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살 여자아이 수학을 싫어해요 그런데 이것만은 너무 재미 있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엄마랑 하라고 되어있지만, 우리 아이는 아빠랑 같이 이 문제를 풀때 너무행복해 보여요. 문제도 너무 많이 어렵지 않고요. 수학연산에만 몰두하는 아이라면, 꼭 풀어보세요. 수학이 이렇게 다양하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
|
|
초1 울딸래미 넘 재미있어하며 하루에 한단원씩 끝네버리네여 ^^ 첨엔 넘 쉬웠는데 조금씩 고민도 되고~~넘 재미있어하네요 빨리 다음권을 주문해달라고하네요 공부라는 생각없이 그냥 놀이라는 생각이 드나보네요 하고싶을때 하나씩 하다보면 쉽게 단계를 끝날수 있을것 같아요~~~ |
|
이 책을 받기전부터 너무 궁금했어요..
[수학을 잘하는 마법/ 창의 영재 수학 퍼즐] 제목에 빠지고 조선일보에도 연재되었다니 기대가 커졌죠. 먼저 차례를 소개할께요.
1.수 벌레 퍼즐 2.연 찾기 퍼즐 3.엄마 찾기 퍼즐 4.땅따먹기 퍼즐 5.날씨 퍼즐 6.보물찾기 퍼즐 7.블록 맞추기 퍼즐 8.무인도 퍼즐
사실 처음 펼쳐보자 마자 조금 실망을 했담니다. 쉬워 보이고 평범한 문제를 퍼즐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놓은거죠. 결국은 5,6,7,8,9 순서대로 쓰는건데. 그 앞에다 벌레 얼굴을 그려놓고... 아이가 문제나 이해할 수 있을까 했습니다. 그래서 받고는 아이와 푸는 걸 조금 미루기도 했죠. 그런데 의외의 결과가 나오더라구요. 아이가 한두 페이지 풀더니 너무 재미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수벌레 얼굴 그리는 거도 잼있어 하구요. 단박에 엄마찾기 퍼즐까지 한번에 돌파... 모든 퍼즐엔 규칙이 있어요. 그 규칙을 지켜야 문제를 풀 수 있는거죠. 수학엔 공식이 있듯이요. 어떤 규칙은 성가신듯(??) 얼굴을 찌푸리면서도 호기심을 보이며 스스로 문제를 잘 풀어가는 아이 모습이 너무 너무 대견 스럽더라구요.
퍼즐을 풀면 수학적 사고력도 쑥쑥 크고, 한번 시작하면 중도에 쉽사리 끝내지 못하는 중독성까시 생겨 집중력과 끈기..오기도 생기구요.. 그렇게 하나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 스스로 깨우치게 되면서 자신감도 생긴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것 같아요.
A가 끝나면 연령대가 좀 높긴 하지만 B와 C권도 차례로 풀어볼 생각입니다..
아이가 싫증내지 않고 수학을 재미있게 여기는것 만으로도 제겐 큰 수확입니다.
|
|
이책을 받고 어떤 내용인지 무척 궁금했었다.
책을 받아본 순간 문제를 풀어보는데.. 의외로 넘 재미있고.. 차례로는 1. 수 벌레 퍼즐 2. 연 찾기 퍼즐 3. 엄마 찾기 퍼즐 4. 땅따먹기 퍼즐 5. 날씨 퍼즐 6. 보물찾기 퍼즐 7. 블록 맞추기 퍼즐 8. 무인도 퍼즐 게임기에서 해본 뱀꼬리잡기라는 게임과 같았다.
아이와 함께 문제를 풀어보는데.. 처음에 하는방법을 알려줬더니.그다음부터는 빠르게 풀어나가기 시작했어요 . 원래는 몇장만 풀어볼려고 했는데.. 아이는 너무 재미있다고 한번에 날씨퍼즐까지 지도를 나가버
렸어요.. 한단원이 끝나면 부록으로 달걀퍼즐로 여러가지를 만들수 있도록 하니 아이가 질리지 않고
더 재미있어합니다. 이책 다 풀고 나면 B,C단계까지 구입해 달라고 하네요..
아이가 싫증내지 않고 스스로 놀이감처럼 찾아서 할수 있으니까 더 좋습니다.
아이가 학습하는 장면을 디카로 찍어 봤습니다. 자신이 한거에 대단한 자부심이 생기는지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네요.. 우리때는 왜 이런게 없었는지.. 정말 아쉬워요~ 정말 이책 강추입니다.
|
|
일반적으로 퍼즐하면 전 제일 처음 떠오르는게 직소퍼즐이네요.. 울 아이도 두돌 즈음부터 해서 갯수를 늘리면서 지금까지도 즐기고 있는데.. 그런데, 퍼즐 책이라 하면??? 아, 또 하나 떠오르는게 터미널 같은데 가면 낱말 맞추기 퍼즐 책 있잖아요???? ㅎㅎㅎ 장거리 차 탈때 한권 있으면 가는 시간 내내 지루하지 않게 해줬던 바로 그 친구~
그런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여러가지의 퍼즐의 빈 칸을 맞추되, 이건 제목처럼 수학퍼즐이니 단어를 맞추는게 아니라 숫자를 맞춰야 하는 거죠. A단계라서 난이도가 가장 낮네요... 일정한 기준에 맞게 숫자를 채워 나가다 보면, 재미도 있고 시간 가는 줄 몰라요. 근데 이게 공부라니~ ㅋㅋㅋ 아이들이 깜박 속아서 즐길법도 하단 생각이 들어요.
해답 페이지 빼고, 문제만 120페이지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많은 페이지에 만날 숫자 채우기마 있으면 넘 지루할 것 같죠??? 그리고, 이미 아실테지만, 수학이라고 딱 숫자만 있는게 아니라 도형이라던지, 배열이라던지 여러 분야가 있잖아요???
숫자를 채우고, 도형을 이리저리 돌려서 맞추고, 그림들에 숨어 있는 규칙을 찾아 배열을 해보고... 아이들이 지루해 할 틈이 없는것 같아요. 책이 꽤 두껍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한번 필 꽂히면 책장이 팔랑팔랑 잘도 넘어가는게 금방 한권 뗄 거 같아요. 이렇게 즐기면서 배우는 것이 아이한테도, 그걸 바라보는 엄마한테도 참 좋은 것 같네요~ 역시 유아도서 많이 만든 출판사는 다르다 싶어요~ 만족합니다~^^ |
|
저의 딸은 7살 올라갑니다. 이때 가장 고민하는 엄마들의 공통점은 수학입니다. 한글은 완벽하게는 몰라도 어느 정도 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은데요. 예상외로 수학공부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의 어릴때는 사칙연산이라고 하죠. +-x∻만 알아도 잘한다고 했는데 요즘은 수학이 생각을 하는 문제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사칙연산은 기본이고, 도형, 퍼즐, 가로 세로 숫자맞추기등 점점 생각하는 수학으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이 책 받아 보고 이거 과연 7살이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만6세, 초1, 초2 A형인데요. 제가 먼저 풀어보았는데 좀 어렵더라구요. 처음에 나오는 것이 수 벌레 퍼즐입니다. 숫자를 연결하는 방식인데요. 이 부분은 너무 재미있게 했습니다. 뒤로 가면 갈수록 숫자가 많아지니까 아이가 약간 힘들어했지만, 여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두 번째는 연 찾기 퍼즐 입니다. 네 변의 길이가 모두 같은 사각형을 찾는 문제입니다. 다음장으로 넘어 갈 때 마다 칸이 많아지고 복잡해지더라구요. 애들이 사고력이 많이 향상될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엄마찾기 퍼즐입니다. 엄마동물과 아기 동물을 선으로 연결하는건데요. 선은 길의 가운데를 한 번만 지나갈수 있고 겹칠 수가 없습니다. 당연히 뒤로 가면 길이 복잡하고 동물들도 많이 나옵니다. 네 번째는 땅따먹기 퍼즐입니다. 그림의 칸이 하나도 남지 않도록 사각형을 나누고 하나의 사각형 안에는 반드시 한 개의 수가 들어가야 합니다. 다섯 번째는 날씨 퍼즐입니다. ☀☁☂☃정사각형에 반드시 한 개가 들어가야 하고 같은 날씨가 두개 들어가면 안됩니다. 여섯 번째는 보물찾기 퍼즐입니다. 주어진 네 점을 줄로 긋고 가운데 있는 숫자를 찾는 문제입니다. 약간 헷갈리기는 했지만 7번째 문제까지는 잘 풀다가 뒤에부터는 좀 어려웠습니다. 일곱 번째는 블록 맞추기 퍼즐이 있습니다. 마지막은 무인도 퍼즐입니다. 아직까지 여기는 풀어보지 못했는데요. 각 단원마다 약간의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집에 아이뿐만 아니라 식구가 모두 모여서 풀수 있고 단순히 수학문제를 푼다기 보다는 퍼즐식으로 되어있어 게임처럼 할수 있기 때문에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형식의 문제를 접하지 못해서인지 아이가 힘들어하고 싫어하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로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아이들은 공부라고 하면 모든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아이는 없을겁니다. 스스로 한다는 것이 얼마나 신기하던지요. 꼭 초등학교 학생이 있다면 정말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
공부하는 걸 싫어해서 한번도 학습지를 하지 않은 울아들 책 표지를 보자마자 급관심을 보였다 왜냐면 퍼즐이라고 적혀있었으니까!
예비 초등생이라 지금 A단계가 딱인듯했다. 처음 페이지엔 중간중간 모양 퍼즐을 맞춰볼수있는 도형퍼즐을 뜯어쓸수있게 되어있다. 일단 다 뜯어내고...
차례를 보니 8개의 퍼즐로 되어있었다 수 벌레 , 연찾기, 엄마 찾기, 땅따먹기 날씨 , 보물찾기 블록맞추기, 무인도퍼즐
한개의 퍼즐당 난이도에 따라 10급에서부터 1급까지 총 게임수는 80개가 된다.
무서운속도로 풀어나간다. 너무 재밌어하면서.. 이렇게 대박인 책은 처음이다. 만약 말리지 않는다면 오늘 밤을 새서 라도 다해낼기세다.. 중간중간 어려워하는 부분은 퍼즐을 풀기전 연습문제가 있어서 내가 보고 가르쳐주는 식으로 풀었다.
너무너무 좋아하는책 2시간정도면 다 풀것같은 기세로 풀었다. 역시 아이들은 퍼즐을 좋아한다. 중간중간에 나와있는 모양 퍼즐도 맞춰보기 좋아했다..
한가지 단점은 너무 빨리 풀어서 아쉬워 한다는것! 양이 적은건 아니지만 그정도로 재밌게 빨리 풀어낸다. 정말 재밌는 책 만나서 즐겁게 푸는모습 보니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다. |
|
올해 7살이 되는 예비초등입니다. |
|
수학을 잘하는 마법
창의 영재 수학 퍼즐 A단계 - 삼성출판사 (만 6세. 초1, 초2)
=== ======== ========== =======
아직은 6세인 우리 아들,, 왠지 제가 수학을 못해서 일까요.. 수학을 재미있게 접해주고 싶은 생각이 늘 가지고 있었던터라,, 흥미롭게 접근 할 수 있을 책을 찾고 있던중에 접하게된 창의 영재 수학 퍼즐 ,, 수학에 남보다 뛰어난 영재가 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학창 시절 수학시간만 돌아오면 왠지,, 숨고 싶었던 제 모습이 생각나서 아이한테는 수학,,, 당당하게 맞설 수있게 해줄 수 있는 기본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이런 종류의 책을 한 번도 접하지 못했던 터라,,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쭉 둘러보고 ,, 눈으로 문제도 풀어본 다음에 아이와 함께 해 보았습니다,,
A단계의 구성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 퍼즐 주제
수 벌레 퍼즐 연 찾기 퍼즐 엄마 찾기 퍼즐 땅따먹기 퍼즐 날씨 퍼즐 보물찾기 퍼즐 무인도 퍼즐
## 부록
달걀퍼즐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 ============ =========
각각의 퍼즐 페이지를 열면 엄마와 함께 연습해요 라는 페이지를 접하게 되네여,, 아이와 함께 이 문제 저 문제 함께 풀면서 설명해주니 아이가 조금씩 관심을 보이네요 또한 각 퍼즐의 난이도가 10단계 - 1단계까지 나누어져 있습니다,,
아직은 저희 애가 6살에 들어서는 아이라서,,조금 버겨워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지금은 그냥 재미삼아 같이 풀어주고 있어여
아이가 재미있긴 하는데,, 조금 어렵나봐여 그래서 저더러 다음엔 혼자서 풀게 지우개로 깨끗이 지워 놓으라고 부탁합니다
혼자서 풀게되면 집중력도 늘게 되면서 ,, 자연스레 수학에 바다로 빠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과 희망을 품게 되는 좋은 책임에 틀림 없습니다.
기존에 다른 퍼즐을 좀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모양찾기 1.2번 퍼즐은 어려워 보여서 이리저리 끼워 맞추면서 잘하네요
A단계를 혼자서 다 하고 나서,,엄마 B.C 단계도 빨리 사주세요 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