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테이프의 시대가 지나 구버전들이 새로 CD버전으로 바뀌어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월드컴 시리즈는 CD를 포함한 버전으로 나올 것 같지는 않다.
동화책 같은 느낌은 없고 교재같은 느낌이지만 이 책은 쉐도윙 연습하기에 좋은 책이며 선생님이 수업용으로 쓰기에도 좋다. 개인적으로는 쉬운 이야기로 쉐도잉을 익히고 싶은 성인들이 이용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