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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수레바퀴, 철 나는 5학년이지만 이책은 나에게도 좀 어렵다 선철,연철,강철,무쇠등등 이잇지만 지금까지 발견된 철의 종류보다 더 많은 종류가있다고한다
특히 난 스테인레스가 철인줄 몰랐지만 철이란걸 알게되었다 가위,칼 등은 철로 만드는줄 알았는대 아니였다 가위,칼등 은 녹이 쓸지않게 스테인레스로 만든것이였다 난 철은 별로 쓸모없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자동차의 전체를차지할만큼 비중이 큰걸 알았고 다음부턴 철에 대헤 더 알아보고 철이 쓸모없다고 생각하지 않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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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을 통한 정치, 경제의 변화까지 한번에 살피는 책]
지식과 생각의 레벨업, 미래생각발전소..이 시리즈 명이 참 마음에 든다. 단 두 권의 책이 출시되기는 했지만 그동안 산재되었던 지식을 끌어 모아서 한가지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흐름을 꿰뚫게 해준다는 점이 다른 책과는 차별되는 것 같다. 특히 우리의 현실과는 차이가 있는 국외작가의 작품을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실정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는 국내작가의 작품이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 번역책의 경우는 전공자의 책이라 하더라도 결국 주안점은 국외에 맞춰지게 되는데 국내 작가에 의해 집필되는 경우는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되 국내 실정을 좀더 뚜렷하게 보게 하는 효과가 있으니 말이다.
1권은 현대 문명발달에 없어서는 안되는 가장 중요한 자원인 석유를 다뤘고 2권에서는 철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둘은 모두 현대 문명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자원이다. 발전이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동시에 환경파괴나 전쟁의 원인이 되는 주범이기도 하다.
도구를 중심으로 다룬 인류의 역사에서 철의 등장은 문명 발달에 가속화를 야기시킨다. 철기시대로 등장하면서 농사기술이 급격히 발달하고 그로 인해 부를 축적하고 여유가 생긴 이들간에 전쟁 또한 급속도로 이루어진다. 도구로써의 철의 발달은 역사를 통해서 익히 들어서 익숙하지만 현대 사회의 경제의 발전 정치적 발언권을 철의 지배를 통해 살피는 것은 아이들에게 신선한 배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동안 알자스 로렌 지방이 왜 전쟁의 틈바구니에 끼어 늘 힘들어 했는지에 대한 해답도 철의 중요성을 통해서 좀더 자세히 알게 된다.
지금은 최첨단 시대로 새로운 산업이 발달한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철을 지배하는 나라가 국제사회에서 가장 힘있는 국가가 된다고 한다. 철강산업의 강자가 국제사회에서도 우위를 차지하게 되는 설명을 들으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국제정세 부분까지도 생각을 확장하게 될 듯싶다. 단순히 철을 도구의 역사적 흐름으로만 살피는 것이 아니라 다방면에까지 확장시켜서 생각해 볼 수 있기에 아이들에게는 사고의 확장이라는 측면에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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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 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신개념 통합 교과서 시리즈 미래생각 발전소 시리즈 그 두번째 이야기.. 첫번째 이야기인 검은눈물 석유 편을 잘 봤는데요.. 벌써 두번째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네요.. 두번째 이야기는 철에 관한 이야기 랍니다.. 철이 없었다면 현대 문명도 없었다!! 라는 문구가 강렬하게 와닿더라구요.,. 그 모양은 결코 이쁘지는 않지만 강한 금속인 철에 대해 책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인류가 하늘에서 떨어진 불덩이를 공격한 그 순간 , 인류와 철의 첫만남을 시작되었답니다.. 철제도구를 만들면서 우리의 역사가 달라지게 되기도 하구요. 한반도에 철이 전해지면서 위만조선과 가야 등의 역사를 다시 알게 되었구요.. 생각발전소 코너를 통해서 위대한 철 발명품인 금속활자 철갑거북선 을 만났답니다.. 철의 무한한 발전을 이룬 다양한 철의 생산인 철강산업이 발전되었지요. 특히 포스코 의 만들어진 배경이 참 흥미롭더라구요.. 또한 경제력을 갖춘 신흥국가들의 철강시장의 변화가 두드러지는 현실이지요.. 철은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시대에 맞추어 효율적인 생산이 필요한 아주 소중한 자원이라는걸 다시한번 깨닫고 가게 되었어요.. 산순히 철로만 생각했던 단순한 생각을 버리게 되고,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의 시장까지 장악할 수 있는 철강산업이 정말 중요한지 알게 되어 너무나 좋네요.. 특히 중학교에 들어가는 아이에게 풍부한 읽을거리가 좋았답니다. 초등학생에게도 좋지만 중학생 수업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철을 통해서 역사는 물론 세계의 정세,문화 등 모든 방면을 걸쳐서 두루두루 알수 있었답니다.. 특히 사진자료,지도자료 를 통해서 보충설명이 되었구요.. 중효한 글들은 색을 넣어서 읽을 수 있었답니다.. 생각발전소 코너를 통해서 많은 보충설명들이 있구요. 중간중간 네모칸으로 된 읽을거리 등등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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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과 현상을 보는 새로운 눈 지식을 넓히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주는 신개념 통합 교과서 문명의 수레바퀴 철 인간은 우연히 지구로 떨어진 운석을 발견하면서 철과 만나게 되었고 그 철의 사용은 인간을 자연의 지배자로 군림하게 됐다. 처음 사용할 때만 해도 철은 칼, 창 같은 무기류와 솥 같은 생활용품을 만드는 게 고작이었으나 오늘날에는 철이 쓰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광범위하게 다양하다. 우리 아들도 지은이가 주위에 있는 철을 찾아보라 했을때 정말 안방에서만 많은 것들을 찾아냈다. 장농속에 봉, 서랍아래 굴러갈수 있도록 받쳐놓은 철, 서랍, 고리들, 빨래건조대, 문고리, 서랍장 고리, 옷걸이 등 내가 미쳐 생각지도 못한 것까지 찾아냈다. 이렇듯 철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고 현대 문명 발달의 기본 재료이자 역사발전의 원동력이였다. 철은 지금까지 인류 발전에 기여한 것 못지않게 앞으로도 그 역할이 대단할 것으로 기대되는 자원이다. '철을 지배하는 나라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란다. 철보다 더 좋은 자원이 발견되지 않는 한 앞으로도 더욱더 그러할 것이다. 그럼 지금보다 더 강하고 사용하기에 편리한 철을 만들기위해 우린 철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하는데 이 책에선 인류가 철을 만나게 된 사연부터 시작하여 철제도구를 만들어 사용하다가 오늘날은 다양한 도구들, 자동차, 지하철, 기차, 건축물등 철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것들을 제공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청동기시대이후 철기시대를 거쳐 삼국,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역사속에 철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또한 철은 우리에게 문명의 발전만을 준 것이 아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철은 전쟁에 사용되는 전차를 비롯하여 각종 철무기를 만들어 문명을 파괴하고 제철소에서 뿜어내는 이산화탄소는 환경을 파괴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아이들에게 철이란 앞으로 어떻게 사용되어야 할까? 전쟁보다는 평화를 지구 파괴보다는 환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철을 사용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숙제일것이다.
철에 대해 관심이 너무 많았던 아들. 내용을 읽어주면서도 어려운 내용들도 있었는데 워낙 관심이 많아서인지 지겨워하지도 않고 잘 듣는다. 철에 대해 다루지 않은 부분이 없을 것 같을 만큼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철에 대한 백과사전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미래에 자신도 철을 이용하여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멋진 기차, 배,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자신의 꿈이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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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과 현상을 보는 새로운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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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의 생각발전소 시리즈 2~ 문명의 수레바퀴 철 ~ 시리즈1에 이어서 2는 제목에서 처럼 철에 관한 이야기이다.. 책표지에서 말하듯, 지식을 넓히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주는 신개념 통합 교과서~~ 책을 읽는동안 읽는 이로 하여금, 철에 관한 모든것과, 그 철이 주는 인류에 대한 엄청난 근원의 시작을 알려주며, 철로 인해서, 역사속에서 나라들이 어떻게 성장해 가고, 어떻게 강국으로 클수있었는지, 그리고 , 문화적으로 빛을 발할수있었는지를 자연스럽게 외우려 하지않아도 머릿속에서 정리를 해나가게 해줄것이다. 예전에 배웠던 문명의 발달에서, 신석기, 구석기 시대를 다시한번 재미있게 되밟아 보기 시작하는 역사이야기, 경제이야기, 문화이야기를 이책속에서 한번 만나보자...
흔히 우리주변에서 사용되는 철~ 우리는 어떻게 인식을 하고있었을까? 저역시도 철이라 하면 단순히 건물지을때 단단히 기초가 되어주고, 자석과 가까이 가면 척~~ 하고 붙게 해주며, 칼, 가위 , 냉장고등~~ 널리 쓰인다고라고만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책을 읽는동안 철이 가져다주는 엄청난 힘의파워가 왜그렇게 되는지를 쉽게 풀어가면서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철은 과연 어디서 왔을까?? 이책을 읽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철이 어디서왔는지를 알게되지요~ 책에서 이야기 해주는 철의 성분, 그리고 그 성분들을 어떻게 이용하는지에 대한 방법, 종류등을 이야기 전개로 술술 이해하도록 읽게 만들었답니다.
어려울것 같았던 용어들역시 작은 메모안에 넣어서 풀어주듯, 넣어주신것도 좋았고, 철의 사용되면서, 인류가 어떻게 발전을 해나가는지를 순서별로 잘 짜여져 있는 형식에 맞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하였답니다. 무엇보다 ^^ 적당한 글자크기와 내용들이 뒷이야기가 궁금해 지게 만들어버려 눈에 떼지 못하게 하네요.... 작년 저희 아이와 역사에 관한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7살 아이에게 엄청 어려운데 어떻게 설명을 재미나게 해주어야 할까를 고민하게 했었지요~~그런데 이책이 가져다 주는 또하나의 즐거움은 엄마가 아이에게 설명을 해줘도 복잡하지 않고, 정리가 잘된 노트같다라는 생각을 갖게 하네요..^^
철에 관한 한가지 이야기가 아닌, 철이 가진 강한 이로운 점들로 인해서, 세계의 나라들이 어떻게 성장해 나가서 자리를 확고히 매겼는지를 알게되었고, 역사의 한켠도 들여다 보았답니다.. 특히 금속활자와 거북선에 관한 내용....에서, 아직까지 되찾아오지못한 문화유산과, 이순신 장군님의 철갑선에 관한 내용도 머릿속에서 잊혀지질 않네요.... 이순신 장군님을 좋아하고, 거북선을 좋아라 하는 큰아이에게도 거북선에 관한 이야기 잘 들려주었답니다..^^ (거북선은 조선초기부터 만들어진 배였어요...그러면 이순신 장군님께서 만드신 배는??? 바로 배위를 철로 덮은 철갑선-철갑거북선 이랍니다.^^~~)
철강생산 규모 6위인 우리나라~~역시도 자랑스럽고, 21세기 역시 철을 얼마만큼 갖는냐에 따라서 나라의 운명이 바뀔수 있다니,,.. 오래전 역사속에서부터..현재까지...철이 가진 힘은 대단한것 같습니다..
곧있음 초등학교에 들어갈 큰아이~~에게도 조금더 커서 꼭 읽어보라고 권하게될 [문명의 수레바퀴 철 ] ~ 꼭 놓치지 마시고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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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수레바퀴 철 박은화 글/ 이경국 그림 미래아이
철을 지배하는 나라가 세계를 지배한다 우리의 일상생활에 깊이 들어 온 철~ 그런 철의 역사를 만날 수 있다고 해서 보게 된 책이다.
인류와 함께 시작해 온 철~ 하늘에서 떨어진 별똥별에 의해 철의 존재를 알게 된 인류~ 문명의 시작은 이 철에서 시작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철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철이 첨 사용된 시대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자연스레 보여준다. 철의 쓰임에서 부터 성분 분석, 그리고 철의 변형까지 세세한 지식이 책속에 들어있다. 말 그대로 철의 변천사가 한 눈에 들어오는 책이다. 철의 인간의 이기심을 불어 일으켜 전쟁도 만들었고, 문화를 발달 시켰으며, 우리가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단순한 철이 제철 기술을 통해 순철, 연철, 강철이 되고 합금이 되고 건축, 무기를 비롯하여 교통수단, 기계, 통신등 일상속으로 들어오게 된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인류가 지금처럼 놀라운 발전을 해 올 수 있었던 밑천이 바로 철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 철의 긍정적인 측면이외에도 제련된는 과정속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제점(이산화탄소, 전쟁, 산림파괴, 토양오염등)으로 문명과 환경을 파괴하기도 한다는 양면성도 짚어주고 있어 친환경 산업으로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보여주고 있다.
산업혁명으로 가장 먼저 철강산업이 발달했던 영국을 비롯한 유럽 여러나라들과 미국,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의 철강 산업을 비교 분석하여 보여주면서 현재 우리에게 있어서 철은 중요한 자원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고 철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비스마르크의 철혈정치라던지, 세계1,2차 세계 대전등 철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들이 책을 더욱 흥미롭게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구어체로 진행되는 부드러운 문체속에 철에 대한 지식이 속속들이 들어있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이야기 곳곳에 있는 생각발전소를 통해 좀 더 깊고 풍부한 지식을 만나볼 수 있다. 철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 왔고 현재도 철의 사용은 계속되고 있으므로 문명의 수레바퀴가 틀림없는 것 같다. 세계속에 한국이 되기 위해 우리의 철강산업도 계속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긴다. 철과 관계된 문화, 정치, 경제, 생활등을 역사의 흐름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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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수레바퀴, 철] 현대 문명에서 철은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잖아요. 끝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교통수단, 초고층 빌딩, 고도화된 산업 등에서 철을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죠.
이 책은 단순히 철에 대한 지식을 나열한 것이 아니네요. 수레바퀴처럼 맞물려 과학, 역사 , 문화, 사회 전반에 걸친 철에 대한 지식을 맞물려 설명하며 중심에서 가지가 뻗어나가듯 철과 관련된 다른 지식까지도 얻을 수 있어요.
운석으로부터 우연히 철을 얻게 된 인류...하지만 그 후로 오랜 세월이 흘러서 지하광물과 섞여있던 철을 인류가 발견하고, 그 철을 쓸 수 있게 되면서 인류의 발전의 속도는 빨라지죠...
우리가 학창시절 역사 시간에서 배운 돌을 주로 이용한 석기 시대, 지배층이 청동을 사용하게 된 청동기 시대. 하지만 인류가 매력적인 철을 만나면서 인류는 청동기 시대와는 다른 엄청난 변화가 시작되는 철기시대. 인류는 철을 얻기 위해 끝임없이 전쟁을 하게 되죠....이 책을 읽으면서 인류는 아직도 철기시대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철은 참 매력적인 광물이고, 철은 인류에게 눈부신 발전을 가겨다 주지만 그만큼 철과 함께한 대규모의 전쟁은 항상 같이 하게 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예전처럼 피를 흘리는 전쟁은 하지는 않지만 철을 향한 경제전쟁은 아직도 진행중...
초등학교 고학년에서부터 고등학생까지 폭넓게 지식을 넓히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신개념 통합교과서. 이 책을 읽고 난 후 다시금 통합적 지식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참고로 [문명의 수레바퀴, 철]에서는 본문에서 다루고 있는 중요한 어휘를 한 눈에 보기 좋게 사진과 함게 자세한 설명이 있어 배경지식을 얻기 위해 다른 책을 찾을 필요가 없네요.
그리고 책 중간중간 소개하고 있는 [생각발전소]코너는 철과 맞물려 있는 중요한 지식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아이의 흩어진 지식을 통합적으로 맞물리게 도와주고 싶은 부모라면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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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이와 국립박물관에 석기시대,청동기시대의 유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