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무난한 내용의 얇은(?) 책이고 너무 무난해서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그런데 단 하나 !
뭔가/누군가에게 엄청난 피해를 겪은 사람에게는 절대 선물하면 안 된다.
별일이 없는 사람에게 적당하게 무난하지
별일이 있는 사람에게는 지나치게 무난해서 가혹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