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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는 안드로이드 책이라 비교가 어렵지만 내용은 무난한 것 같습니다. 편집/구성은 오타가 아주 많이 보여서 점수를 도저히 줄 수가 없네요.
getResource() 인지, getResources() 인지 메소드가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도 보기가 싫었고요. 곳곳에 오타가 있어서 볼펜으로 X 하면서 고쳐적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읽은 부분은 아주 볼만했네요. 150페이지 중간입니다. "전달인자가 부정할 경우는 RemoteException 예외를 Slow합니다"
교정을 어떻게 본걸까요. 저게 말이 되는 얘기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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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초보인데 이 책으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설치부터 고급까지 자세하게 잘 나와있습니다. 혼자 공부하시려고 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 책입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배울 생각이었는데 이 책으로 기초를 다지고 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 책의 제목대로 안드로이드 매력에 빠져버렸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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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기반쪽만 배운 초심자라 어려울까 걱정했는데 책에 나온데로 차근차근 진행하니 재밌네요
설치법까지 나와있어서 마음편히 봤습니다
앞으로의 추세가 이쪽이다보니까 이해하기쉬운 좋은 입문서같습니다
내용도 마음에 들고 이해도쉽게 구성되어있네요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혼자서 차근차근 진행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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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이 좋아 한번 접해보고자 "안드로이드 매력에 빠지다"라는 놈을 구매했지만. 과장된 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타도 많고 진행이 되지 않던 부분도 있고, 특히나 Hello world 를 위한 기초 준비 과정이 부실합니다. 도서 출시 후 홈페이지의 구성이 좀 변경된 것 또한 어려움이 있고, 버전 차이도 생겨 정말정말 처음 접하는 분들에겐 어려움이 있을 듯 하네요.
한가지 예로, 25page 에 안드로이드 SDK 설치하는 부분에서 막혀서 영진닷컴 카페에 아래와 같이 문의 했더니
시간이 좀 소요되네요...
Wizard 형태의 개발서적이라고 보시면 될 듯한데,,,, 책이 다듬어지지 않아 초보자에게도 좀 아쉬운 책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평균 점수좀 많이 깍아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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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프로그램만 하던 개발자입니다. 모바일 어플을 개발해보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안드로이드가 대세인 것 같아서 공부를 시작하려고 이 책을 선택했어요. 장비 관련 접근은 늘 두려웠는데, 이 책은 개발 환경 셋팅부터 디바이스 사용방법까지 두루두루 쉽게 다루고 있어서 초보 개발자에게는 적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다 보고 나니 아하! 라는 생각과 함께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 시작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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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그렇게 두껍지 않으나 들어갈 내용은 왠만큼 들어가 있고, 안드로이드를 잘 모르는 사용자가 쉽게 접해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기본 XML과 자바에 관한 언어는 좀 알고 있어야 접근하기 쉽구요, 머 이책을 보시려는 마음이 있으시다면 자바나 XML정도는 한번쯤은 보신 분들이라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자바나 XML을 모르더라도 이 책에 나와있는 데로만 따라하셔도 대충 안드로이드가 먼지 아실겁니다.
그럼 즐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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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의 2정도 학습 후 솔직한 책 서평 후기를 남겨봅니다. 다른분의 서평에도 있다시피, 좀 서평들이 과장된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듯 하네요. 이 책의 가장 장점인 동시에 단점인 부분은 '난이도' 입니다. 처음 안드로이드를 접하는 사람에게 매우 쉽게 다가갈 듯 합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겉핥기 수준인 점이 아쉽습니다. 좀 더 깊이있는 학습이나 프로젝트를 진행하실 예정이라면, 다른 바이블 도서와 병행하셔야 할 듯 합니다. 더불어 오타가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심지어 코드 예제에서의 오/탈자는 좀 아쉽습니다. 책에 나와있는 예제 소스에 대한 설명은 나름 알아듣기 쉽게 구성되어 있으나, 예제가 적시적소에 위치하고 있지 않아 어설프게 알고 넘어가는 부분도 꽤 있습니다.
결론은 안드로이드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이나, 두꺼운 바이블 도서에 대한 부담감이 있으신 분들이 선행하시기엔 나름 괜찮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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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책을 비롯해서, 몇몇 선구적인 개발서적들 중엔 일본인 저자가 쓴 책이 많은 편이다. 하지만 책 내용만으론 부실하기 짝이 없다. 이 책은 정녕 누구를 위한 책인가?
어려운 내용은 아닌데 번역이 엉망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애초에 내용 자체를 빌빌 꼬아서 쓴 건지. 아무튼, 실망이 컸던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