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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권 3건이 인생을 바꾼다를 쓴 저자 김유성님의 글을 접하면서 그 동안의 많은 노고가 베어있는 것을 느꼈다. 경륜과 지식이 어우러진 글이라 단 숨에 읽어 내려갈 수 있을 정도로 관심을 끈 점이 또한 독자들로 하여금 쉬지 않고 읽게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책 표지에서부터 글의 전개과정이 초,중,고급에 이르기까지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의 오랜 경험에서 어우러진 현장감 있는 글을 써 내려간 부분이다. 그리고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접한 순간 호감을 가질 수 밖에 없었으리라 확신한다. 실전편에서 저자의 경매에 대한 경륜이 얼마나 깊이가 있는가를 보여준 한 실례라 하겠다. 또한 저자의 사려 깊은 배려를 읽을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바로 그것은 자신의 경매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는 부분이다. 자신이 알고 있으면 자기만 쓰려하는 마음이 강할 진데 그렇지를 않고 모두에게 공개한 경우이다. 이부분에 있어 많은 독자들에게 호감을 주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노라면 책을 놓기가 쉽지 않은 부분들이 저자의 노하우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 더욱 이 책을 많은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쉽다. 저자의 오랜 경험과 함께 법리적으로 완결한 모습이 더욱 신뢰감을 주는 책 속의 내용들이라 하겠다. 앞으로 유치권에 관해서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이 책이 더욱 빛을 발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본인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고 있던 것은 더욱 견고히 하였고, 건성으로 알고 있던 것은 다시 한번 법리를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로서 다시 한번 유치권 3건이 인생을 바꾼다를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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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권 3건이 인생을 바꾼다 를 읽고
우선 책을 읽고 난 느낌은 전설님의 경매 내공이 역시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문장의 흐름이나 전개과정 등을 떠나서 법을 전공 한것도 아니고 잘나가던 사업을 뒤로하고 관련책과 법전 판례등을 노트에 기록해 가면서 독학으로 이정도의 내공을 쌓았다는 것은 참으로 대단하다
사람들은 경매로 큰 돈을 벌수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어도 그렇게 되기까지의 본인의 노력과 고통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전설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낙찰자가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상대보다는 많이 알아야 한다 관련법, 판례 등으로 무장되어 있다면 어떠한 유치권자나 점유자라도 이길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미 이겨 놓고 싸워야 한다
물론 유능한 변호사도 소송에서 패소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은 관련법이나 판례을 몰라서 라기 보다는 자료확보,물증, 뒤집힌 판례, 승소에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다든지 또는 현장에 소홀한 경우일 것이다
모든 답은 현장에 있는데 우리가 현장에 자신이 없는것은 경험도 경험이지만 모두가 관련법, 판례에 대한 내공이 약해서라는 생각이 든다(법은 변호사 법무사가 전공이라지...)
지금 공장 유치권과 치열한 전투를 벌리고 있는 나로서는 전설님의 이번책이 마른대지의 단비 같이 정말 고마운 보약이 되고 있다
이번 공장 경매건도 변수가 많아 유치권만 해결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점점 더 복잡해져 지상권과 주위토지통행권까지 함께 싸워야 하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건도 결론은 내가 먼저 관련법,판례를 알아야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상대로부터 소송을 당하는 것이 두렵진 않다... 이미 이겨 놓고 싸우기 때문에...
이책에서 특히 판례나 관련법 조항에 대한 전설님의 해설이 참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또한 이론과 현장의 모습이 적절하게 매치 된것 같다
계속되는 경쟁자들의 진입은 경매수익을 더욱 어렵게 하지만 이런 전쟁터에서도 한번의 경매로 일년 연봉을 넘는 대박을 터트리는 경매도 또한 계속 진행중에 있다
결론은 공부하라는 것이다 상대가 아무리 짖고 까불어도 부처님 손바닥이 될려면 공부하고 또 공부하라는 것이다
PS : 전설님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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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유치권 물건을 접하게 되면, 책에서 읽은 내용과 현실의 괴리가 매우 큰 것을 알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특수한 물건이다 보니, 몇번의 연습이나 경험을 하지 못하고 실전에 돌입하게 되는 것이 문제점이죠.
그래서, [유치권에 관한 전문가]를 찾게되고, 유치권이라는 권리에 대하여 무지함에 한번 당하고, 전문가라는 사람에게 또 한번 당하는 초보자들이 속출합니다.
그렇지만, 이책의 저자처럼 직접 경험하고, 체험한 내용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기술된 책을 다독하여, 온몸으로 흡수한다면, 초보자라도 유치권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지식과 판례와 간접경험(독서)으로 무장한 초보자일 경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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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 수단으로도 많이 활요하고 있는 경매~! 요즘은 경매를 통해 많은 수익을 얻기는 힘들다고 한다. 관심을 가진지는 오래되었지만 많이 모르고 여러가지 팁이나 방법, 프로세스 등을 배우려고 하고는 있지만 경매라는 것이 그리 녹녹치 않은 재테크 수단인 것 같다. ^^;(무엇이든 쉽지는 않겠지만) 하지만, 경매 고수들은 이런 상황에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경매로 나온 매물의 복잡한 권리 분석, 그 중 유치권에 대한 선별 및 분석만 잘한다면 쉽지않은 경매를 통한 재테크를 통해 많은 수익도 가능하다고 한다. 이 책은 경매의 복잡한 과정 중에서 유치권을 위주로 설명을 하고 있다. 처음에는 여러가지 재테크에 대한 것을 설명을 하며 경매가 왜 더 나은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또, 본문으로 들어가서는 유치권에 대한 선별과 분석에 대한 내용을 서술하고 있다. 그리고, 실전 사례를 통한 명확한 분석과 해결 사례등으로 초보자도 쉽게 알도록 하였다. 무엇이든지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 그 중 경매는 이런 정보에 대한 분석과 발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남보다 좀더 높은 수익을 얻고 싶으면 기본에 충실하고 남이 어려워 하는 것에 대해 더 노력을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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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전에 약간의 선입견이 있었음을 고백한다. 이 책의 저자인지 팬인지 모르지만 이곳 저곳에 워낙 이 책에 대한 광고 비슷한 글을 올려 곳곳에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아이돌을 향한 무조건적인 팬들의 사랑을 팬덤문화라고 하여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많이 부각되고 있다.
이처럼 경매와 관련되어서도 책을 내기 전에 이미 각종 카페를 통해 고수라 불리우며 이들을 추종하는 분들이 경매 투자에서 새로운 팬덤문화를 만들어 알게 모르게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런 선입견으로 인해 이 책에 대해 책의 내용은 모르지만 갖게 되었다.
책 자체의 내용을 보면 유치권과 관련되어서는 저자의 이야기대로 전문서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오로지 이 책의 제목처럼 경매에서 어렵다고 하는 유치권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점점 유치권이라는 것이 경매에서 아주 일상적인 것이 되어버리기는 하지만.
책의 제목을 저자가 지은 것인지 출판사에서 만든 것인지 모르지만 책의 내용만을 갖고 보면 과장이 심하다고 볼 수 있다. 책의 내용 중에 1건은 대전의 빌라이고 하나는 자신이 아니라 타인의 유치권을 해결 해 주는 것인데 그것으로 인생을 바꿨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 않을까 한다.
물론, 내가 이야기한 것은 순전히 인간의 내면이 아닌 인간의 외면인 금전적인 측면에서 이 유치권을 통해 더이상 생활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생각했기 때문이지만 이 유치권을 해결한 저자는 엄청난 자신감을 갖게 되었을 것이고 이를 통해 투자라는 것의 속성의 배우고 그를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한 것과 자신의 것이 아닌 남의 것도 자신의 조언으로 해결함에 따라 더더욱 큰 자부심을 갖게 되지 않았을까 한다.
다만, 이 책의 저자가 3,000만원을 갖고 경매를 시작한 후 경제적 자유를 얻었는데 그 시점에 저자가 갖고 있는 돈은 단지 딱 3,000만원이였는데 전업투자를 시작할 때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매월 고정적으로 나가는 생활비였을 텐데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어 아쉬웠다.
이 책 자체가 저자가 어떻게 경매에 들어왔고 그를 통해 어떤 물건을 낙찰받아 해결했는지에 대한 자서전적인 이야기가 아니고 오로지 유치권 해결과정만으로 보여주는 책이라 그냥 넘어 갈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읽는 나로써는 괜히 궁금한 점이였다.
이상하게도 경매 책에는 거의 대부분 주식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꼭 하는지 솔직히 좀 거슬린다. 내가 볼 때 본인 스스로 경매투자를 할 때 바로 그 방법으로 주식투자에 접근하면 되는데 왜 경매투자는 철저하게 분석하고 뛰어들면 성공한다고 하면서 주식투자도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되는데 왜 그러는지 궁금하다. 주식투자를 통해서도 부를 쟁취한 사람들을 봤기 때문인데, 결국 같은 원리가 적용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에서 나오는 수익률 제시 방법은 너무 환상적이다. 당연히 경매가 낙찰을 받는 금액으로 어느 정도 수익을 예상하게 되지만 이 책에는 대부분 감정가를 갖고 몇 프로에 낙찰을 받았으니 이미 감정가를 근거로 몇 프로의 수익을 얻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기타 부대비용이나 세금등은 전혀 감안하지 않는다.
감정가로 수익을 산출하면 안된다는 것은 고수로써 너무 당연하고 상식적이며 투자를 통해 매매수익을 올리든지 임대수익을 올리는 것만을 갖고 수익률이나 최종 수익을 계산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문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충분히 수익을 걷었을 것이라 보기 때문에 이런 말은 좀 아니겠지만.
유치권만을 전문적으로 다루기 있기 때문에 유치권과 관련된 많은 판례가 실려 있고 그에 대한 해석이 있어 도움이 된다. 더구나, 저자 자신이 유치권을 해결 할 때 실전에서 써 먹은 내용증명이나 해결방법을 아주 자세하게 하나씩 기술하고 있어 유치권 받은 물건을 해결할 때 적용하고 응용하면 유치권 투자에서 좋은 해결책을 구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책에서 저자는 경매개시일 이후 신고하는 모든 유치권은 성립할 수 없다는 판례를 보여주고, 이를 근거로 유치권을 무조건 해결 할 수 있고(이미 법으로는 이기니 나머지는 협상을 통해 해결), 몇 몇 판례를 들어 자신의 생각에는 이런 판례는 변경이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 판례가 낙찰자가 아닌 유치권자에게 유리한 판례라 오히려 모르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 한다. ^.^;;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지만 책에서 나온 유치권자에게 보내는 편지나 내용증명, 확인서등등의 문구들은 충분히 써 먹을 필요가 있어 갈무리를 했는데 이런 것들만으로도 이 책을 택해 읽을 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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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실전 경험 위주로 쓴 내용으로 살아있는 현장의 느낌이 옵니다.
다만 정형화된 유치권 투자 방법에 대한 내용이 부족한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책 분량은 하루에 쭉 읽어나갈수 있는 내용입니다.
관련 내용으로 저자 직강이 있다면 좋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