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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아인슈타인과 떠나는 즐거운 여행!
"리틀 아인슈타인과 떠나는 즐거운 여행!" 내용보기
EBS에서 방영을 하고 있어서 많은 아이들이 알고 있다고 하는 리틀 아인슈타인. 하지만 워낙 텔레비전을 보지 않는 준짱과 준짱 엄마는 아직까지 리틀 아인슈타인을 알지 못했답니다. 그렇게 다른 아이들과 달리 텔레비전이 아닌 책으로 먼저 만나게 된 리틀 아인슈타인. 엄마들 사이에서 왜 그렇게도 자자한 입소문이 났는지 알겠더군요 ^^   일단은 내용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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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방영을 하고 있어서 많은 아이들이 알고 있다고 하는 리틀 아인슈타인.

하지만 워낙 텔레비전을 보지 않는 준짱과 준짱 엄마는 아직까지

리틀 아인슈타인을 알지 못했답니다.

그렇게 다른 아이들과 달리 텔레비전이 아닌 책으로 먼저 만나게 된 리틀 아인슈타인.

엄마들 사이에서 왜 그렇게도 자자한 입소문이 났는지 알겠더군요 ^^

 

일단은 내용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어요.

특히 탈 것에 대한 관심이 무척이나 많은터라 다양한 기능을 하는 로켓은

준짱에게 너무나 큰 관심을 안겨주었답니다.

 

[고래 이야기]

바닷가에서 놀던 리틀 아인슈타인 친구들!

그 곳에서 로켓은 새 친구 고래를 만나게 된답니다.

하지만 짧은 만남뒤에 곧 찾아 온 이별.

많이 아쉬워하는 로켓을 위해 친구들은 모두

고래를 찾아 바닷속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그 과정에서 다양한 바닷속 생물들도 만나고, 악기들도 만나면서

위기를 극복하고 드디어 아기 고래와 만나게 되었답니다.

 

 

[퀸시와 음악 악기 공룡]

로켓을 타고 여행을 하게 된 공룡들의 세계.

그 곳에 살고 있는 악기 공룡들의 연주에 즐거워하고 있던 친구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베이스 사우르스 렉스에 겁을 먹은

아기 피콜로 익수룡이 어디론가 도망을 가 버리게 된답니다.

아기 피콜로 익수룡을 찾아 나선 리틀 아인슈타인 친구들.

폭발하려고 하는 화산 근처에서 아기 피콜로 익수룡을 발견하게 되고

무서운줄로만 알았던 베이스 사우르스 렉스 덕분에 화산도 잠재우게 되었답니다.

 

[펭귄의 아이스크림 대모험]

남아프리카 대륙으로 여행을 간 리틀 아인슈타인 친구들.

마침 펭귄이 몰고 가는 아이스크림 기차를 발견하게 된답니다.

하지만 기차는 달리면서 여러번의 고비를 맞이하게 되고,

그 때마다 리틀 아인슈타인 친구들과 로켓은 기지를 발휘해 아이스크림이

녹기 전에 여러가지 방법들을 찾아내게 된답니다.

그리고 우여곡절끝에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고

친구의 생일파티에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된답니다.

 

 

- 읽고 나서 -

리틀 아인슈타인 친구들의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음악과 연관이 많은 책이었어요.

음악에서 사용되는 속도를 나타내는 말이 많이 사용되었고,

또한 악기들이 많이 등장했어요.

특히 음악을 좋아하고 노래를 좋아하는 준짱.

하지만 아직 다양한 악기들이나 음악 용어를 알고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나봐요.

그래도 퀸시와 음악 악기 공룡의 이야기를 너무나 재미있게 본 준짱.

이 책이 온 뒤로는 내내 이 책만 손에 쥐고 놓지 않는답니다.

앞으로는 텔레비전도 챙겨서 보여줘야겠어요 ^^

YES마니아 : 로얄 k*****6 2010.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 아인슈타인과 떠나는 세 가지 여행 주원이도 함께 오늘 임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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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아인슈타인 친구들과 함께 신 나는 여행을 떠나요   바닷가로 가서 외로운 로켓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고 밀림으로 날아가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 공룡을 도와줘요 또, 파타고니아에 살고 있는 펭귄을 도와 생일 파티에 아이스크림을 배달해요 리틀 아인슈타인, 오늘도 임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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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아인슈타인 친구들과 함께 신 나는 여행을 떠나요

 

바닷가로 가서 외로운 로켓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고

밀림으로 날아가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 공룡을 도와줘요

또, 파타고니아에 살고 있는 펭귄을 도와 생일 파티에 아이스크림을 배달해요

리틀 아인슈타인, 오늘도 임무 완성!!

 

 

 

 

 

 

 

 

 

 

 

 

 

 

 

 

 

s*******1 2010.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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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아이슈타인과 떠나는 세가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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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방영되었던 리틀아이슈타인.. 우리집 세꼬맹이들이 열광하면서 시청하면서 "쎄 쎄 쎄 쎄~~~"하면서 주인공들과 함께 무릎을 열심히 손바닥으로 쳐대던 모습이 아직도 선하네요   리틀 아이슈타인과 떠나는 세가지 여행은 리틀아이슈타인 친구들과 세 가지 여행을 떠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식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애니메이션과 실사가 적절하게 이뤄진 책의 그림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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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방영되었던 리틀아이슈타인..

우리집 세꼬맹이들이 열광하면서 시청하면서

"쎄 쎄 쎄 쎄~~~"하면서 주인공들과 함께 무릎을 열심히 손바닥으로 쳐대던 모습이 아직도 선하네요

 

리틀 아이슈타인과 떠나는 세가지 여행은

리틀아이슈타인 친구들과 세 가지 여행을 떠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식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애니메이션과 실사가 적절하게 이뤄진 책의 그림은

아이들에게 흥미도 유발할수 있고 등장하는 동물,악기등의 실사로 경험할수 있어요.

마치 우리아이들도 리틀아이슈타인 대원이 되어서 같이 문제를 해결하러 다니는 느낌도 들더군요.

 

TV에선 직접 음악도 들어볼수 있고 리듬감도 익힐수 있지만, 책에선 한계가 있지요.

하지만 최대한 느낌을 실어서 대원들의 대화, 그리고 음악의 세기를 표시해주어서

상황이 급박해질수록 빠르기가 세어지는 로켓의 느낌을 알수 있었어요.

 

빠질수 없는 네명의 주인공의 캐릭터는 애니메이션으로 그대로 등장하고

주위의 만나게 되는 동물, 악기. 산,바다등의 환경은 실사의 사진으로 삽입되어서

평소에 잘보지 못했던 바닷속동물, 악기등의 모습에 아이들이 신기해했어요.

특히 마지막 여행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아이스크림을 실은 기차의 등장엔

아이스크림 먹고싶은 생각에 아이들모두 침을 꼴깍들 삼키면서 책을 들여다보았네요

 

악기의 소리를 직접 들려주지 못해 아쉬웠지만,, 악기의 모습을 알게된것에 만족해요

또 음악과 같이 시청했을때처럼 귀에 쏙쏙 익숙하지 않으면 어떻하나싶어서

책을 읽어줄때 TV에서 봤을때처럼 느낄수 있도록 최대한 리듬이나 속도를 생각해서

읽어주려고 노력했네요. 평소보다 더 오버해서 소리내주고 아이들과 책을 읽은 기억이 나네요.ㅋ

 

단순한 여행을 떠나서 이야기를 접하는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마치 한 대원이 된것처럼

같이 문제를 해결하고 난 생각이 들어서 아이들의 문제해결에 따른 성취감, 자신감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었던 책이었네요.

무엇보다도 네명의 주인공의 캐릭터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겐 리틀아이슈타인의 존재만으로도

이책의 흥미를 끌기에는 다른 말이 필요 없었지만요.

발레리나 준을 특히 좋아하는 우리둘째딸은 책이 도착한날부터 책을 끼고 잘정도로

무척좋아하고 아끼는 책이 되었답니다.

s*****1 2010.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아인슈타인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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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아인슈타인 티비에서만 보다가 책으로 접하니 우리 나단이 완전 신났습니다. 책과 티비의 차이점은 나단이가 직접 넘겨보고 느끼는 것에 더 실제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티비보다 책을 더 좋아라 하는 나단이랍니다.~ 티비는 빨리 지루함을 느끼거든요~ 그런 나단이가 리틀아인슈타인을 보니 정말 좋아라 합니다. 티비에서 보던 탭탭탭(무릎치기)도 해보고~ 박수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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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아인슈타인

티비에서만 보다가 책으로 접하니

우리 나단이 완전 신났습니다.

책과 티비의 차이점은 나단이가 직접 넘겨보고 느끼는 것에 더 실제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티비보다 책을 더 좋아라 하는 나단이랍니다.~

티비는 빨리 지루함을 느끼거든요~

그런 나단이가 리틀아인슈타인을 보니 정말 좋아라 합니다.

티비에서 보던 탭탭탭(무릎치기)도 해보고~

박수도 치고..

그러면서 한자리에서 리트아인슈타인 전 페이지를 다 읽었답니다.~

저로써는 정말 대견한 일이지요..

75p정되는 부량을 글밥은 많지 않지만 그걸 다 듣고 있으면서

집중하고 따라하는 모습에 얼마나 감탄을 했는지 모른답니다.~

 

점점 빠르게 무릎을 쳐야해요~

그래서 무릎도 열심히 두드리면서 따라해요~




 

 

제가 씻으러 간사이 아빠와 바통터치해서 읽기 교체 했어요~

전페이지 읽어주는데 60분 정도 걸린것 같아요~

그러면서 중간중간 계속 이어지는 나단이의 수다...ㅋㅋ

그림하나를 보면 줄줄줄 이야기가 쏟아지는 나단이랍니다.

 

마지막 펭귄의 생일파티장에 도착한 리틀아인슈타인 친구들~

나단이와 아이스크림맛도 보고~ㅋㅋ

 

리틀아인슈타인만 그림이고 대부분의 그림은 실사예요~

그래서 더 실감나고 재밌답니다.~

제가 너무 멋지게 본 그림은 안데스 산맥~

너무 멋졌어요~

그렇게 보여주니 생각 주머니가 더 커진 느낌이랍니다.~

음악의 기도도 알게되고~

1석2조인 책입니다.

 

나단이 혼자 이책보면서 (혼자서 그림을 다 봤었거든요)

아는 글자에 줄쳐보라 했더니

정말 연필로 아는 글자마다 즐을 치더군요...ㅋㅋ

 

정말 뿌듯했답니다.

o******e 201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