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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눌때 보는 신문이 아니라 밥먹을 때 보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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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눌때 보는 신문] 출판사 : 삼성출판사 총 70부 (4page짜리)     이번주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들이 넘 많아서 [똥눌때 보는 신문]을 잠시 숨겨두었었다.   솔직히 제목이 똥눌때 보는 신문이라서 우리 딸 화장실에서 보겠다고 난리일텐데 워낙에 화장실에 들어가면 10초만에 볼일을 끝내는지라... 이 신문때문에 변비가 생길까봐 잠시 숨겨둔 것이기도 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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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눌때 보는 신문]

출판사 : 삼성출판사

총 70부 (4page짜리)

 

 

이번주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들이 넘 많아서

[똥눌때 보는 신문]을 잠시 숨겨두었었다.

 

솔직히 제목이 똥눌때 보는 신문이라서 우리 딸 화장실에서 보겠다고 난리일텐데

워낙에 화장실에 들어가면 10초만에 볼일을 끝내는지라...

이 신문때문에 변비가 생길까봐 잠시 숨겨둔 것이기도 했다.

 

 

그런데,,, 다른 책을 꺼내다가 이 신문을 발견하고만 딸...

제목이 넘 웃긴다고 하더니, 그날 저녁 식탁에서 바로 읽기 시작했다.

그래서, 똥눌때 보는 신문이 아니라 밥먹을때 보는 신문이 되고 말았다.

이 신문 보면서 밥을 입으로 먹는지 코로 먹는지 모르게 먹으면서

깔깔거리며 웃기 시작한다...ㅎㅎㅎ

가끔은 심각해지기도 하고...

 

 

밥먹다말고 갑자기 방으로 들어가서 컴퓨터앞에 앉아서는 뭔가를 하길래,

뭐하냐고 물어보니 퀴즈 정답을 찾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빠져들줄 알고 잠시 숨겨놓았었는데, 역시나였다.

 

 

또,,, 다음날 학교 다녀오자마자 바로 이 신문을 읽기 시작한다...

미친듯이~~^^

 

 

신문의 구성이 정말 알차다.

 

첫페이지의 헤드라인은 무조건 똥이야기이다.

70편의 똥이야기를 엮으면 정말 똥박사가 될 것이다.

 

No.06 신문의 자세한 내용을 사진으로 찍어보았다.

<1면>

 

<2~3면>

 

 

<4면>

 

똥이야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식과 한자, 영어, 동화, 볼거리, 알거리를 제공해준다

너무나도 알차고 똑똑한 신문이다.

 

 

딸아이가 70부 신문을 다 읽으면 헤드라인 기사인 똥이야기를 잘 정리해서

"똥의 모든 것"이라는 보고서를 한번 만들고 싶다고 한다.

이번 겨울 방학에 똥보고서 만들기에 도전해볼 생각이다.

 

p***o 2010.12.13. 신고 공감 3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올 해 초등입학 할 딸이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올 해 초등입학 할 딸이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내용보기
<똥눌때 보는 신문>이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무척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신문과 같은 책 형식을 보았을 때 참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전자책이랑 인터넷 뉴스가 넘쳐나는 세상이라 할지라도 신문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습관과 지식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기에 아이를 위해 신청을 해서 받아 본 신문 아니 책 <똥눌때 보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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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눌때 보는 신문>이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무척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신문과 같은 책 형식을 보았을 때 참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전자책이랑 인터넷 뉴스가 넘쳐나는 세상이라 할지라도 신문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습관과 지식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기에 아이를 위해 신청을 해서 받아 본 신문 아니 책 <똥눌때 보는 신문>

 

반 접혀져 있는 크기가 중*일보를 반 접었을 때의 크기로 아이들이 두 손으로 펼쳐보기 딱 알맞은 사이즈다.

1부당 여러 장이면 아이들이 감당하기에 버거울 수 있으므로 1부당 한 장으로, 총 70부로 구성되어 있다.

투명한 비닐케이스에 들어있는데 이 케이스를 화장실 벽에 양면테이프로 고정시켜 놓고 한 부씩 또는 몇 부씩 꽂아두고 읽으면서 볼 일을 볼 수 있게끔 양면 테이프도 포함되어 있다.

어디서나 신문을 친근하게 대할 수 있도록 배려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그런데 제목에서 보듯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해 '똥'이야기가 많다.

똥눌때 보는 신문이라 더 그러할 수도 있고...... .

기획한 의도대로 자연적 아이들은 많은 관심을 보이고 또 읽으면서 하하호호낄낄 재미있어 한다.

그리고 4면에 가득찬 여러가지 내용들이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문화, 경제, 역사, 스포츠, 환경 등 폭 넓은 분야의 지식을 쌓을 수가 있어서 좋다.

IQ 퀴즈, 낱말 퍼즐, 숨은 그림 찾기 등 두뇌도 자극시키고 아이들이 문제를 풀어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코너도 마음에 든다.

유머, 괴담, 기네스 등은 간혹 이해하기 힘들어 하는 내용도 있지만 무척 관심을 보이고 신기해 한다.

 

  

 

 

 

  

 

이 책의 집중도에 한 몫하는 것은 바로 간결하고 깔끔하면서 재미있는 삽화이다.

아직 글을 못 읽는 둘째 아들은 그림만 봐도 내용을 짐작한다는 듯 수십장을 꺼내어 그림읽기(?)에 바쁘다.

 

 

 

 

  

 

아이들에게 바로 어른 신문을 접하게 하기에는 사실 무리가 있고 재미가 없을 것이다.

오히려 신문이란 건 정말 지루하고 별로인 것이라는 부정적인 생각까지 갖게 할 수도 있고 말이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와 지식을 잘 짜 맞추어 놓은 <똥눌때 보는 신문>

'책이랑 다른 얇은 신문이 이렇게 재미있고 유익한 것이구나'라는 것을 아이들이 느끼기에 충분한 책이다.

c******4 2011.01.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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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읽을거리가 풍부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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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은 책을 굉장히 좋아해서 화장실에 들어갈때도 항상 휴대를 한답니다. 그런데 화장실에서 책을 읽으면 집중을 못해서 변비에 걸리기 쉽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책을 들고 들어가면 자세도 불편하고 짧은 시간에 읽어야 하기때문에 다음페이지로 연결이 매끄럽지는 못할것 같아요. 그래서 책보다는 공간이나 시간활용을 잘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던 중 논리
"다양한 읽을거리가 풍부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내용보기

우리아이들은 책을 굉장히 좋아해서 화장실에 들어갈때도 항상 휴대를 한답니다.

그런데 화장실에서 책을 읽으면 집중을 못해서 변비에 걸리기 쉽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책을 들고 들어가면 자세도 불편하고 짧은 시간에 읽어야 하기때문에

다음페이지로 연결이 매끄럽지는 못할것 같아요.

그래서 책보다는 공간이나 시간활용을 잘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던 중 논리력이나 사고력 거기다 시사상식까지 넓힐 수 있는 신문만큼

좋은것도 없다 싶었죠.

그런데 초등 학생이 신문에 쉽사리 적응하기란 그렇게 쉬운 문제만은

아닌듯 싶더군요.

좀더 짧고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찾던 중

'똥눌때 보는 신문'을  보게되었어요.

 

 

'똥눌때 보는 신문'은 총 70부로 묶여있고   비밀커버 뒤쪽에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화장실 벽면에 고정해서 읽고 싶은 만큼의 신문을 넣어두고 화장실에

갈때마다 꺼내어 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똥눌때 보는 신문'은 총 4개의 테마로 되어있는데 1. 똥이야기, 2. 도전 IQ 200, 심리테스트(달라짐), 3. 영어, 생각하는동화(달라짐), 4. 다양한 여러가지 주제 (예: 문화답사, 신나는 스포츠 등) 등으로 되어 있어서 읽을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들어요. 




아이들 뿐만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아이들과 함께

대화할 수 있는 공통의 주제도 만들어 주는셈이되네요.

신문하면 왠지 어려울것만 같은데 똥눌때 보는 신문은 여러나라의 시사상식도

알려주고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똥에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해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지루함 없이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영어나 한자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70부를 다 읽는다면 눈높이가 달라질

꺼에요.





'똥눌때 보는 신문'은 다양한 읽을거리와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는 퍼즐 등 이 있어서 전혀 지루하지않고 신문에 익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때문에 일반신문에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신문으로 '똥눌때 보는 신문'을 추천하고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h****7 2011.01.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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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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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론온거에요...이걸 어떻게 벽에 붙히고 어떻게 꺼내볼까요? 어이가없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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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론온거에요...이걸 어떻게 벽에 붙히고 어떻게 꺼내볼까요?

어이가없어서는...;;;

 

 

d*****m 2012.03.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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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다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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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눌 때 보는 신문?? 오호^^ 이런 신문도 있었어? 정말 생각 기발하다고 혼자 감탄의 감탄을 했답니다.   그래..화장실 들어가 있는 3~5분 가량의 시간을 화장실 문짝만 바라보고 있을게 아니라 그 사이에 이걸 보고 있으면 학습적으로도 큰 효과를 누리겠지? 하며 혼자 회심의 미소를 지었지요..   역시...제 생각대로 대박이었답니다. 비닐커버로 되어있어서 화장실 벽에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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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눌 때 보는 신문??

오호^^ 이런 신문도 있었어?

정말 생각 기발하다고 혼자 감탄의 감탄을 했답니다.

 

그래..화장실 들어가 있는 3~5분 가량의 시간을 화장실 문짝만 바라보고 있을게 아니라

그 사이에 이걸 보고 있으면 학습적으로도 큰 효과를 누리겠지? 하며

혼자 회심의 미소를 지었지요..

 

역시...제 생각대로 대박이었답니다.

비닐커버로 되어있어서 화장실 벽에 붙여 놓기만 하면 된다는거!!

 

하지만 배송이 되면서 비닐커버는 뜯겨져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추운 겨울 날씨철인지라 비닐커버가 딱딱해지면서 깨진 것 같았답니다.

 

우야동동...

아이들도 화장실 들어갈때마다 꺼내서 보더군요.

재미있어 웃겨 죽겠다는 듯이 말이죠..

 

우선 시중에 나도는 벼룩시장 신문보다도 작은 신문크기로

하루에 한부씩 보면 아무도 모르게 아이들의 지식이 쑤욱 올라갈 것만

같은 기대감이 들게 한답니다.

 

 

똥에 대한 이야기도 이렇게 실려 있구요...

똥에 대한 한자도...

 

도전 IQ200 코너를 통해서 아이큐 팍팍 올려줄 수 있겠더라구요.

영어 문장도 한토막 볼 수 있어 영어 학습까지..

이런걸 바로 일석이조라고 하는거죠^^

아이들이 절대 못 지나치는 숨은그림까지..

화장실에 가있는 그 몇분을 활용해 다양한 읽을거리를 접할 수 있다는 취지가

너무나 좋았답니다.

우선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구요

계속 출간이 된다면 일부러라도 구매해서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냄새 폴폴 나는 더러울 것 같은 똥이야기부터 정치, 경제, 역사, 스포츠, 환경

그리고 숨은그림찾기부터 영어까지...

다양하고 풍부한 읽을거리가

아이들의 지식을 더 채워줄 것 같은 기대감 100% 입니다.

 

아`~~정말 좋으네요...

 

허나

엄마의 바램과는 달리

아이들이 통째로 꺼내와서 하루만에 완전 다 독파해버렸네요^^

 

k****s 2011.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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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내용 재미 알찬 똥신문~!!
"구성 내용 재미 알찬 똥신문~!!"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똥이라는 단어는 까르르르르 웃는 만드는 단어랍니다. 물론 더럽다고 생각도 할수 있지만,내몸안에서 빠져나오는 이상한 물체 똥.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호기심 대상인거 같아요.똥에 관한 단행본들을 여러권 접해줬는데 재미있어 하지 않는 단행본이 없었어요. 첫째뿐 아니라 둘째도 넘 잼있어하더라구요.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똥눌때보는 신문~! 제목부터가 눈길
"구성 내용 재미 알찬 똥신문~!!"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똥이라는 단어는 까르르르르 웃는 만드는 단어랍니다. 물론 더럽다고 생각도 할수 있지만,내몸안에서 빠져나오는 이상한 물체 똥.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호기심 대상인거 같아요.똥에 관한 단행본들을 여러권 접해줬는데 재미있어 하지 않는 단행본이 없었어요. 첫째뿐 아니라 둘째도 넘 잼있어하더라구요.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똥눌때보는 신문~! 제목부터가 눈길를 사로잡는데요. 제가 사실 화장실에서 일볼때 책을 읽는 편인데..어느날 보니 울 아들이 화장실 일보라 갈때마다 책을 들고 가더라구요. 그걸 보면서 남편이 화장실에서 책보는 습관이 좋지 않다고 해서 지금은 화장실 갈때 책 않들고 가는데..

울 아들은 지금도 들고 가요^^.고쳐줘야하는 습관인데.. 잘 않되네요.

묵직함이 느껴지는데요. 70부로 이루어진 똥눌때보는 신문이랍니다.
개봉해보면 한장한장 되어 있어서 가벼워요.
뒷면에는 화장실에다 비치해 놓고 볼수 있도록 양면 테이프랑 설명서까지 나와 있어요.

한장씩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똥눌때 보는 신문~!!
똥눌때 보는 신문은 총 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루에 한부씩 부담없이 가볍게 즐기면서도 알찬 구성에 재미까지 있답니다. 

70부가 있다보니 너무도 다양한데요. NO 3부를 소개해 볼께요.
맨 첫페이지 메인 페이지엔 당연히 오늘의 읽을거리라고 해서 실려 있는 내용을 간단한 차례로 정리가 되어 있어요.
오늘의 읽을거리 하단에는 상식뭉치 코너로 매부마다 상식에 관한 짧으면서도 상식은 쌓이는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똥눌때보는 신문이다 보니 매부마다 똥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요.
 NO 3부의 똥이야기는 야, 내 똥 넘어오지 마!가 실려있네요. 똥으로 오줌으로 영역을 표시하는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 인데요.사람들은 담장과 울타리로 우리집을 구분하지만 동물들은 자신의 영역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려줍니다.재미있는 그림과 길지 않은 짧은 글로 흥미롭게 읽을수 있어요.

 

두번째 장으로 넘기면 똥눌때 한자는 매부마다 한자씩 실려 있어요. NO 3부의 한자는 가을 추 한자네요.한자에 맞는 설명까지 되어 있어서 한자를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줍니다.도전 IQ200도 매부마다 실려있는데... 그림으로 재미를 부여하고 글로 내용을 설명합니다.3부처럼 상자는 모두 몇개일까? 라든지...그 외 다른부에서는 손 안 대고 벽돌 넘어뜨리기.공범이라는  증거는?경비행기에서 떨어뜨린 것은? 떡잎의 수가 다른 채소는?등등등....실려 있답니다.정답은 도전 IQ 200 밑부분에 거꾸로 실려 있어요. 풀어보고 금방 확인 할수 있겠죠~^^도전 IQ 200 옆으로 Hello Ham이라는 코너도 역시 매부마다 오늘의 포인트 단어로 해서 수록이 되어 있어요.짧은 생활영어 수준으로 만화로도 함께 즐길수 있어서 부담없이 영어회화에 관심을 갖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숨은그림찾기도 매 부마다 수록되어 있는데... 사실 좀 쉬워서 조금만 신경쓰면 다 찾을수 있어요.4개의 숨은그림이 숨어 있어요. 나도 마술사라는 부분은 다른 부에는 심리테스트가 실려 있기도 해요.터지는 않는 비눗방울을 주재로 마술의 비법을 알려주기도 하고 그림과 설명으로 간단하게 알아보는 심리테스트도짧지만 재미가 있어요.

세상에 이런 일이 라는 부분은 부마다 조금 달리 실려 있어요. 
깔깔 유머.오싹괴담.생각하는 동화.깜짝 기네스으로 재미도 느낄수 있고
 신기한 세상에 이런 일이 라는 이야기도 알수 있답니다.

 

다음장으로 넘기면 맨 마지막 페이지죠. 요리조리 쿡으로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즐길수 있는 요리가 실려 있거나.

역사속으로.궁금한 과학.문화 답사. 신나는 스포츠.애완동물 키우기.알기 쉬운경제.로 그림과 설명 이야기가 실려 있답니다.짧지만 역시 알찬 내용을 담고 있는 곳이기도 해요.똥구리는 매부마다 실려 있어요.매부마다 짧지만 재미있는 똥구리 만화랍니다.매마지막 부분인 글로벌 에티켓 부분은 별자리 이야기.왕따 탈출.즐겁게 글쓰기.건강이 최고.닮고 싶은 인물.환경 이야기.들로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어요.

 

삼성출판사-똥눌때보는 신문 70부 울 아들은 화장실 갈때도 보지만 매일 아침 학교가기전 아침식사할때 마다1부씩 본답니다. 한부도 모자라 또다른 2부씩 볼때도 있고 매부마다 새롭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서권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챙겨서 보는 상식이 쌓이고 정보가 쌓이는 신문이 되었네요.하루에 한부씩 똥신문~~ 아이가 원하면 하루에도 여러부씩 보게 되는 똥신문~!모든 학년에게 추천할만한 똥신문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아이가 읽어도 도움되고 어른들이 읽어도 몰랐던 상식을 알수 있어서 좋답니다.

s****9 2010.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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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 볼때마다 더 똑똑해지네요! [똥 눌때 보는 신문]
"볼일 볼때마다 더 똑똑해지네요! [똥 눌때 보는 신문]" 내용보기
참 기발하고 재미난 발상같아요. 삼성출판사  "똥 눌때 보는 신문" 일명 "똥신문"이라 부르네요. ^^   옛 선인들은 화장실을 "해우소"라고 해서 걱정과 근심을 버려 정신이 맑아지는 곳이라고 했지요.   그래서일까요? 입시생이나 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중 심심치 않게   잘 안외워지거나 힘든 과목은 일부러 화장실에서 공부했다는 기사도 본적이 있어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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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발하고 재미난 발상같아요.

삼성출판사  "똥 눌때 보는 신문" 일명 "똥신문"이라 부르네요. ^^

 

옛 선인들은 화장실을 "해우소"라고 해서 걱정과 근심을 버려

정신이 맑아지는 곳이라고 했지요.

 

그래서일까요? 입시생이나 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중 심심치 않게 

 잘 안외워지거나 힘든 과목은 일부러 화장실에서 공부했다는 기사도 본적이 있어요.

 

그만큼 효과 만점의 지식 충전 장소 화장실.

특히 큰 볼일을 볼때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힘든데....

이렇게 재미나고 유쾌한 신문과 함께라면 자주 들락거릴 것 같아요.  

 

 

 

 

 

내용도 "똥"에 관한 기사들이 많아서 더욱 흥미를 고조시키는데요.

 

특히 앵두는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하이힐의 배경과 무척 관심을 보였어요.

오물로 가득찬 도심에서 여자들의 살 길이었던 하이힐...

 

모든 것이 다 생겨난 배경와 이유가 있었음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어요.

 

신기한 기사를 볼 때마다 "엄마가 여기 재미난 기사 있어요!"

 "와~ 신기해요! 같이봐요~"

하는 바람에 자주왔다갔다했네요. ^^ 

 

 

 

 

아가하마에겐 엄마똥이 특효약이라는 기사도 신기하고,

때로는 엽기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각종 내용들이 짧막하고, 눈에 쏙쏙 들어와 기억하기도 쉽네요.

 

 

 

 

좋은 하는 숨은그림찾기도 있고, 만화도 등장하고,

마술사도 될 수 있는 다양한 Tip도 전달해주니,

어린이용 신문이지만, 참 유익하고 얻을 것이 많았어요.  

 

 

 

 

정말 얻을 것이 너무 많아 귀한 똥신문이랍니다.

 

 

[신문읽는 중인 앵두양]

  

 

 

실은 화장실에 갈때마다 한장씩 들고 가서 읽곤 하는데...

프라이버시를 지켜달라고 화장실말고,

방의 책상에서 읽는 장면을 찍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앵두말이 맞고,  그 의견을 존중해서 앵두의 방에서 장면을 담았어요.

 

 

 

 

 많이 읽고 싶을 땐 저렇게  한뭉치 가져다가 읽는데,

짧고 간결해서 지루하지 않아요.

 

 

 

참 귀엽고 이쁜 그림 " 똥신문 "

 

발상의 전환이 신지식인을 만들어내네요.

 

 

d*******m 2010.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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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과학, 스포츠, 역사 상식들을 화장실에서 재미나게~ ?! ^-^
"영어, 과학, 스포츠, 역사 상식들을 화장실에서 재미나게~ ?! ^-^" 내용보기
똥눌 때 보는 신문~제목부터 눈에 띄고 화장실 잡지꽂이에 간편하게 꽂아놓고 한부씩 뽑아본다는 발상 자체가 재밌어서 예전부터 관심이 많이 갔던 친구라 함 델꼬 와봤어요~ 처음엔 그냥 몇 장 정도 들어있는 줄 알았는데 받아 보니 웬만한 책보다도 더 두꺼운 두께더라구요~ 똥신문 70부를 한꺼번에 받아보니 왠지 부자가 된 기분이~ ㅎ우선 똥눌 때 보는 신문답게 하이힐이 생겨나게
"영어, 과학, 스포츠, 역사 상식들을 화장실에서 재미나게~ ?! ^-^" 내용보기



똥눌 때 보는 신문~
제목부터 눈에 띄고 화장실 잡지꽂이에 간편하게 꽂아놓고 
한부씩 뽑아본다는 발상 자체가 재밌어서 
예전부터 관심이 많이 갔던 친구라 함 델꼬 와봤어요~ 

처음엔 그냥 몇 장 정도 들어있는 줄 알았는데 
받아 보니 웬만한 책보다도 더 두꺼운 두께더라구요~ 
똥신문 70부를 한꺼번에 받아보니 왠지 부자가 된 기분이~ ㅎ





우선 똥눌 때 보는 신문답게 
하이힐이 생겨나게 된 배경, 엄마 똥이 변비약이 되는 아기 하마, 
엄마 코알라의 똥 이유식, 구린내의 공범인 스카톨과 인돌, 
해우소나 칙간 등 지방에 따라 다르게 불렸던 뒷간의 이름, 
변기에 앉아서 결혼 발표를 했던 루이 14세, 
십자군 기사들의 발명품이었던 비데, 
한방에서 치료약으로 쓰이는 누에똥 등 
똥에 관련된 재미난 기사들이 가장 먼저 띄구요~




워낙 제목이 재밌다 보니 내용이 참 기발하고 흥미롭겠단 생각은 들었는데 
평소 떠올렸던 이미지 이상으로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는 신문이었어요~ 
유명한 BINGO 영어 노래 악보부터 다양한 단어와 숙어를 알 수 있는 간단한 영어 회화들도 담겨 있었구요~ 




재미난 퀴즈와 간단한 한자 단어 학습, 퍼즐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어내는 간단하고 재미난 순서도 있으니 
화장실에만 두긴 아까워 평소에도 재미나게 활용해보려 한답니다~ 





책과 신문의 효과는 어느 정도 다른 것 같지요~ 
가끔은 한가지 주제 아래 잘 정리된 책들 외에도 
짧은 상식들로 채워져 기억에 오래 남는 재미난 신문도 활용하기가 좋은 것 같더라구요~ 




인물, 과학 마술, 애완동물, 스포츠, 역사, 글쓰기, 별자리 이야기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들이 가득한 신문이라 
아이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맛보게 해주고 
책읽기의 재미를 알려주는 특별한 교재인 듯 하네요~ ^-^



s***8 2010.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 이상의 다양한 상식을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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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눌때 보는 신문, 제목부터 아이들을 자지러지도록 웃게 만들어주는 참 재미있고도 알찬 신문입니다. 총 70부로 튼튼한 투명 비닐 케이스에 두툼하게 들어있는데 이 비닐케이스를 양면테잎로 벽에 붙여 활용할 수가 있답니다. 그래서 저도 바로 화장실 벽에 붙여놓았는데 투명케이스인지라 굳이 한부씩 일일이 꺼내보지 않더라도 보이는 면을 아이들이 지나가다 틈틈이 읽어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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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눌때 보는 신문, 제목부터 아이들을 자지러지도록 웃게 만들어주는 참 재미있고도 알찬 신문입니다.

총 70부로 튼튼한 투명 비닐 케이스에 두툼하게 들어있는데 이 비닐케이스를 양면테잎로 벽에 붙여 활용할 수가 있답니다.

그래서 저도 바로 화장실 벽에 붙여놓았는데 투명케이스인지라 굳이 한부씩 일일이 꺼내보지 않더라도 보이는 면을 아이들이 지나가다 틈틈이 읽어보는가하면 화장실에 앉아있는 짧디 짧은 짜투리 시간에도 꺼내서 읽어보는 등 책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활용빈도가 높아 크게 만족스러웠답니다.

 

어린이 신문이기때문에 한부라고 해봐야 8절지정도의 크기로 1장인터라 부담없이 단시간에 읽어내려갈 수 있는 정도의 분량이지만 그 내용만큼은 다양하고 알찬 상식으로 가득해서 기대 이상으로 놀라고 감탄했을 정도랍니다.

문화, 경제, 역사, 스포츠,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두루두루 접할 수 있는가하면 영어와 한자도 접하고, 오싹 괴담, 생각동화, 깔깔유머 만화 등 재미있는 이야기도 가득하며  IQ 퀴즈, 낱말 퍼즐, 숨은 그림찾기,심리테스트는 물론 주사위를 활용한 간단한 보드게임도 즐겨볼 수가 있어 아무래도 70부를 모두를 읽고나면 아이들이 척척박사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어요~

어느기사 하나 재미있는 것이 없지만 심리 테스트를 처음 접해서인지 아이들이 이부분을 유난히도 재미있어했답니다.

앉은자리에서 70부를 모두 뒤적거려가며 심리테스트 부분은 모조리 찾아서 읽어낼 정도로 말이지요.

 

재미있는 제목에 걸맞게 똥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깔깔거리는 아이들에게 크나큰 웃음과 지식을 제공하는 신문입니다.

읽을거리하면 책만을 떠올리는 아이들에게 신문이라는 매체를 경험케할 수 있었던 값진 기회였습니다.

적은 양으로 부담없이 재미있게 댜앙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이 참 마음에 듭니다.

이제 곧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신문속의 다양한 놀이며 게임이 유아의 것에서 벗어나 초등생활에 한발 더 다가가고 경험해볼 수었던 기회도 되었기에 그 유익함이 더욱 남다르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이 재미난 똥신문을 계기로 아이들이 볼일보는 시간까지도 정말 유익하게 활용하게 될 것이며, 자투리 시간의 소중함까지도 알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c******3 2010.02.05.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나~ 봐도 좋고 똥 눌 때 봐도 좋은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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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커버 . 비닐 보이시죠. 봉투처럼 되어있어서. 양면 테이프도 있고, 저희는 이사갈 예정이라 가서 붙일려구요.한 3부 정도 넣어 놓고 자주 바꿔서 다양한 자료 습득의 기회로 ^^ 방에도 걸어 놔도 좋겠어요. 화장실에서 찍기는 좀 그래서 ^^ 오호호. 신문. 똥 눌 때 보는 신문. 사이즈도 아담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수록했어요. 똥 이야기, 도전 IQ , 마술사 수업, 영어, 요리
"언제나~ 봐도 좋고 똥 눌 때 봐도 좋은 신문" 내용보기


위의 커버 . 비닐 보이시죠. 봉투처럼 되어있어서. 양면 테이프도 있고, 

저희는 이사갈 예정이라 가서 붙일려구요.

한 3부 정도 넣어 놓고 자주 바꿔서 다양한 자료 습득의 기회로 ^^

방에도 걸어 놔도 좋겠어요.




화장실에서 찍기는 좀 그래서 ^^



오호호. 신문. 똥 눌 때 보는 신문.

사이즈도 아담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수록했어요.

똥 이야기, 도전 IQ , 마술사 수업, 영어, 요리조리 요리코너, 경제이야기,

기네스북, 애완동물에까지. 삶에 필요한 상식들도.

 

유치원생에서부터 어른까지 다 즐겨 찾는 화장실에 딱 볼 수 있는.

대화거리 제공.

 

하루 한자의 한문과 간단한 영어만 완벽하게 소화시킨다 해도 실력이 늘겠어요.

쓰기를 싫어해서 그렇지...

 

웃는 데는 16개의 근육만 있으면 되지만 찡그리는 데는 62개의 근육이

필요하데요. 그래서 더 피곤함이 느껴지고. 웃으면서 사는 것이 피로도

덜어주네요. 


세상에 이런일이.  고양이가 사람을 먹여 살렸다네요.  기특한 녀석...
15세기 영국 기사 헨리 와이어트에게 길 잃은 고양이가 먹이를 가져다가 줬다는. 
기네스북에 올랐다는데 정말 거짓말 같은 이야기. 
1973년 3월 28일 부터 9월 29일까지 185일간 줄 위에... 어찌 잠을 자고, 똥을...

세계 최고의 부자 3명의 재산은 가난한 나라의 6억 명이 1년 동안 번 돈을 합친
것보다도 훨씬 많다는 것~!.  힘이 쭉쭉 풀리고... 돈이 돈을 버나봐요. 
1위 빌게이츠, 2위 워런 버핏, 3위 카를로스 슬림 텔멕스회장.  한국의 이건희 회장은
205위.   올해는 모두 건강합시다. 부자라고 꼭 행복하다는 보장은 없지만
필요한 만큼은. ^^ 

하루에 몽땅 읽어버린 신문.  화장실에선 느긋하게 한부씩만 봐야겠어요. ^^

s****o 2010.02.01.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