츠마 카즈요라는 사람.. 은근히.. 사람을 격려하는 힘을 갖고 있더라구요.. 절대 백점 만점의 백점이 되기 위해 노력하지 말아라..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자신을 인정하고.. 그 자리에서부터 시작하라고 말하고 있네요.. 그리고 포기할 건 포기하고.. 못 하는 건.. 못하는 대로 포기하고.. 욕심부리지 말라고 하네요.. 모든 면에서 잘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자신도 못하는건 포기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기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자신에 관한한 엄격해 지라고 말하네요.. 자신을 잘 관리하지 못하면.. 자신의 한 번 뿐인 삶도 역시 엉망이 되어 버린다고.. 여러 가지로 조언을 해 주네요.. 이 책에서는 논리적이고 좀더 체계적인 방법으로 자신을 바꾸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는데.. 읽는 제가 논리적인 사람이 아니라서 그것을 정리해 옮겨 놓기는 좀 힘이 드네요.. 이 책에서 제 정신이 번쩍 들게 해 준 한 문장.. 삼독 추방... 삼독.. 질투, 분노, 어리석음.. 을 추방해야 한답니다. 다른 이들을 질투하지 말고, 화내지 말고, 투덜거리지 않는다.. 이 문장을 매일 매일 마음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에게 화내지 않기.. 지금의 내 상황에 투덜거리지 않기.. 그리고 내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질투하지 않기.. 이 질투하지 않기가 어찌나 마음을 찌르는지.. 내 마음 속 어디에 이리도 질투가 많이 숨겨져 있어 나는 이 문장을 읽으며 그토록 창피하고.. 부끄러웠는지.. 그래서 요즘에는 늘 생각합니다.. 간절히.. 간절히.. 삼독을 추방하자고.. 그래서 나 스스로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말자구.. 좋은 책.. 넘 잘 읽어서 카츠마 카즈요라는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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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생각나는 구절이 있다. "현재 내게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은 옳다" 만약 내가 공사판의 막노동일을 하건 높디높은 건물에서 시원한 에어콘, 혹은 따뜻한 난로 옆에서 편하게 일을 하고 있는 모든 것은 내가 만든 하나의 결정체들이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등 나를 먼저 알아야 그 다음이 있는 것이다. 그런 후에 그것을 얼마만큼 열심히 지키느냐에 따라 내가 지금 어떤 생활을 하는지를 알 수 있다. 내가 나를 알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나를 보는 타인, 지인들의 눈이 오히려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카츠마 카즈요씨는 젊은 시절 정말 나이에 걸맞게 정말 많은 경험들을 쌓았다. 불행한 일도 행복한 일도 무수히 많은 그녀의 삶을 책을 통해 보아 오며 나도 이 여자처럼. 지금 내 나이 서른이지만 아직 늦은 것은 아니라는 희망을 품어 본다. 그녀는 불행한 일도 나중을 위한 하나의 유익한 경험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그 불행한 일이 없었더라면 지금 자신은 나약한 존재 일 수 밖에 없다. 하는 것이 그녀의 말이다. 한마디로 자신의 불행을 통해 더욱 강인해진 자신을 발견하고 그 불행을 첫걸음마로 다시는 그런 실패가 없도록 가끔 뒤돌아 보며 앞을 향해 달릴 뿐이다.
그녀는 말한다. 운이 좋은 사람은 "세렌디피티" 이다. 책에서 나왔듯이 세렌디피티는 우연히 맞닥뜨린 일에서 행운을 발견한다는 의미다. 더욱이 그 세렌디피티는 정신적 근력이 강할 수록 더욱 커진다고 했다. 그리고 정신적 근력이 강할 수록 그 세렌디피티는 더욱 강해진다고 했다.
<정신적 근력> 1.잠재의식 120% 활용법 2.즉단즉결법 3.개인 자산 증식법 4.카츠마식 인간관계 병법.
여기서 나는 궁금했다. 나의 정신적 근력은 과연 얼마나 될까? 안이한 생활에 만족하며 하루하루 살아온 내가 과연 정신적 근력이란 것이 있을까 말이다. 하지만 그녀는 나의 정신적 근력을 테스트 해 주었다.
양끝 돌출형. 잠재의식 120%활용력과 인간관계력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행동력을 키우고, 개인 자산을 만들어가자. 나의 테스트 결과이다. 이것이 궁금하다면 직접 스스로 테스트 해 보면 좋겠다.
- 잠재의식 120% 활용법 난 영어를 못해! 이랬더니 정말 지금까지 최하의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하긴 나도 가만 생각해 보면 난 일기 못써 했더니 머릿속이 하얘지며 아무 생각이 안나던 때가 떠오른다. 정말 사람은 생각하기 나름일까? 나는 주문을 외워본다. 나는 뭐든 할수 있다. 나는 뭐든 할 수 있다.
- 즉단즉결법 즉시 판단하여 결정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릴 줄 알아야 한다. 거절 못하는 내가 남들이 부탁한다고 죄다 들어주면 나에게 남는 건 스트레스 뿐이니까.
- 개인 자산 증식법 이 세상은 나 혼자서는 살수 없음이다. 나 역시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어려울 때 옆에 기대어 도움을 청할 수 있고 내가 기쁠때 함께 기뻐하며 또 그로 인해 얻은 지인들은 나의 발전에도 도움을 주게 된다.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 카츠마식 인간 관계 병법 나와 맞지 않다고 무조건 배척하고 보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여럿보았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정말 나와는 뭔가 안 맞는 사람이 있더라. 그럴 때는 과감하게 그 사람과 거리를 두어 지내는 것이 좋다. 정말 안 맞는 사람과 단 일초라도 함께 있으면 그것도 스트레스니까.
지금 한권의 책을 읽으며 나에게 유익한 카츠마 저자의 경험담을 들어 보았다. 회사를 다녔을 때 겪었던 많은 어려움, 그리고 그 밖에 글을 쓰며 겪었던 고난과 행복을 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모두 옳다" 라고 여기며 자신을 누구보다 잘 알고 내가 무엇을 잘하고 잘 못하는 지를 깨달아 계획을 세우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
그리고 나는 작은 결심을 해 본다. "당신은 왜 그렇게 열심히 일하시나요? 이런 말을 들을 때까지 성공적인 삶의 도약의 길을 닦아 보겠다. 5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않수 없겠으나 이 카츠마 저자의 바램대로 이 책을 읽은 독자로써 한번 열심히 나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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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서 느껴진 포스로는 그저 "어 꽤 이쁜 얼굴을 가진 사람인데? 그런데 이 사람이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주목받는 여성 50인 중에 한명이라고? 게다가 베스트 셀러 작가라고?. 흠 누군가의 멘토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사람이라고? " 라는 생각부터 들었다.
자기경영,자기 개발서 들의 공통점들은 한결같이 저자의 "자기 자랑"과...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돼" 하는 어떻게 보면 강압적인 멧세지로 가득 차있다고 느껴진다. 솔직히 그런 느낌을 이런 류의 책을 읽으며 느껴왔다. 물론 나의 부족함을 이런 책들이 채워주기도 하지만, 어디선가 읽어봤음직한 문구.. 그리고 그런 삶의 변화에 대한 강한 어조들을 .. 나름대로의 철학에 맞추어 엮어 놓기 때문에 대부분 비슷하다고 느껴지곤 한다.
카츠마 카즈요의 자서전적인 이 책은, 그러나 유년 시절부터 사회 초년병 시절 자신의 약점이 극명하게 드러나던 그 시기를 역전시켰던 도전정신.. 다른 말로 말하면 정신적 근력을 배양하고 이를 저 심연에서 부터 끌어내어 잠재의식속에 숨겨진 자신의 능력을 100배 200배 향상시켜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던 자신의 삶을 진솔한 필채로 적어 나가고 있다.
다시 말해 누군가의 용어와 같이 무조건 "이거야 .. 이대로만 하면 성공해.."라는 식의 논조가 아닌 모두 "나 아닌 독자인 당신이 결정해야 합니다. 다만 이 길, 즉 내가 간 이런 방식으로 하면 조금 더 효과적이고, 빠르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하는 방식이 곁들여져 있다고나 할까?
가장 눈에 띄는 건 .. 긴 호흡을 가다듬으며 마지막 챕터에 들어서서 행복... 즉 "삶을 풍족하게 만드는"요소들 중 인간관계에서 제대로 성공할 수 있는 자신만의 비법을 홉-스텝-점프로 단계별 절차를 그림으로 그려가면서 설명을 해 나간다.
성공이라는 단어는 내가 원하는...물론 다른 사람을 마구 무시하며 내 마음대로 한다는 뜻이 아닌 ... 자의 자아존중감에서 출발한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라는 것에 너무 깊은 감명을 받게 되었다.
성공... 남들이 보기에 성공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결코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성공이라 할 수 없다는 귀한 멧세지 하나는 이 책을 통해 남기게 된다. 게다가 나의 최근 모습에서 느껴진 인간관계 중 내 편의 결여를 다시한번 책장을 덮으며 느끼게 된다. 그렇다 . 내 편이 필요하다. 절대적으로 나를 신뢰하고 나를 믿어줄 그런 내 편...
어쩌면 외톨이었던 저자의 눈물겨운, 생존을 위한 투쟁의 산물이 그를 이런 성공의 반열에 세웠을지도 모른다. 이런 유형의 많은 아픈 상처를 갖는 이들에게 귀한 선물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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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마 카즈요는 운좋은 사람들은 모두 우연을 행운으로 바꾸는 세렌디피티라고 한다. 나는 인생에서 3번의 기회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세상을 그리 오래 살진 않았지만, 그러한 기회도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는 소용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즉, 하고자 하는 일 그리고 되고 싶은 일을 성취하고자 노력하고 준비해 놓는다면 기회가 왔을 때 바로 낚아챌 수 있다. 세렌디피티도 그런 맥락이라고 생각한다. 운좋은 사람들은 모두 우연을 행운으로 바꾸는 세렌디피티란 말에서, 그 운좋은 사람들은 우연적으로 기회가 왔을 때 지금껏 준비해놓은 자세로 맞이하여 행운을 얻을 수 있다고 나름 생각해 본다. part 01 에서는 정신적 근력에 대해서 많이 소개하고 있다. 나의 성향을 테스트해 보니, 두뇌발달 지능형이란다. 책상머리에 앉아있는 스타일이라나?! 흠.. 그다지 들어맞는 것 같지는 않지만.. 이러한 정신적 근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 있는데, 이 중 현상황을 다각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내용이 와 닿는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스스로를 바라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독서 또한 정신적 근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훈련법 중 하나라고 하는데, 독서를 함으로써 심적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를 보았던 나로서는 백배 공감하는 바이다. 목표의 상위 개념으로서 자신이 달성하고 싶은 인생의 미션 성명서를 적어두고 항상 염두에 둔다는 것은 정말 배움직하다. 가족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살기라는 포괄적인 의미의 목표는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세부적 목표-즉, 10년뒤에는 어떤 일을 성취해 낼 것이라든지 하는 목표를 세워놓고 항상 염두에 두고 있으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매일매일 한발씩 내딛어질 것이고 10년뒤에는 리스트에 적은 내용중 많은 것... 그렇지 않더라도 몇 개라도 지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인생의 미션 성명서라.... 참 의미 있는 것 같다. 얼마전 방송인 현영이 남자친구에게 10년후 모습을 써 오라고 했다는 말에 주위 사람들이 남자들이 질렸겠다고 하며, 손사래를 치는 모습이 방송되었었는데, 나는 현영이 정말 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적 관념이 뚜렷해 금전관리를 잘하는 걸로는 생각했지만, 목표설정을 하고 그걸 남자친구에게까지 전파하려는 적극적인 모습에 현영이 다시 보였다.
책에서는 제 때 버리는 것의 중요함. 그리고 인맥관리의 중요함 등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는데, 이렇게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는 여성인 그녀가 대외적인 활동에서는 완벽하리만큼 멋지게 성공을 이루어 내었는데, 가정에서의 관리는 또 다른 문제인가보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어쨌든 카츠마 카즈요의 긍정적인 모습이 좋다. 열아홉 최연소 나이에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따서, 재학중에도 회계감사법인에서 근무했지만, 워킹맘으로서의 한계를 느껴 외국계회사로 옮겼는데, 워킹맘으로의 직장생활을 하기 힘들었던 일본사회의 고충이 있었기에 더 좋은 외국계회사로 옮겨 행운이었다는 그녀. 카츠마 카즈요 말처럼 현재상황을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모두 옳다"고 생각하고, 이 상황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본다는 것을 삶의 기본방식으로 정해둔다면, 현재 우리 주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의 소지가 많이 줄어들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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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경영한다는 여성 CEO <카츠마 카즈요>, 그녀는 세아이를 둔 이혼녀에서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내눈에 먼저 보였던 것은
이 책에서 우연을 전략적인 행운으로 바꾸는 4가지의 힘!
저자는 어렸을 때 정신적 근력이 많이 약했다고 한다.
그녀가 알려주는 방법되로 노하우를 터득 하면 정말 그녀처럼 행운을 경영 할 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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