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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딸린 물감통이 맘에 들었는지 꼭 이 책을 사겠다며 고집을 피워 책을 사게 되었어요. 집에 오자마자 엄마한테 간단히 책 설명 듣고 혼자서 끝까지 쑥쑥~~~그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딱이네요~ 물감통이 풀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빈 곳에 색칠하는 거라 애들이 혼자서도 잘하네요. 뒷면에 있는 나머지 시리즈도 꼭 사달라는 딸아이의 말에 약속을 해 주고 말았네요~ 완전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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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 시리즈가 좋아서 노란색도 구입했지요 그냥 물감놀이는 치우기가 힘들어서 자주 해주지 못했는데 통에 물감이 들어있으니 물파스 칠하듯 쓱쓱 칠하면서 혼자 열심히 집중하네요 아쉬운건 색깔이 하나밖에 들어었지 않아서 좀 단순하네요 크레파스랑 번갈아가며 그렸더니 물감과 크레파스의 질감이 달라서 더 재미난 그림이 되었네요
아마 물감놀이 싫어하는 아이들 있을까요? 좋은 아이디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