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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아,꼭꼭숨어라 - 부끄러움은 이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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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 책 제목부터 어떤 내용일지 상상이 갑니다. 사실 제가 어릴적 정말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여서 어른이 되고 두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 제 아이만은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게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었는데요. 이 책은 오랜기간 일선에서 아동심리치료사로 일하며 피부로 느끼고 부딪힌 김세실 선생님이 쓰신 글로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꼭꼭숨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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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 책 제목부터 어떤 내용일지 상상이 갑니다.

사실 제가 어릴적 정말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여서 어른이 되고 두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 제 아이만은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게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었는데요.

이 책은 오랜기간 일선에서 아동심리치료사로 일하며 피부로 느끼고 부딪힌 김세실 선생님이 쓰신 글로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꼭꼭숨어라놀이에 부끄러움을 가져다 꼭꼭 숨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진 예쁜 이야기 입니다.

올 3월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있는 큰아이를 위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예쁜 새 원피스, 노란 새 가방, 빨간 새 구두. 하지만......

난 유치원에 가기 싫어. 부끄러워서, 부끄러워서.

이렇게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한 귀여운 여자아이가 유치원에 처음 가는날 설레이고 두근거리며 과연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까? 어떤 선생님을 볼 수 있을까? 궁금해하고 기뻐해야할 날 부끄러움으로 인해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데요. 선생님 앞에서도, 친구들 앞에서도 부끄러움 때문에 자꾸만 소극적이 되고 움츠려 들게 됩니다.

마치 제 어릴적 모습과 너무도 닮아 첫장을 읽는 내내 제일처럼 느껴졌는데요.

어릴때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더불어 지내고 보다 적극적으로 생활하는것은 먼 미래 사회속에서 함께 어울리고 적응해나가는 사회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듯 합니다. 유치원은 아이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되는 첫단추 역할을 할텐데요.

부끄러움으로 인해 소극적이 되고 움추려 들면서 아이는 점점 외톨이가 되어 가게 될지도 모릅니다.

친구들과 놀면서 점점 용기를 내어 목소리도 커지고 환하게 웃으며 함께 어울리면서 어느새 부끄러움은 숨바꼭질 놀이에서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곳으로 꼭꼭 숨어버리고 말게 됩니다.

진지하게 다루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부끄러움을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생활하면서 겪게 되는 숨바꼭질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표현하여 꼭꼭 숨기를 바라며 이젠 더이상 부끄러워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수줍어하는 아이가 아닌 함께 웃고 함께 동참하며 적극적인 생활을 가능하게 되도록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인 듯 합니다.

아이와 이 책을 읽고 뒤면의 내 마음이 말해요를 함께 읽어보고 생각을 표현해보면서 이제 더이상 부끄러움은 찾을 수 없는 곳으로 떠나보내고 활기차고 자신감 있는 유치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라면 부끄러움을 영원히 찾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 생활속에서의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자신감을 얻게 만드는 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는 우리 아이 인생에 좋은 지침이 되어 줄 것입니다.

5****6 2010.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잉! 부끄러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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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처음’이라는 것에 설레고 약간은 힘들기도 하다. 그것이 아이들에게는 더욱 그럴 것이고, 부끄러움을 가진 아이라면 더더욱 힘들 것이다.아이가 부끄러움이 없이 남 앞에 잘 나서면 좋을 일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아이도 힘들고 부모도 안타깝고, 주변에서 보는 사람들도 안타깝다. 하지만 제일 힘든 것은 역시 아이다. 그런데 그런 아이에게 무조건 앞에 나가서 발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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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처음’이라는 것에 설레고 약간은 힘들기도 하다. 그것이 아이들에게는 더욱 그럴 것이고, 부끄러움을 가진 아이라면 더더욱 힘들 것이다.
아이가 부끄러움이 없이 남 앞에 잘 나서면 좋을 일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아이도 힘들고 부모도 안타깝고, 주변에서 보는 사람들도 안타깝다. 하지만 제일 힘든 것은 역시 아이다.
그런데 그런 아이에게 무조건 앞에 나가서 발표하고 노래를 하고 소리를 내라고 다그치면 아이는 더더욱 그런 것들에 두려움을 느끼고, 부끄러워하게 된다. 아주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이겨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그림책은 그런 아이들을 위해 보여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아니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나 선생님, 그리고 그 주변 사람들도 함께 보면 좋을 듯하다. 왜냐하면 부끄러워 남의 앞에 잘 나서지 못하고 얼굴이 빨개지는 등 신체반응이 있는  아이를 보고 무조건 뭐라고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아이를 힘들어하는 상황에 노출시켜 더욱 어렵게 할 수 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아이는 점점 더 ‘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그림책에서는 그런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서 이겨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부끄러움을 많이 가진 아이가 유치원에 처음 가서 겪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이 아이를 위해 친구들이 도우는 모습이 오히려 이야기의 주제보다 더 재미있다. 이 책의 주제는 부끄러움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그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을 이겨낼 수 있는 지에대해 이야기하고자 했지만 왠지 이 아이를 도우는 친구들의 모습에 더 관심이 갔다.
무조건 이야기를 해라고 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아니라 부끄러움이 많은 친구를 위해 숨바꼭질이라는 놀이를 통해 아이가 자연스럽게 그것을 이겨내게 하는 모습이었다. 그냥 아이도 친구도 모두 예쁘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짧은 글이지만 모두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그림책이다.

b*******6 201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끄러움아 이번에 니가 꼭꼭숨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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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았을때 여섯살이 된 아들의 반응이 무척이나 궁금했다. 아이가 집에 있을떈 활발하게 잘 노는데 밖에 나가면 소심해보인다고나할까? 그건 엄마인 나를 닮았으니 내가 그 약점을 많이 보완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때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혹시나 자기 얘기일까봐 일부러 피하는 건 아닐까하고 걱정했다. 하지만 아들은 역시나 아이였다. 제목 자체를 이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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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았을때 여섯살이 된 아들의 반응이 무척이나 궁금했다.

아이가 집에 있을떈 활발하게 잘 노는데 밖에 나가면 소심해보인다고나할까?

그건 엄마인 나를 닮았으니 내가 그 약점을 많이 보완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때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혹시나 자기 얘기일까봐 일부러 피하는 건 아닐까하고 걱정했다.

하지만 아들은 역시나 아이였다. 제목 자체를 이해하지 못했다. 읽기전엔 "꼭꼭 숨어라 숨바꼭질 놀이이야기같긴 한데~ 누구를 숨으라고 하는 건지"... 책을 다 보고 나서는 "부끄러우면 숨으란 얘기"인 줄 알았어 하며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했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여자아이가 다른 친구들과 장난치는 얼굴을 흉내내면서 좋아라 뛰어다녔답니다. 엄마 웃긴거 보여줄까? 하면서 브이 손 두개에 메롱하고 있는 모습을 계속 보여줍니다. 부끄러움아 네가 숨을 차례야하는 대목인데... 아직은 확실히 이해 못한듯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좋아한다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됩니다. 지금은 자기가 부끄러워서 그런지 쑥스러워서 그런지 낯설어서그런지 아직은 정확하게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지만, 언젠가 자기가 부끄러움이란 걸 알게 되면 그땐 이 책을 떠올리며 용기내어 속으로 "부끄러움아 이번에 니가 꼭꼭숨어라!" 할꺼라 믿습니다.

 

이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고, 수줍어 엄마뒤로 숨는 아이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e 2010.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 그림 모두 너무 예쁜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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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넘 넘 부끄럼쟁이라 이책 신청해서 읽었어요. 엄마가 먼저 읽고 어떻게 울 아이에게 접근할껀지 고민 고민 하고 몇번 읽어봤습니다. 책 표지에도 붉게 물든 귀여운 여자아이가 딱 우리딸 같더라구요 ^^ 글도 그림도 너무 예쁜책이더라구요... 부끄러워서 유치원 가기도 싫고, 선생님이 쳐다보는것도, 친구들이 다가오는것도 싫다는 꼬맹이. 친구들과의 숨바꼭질 놀이로 인해
"글 그림 모두 너무 예쁜책입니다." 내용보기

우리딸 넘 넘 부끄럼쟁이라 이책 신청해서 읽었어요.

엄마가 먼저 읽고 어떻게 울 아이에게 접근할껀지 고민 고민 하고 몇번 읽어봤습니다.

책 표지에도 붉게 물든 귀여운 여자아이가 딱 우리딸 같더라구요 ^^

글도 그림도 너무 예쁜책이더라구요... 부끄러워서 유치원 가기도 싫고, 선생님이 쳐다보는것도,

친구들이 다가오는것도 싫다는 꼬맹이. 친구들과의 숨바꼭질 놀이로 인해 큰목소리로 외쳐보고 술래도 되어보고 하다가

꼬맹이 얼굴이 붉은색 - 노랑 - 정상적인 색깔로 돌아오네요..  ^^

 

너무 깜찍하죠?? ㅋㅋ

 

이렇게 부끄럼쟁이들은 친구들과 스스로 부딪히며 점점 좋아지는게 정답인거같아요.

그런데 이때껏 제 행동은 당장 바꿔지길 바라고 이렇게 해보자 저렇게 해보자 하고 강요만 한

엄마같아서 한번 더 반성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아직은 낯선 친구들이나 어른들 보면 입 꾹 닫고 낯가림이 심하지만

원에서는 잘 뛰어놀고 발표도 잘한다하니.. 더 여유있게 기다려보려구요.

 

아이들 성향이 이런 아이들이 참 많나봐요. ^^ 한번 읽어보세요~```

너무 좋아해요 우리딸도~

s*****m 2010.02.09.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부끄러움아 이제 네가 숨을 차례야 꼭꼭 숨어라
"부끄러움아 이제 네가 숨을 차례야 꼭꼭 숨어라" 내용보기
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 책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짐작이 가시리라... 처음 유치원 가는 아이 이야기를 통해 부끄러움이 왜 생기는 것인지 부끄러울 때 기분이 어떤지 어떻게 하면 부끄러운 마음을 극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달 방식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짧은 글과 간단하지만 누구나 경험했을 법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책의 내용글입니다   <<
"부끄러움아 이제 네가 숨을 차례야 꼭꼭 숨어라" 내용보기

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 책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짐작이 가시리라...

처음 유치원 가는 아이 이야기를 통해 부끄러움이 왜 생기는 것인지 부끄러울 때 기분이 어떤지 어떻게 하면 부끄러운 마음을 극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달 방식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짧은 글과 간단하지만 누구나 경험했을 법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책의 내용글입니다

 

<<오늘은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알록달록 새 원피스, 노란 새 가방, 새 구두. 하지만 난 부끄러워서 유치원에 가기가 싫어요. 선생님이 나를 보는 것도 부끄러워서 엄마 치맛자락 뒤에 꼭꼭 숨어요. 처음 보는 친구들이 다가와 인사를 건네는 것도 나는 너무 부끄러워요. 선생님이 묻는 질문에 아이들은 손을 들고 서로 대답하려고 하지만, 난 부끄러워서 얼굴을 가려요. 친구들이 숨바꼭질하고 놀 때에도 난 부끄러워서 함께 놀지 못해요. 그때 한 친구가 다가와 나에게 말했어요. “찾았다! 이제 네가 술래!” 부끄럽지만, 조금 용기를 내 볼까요?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아니, 조금 더 큰 소리로 해 볼까요? “꼭꼭 숨어라, 옷자락이 보일라!” 저기 있어요, 웃음 많은 아이! 찾았다, 목소리 큰 아이! 친구들과의 숨바꼭질 정말 재미있어요. 이제 부끄러움이 숨을 차례인 것 같아요. “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 >>

유치원에 첫 숨바꼭질을 통해서 부끄러움을 자연스레 극복해나가는 내용입니다

 

부끄러움아, 이제 네가 숨을 차례야 :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부끄러운 감정을 변화

유치원 생활은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춤추고 노래하는 등의 적극적인 활동을 요구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끄러움에 대해 공감하기 쉽습니다

부끄러움은 결과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기도 해요 자신의 행동을 누가 보고 뭐라고 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지요 그러면 얼굴이 빨개지거나 온몸이 굳어 버리는 등 신체 반응도 곧바로 나타나곤 합니다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부끄러움을 극복할 수 있는 경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한번 벽을 허물고

나면, 전보다 부끄러움이 줄어들게 되고, 마음을 여는 계기가 되지요 그렇다고 해서 아이가 힘들어하는 상활ㅇ에 억지로 밀어 넣는 것은 위험합니다

아이들이 적응하는 데 충분한 시간을 주세요 사람이 많은 곳에서 특히 부끄러워한다면, 아이와 함께하는 친구들의 수를 점점 늘려가는 노력도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아울러 과잉보호는 아이의 대인관계에 문제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도 부모님들은 잊어서는 안 됩니다

 

-->>기획자문을 맡은 신철희(신철희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님의 이야기글입니다 :sbs'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bs'생방송 60분 부모'외 많은

방송매체에 출연했으며, 조선일보에 고정 칼럼을 썼다 현재 한국상담신리학회 이사

 

 

둘째가 부끄러움이 많은 편이라 책 제목부터 관심이 가는 터라 읽기 시작했지요 하지만 정작 필요성을 느꼈던 수는 이 책을 거부하고 반면에 아직 어리지만 나서기를 좋아하는 첫째인 경이는 계속 읽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그림을 보며 이런저런 질문이 쏟아집니다

반복해서 물었던 질문은 부끄러움의 대명사 붉어지는 일굴 그림을 보고 "엄마 이 분홍색은 뭐예요? 왜 이렇지요?입니다

엄마의 대답은 "경이도 가끔은 할아버지 할머니 많은 친척들 앞에서 노래부르고 춤 추려고 하면 괜히 웃음부터 나오고 하기 싫을 때도 있었지? 그럼 얼굴이 어떻게 될까요?"라고 물으니 우리 딸 "아~~~~"그럽니다

평소 일상생활 중에도 둥이자매들인데 어찌나 감정표현이 다른지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괜한 걱정을 낳기도 한답니다

책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깨닫고 바르게 표현하며 마음이 건강하고 씩씩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h********8 2010.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