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토킹 위드 스트레인저는 유명한 회화책 리얼토킹의 시리즈 도서인 듯 하네요. 리얼 토킹 저자와 동일한 저자입니다. 같은 형식으로 제작되었네요. 그림이 같이 실려있어서 보기 편하고 한글 해설 없어도 대충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이전에 리스타트 문법 시리즈들 많이 봤었는데 이번엔 회화로 구매했어요. 어렵지 않게 다가가고 재미로도 볼수있는 구성이예요. 색상이 다양하거나 하진않지만 그 그림이 기억에 쏙 받혀요 회화책들도 막상 3.4 챔터 넘어가면 퓨퓨퓨 ㅜ 단순하고 정말 리얼 회화문장들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어요. 아이들도 쉽게 읽히고 기억에 오래 남을갓 같다고해요. |
|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영어책!인 이유가 있다. 리얼토킹으로 공부하고 너무 좋아서 더욱 알찬 구성으로 완성되었다는 리얼토킹 위드 스트레인저를 구매하게 되었다. 한손에 들기 딱 좋은 크기, 200g의 가벼운 무게, 한글 없이 그림과 영어만으로 된 심플한 구성되어 있어 고급지다 . 『리얼토킹』으로 먼저 공부한후 다른 시리즈도 구매중이며 리얼토킹 위드 스트레인지는 벌써 세번째 책이다. 생동감 있는 캐릭터 Anna가 매력적이다. |
|
토익점수는 비교적 높은편이나, 회회실력은 그리 뛰어나지 않기에 쉽고 재미있는 책을 찾다가 알게된 도서이다.
사실 우리에게 있어 영어는 문법/단어/독해/회화로 철저하게 나누어져 학습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회화(말하기) 이거늘, 우리나라 교육은 학생이 아닌 가르치는 사람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나마 요즘은 회화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나 할까? 본 도서는 만화와 간단한 일상회화로 이루어져있어, 딱딱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
포켓사이즈라 휴대용으로도 그만이다. 헌데 종이질이 좋지 않고 흑백만화라 가독성이 좀 떨어진다. 아울러 내용이 적다는 것도 단점의 하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화를 연상케하는 색다른 구성과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 으로 구성되어 있고 추천할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