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한마디로 평한다면 ‘ 한번 읽어 볼만한 책입니다,’ 제목부터가 재미있고 왠지 강한 공감을 주는 터라 책을 열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소 제목들을 읽었을 때는 정말 가슴이 뛰고 바로 이 책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내용은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였구요. 시간이 없으신 분이라면 소제목만 읽고 기록했다가 두고두고 실천하고 내면화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내용을 읽다보면 강한 공감대를 느낄것입니다. 적절한 상황제시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본인이 다니고 있는 직장에 이 책을 보고 배운 아이디어를 제시한다면 주목받는 직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사입장에서 또 부하직원입장에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역지사지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네요. 일반직원에서 주임이 된지 얼마 안되어 상사와 부하직원사이에 역할갈등을 격고있던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였습니다 적절한 리더쉽과 현대사회에서의 처세, 자기계발까지 다루고 있는 추철할 만한 책입니다 |
| 이책은 제목부터 주목을 끌지? 저자 홍의숙씨는 미국 오타와대학에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 과정, 서강대학교 산업조직심리학 과정을 수료한 사람이다. 학교를 마친후 10여 년 동안 삼성그룹, 현대전자, 현대중공업 등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국내 수십여 회사에서 3천여 명의 임원 및 간부사원들의 코치로 활동했다. 이책의 장점은 모니모니해도 실제 경영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실례로 담았다고 하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데 실제 기업명은 나오지않고 영문이니셜을 이용하여 현장감을 살리는데 성공하였다 고 본다. 저자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를 경영자와 직원이 서로 이해하지 못하기때문에 생겨나는 문제라고 말한다. 이책을 쓰기 위해 약 3천명의 대/중소기업 사장과 직원들과의 직접면담을 통해 case를 산출해냈다고 하니 읽을만한 가치는 있다 싶어 책을 잡았다.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갈등의 고리를 끊고 신나게 일하는 회사를 만들수 있다고 강조하나 현실에서는 좀....ㅎㅎㅎㅎㅎ 책 서두에서는 책제목에서도 유추할수 있듯이 아래와 같은 적나라한 문제를 제기한다. “직원들은 월급 타령만 하고 시키는 일만 하려 해서 탈이야.” -사장 “일은 많은데 월급은 쥐꼬리만하고 요즘 아주 죽을 맛이야.” -직원 "직원들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 자유롭게 말하라고 하지만 어느 누구도 적극적으로 내놓지 않는다. 왜 그렇게들 소극적인 걸까?”- 사장 “사장님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 가져오라고 하지만 상무님은 일만 열심히 하면 됐지 쓸데없는 아이디어로 업무흐름을 방해하지 말라고 한다.”- 직원 “새로운 사업에 뛰어들어야 할 때다. 그런데 업무가 많아질까봐 걱정해서인지 직원들은 반대만 한다. 직원들을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 사장 “지금 하고 있는 일만으로도 턱에 찰 지경이다. 새 사업을 하려면 신기술도 필요하고 자본도 있어야 하는데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직원 공감가는 이야기지..??? 나도 그랬다. 위와 같은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열쇠로 역지사지의 태도를 이야기하며 서로간에 자기주장을 좀 줄이라는 이른바 "역지사지 커뮤니케이션"을 역설한다. 현실과의 괴리감은 잠시용서하도록 하고 읽을만한 책이라는 것은 공감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산후조리원에서 심심해서 읽었다....^^; 모두들 즐거운 한주일되라 바이 |
| 나는 요즘 이런 고민에 빠졌다. 사장을 중심으로 모든 일처리를 해야하는 작은 회사내에서 직원들은 물론, 사장까지 영업일선에서 뛰어야 하는 회사내에서 전체와 부분과의 조화속에 나라는 사람의 아이덴티티를 좀더 부드럽고 분명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은 무엇까.... 사실, 어느 한사람에게 일이 집중되는 것은 옳지 않지만 10명이 채 안되는 작은 회사에서는 그런일이 비일비재할 수 있다. 이책에서 나는 어느 입장이라기보다 사장에게, 그리고 우리 열씸히 일하는 동료직원들에게 똑같이 하고 싶은 말이 생겼다. (그래서 우선, 사장한테 이 책을 빌려주었다) 사장은 조직의 전체를 관장하고 외부환경과 내부조직내 업무활동과 그에 대한 진행이 잘 조화있게, 추진력있게 진행하는지 파악해야하구, 직원들은 서로 책임감있구 결정력있게 각자의 일처리를 하며 발전, 상호보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문제는 사장은 직원들이 잘 모르는 일을 하면서 그 일에 바뻐서 회사의 중요한 사안에 대한 적절한 판단과 감각을 등한시 하구 직원들은 뭘 하는지두 모르게 사장의 지시와 결정만을 기다리게 된다면 이 회사는 비전보다는 자신의 앞날에 대한 걱정이 먼저 가슴속에 자리잡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나는 이러한 회사내 고질적인 병폐를 보면서 요즘 책상 옆쪽에 황석영의 삼국지 신문광고를 붙여 놓고 생각한다. "전체를 직관하는 힘은 부분에 대한 지극한 애정과 관심속에 나오며 그 힘이 결국에는 전체를 바꾸는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구.... 경기는 갈수록 어려워진다고 하지만 일하는 주체가 자신의 삶에, 회사의 일에 더욱 결정력있게 일을 추진하며 과정과 결과에 대해 어느때보다 눈을 또아리고 평가하구 다시 넉넉히 반추할 수 있어야 하겠다. 일두, 사랑두 결국에는 한 인간을 평가하기 위한 과정일 수 도 있다. 작은 회사에 근무하고 있고 위와 같은 병폐를 안고 있는 분들이여! 사장과 그리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을 찬찬히 둘러보자. 그 속에 나는 어떻게 자리잡고 있으며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이다. 그리고 진정 중요한 화두 하나를 품었다면 조금씩 실천해보자. 일에 대한 결과로써 만족할만한 성공이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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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를 만난 건 수년 전 리더십 교육 때 코칭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다. 그 당시 교육내용을 떠올려 보니 회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예를 들며 교육이 꽤 재미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꽤 자극적인 제목으로 다시 만나다니 반갑다. 저자의 말처럼 과연 사장이 직원을 먹여 살리는 것일까 직원이 사장을 먹여 살리는 것일 까? 직원과 사장의 사이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논 제로섬 게임이어야 한다. 하지만 어떤 회사는 사장이 직원을 먹여 살리는 회사도 있고 반대인 회사도 있다. 제로섬을 즐기는 회사는 생존하기 힘들고 논 제로섬을 즐기는 회사만이 상생할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상생이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일까? 사장과 직원 사이에 갈등을 해소하는 것이 상생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갈등은 이해와 배려의 부족에서 발생된 경우가 허다하다. 아주 사소한 일이 계기가 되어 회복하기 어려운 갈등이 발생되는 것이다. 사장은 직원이 사장의 마음을 알아 주기를 바라고 반대로 직원은 사장이 직원의 마음을 알아 주기를 바란다. 하지만 각자의 입장이 다르다 보니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기가 말처럼 쉽지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소통이다. 대화든 이메일 이든 상하간 소통이 되어야 갈등이 해소된다. 우리의 몸도 혈관 어느 곳이든 한 곳에서 막힘과 동시에 우리의 몸은 회복할 수 없이 망가져 버린다. 회사 또한 그와 마찬가지다. 혈액이 골고루 순환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두 번째는 프로세스를 정립하는 것이다. 사장이라 하여 뭐든 자기 맘대로 한다면 좋아할 직원은 한 사람도 없다. 회사에 원칙이 있어야 사장이나 직원이 자리를 비우더라도 회사가 원활하게 돌아간다. 이 원칙이 프로세스이며 매우 구체적으로 정립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사람이 중심에서 빠진 기계가 중심인 회사는 오래 가기 힘들다. 세 번째는 오너의 마인드이다. 오너는 언제나 외롭고 고독하다. 냉철한 판단력과 직원을 아울릴 수 있는 아량이 필요하다. 사장이 직원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고 하나의 부속품으로 생각한다면 직원도 똑 같이 생각하므로 직원들을 존중해야 사장 또한 존중 받는다. 네 번째는 신상필벌과 논공행상이 명확해야 한다. 유능한 사람일수록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경영자들이 쉽게 저지르는 실수가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든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인재가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도 리더의 덕목인 것이다. 한비자의 유명한 말이 있다. ‘삼류리더는 자기의 능력을 사용하고, 이류 리더는 남의 힘을 사용하고, 일류 리더는 남의 지혜를 사용한다.’ 참으로 어울리는 말이 아닌가? 스티븐 잡스의 애플을 보라. 좀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잡스의 독자적인 창조성은 자기 세대에서 빛을 내지만 후계자를 양성하지 못했을 때 더 이상 그만큼의 영광은 누리기 어려울 것이다. 매우 중요한 이야기이다. 책의 내용 또한 이와 다르지 않는 내용들과 사례들로 구성되었다. 이론적으로 구구절절 다 맞는 말들로 가득 찼다. 유능한 직원을 채용하고 리더십을 발휘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등 다 좋은데 방법이 빠져 있다. 독자들이 이 책을 선택한 것은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방법을 알고 싶어한다. 아쉬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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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님이 쓰신 책이다. 여성벤처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이제는 1:1 멘토링만 남았다. 3개월 동안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크리스천이었으면 좋겠고, 지식산업 쪽 여성 CEO였으면 좋겠다는 나의 바람이 이루어졌다. 그전에는 학교 선생님이셨다가, 아이를 낳고 10여 년 경력단절 여성으로 계셨고, 다시 일을 시작하시면서 우리나라에 코칭이라는 쪽에 한 획을 그으신 분이시다. 지식산업에 15년 CEO 경력이 있고, 지식산업으로 역수출하신 분. 정말 딱 내가 찾던 그런 분을 만나게 되고, 그런 분을 나의 멘토님으로 삼게 되어 얼마나 영광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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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이 끌려 읽게 되었다. 전 직장에 근무할 때 나는 무척 열심히 일했다. 그러나 언제나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사장님이 직원들에 대한 애정이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꽤나 좋은 연봉을 받왔지만 왠지 내 젊음을 바치기에는 아까운 생각이 많이 들었다. 3년이상 근무한 직장이었기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기 전에 많은 고민을 했다. 모든 직장인은 좋든 싫든 자기가 근무한 회사에 대한 애정을 누구나 가지고 있다. 그때 사장과 직원의 관계는 어떠 해야하는지 많은 생각을 했다. 주위에 동료들이 하나하나 떠나는 것을 보면서 나도 결국 떠나 왔지만 많은 미련과 아쉬움이 남는 경험이었다. 전에 사장님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여러가지 사장과 직원이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방법을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좋은 직원들을 떠나 보내는 실수를 하지 않았으리라 생각한다. 또한 이 책을 보면서 우리나라 사장들이 이런 고민을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절감할 수있었다. 직장인들은 누구나 후에 작은 가게나 기업의 사장을 꿈꾼다. 그런 꿈을 가진 직장인들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많은 용기와 희망을 얻을 것 같다. 또한 반성이 많이 할 것 같다. 나 역시 그랬으니까! 이 책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보통의 사장들보다 직원들과 회사를 위해 고민하는 사장들이 많이 나온다. 이 책을 통해 사장들이 무엇을 고민하는지, 직원들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조금은 느낄수 있는 것 같다. 또한 사장이나 임원들과 의사소통하는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유능한 인재가 있다면 과감하게 투자해야 한다. 반면 리더가 절대로 해서는 안될 일이 있다. 바로 리더들이 자기 입으로 자기 직원들을 무능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인정받지 못하는 직원은 설사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제대로 발휘하려 하지 않는다.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인정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일하려고 하지, 자신을 인정해 주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하지 않는 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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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성공은 인간관계에 있다고 한다. 대기업과 거래하는 회사의 영업담당자나 경영자들은 고객인 대기업의 인맥을 관리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쓰며 관공서나 공기업의 공사를 따내려고 하거나 인허가를 받으려고 할때도 인맥을 찾기 위해 애를 쓴다. '술상무'라는 말이 있다. 술 잘먹고(술이 쎈것 포함), 노래 잘 부르고, 접대 고스톱 잘치는 것..., 이런것을 잘해야 일을 잘한다고 인정받는 사람들이 많다. 경영자들도 똑 같다. 회사밖의 사람들에게는 무지무지하게 신경을 쓴다. 그러나 회사안의 사람들은 마치 기계처럼 대한다. 아무런 욕구도 갖지 못한,시키면 무슨일이든지 그냥 하는 것이 당연한 존재인것이다. 무언가 불만을 말하면 귀찮아한다. 골치아픈 사람이 된다. 명절때 거래선에 그 비싼 갈비짝 돌리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 경영자가 직원들에게 주는 참치 통조림은 싼 것을 고르도록 눈으로 요구한다. 이래도 되는 것까?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인재경영의 시대라고 한다. 사장이 직원에게 관심을 갖고 그 마음을 헤아리려고 노력하면 직원은 그 사장을 따르고 그 회사를 사랑하게 된다. 우리는 마음에서 우러나와 하는 일과 억지로 하는 일의 결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안다. 이책은 사장이 어떻게 직원을 사로 잡을 것인지 노하우를 보여주고 있다. 모두 사례로 되어 있어 반감이 없고, 지루하지 않다. 모든 경영자에게 이책을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많은 경영자들은 직원들을 하나의 상품으로 대하는 경우가 많다. ..쓸모가 없어지면 버릴수도 있고, 필요하면 언제든 조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생각 역시 직원들은 금방 눈치를 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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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너무 적나라하다. 너무너무 맞다! ㅋㅋㅋ 사장이 보고 반성해야하는 책일것이라 생각했는데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한번쯤 사장 또는 임원 입장에서 생각해보게끔 하는 책. 과연 사장이나 임원이 이 책을 보고....직원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을까? 아니겠지..쯔읍...ㅡㅡ 사장이 보는 View와 직원이 보는 View는 정말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그 차이를 좁혀야 회사가 잘 돌아갈텐데..... 요새 절절하게 느끼지만 사람은 다 자기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사장이 직원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직원이 사장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서로 이해를 하고자 한다면..... 한번쯤 보면 좋은 책~!
책 내용 중에서....내 가슴을 친 말....난...삼류다....에씨.... ㅡㅡ; "삼류 리더는 자기의 능력을 사용하고, 이류 리더는 남의 힘을 사용하고, 일류 리더는 남의 지혜를 사용한다."
위기 상황에서도 자신감을 빨리 회복하는 사람들의 특징 자신을 돌아보며 경험으로부터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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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리더들은 직원들을
당해보고 시켜보니 그렇더라.
큰그림을 보여주면
동기부여가 되더라.
능동적이 되더라.
일을 똑똑하게 하더라. |
| "제목에서 모든 것을 다 말한 책"이라고 말하면, 성질급한 사람들은 제가 이 책에 대해 악평을 쓰려나부나 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음..., 책 제목 그대로, 일반적으로 무작정 생각만 하고있었지, 그 실체에 대해서 말하지 못했던 부분을 차분한내용으로 정리해준 것 같습니다. 특히나, 직원들이 바라보는 경영자와, 경영자가 바라보는 직원의 시각은 말한만큼 엄청난 차이가 있었습니다. 책의 결론은 어찌되었든, 서로가 이해를 해야한다는 내용을 얼핏 비치고 있지만, 제 사견(물론, 직원의 입장일 수 밖에 없지만)으로는 더 가진사람(물질적으로)이 양보할 수 있는 미덕을 보여도 되지 않을까 싶슴다. 아님,개인이 회사를 자르던지...ㅋㅋ 그걸 베풀지 못하는 회사인데, 지금 당장 자르지 못한다면 일에서 삶의 기쁨을 찾는 수 밖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