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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분필과 춤추는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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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이라는 제목부터가 뭔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는 책이라고 생각되게 한다. 책을 읽기 전 제목에서 어떤 내용인지 짐작도해 보게 하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기도 하다. 마법을 가진 분필, 춤추는 모자. 흥미를 가지게 한다.환상동화는 읽는 이로 하여금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해리포터가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도 엄청난 반응을 일으킨 것도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데 역할을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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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이라는 제목부터가 뭔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는 책이라고 생각되게 한다. 책을 읽기 전 제목에서 어떤 내용인지 짐작도해 보게 하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기도 하다. 마법을 가진 분필, 춤추는 모자. 흥미를 가지게 한다.
환상동화는 읽는 이로 하여금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해리포터가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도 엄청난 반응을 일으킨 것도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데 역할을 제대로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환상동화책이다. 환상동화책에는 판타지를 가지고 있기에 평소에는 느껴보지 못하는 것을 책 속에서 충분히 느껴볼 수 있는 매력이 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상상의 세계로 초대를 하는지 궁금함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모두 두 어린이가 좀 특별한 일을 경험하는 이야기이다. 마법의 분필에서는 비올레트, 춤추는 모자에서는 토마가 공원에서 아주 특별한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 경험한 일들이다. 
무엇이든 이루어지게 할 수 있는 마법의 분필이 있다면 무엇을 할 것인지 아이들에게 묻는다면 정말 재미있는 대답이 많을 것이라는 기대부터 가지게 한다. 비올레트는 정말 가기 싫어하는 공원에서 할머니를 만나 마법의 분필이라는 것을 가지게 되면서부터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평소 가기 싫어하던 공원이었지만 이곳에서 이런 분필을 가지게 된 비올레트는 평소 하고 싶었던 것, 가지고 싶었던 것을 마음대로 그려본다. 그것이 현실로 이어져 재미있는 친구를 만나는 등 아주 신기한 일들이 벌어진다.
토마도 공원에서 더러운 모자 하나를 할아버지로부터 갖게 되면서 이야기가 벌어진다. 토마는 사실 비밀은 좋아하는 아이다. 그러기에 이 모자를 할아버지에게 돌려주지 않고 아무도 몰래 숨겨둔다. 그런데 이 마법의 모자가 정말 특별한 일을 만들게 한다.

환상을 가진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현실에서 이룰 수 없는 것들을 간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얻는 즐거움이 있다. 이 이야기들은 환상동화이기에 아이들에게 그런 좀 더 특별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경험하게 하고 있다.

 

b*******6 2010.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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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를 내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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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집앞 공원을 가자고 하면 꼭 주인공 아이처럼 시큰둥해서 말합니다 "공원은 다리도 아프고 재미가 없어요" 우리 집에 꼬마는 이렇게 말해요   이런 지루한 일상속에 특별한 이야기의 장소 공원이 펼쳐집니다 뭔가 범상치 않은 두 이야기는 하나의 맥락에서 출발을 하고 있지요 환타지와 상상은 이렇게 한배를 탔습니다 보통의 아이보다 좀더 호기심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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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집앞 공원을 가자고 하면 꼭 주인공 아이처럼 시큰둥해서 말합니다

"공원은 다리도 아프고 재미가 없어요"

우리 집에 꼬마는 이렇게 말해요

 

이런 지루한 일상속에 특별한 이야기의 장소 공원이 펼쳐집니다

뭔가 범상치 않은 두 이야기는 하나의 맥락에서 출발을 하고 있지요

환타지와 상상은 이렇게 한배를 탔습니다

보통의 아이보다 좀더 호기심이 많고

보통의 아이처럼 부모님 말씀을 좀 흘려듣는...

아니 오히려 하지말라는 것을 꼭 하고 싶은 심청구같은  비올레트

마법의 분필이나 춤추는 모자는 그런 비올레트를 어떻게 지루하지 않게 할수 있었을까

책장이 술술 넘어가더군요

마술이 비올레트의 머릿속에서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주었기에

길에 떨어진 분필하나가 코랄리도 평소 호기심어렸던 것들을 창조해 냅니다

 

아마도 이번장은

제 아이 머릿속도 뭘 그려야 할것인지 고심하게 만들었던 순간이 아니였을까요?
춤추는 모자도 마찬가지에요

우리의 상상은

 

지루했던 공간도 마법처럼 재미나는 이야기로 

가능하지않을거란 생각을 저만치 떨쳐버리고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열어줄지 모른단 즐거운 상상의 분화구랍니다

 소망한다면

지루함이 지긋지긋하다면 꿈꾸세요

 

 



d******5 2010.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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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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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이라는 공간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개념과는 다른게 표현 되어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공원이라 하면 축제가 벌어지고 왁자지껄한 생각이 지배적인데 책 속의 공원은 정말 유럽의 그 한적함과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그런 공원의 모습이 연상이 되었다. 약간은 쓸쓸한 기운이 느껴지는... 마음대로 꽃을 딸 수도 없고 놀아주지도 않는 비들기를 마냥 쫓아다니기에도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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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이라는 공간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개념과는 다른게 표현 되어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공원이라 하면 축제가 벌어지고 왁자지껄한 생각이

지배적인데 책 속의 공원은 정말 유럽의 그 한적함과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그런 공원의 모습이 연상이 되었다.

약간은 쓸쓸한 기운이 느껴지는...

마음대로 꽃을 딸 수도 없고 놀아주지도 않는 비들기를 마냥 쫓아다니기에도

왠지 지루하기만 한 비올레트,의문의 할머니가 남겨두고 떠난 분필 한조각이

비올레트를 신비의 세계로 이끈다.

내게도 이런 분필이 주어진다면 과연 나는 무엇을 그릴까?

하는 철 없는 생각에 잠겨 봤다.

비올레트는 자신이 만든 새로운 친구 코랄리와 함께 지금은 어디에 있을까?

아이들에게 자신이 스스로 어떤 창조물을 만들 수 있다는 신비감과 함께

그런 상상만으로도 아주 행복해 질것 같다.

 

비밀을 간직한 모자.

정말로 비밀을 간직 할 수 있는 모자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도 어른도 가끔은 자신만의 비밀을 감추어 두고픈 마음이 있을것이다.

토마가 숨긴 그 모자는 정말 모든 사람을 춤추게 할 수 있을까?

외로운 할아버지를 지켜준건 그 모자가 아니라

할아버지의 간절한 마음은 아니었을까?

모자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찾아 온다고 믿는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말을 믿은 토마에게도 춤추는 모자는 존재했다.

아마도 우리 모두 꿈꾸면 이루어지는 비밀이 이 모자에 담겨있은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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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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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간혹 현실과 환상을 혼동한다고 한다 그 두 세계를 넘나든 비올레트와 토마.. 그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책을 읽으면도 난 한참 헤매었다. 현실과 환상 사이에서.. 초2딸은 전혀 그런 눈치가 아니다. 그냥..그대로 잇는 그대로 읽어 내려가고 느끼고 비올레트와 토마의 환상 여행으로 들어가 보자.   <비올레트-마법의 분필> 비올레트는 엄마 손에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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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간혹 현실과 환상을 혼동한다고 한다

그 두 세계를 넘나든 비올레트와 토마..

그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책을 읽으면도 난 한참 헤매었다.

현실과 환상 사이에서..

초2딸은 전혀 그런 눈치가 아니다.

그냥..그대로 잇는 그대로 읽어 내려가고 느끼고

비올레트와 토마의 환상 여행으로 들어가 보자.

 

<비올레트-마법의 분필>

비올레트는 엄마 손에 이끌려 공원에 가게된다.

삐딱하게 쓴 모자,엄마으로 채워진 외투 단추..

그 모습만 봐도 비올레트는 여느 아이들과 좀 다르다.

왜 '공원'이라는 웃긴 이름을 지었는지

왜 엄마는 지루한 공원에 날 데려온건지?

그런 공원에서 비올레트는 분필을 줍게 된다.

분필로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요.

케이크,부엉이,거북이..그리고

친구 코랄리.

비올레트의 새친구이자 유일한 친구

코랄리와 비올레트는 오랫동안 함께 놀아요.

그리고 그 분필로 문을 그려요.

코랄리와 함꼐 문 저쪽으로 들어가 버리죠.

행복한 소리를 지르면서요.

 

<춤추는 모자>

토마는 공원에서 모자를 하나 발견했어요.

어른들은 그 고약하게 썩은 헌모자라며 버리라고 했지만

토마는 그 모자를 감추었어요.

그리고 그 모자를 찾는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토마에게 모자를 봤냐고 물었지만

토마는 모른다고해요.

할아버지가 옷걸이에 모자를 걸면 그림자가 빠져나간다 하지요.

또 그림자가 사람들 머리 위에 앉으면 사람들이 춤을 추기 시작한다고 말해요.

할아버지와 헤어진 뒤

토마는 모자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요.

곰돌이 인형에다 모자를 씌워주지요.

그리고 무언가 빠져나와 미끄러지는 소리

추추추..기차의 경적소리

무언가가 토마의 머리를 만지는 듯한 느낌..

 

 

아이의  믿음은 마법도 만들고 환상도 경험하게 만드네요.

한번도 가지지 못했던 친구도 만들고 즐거운 상상도 해보고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아름다운 여행이였어요.

울 아이와 함께 떠나서 더 즐거웟던 여행이였구요.

 

s****5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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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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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보고는 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 이야기 하나인 줄 알았는데<마법의 분필> 과 <춤추는 모자>두편으로 구성 되어 있는 책이네요.공원이라는 장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이상한 할머니와 이상한 할아버지를 통해 주운 분필과 모자에서 마법과 같은 일이 벌어지네요.두 이야기 중 마법의 분필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비올레트는 공원을 싫어해요. 공원은 자루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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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보고는 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 이야기 하나인 줄 알았는데
<마법의 분필> 과 <춤추는 모자>두편으로 구성 되어 있는 책이네요.
공원이라는 장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이상한 할머니와 
이상한 할아버지를 통해 주운 분필과 모자에서 마법과 같은 일이

벌어지네요.
두 이야기 중 마법의 분필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비올레트는 공원을 싫어해요. 공원은 자루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상한 할머니가 떨어뜨린 분필을 주우며 재밌는 일이 일어나요. 
비올레트는 분필로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요.
이 분필은 마법의 분필이예요.
케이크,부엉이,거북이등 그리고 친구 코랄리.
비올레트의 새친구이자 유일한 친구
비올레트와 코랄리는 오랫동안 함께 놀아요.
그리고 손톰만큼 짧아진 분필로 문을 그려요.
문안의 멋진 풍경을 보고 비올레트와 코랄리는
행복한 소리를 지르며 문 안쪽으로 들어가요.

아이들의 세계는 참으로 놀랍고 신기해요.
저역시 어렸을 때에는 저런 세계에서 살고 있었을텐데
자기만의 세계에서 마법도 부릴 수 있고
상상의 세계에서 친구도 만들고 말이예요.
잠시나마 이 책을 통해 저 역시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었어요.
바쁘게 돌아가는 현실에 지친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만한 책인 것 같아요.
더군다나 우리 아이와 함께 했던 환상의 여행이라 더 좋았네요.

f********3 2010.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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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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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어른의 차이는 무엇일까요?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장소 그리고 공간 그 속에서도끊임없이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고 새로운 그것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이바로 아이와 어른과의 차이라고 생각해요~어른이 되고도 한참이 지나 직장생활과 육아로 찌든 현실 속에서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이 쳇바퀴돌듯 지나가는 매일을 느끼는 저는 어른이겠죠? 마법의 분필 그리고 춤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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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어른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장소 그리고 공간 그 속에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고
새로운 그것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이
바로 아이와 어른과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어른이 되고도 한참이 지나 직장생활과 육아로 찌든 현실 속에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이 쳇바퀴돌듯
지나가는 매일을 느끼는 저는 어른이겠죠?

마법의 분필 그리고 춤추는 모자라는
두 가지 이야기가 나오는 이 책~
페이지마다 흥미진진합니다~
어떤 일들이 다음에 일어날까 궁금해 하면서 읽었어요^^
큼직한 글씨에 간간히 나오는 삽화까지...
아이들의 기대감을 극대화 해주지요^^
재미없는 일상이지만 그 속에서 발견하는 많은 대상들을 통해서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
정말 다시 아이들 시절로 돌아가고 싶게끔 하는 것 같아요~
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여~
나를 일상에서 구출해 주오...ㅋㅋㅋ

a*****0 2010.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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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 아이들의 세계와 맞닿는 판타지 세계에 빠져들다!
"[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 아이들의 세계와 맞닿는 판타지 세계에 빠져들다!" 내용보기
두 편의 이야기 <마법의 분필>과 <춤추는 모자>를 엮은 동화입니다.공원이라는 장소에서 이상한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고 신기한 분필과 모자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동화예요. 공원이라는 공간에서 마법의 세계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키 역할을 분필과 모자가 하고 있어요.마치 상상의 세계로 통하는 문들을 열 수 있는 비밀 열쇠처럼 말이죠. 두 편의 동화를 읽다 보면
"[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 아이들의 세계와 맞닿는 판타지 세계에 빠져들다!" 내용보기

두 편의 이야기 <마법의 분필>과 <춤추는 모자>를 엮은 동화입니다.
공원이라는 장소에서 이상한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고 신기한 분필과 모자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동화예요. 
공원이라는 공간에서 마법의 세계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키 역할을 분필과 모자가 하고 있어요.
마치 상상의 세계로 통하는 문들을 열 수 있는 비밀 열쇠처럼 말이죠. 
두 편의 동화를 읽다 보면 이 세상 어딘가 아주 구석에 이런 상상의 세계로 통하는 문이 숨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들곤 한답니다. 꼭 공원이 아니라 어디든간에요
<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를 읽으면서 그 문을 함께 찾아 들어가 보는건 어떨까 싶어요.
상상의 세계로 통하는 문……. 동화속에서는 얼마든지 가능하죠?
두 이야기를 통해 환상의 세계로 초대할게요.

<마법의 분필>
엄마는 매일 비올레트를 데리고 공원에 갑니다. 그러나  비올레트는 공원을 싫어합니다. 
비올레트 눈에 보이는 공원은 바보 같은 아이들과 눈이 슬픈 당나귀, 꺾지도 못하는 꽃밖에 없거든요.
이렇게 지루하고 시시한 공원에서 요술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아주아주 작고 늙은 할머니가 비올레트에게 이상한 말 한마디를 던지더니 분필을 떨어뜨리고 사라집니다. 
호기심이 생긴 비올레트는 먹고 싶던 것, 갖고 싶던 것뿐 아니라 자신이 원하던 것을 그립니다. 
그런데 그것이 현실로 이루어지지 않겠어요?
비올레트가 그린 그림 친구 ‘코랄리’도 만나게 됩니다. 비올레트코랄리는 오랫동안 함께 놀았어요.
분필은 쓸수록 작아지고, 비올레트코랄리는 마지막으로 아주 중요하고 결정적인 무언가를 그려야만 합니다.
두 아이들이 마지막으로 선택한 그림은 무엇이었을까요? 
두 아이들 모두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멋진 풍경에 너무나 행복해서 소리를 질렀던 그것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춤추는 모자>
어느 가을날, 토마는 공원 벤치 위에 있는 낡은 모자 하나를 주우면서 사건은 시작 됩니다. 
그때 마침 잃어버린 모자를 찾고 있는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지만 토마는 모자를 감추고 돌려주지 않습니다.
토마는 모자에 대해 물어봅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도 밤이 되면 외투걸이 기둥에 걸려 있던 모자에서 그림자가 슬쩍 빠져 나와 벽으로 미끄러져 간다고 대답하지요.
신기하게도 사람들 머리 위로 모자가 지나가면 모두 춤을 추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긴 머리 소녀도 나타나고요. 토마는 이 말을 믿을 수가 없었어요. 
토마는 비밀이 많은 아이랍니다. 사실 할아버지의 이야기보다 비밀이 더 좋아했어요. 
그런 토마에게 낡고 냄새나는 모자는 비밀스런 존재입니다. 그래서 아무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꼭꼭 숨겨두었어요. 
그런데 그날 저녁에 사건은 일어납니다. 토마가 그 모자를 곰 인형 키카의 머리에 씌워 놓고 잔 그날 밤 말이에요.

어디선가 ! 하고 분필이 나타나더니 재밌는 친구를 만나게 되고, 낡은 모자가 춤을 춘다면…….
이것은 마법일까요? 꿈일까요?
하지만 분명한건 아이들에게 마법같은 환상 여행은 동화에서는 언제나 현실이 된다는 사실이에요.
잠에서 깨어나려고 눈을 비비면 저 멀리 달아나는 꿈같은 일들이……. ^^ 

m******0 201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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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의 환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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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상상여행을 떠날 수 있는 책을 만났다.   이 책 속에는 두 이야기가 들어있다.마법의 분필과 춤추는 모자.두 이야기 모두 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이다.두 이야기 모두 흥미롭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은 이야기는 마법의 분필이었다.비올레트의 엄마는 비올레트에게 공원에서 놀것을 권유한다.대부분의 엄마들과 마찬가지로 공원을 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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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상상여행을 떠날 수 있는 책을 만났다.

 

이 책 속에는 두 이야기가 들어있다.
마법의 분필과 춤추는 모자.
두 이야기 모두 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이다.

두 이야기 모두 흥미롭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은 이야기는 마법의 분필이었다.
비올레트의 엄마는 비올레트에게 공원에서 놀것을 권유한다.
대부분의 엄마들과 마찬가지로 공원을 돌고 꽃도 구경하고 모래놀이도 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비올레타는 그런 것들이 지루하고 시시하기만 하게 느껴진다.
그러던 어느날 신비한 분필을 만나게 되면서 비올레타는 즐거운 상상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 모습들을 보면서 예전에 꿈꾸었던 것들이 떠올랐다. 
내말대로 다 이루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그린 그림이 사실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ㅎㅎ 어린시절의 생각들이 떠오르면서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는 동안 행복할 수 있었다.

엄마는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하는 동안 우리 아이는 또다른 상상의 여행을 하고 있었다.
"나도 이런 분필이 있으면 나는 공룡을 그려볼까? 그럼 공룡들이 막 살아나겠지? ㅎㅎ
아니면... 비행기를 그려볼까? 비행기 타고 여행가게?
또 아니면.... 우주선을 그려볼까?"
아이의 이야기는 한참동안 이어졌다.

엄마가 과거속으로 빠져들듯이 아이또한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엄마와 아이를 모두 상상의 여행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책 속 두 아이 비올레트와 토마가 지루하고 재미없는 공원에서

또다른 재미를 찾는 것을 보며 아이들에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을 강요하기 보다는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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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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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법의 분필]과 [춤추는 모자] 두 편의 이야기가 실린 동화책이랍니다. 그리고 이 책의 두 이야기는 공통점이 있답니다. 공원이라는 장소의 공통점과 그리고, 주인공 친구가 각각 분필과 모자를 줍는다는 것, 또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만난다는 공통점도 찾을 수 있답니다. 주운 분필과 모자에서 마법과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도 모두 공통점이네요. [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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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법의 분필]과 [춤추는 모자] 두 편의 이야기가 실린 동화책이랍니다. 그리고 이 책의 두 이야기는 공통점이 있답니다. 공원이라는 장소의 공통점과 그리고, 주인공 친구가 각각 분필과 모자를 줍는다는 것, 또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만난다는 공통점도 찾을 수 있답니다. 주운 분필과 모자에서 마법과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도 모두 공통점이네요. [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는 초등학생 저학년 문고로 아이들이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것이 바로 마법인가요? 책의 줄거리를 소개할게요.

[마법의 분필] 주인공, 비올레트는 공원을 싫어합니다. 공원을 지루하고 시시한 곳이라고 생각하죠. 그런 비올레트에게 재밌는 일이 일어납니다. 마법! 그래요, 이건 분명 마법일 거예요. 어디선가 뿅! 하고 분필이 나타나더니 이번에는 재밌는 친구를 만나게 된 거 아니겠어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난 거예요. 참 이상하지요? 현실에서 이런 일이 생기다니요.

[춤추는 모자] 주인공 토마에게도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토마가 공원에서 지저분하고 더러운 모자를 주우면서 사건은 시작되지요. 토마는 비밀이 많은 아이랍니다. 이야기보다 비밀을 더 좋아하는 아이예요. 그런 토마에게 모자는 비밀스런 존재이지요. 그래서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기 위해 꼭꼭 숨겨두었어요. 바로 그때였어요. 모자가 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마법인가요?

여러분, 싫어하는 것, 지루했던 것이 있나요? 그렇다면 반대로 생각해 보세요. 지루했던 공간도 마법처럼 재밌는 공간이 된답니다. 마법은 욕심을 채우기 위한 수단이 아니에요. 마법은 자신이 어느 정도 자격을 갖고 있을 때 생겨나는 거랍니다. 여러분은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나요? 정말 간절히 원한다면 결국 이루어질 거랍니다. - 책소개 중
c****1 2010.01.19.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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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마법의분필, 춤추는 모자
"(서평)마법의분필, 춤추는 모자" 내용보기
아무것도 할게 없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공원. 비올레트는 엄마손에 이끌려 가기 싫은 공원에 질질 끌려 가며 울상을 짖고 있습니다. 어디로든 자유롭게 도망갈수 있게 땅굴을 파지만 늘 실패를 하지요. 그때 비올레트 앞에 나타난 할머니. 겉모습은 아주 늙고 작은목소리를 하고 있지만 느낌은 왠지 마귀 할머니 같아요. 할머니가 사라진후 그 자리엔 작은 분필하나가 있어요.
"(서평)마법의분필, 춤추는 모자" 내용보기

아무것도 할게 없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공원.

비올레트는 엄마손에 이끌려 가기 싫은 공원에 질질 끌려 가며 울상을 짖고 있습니다.

어디로든 자유롭게 도망갈수 있게 땅굴을 파지만 늘 실패를 하지요.

그때 비올레트 앞에 나타난 할머니.

겉모습은 아주 늙고 작은목소리를 하고 있지만 느낌은 왠지 마귀 할머니 같아요.

할머니가 사라진후 그 자리엔 작은 분필하나가 있어요.

비올레트는 분필로 평소에 그리고 싶은것을 모두 그리게 되는데..

부엉이,거북이,치즈.....코랄리라 부르는 친구까지..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비올레트가 방금그린 친구 코랄리가 다가오며 애기를 건네는데요....

 

친구하나 없고  모든게 삐딱하기만 할것 같은 아이 비올레트.

책을 읽으며 참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것 같다.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싶어하는 비올레트.

마치 또래의 아이들 모습이 그렇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마법의 분필 덕분에 친구 코랄리와 함께 문 저쪽 넘어로 보이는

한번도 본적도 없는 멋진 풍경이 펼쳐져 있는 그곳에 행복한 소리를 지르며 함께 뛰어가는 모습이...

나도 함께 달려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내게도 저런 마법 분필이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과연 비올레트와 친구 코랄리는 지금 어떤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을까요?

이 책은 읽은 모든 아이와 어른들 또한 잠시나마 비올레트와 함게 즐거운 상상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 보는건 어떨까요?

 

(춤추는 모자)

 

토마는 공원 벤치에서 모자 하나를 발견합니다.

주위를 살펴보지만 주인이 없는 모자 같아 보입니다.

토마는 모자속에 손을 넣어 보는데..부드러운 느낌이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모자속에 주머니가 있어요...

토마는 주머니속에 비밀친구들을 꺼내어 모두 모자속에 넣는데요..

한참 후 할아버지가 나타나 잃어린 춤추는 모자 이야기를 하며 찾아요.

토마는 모자를 보지 못했다고  거짓말을 하며  옷속에 감추며 모자와 함께 돌아갑니다.

그날밤 잠자리에 든 토마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정말 할아버지가 말한데로 모자가 춤을 춥니다.

 

춤추는 모자 이야기 또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이야기다.

모자 속에서 소녀가 나와 춤을 춘다는 재미있는 상상이야기..

잠들기전 이불속에서 아이들이 멋대로 마음껏 만들어 낸 이야기 중에 하나일수도 있는 이야기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치게 도와 주는 책.

그리고 어른들에게도 환상의 나래로 멋진 여행을 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 재미있는 책인것 같다.

 

 

b******y 2010.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