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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도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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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자의 약력을 보고, 독후감대회를 보고 책 구입을 결정했었다. 읽으면서 저자의 '전도(?)'에 대한 열정에 웃으며 감동했다. 하지만...본서가 이상하다는 건 비단 나만 느낀 것일까? 글쎄...만약 그렇다면 내가 이상한 사람인게 분명한가 보다.   저자의 글을 읽으며 처음에는 많은 도전이 되었다. 전도(?)에 관해서 이렇게 열정을 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니..하는 마음으로 부끄럽
"난 전도가 어렵다." 내용보기
일단 저자의 약력을 보고, 독후감대회를 보고 책 구입을 결정했었다. 읽으면서 저자의 '전도(?)'에 대한 열정에 웃으며 감동했다. 하지만...본서가 이상하다는 건 비단 나만 느낀 것일까? 글쎄...만약 그렇다면 내가 이상한 사람인게 분명한가 보다.
 
 저자의 글을 읽으며 처음에는 많은 도전이 되었다. 전도(?)에 관해서 이렇게 열정을 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니..하는 마음으로 부끄럽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본서의 앞 부분은 평신도에게 참 유익하다 할 수 있다.
 
 하지만 책이 진행될 수록 뭔가가 이상했다. 이게 과연 진정한 '전도'인가 하는 의문이 뱅뱅 돌았다. 그래도 끝까지 읽었다! 너무 부끄럽지만, 독후감 대회의 상금에 눈이 어두워져 끝까지 읽기는 했다! 그러면서 나를 합리화하기 시작했다. 하지만...책을 덮었을 때는 그게 아니었다.
 
이 책에 과연 복음이 있을까?
한 영혼에 관한 가치가 있을까?
웃긴 에피소드로 치장된 형통복음은 아닐까?
교회의 주차장 이야기는 또 왠 말인가?
 
참고로 난 전도가 쉽지 않았다. 본서를 통해 날 본다면, 얼마나 열정이 없었으면 부모님도 평생 전도 못한, 난 믿음이 없나보다.
아직도 쓰러져가는 개척교회에서 복음 하나만을 붙들고 힘겹게 힘겹게 말씀을 선포하시는 전국의 수 만의 목회자들은 믿음이 없는 것인가? 기도를 하지 않은 것인가? 왜 그들은 주차장을 가지고 기도를 하지 않을까?
 
본서가 맞다면 필자를 비롯해 복음을 붙들고 있는 수 많은 목회자는 거짓 신자들일 것이다.
 
누구에게도 추천하기 싫다.
독후감도 쓰기 싫다. 서평으로만 만족한다.
 
차라리 앞부분만 출판했다면 좋았을 것을....
j*********5 2010.07.06.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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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 내용보기
고상하고 깊은 내적인 성찰이 담긴 그런 책도 나의 영혼에 필요하다. 지적인 욕구를 채워 줄 수 있는 책들도 필요하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것들과 거리가 멀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초등학생이 읽어도 될 만큼 내용이 간단, 단순, 명확하다.  처음에 제목만보고 좀 무시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뭐 별거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무작정 한 곳을 펴서 읽다가 나의 처음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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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상하고 깊은 내적인 성찰이 담긴 그런 책도 나의 영혼에 필요하다. 지적인 욕구를 채워 줄 수 있는 책들도 필요하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것들과 거리가 멀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초등학생이 읽어도 될 만큼 내용이 간단, 단순, 명확하다.

 처음에 제목만보고 좀 무시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뭐 별거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무작정 한 곳을 펴서 읽다가 나의 처음 마음을 반성하고 처음으로 돌아가 겸손한 마음으로 다시 읽었다. 도대체 이 목사님은 어떤 분인지 요즘 세상에 어떻게 이런 사람이 있을수 있는지 믿을 수 없었다. 믿음에는 중간지대가 없다는 말이 맞는 것같다. 믿음이라는 것은 있거나 없거나 이다.

 단순무식(??)해 보이는 목사님의 방식...교양이 없어 보인다고  나무랄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목사님의 믿음대로 교회를 축복하셨다. 그리고 전도가 쉽다는 말은 아무리 생각해도 반어법인 것 같다. 손현보 목사님이 보여주신 믿음, 하신 일들...절대로 쉽지 않다. 남을 배려한다는 핑계로 나는 아무 것도 못하고 있다. 결국 한 영혼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없는 것이다.

 고상한 지식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이 책을 추천할 수 없다. 그러나 무언가 아주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보고자 사는 사람은 이 책을 통해 도전하고 싶은 마음과 용기를 얻을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j********6 2010.02.0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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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살아있다면 기도하자
"지금 이 순간 살아있다면 기도하자" 내용보기
최근들어 내가 읽어 싶어하는 책보다 누군가 읽어야한다고 떠넘겨주는 책을 많이 읽고 있다.  이 책 또한 그러하다.   손현보 목사님은 국민일보에 난 기사를 통해 흘끔 얼굴을 익힌 분인데 이렇게 책을 쓰신 줄은 몰랐다.   부산 끝 자락의 어촌 마을에 강도사로 부임하셨던 전체 교인 20명의 작은 교회는 3개월, 6개월만에 폭발하듯 부흥하더니 현재 2000명 이상이 출석하
"지금 이 순간 살아있다면 기도하자" 내용보기

최근들어 내가 읽어 싶어하는 책보다

누군가 읽어야한다고 떠넘겨주는 책을 많이 읽고 있다. 

이 책 또한 그러하다.

 

손현보 목사님은 국민일보에 난 기사를 통해 흘끔 얼굴을 익힌 분인데 이렇게 책을 쓰신 줄은 몰랐다.

 

부산 끝 자락의 어촌 마을에 강도사로 부임하셨던

전체 교인 20명의 작은 교회는

3개월, 6개월만에 폭발하듯 부흥하더니

현재 2000명 이상이 출석하는 교회로 지금도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목사님의 성품이 팍팍 느껴지는

힘 있는 필체로 써 내려간 과정이 바로 이 책이다.

 

책을 통해 만나본 손 목사님은 처음에는 베드로 같았다.

다혈질이시고 물불 안가리고 달려드시는 분.

 

새벽기도보다 고추밭 매는 것을 즐겨하시던 어느 권사님을 돌이키시려고 어느 날 그 고추포기들을 몽땅 혼자서 손에 물집이 잡히도록 뽑아버리셨다.

전도하러 가는데 뒤에 앉아서 '안 된다' '못 한다' 부정적으로 얘기하시는 할머니 권사님들을 차비가 있든지 없든지 내려놓고 혼자 전도하러 가신 적도 있다.

 

조직을 위한 조직은 하나님의 일에 쓰일 수 없다시며 남 녀 전도회나 성가대도 없애버렸다.

오직 복음을 전하는 예배와 전도에 집중하셨다.

남들이 모두 안 된다고 할 때

기도 가운데 확신을 가지고 믿음으로 '된다'고 선포하셨다.

그리고 그 이상으로 이루어지는 응답의 산 증인이 되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다니

손현보 목사님은 '모세'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겉으로 드러나는 성품과 책을 통해 접한 성격은

불 같이 화끈하시지만

온유함,

한 영혼 한 영혼을 향한 사랑과 갈급함으로 그 영혼의 유익을 위해 자신의 것을 모두 헌신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온유함에 모든 사람보다 승한 자라고 하신 모세처럼

온유함이 손 목사님의 깊은 내면에서 흐르고 있었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기도하며 불가능을 가능케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의 산 증인으로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이 세워지길 기도한다.

 

그리고

나도 기도의 증인이 되고 싶다.

 

날마다 끊임없이 호흡하듯이

살아 있다면, 지금 이 순간 숨을 쉰다면  

그렇게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m***2 2010.07.0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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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보 목사의 가물치전도법, 전도 성공 100% 달성법...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어 전도 완성 프로젝트  
"손현보 목사의 가물치전도법, 전도 성공 100% 달성법...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어 전도 완성 프로젝트  " 내용보기
시골 어촌 교회, 23명의 장년이 전부인 작은 교회에 부임한 손현보 전도사의 전도 이야기로 성도 2천명의 대형교회로 성장하는 부흥교회의 전도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전도가 ‘너무’ 쉽다는 게 왠지 와닿지 않아 보일 겁니다. 사실 책 제목을 보면서 의문을 품었는데 역시 예상했던 바와 같이 반전이 숨어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전도가 쉽지않다는 반증이었습니다.   처음 부임했
"손현보 목사의 가물치전도법, 전도 성공 100% 달성법...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어 전도 완성 프로젝트  " 내용보기

시골 어촌 교회, 23명의 장년이 전부인 작은 교회에 부임한 손현보 전도사의 전도 이야기로 성도 2천명의 대형교회로 성장하는 부흥교회의 전도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전도가 너무쉽다는 게 왠지 와닿지 않아 보일 겁니다. 사실 책 제목을 보면서 의문을 품었는데 역시 예상했던 바와 같이 반전이 숨어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전도가 쉽지않다는 반증이었습니다.

 

처음 부임했을 때 실태를 보면 젓갈 팔고, 개 키우는 전도회의 모습에서 전도 목적보다는 친목 도모 그 이상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손 전도사의 활약에 힘입어 가물치전도법으로 거듭났고 이는 전도 대상에게 다가가는 적극적인 전도자의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흔히 이단에서 쓰는 수법으로만 알고있던 작전이 개입되었고, 협업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노력이 들어가 있었으며 끈질기고 집요한 접근을 통해 마침내 전도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전도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대목은 무엇 때문일까요. 그건 바로 교회에 존재하는 각 기관, 남녀전도회, 성가대, 교육부등등 이는 교회의 중요한 조직이지만 궁극적인 목적인 복음전파에 있지 않고 친목 도모 혹은 예배를 위한 모임에 그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우리에게 부여된 직분 역시 오직 복음전파 때문인데 이를 게을리한 건 아닐까 싶습니다.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어 전도하란(1:8) 지상 명령을 잊은 채 안주하고 있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므로 전도보다는 친목 도모와 예배 참석을 지상 목표로 삼은 게 아닌가 합니다. 따라서 지상 명령인 전도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때 교회는 부흥되며, 개인의 영혼 구원도 함께 이루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전도 방식은 특이한 건 없습니다. 다만, 쉽지도 않습니다. 사전 계획을 세우고 포기하지 않고 간절하게 반복해서 전도하는 것으로 성경에서 과부의 집요함에 움직인 불의한 재판관(18:1-8)을 떠올리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우리에게도 포기란 없으며(P.97), 마침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질 것(P.97)입니다.

 

한편, 교회가 세상 사람들에게 우습게 보여지는 이유는 복음전파에 대한 본질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며,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 세계로교회가 추진한 것은 다가가는 전도입니다. 각종 기관을 없애는 대신 그 예산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개안수술, 금강산 여행을 합니다. 그리고 전도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것입니다. 전도목표를 최대 능력의 10배로 세우고 실천합니다. 아울러 이를 위해 16개월의 제자훈련과 6개월의 사역훈련을 필수 코스로 진행합니다. 그만큼 교회에 헌신할 수 있도록 시간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구역모임은 전도 목적에 맞춰 운영되며 간증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기도만 하고 전도는 전부 하나님께 떠맡기는 방식과 아닌 기도와 함께 작전을 세우고 구역원들과 함께 협력하여 한 영혼을 전도하기 위해 그에게 집중하여 최선을 다해 전도(P.173)합니다. 그리고 집요하게 매달립니다. 유명 강사 한 분 모시기 위해서도 수십 번의 시도와 도전을 통해 끝내 성공하는 것이 좋은 예입니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 모시기, 정근모 과기부장관 간증 초대, 윤석전 목사 초청 과정이 소개됩니다. 이처럼 포기하지 않고 매달리고 기도하면서 때를 기다리면 하나님은 다 들어주십니다(P.248). 넓게 입을 열어 기도할 때 하나임은 넓게 벌린 만큼 채워주십니다. 우는 애에게 젖 주시는 논리와 마찬가지로 절박하게 부르짖고 매달릴 때 반드시 하나님은 이루어주십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은 직분자를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 꿈인 복음전파를 통한 영혼 구원을 이루기 위한 사자로 활용하실 계획이며 이를 위해 직분을 맡은 이는 기꺼이 그 사명자의 길로 들어서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직분을 맡긴 그분의 유일한 뜻이며 영혼 구원의 역사를 이루는 것입니다.

 

 
k****d 2023.02.2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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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 내용보기
엄마 책꽂이에 이 책이 있는 걸 보고 관심이 갔었는데, 아는 목사님이 이 책에 감명을 받아 자기도 손현보 목사님 따라서 전도하려고 한다는 말을 듣고 부쩍 관심이 생겼다. 도대체 어떻길래 그럴까?   한마디로 훌륭하신 목사님이신 것 같다. 그 분의 열정이, 특히 하나님의 복음과 전도에 대한 열정이 정말 뛰어나다. 하지만 무엇보다 내 마음에 와 닿았던 것은 꿈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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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책꽂이에 이 책이 있는 걸 보고 관심이 갔었는데, 아는 목사님이 이 책에 감명을 받아 자기도 손현보 목사님 따라서 전도하려고 한다는 말을 듣고 부쩍 관심이 생겼다. 도대체 어떻길래 그럴까?

 

한마디로 훌륭하신 목사님이신 것 같다. 그 분의 열정이, 특히 하나님의 복음과 전도에 대한 열정이 정말 뛰어나다. 하지만 무엇보다 내 마음에 와 닿았던 것은 꿈에 관한 것이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꿈을 꾸고 있는가?

 

소심하게 그냥 이 곳이 좋사오니 하고 살고 있는지, 아니면 하나님을 향해 원대한 꿈을 꾸며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고, 계획을 세우며 그것을 지켜가며 살고 있는지? 오늘 하루는 또 어떻게 보냈는지...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시면 대답을 못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아무 생각 없이, 바라는 것 없이 살아가는 것이다. 나는 어떠한가?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이며 내 삶에서 하나님 앞에서 이루어 드리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나한테도 전도에 대한 열정 있고, 다른 사람을 돕는 삶에 대한 소망이 있다. 아직은 준비 기간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마음을 계속해서 확인해 나가고 키워나가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향해 계획을 세우고,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바라보며 기도하며 나아가야겠다. 다시 한번 해보자.^^

h********9 2010.12.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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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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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려고해도 힘들게만 느껴졌던 전도!   말씀의 끝자락에서 늘 실패했던 전도!   이 책을 통해 그 길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세상끝까지 증인이 되라던 예수님의 말씀을 이 책과 함께 실천해 보려 합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저와 같이 전도에 대한 두려움과 부끄러움을 이기고 부흥의 역사를 체험하는 좋은 기회를 만났느면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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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려고해도 힘들게만 느껴졌던 전도!

 

말씀의 끝자락에서 늘 실패했던 전도!

 

이 책을 통해 그 길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세상끝까지 증인이 되라던 예수님의 말씀을 이 책과 함께 실천해 보려 합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저와 같이 전도에 대한 두려움과 부끄러움을 이기고 부흥의 역사를 체험하는 좋은 기회를 만났느면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s********2 2010.04.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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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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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도라고 하는 것이 어렵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인들이 전도는 어려운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게 된다. 그 이유중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무엇인가를 이야기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 아닌가 한다. 이 메시지를 단순화시켜주기만 하면, 전도는 할 수 있고,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손현보 목사님께서 얼마나 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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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도라고 하는 것이 어렵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인들이 전도는 어려운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게 된다. 그 이유중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무엇인가를 이야기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 아닌가 한다. 이 메시지를 단순화시켜주기만 하면, 전도는 할 수 있고,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손현보 목사님께서 얼마나 힘드셨을까를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전도 안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전도한다는 것 자체가 고역이고, 고통이다. 하지만 전도는 혼자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혼자 할 수도 없는 것이기에 동역자가 필요한데, 그 동역자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녹록치가 않다. 그러하기에 동역자들을 먼저 세워나가고, 그리고 그들과 함께 전도의 열매를 추수해 나가는 일들이 있어야 한다. 사실 전도의 현장에 나가보면, 교회에 나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로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왜 교회에 나오지 않을까? 누군가 이끌어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교회가자는 이야기만 해도, 그렇게 몇번만 이야기해도 나올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나겸일 목사님께서도 "목구멍이 열려야, 귓구멍이 열린다."고 말씀하셨는데, 기존 교인들이 이웃 사람들을 전도한다고 하면서, 너무 베풀지 않는 모습들이 있다. 베풀면서, 그리고 메시지를 전하면서 전도하면,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좋은 전도교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i*******2 2010.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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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실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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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제목 때문에 약간은 실망을 했다.   하지만 그 제목이 너무나도 강력한 메시지였다.   일반적으로 전도는 어렵다. 복음증거는 너무 어렵다. 힘들다. 고난이다.   이것이 상식이다.   하지만 손현보 목사님은 전도가 너무나 쉽다고 한다..   역설적이지만 이것은 사실이다.   전도는 하나님의 명령이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에 우리는 순종만 하면 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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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제목 때문에 약간은 실망을 했다.

 

하지만 그 제목이 너무나도 강력한 메시지였다.

 

일반적으로 전도는 어렵다. 복음증거는 너무 어렵다. 힘들다. 고난이다.

 

이것이 상식이다.

 

하지만 손현보 목사님은 전도가 너무나 쉽다고 한다..

 

역설적이지만 이것은 사실이다.

 

전도는 하나님의 명령이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에 우리는 순종만 하면 되는

 

일이기 때문에... 전도는 쉽다고 믿음으로 고백할 수 있다.

 

전도자는 피곤하고 힘들어도... 어렵다 안된다 하고 말하지 않는다.

 

전도는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되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결과는 하나님께서

 

책임지시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믿음으로 선포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가진 사람도 있다.

 

그것이 뻥이나 허풍으로 들리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믿음인 것이다. 모두다 수긍하는 것이면 그것은 믿음이라기

 

보다는 상식이고 논리일 것이다.

 

믿음은 상식과 논리를 뛰어넘는다. 그것을 이책은 증거하고 있다.

 

남들은 안돼..시골이라 안돼.. 사람들이 강팍해.. 안올거야.. 전도 못해..

 

부정적인 말들을 내어놓지만 믿음의 사람에겐...할 수 있다..하면 된다..해보자..

 

믿음으로 선포하고 말씀에 순종할때 그 믿음의 사람만 경험하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을 보고 다시 한번 믿음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또한 한 영혼을 위해 수십번 찾아가서그 집 문패를 붙잡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소금을 뿌려도 물을 뿌려도 기도하고 전도했던...

 

손목사님의 한 영혼을 향한 사랑과 열정을 본받고 싶다..

 

 

강추..!

 

 

 

 

r*******2 2010.08.2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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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하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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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교회 목사가 남전도회, 여전도회, 성가대 없애 버리는 데가 어디 있나?   문제는 이렇게 없애 버리고 나니 교회에 신자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는 거다. 것두 부산에서....   곰곰히 따지고 보면 손현보 목사는 매우 좌익?스러운 목사처럼 구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전통적인 예배 순서나 전통적인 교회 조직을 없애 버렸으니 말이다. 목사의 복장까지도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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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교회 목사가 남전도회, 여전도회, 성가대 없애 버리는 데가 어디 있나?

 

문제는 이렇게 없애 버리고 나니 교회에 신자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는 거다.

것두 부산에서....

 

곰곰히 따지고 보면 손현보 목사는 매우 좌익?스러운 목사처럼 구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전통적인 예배 순서나 전통적인 교회 조직을 없애 버렸으니 말이다.

목사의 복장까지도 바꾸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매우 우익?스럽다.

교인 숫자가 늘어나고 교회 건물이 커졌으니 말이다.

 

이런 걸 중도라고 해야하는 걸까?

개안수술 자기분담금을 교회에서 후원하니 신자가 바글바글할 수 밖에 없다.

이런 식으로 개안수술 비용을 모든 교회에서 대면 한국에서는 수술가능한 안질환은 퇴치 가능하겠다.

 

 

어쨌거나 독특한? 목사임은 틀림 없다.

한 신자가 새벽기도 문제로 고민하니까 새벽기도 나오지 말라고 하고  

또 다른 신자에게는 고추밭을 죄다 뽑아버리는 사람이니 말이다.

 

일단 부산에서 신자를 늘렸다는 점에서 점수를 많이 줄 수 밖에 없다. 많이 줘서 별 4개

g*****l 2010.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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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전도회, 여전도회, 성가대 없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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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지막주 총동원 주일을 위해 매주 구호를 외치고 있다.   “나가자 전하자 일천명“   담임목사님께서 주일날 1시부터 2시반까지 전교인이 전도나간다며 하시며, 성가대 연습도 7월 한달간 보류 시키셨다. 2시반까지 전도하고 와서 30분 기도하고 3시에 오후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오후예배시간마저도 30분 미루셨다. 그리고 지난달 특별 강사를 모시고 전도부흥회를 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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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지막주 총동원 주일을 위해 매주 구호를 외치고 있다.

 

“나가자 전하자 일천명“

 

담임목사님께서 주일날 1시부터 2시반까지 전교인이 전도나간다며 하시며, 성가대 연습도 7월 한달간 보류 시키셨다. 2시반까지 전도하고 와서 30분 기도하고 3시에 오후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오후예배시간마저도 30분 미루셨다.

그리고 지난달 특별 강사를 모시고 전도부흥회를 한 후, 전도팀을 구성하여 오전과 오후로 두 번 매일 전도모임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7월 마지막주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어요” 책의 내용과 흡사하게도, 그리고 책을 정리한 듯 적용한 듯 하루 하루 전도태신자를 위하여 기도하며, 총동원 주일을 준비하고 있다.

 

첫 번째 계단을 앞에 두고

사를 해서 돈을 모아야 교회의 필요한 것들을 구비할 수 있기 때문에 여전도회에서 이런 일들을 하지 않으면안된다는 말이었다.

전도사님 생신 축하합니다.

언제 제가 생일밥상 차려달라고 했습니까? 아니 이런 것 하려고 김 팔고, 젓갈 팔고, 교회 안에서 싸움했습니까?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렇게 헛된 일에 집중하는 교회가 얼마나 많은가? 교회의 관심과 예수님의 관심이 불일치하여 덜그럭 거리는 교회가 어디 한 두 교회인가?

 

마르다의 집합소, 어떤이들은 너무 많은 봉사에 바빠서 주일을 소진하고, 어떤이 들은 성전 뜰만 밟고 가듯 축도와 함께 사라지는 무리들, 남아있는 자들의 담소는 일상의 연장일뿐이다. 주일날을 차곡 차곡 스케치해 보면 그것이 우리의 현주소 인 것 같다. 무엇보다 특권계층의 형성은 결혼한지 몇 년 안된 무리들과 돌가까이의 아이들을 가진 부부들은 자연스럽게 열외되는 것이고, 한걸음 뒤에 물러나 서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나 또한 그 무리속에 변명하고 서 있는 것이다.

 

첫 번째 계단을 올라서며

하나님께서는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라고 교회를 세우셨고, 그 안에 각 기관을 두셨다. 우리에게 주신 모든 직분, 하나님 이름으로 모인 그 어떤 기관도 가장 중요한 목적은 ‘복음전파’이다. 구제를 하든, 봉사를 하든, 어떤 사역을 하든, 그것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반드시 복음전파가 가장 중요한 목적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능력이 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권능이 있다.

폭탄을 보라. 어린아이든, 어른이든, 안전핀만 뽑아서 던지기만 하면 폭발하여 적을 소탕한다. 복음도 마치 이와 같다. 누가 전하든, 전하기만 하면 폭발하는 힘이 있다.

하나님의 소원이며 교회의 존재 목적인 복음 전파에 관심을 기울이는 교회가 될 때 저절로 성장할 것이고, 날마다 기적을 맛보게 될 것이다.

교회가 작다며 환경을 탓하고, 지난 경험에 비추어 꿈도 꾸지 말라고 한다.

안되든, 되든 그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는 기도하고 전도하십시다.

무엇보다 담임목회자와 온 성도가 한 마음으로 영혼 구원에 대한 강한 열망을 품었기 때문이다.

오늘 믿고 지금 시작하라

부흥의 한 가운데 주인공이 되어라

현실이나 상황을 믿지 말고 나를 믿으라

우리는 현실을 믿는가? 하나님을 믿는가?

 

한국대학생선교회(C.C.C), 거지순례, 홍콩단기선교, 태국단기선교, 필리핀선교

나의 이력으로 이야기 하고 있지만, 이것은 단순 이력이다. 나의 환경과 지난 경험이 나를 더 가두어 놓은 저수지 같다. 그래서 생명력이 없는 것이다. 바깥으로 배출하는 강과같은 존재가 되는 것이 필요하다. ‘복음전파’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하는 것이다.

 

두 번째 계단을 앞에 두고

성도들도 처음에는 100명 앉을 자리가 없어 모이지 못한다고 하더니, 이제는 마을 주민 모두 합해도 300명이 되지 않으니 안 된다고 한다.

 

목사님의 열정은 매년 전도의 사이클로 불을 지피신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생활이 되어가기에는 여전히 부족이다.

 

두 번째 계단을 넘어서서

비판하지 말라

비난하지 말라

헤아리지 말라

새신자들이 비록 실수할지라도 교회 직분자들은 격려하고 세워주어야 한다.

마음껏 소신껏 해보십시오.

 

교회는 옳은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사실 교회가 좋다고 말할 때 그말의 60-70%는 그 교회의 목사님이 좋다는 뜻과 동일시하더라도 무리가 없다.

구역예배를 구역모임으로 바꾸십시오 에배를 드리지 말고, 함께 모여서 식탁의 교제를 나누십시오. 모여서 먹지 않는 구역은 그 구역장을 바로 교체하겠습니다.

격려해주고, 세워주고, 힘도 준다.

전도는 하면 된다. 내 능력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아가 간구해 보라.

"하나님, 이곳은 95%가 그린벨트로 묶여 집 한 채 지을 수 없는 곳이지만, 능하신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됩니다“

“사람이 시계를 몇 개 차고 다니는가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나침반입니다.”

분명 이유가 있다. 기도하는 가운데 그 이유를 찾으라.

한 번만 헌신해 보자. 하나님은 당신에게 헌신한 사람을 결코 잊지 않으신다.

 

포기하지 않으면 길이 있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다 들어주신다. 알고 보면 신앙생활은 너무나 싶다. 응답하실 때까지 기다리면 되고, 열릴 때까지 두드리면 되고, 찾을 때까지 찾으면 된다.

 

고등부에서도 7월말 총동원주일로 놀토 아닌 학교앞 심방 및 전도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바로 8월에 여름수련회까지 연장선으로 계획하고 있다.

연초에 고등부 일일찻집을 요즘 같은 시대에 통할까 하며 반신반의하며 준비했는데, 많은 학생들의 친구들이 찾아온 것 이였다.

미루고 미루어서 되는 것이 있을까. 지금 바로 이 시기에 특별히 교회에서도 책의 내용을 적용해 줄 수 있는 발판을 은혜로 제공해 주었다. 그것에 헌신하는 것이 복을 받는 길이고, 그 길로 인하여 나도 전도가 너무 쉬워요라는 독백을 조만간 이야기 하길 기대하고 기도해 본다.

 

 

 

k****k 2010.07.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