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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성공한 사람이나 위인에게는 훌륭한 부모가 있다 그만큼 부모의 가치관은 자녀의 태교부터 시작해서 자녀가 성장하기까지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가정교육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한다 우리나라의 교육열이 높다 하지만 얼마나 성적이외의 인성교육에도 치중 하는지는 확신이 안선다 빌 게이츠의 부모는 이런 점에서 귀감이 될 만하다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부모였고 그 자신도 평생 나눔과 봉사를 헌신적으로 행하였다 아버지 빌 게이츠 시니어는 근면과 검소함, 사랑과 헌신, 나누고 봉사하는 삶, 그리고 독서에 대한 지도로 자녀 빌 게이츠를 가르쳤다 빌 게이츠의 아버지는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을 가장 우선시 했는데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다 할지라도 성공의 원동력은 사회로부터 온다고 가르쳤다 그 결과 빌 게이츠가 자칫하며 교만할 수 있는 자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세계 보건에 앞장서고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감동하게 된다 이 책은 빌 게이츠의 아버지인 빌 게이츠 시니어가 지은 자전적 에세이다 자녀를 기르는 동안의 경험과 사랑이 곳곳에 묻어나고 있다 워싱턴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해서 변호사 활동을 왕성하게 한 그는 다양한 사회활동과 여러 공공단체에서 일하였으며 현재는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이사장으로서 일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빌 게이츠의 성장기의 모습을 살펴 볼 수 있다 또한 어떤 환경에서 빌 게이츠처럼 위대한 인물이 나올 수 있는지를 예측해 볼 수 있고 자녀를 둔 부모라면 이를 적용해 볼 수도 있다 자녀에게 공부해라.. 이런 사람이 되어라..라고 요구만 했지 나 자신이 자녀에게 어떤 아버지로 비춰지는지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하지는 않았는가 자문해본다 빌 게이츠의 아버지가 아들인 빌 게이츠와 많은 시간을 가지면서 수많은 추억을 간직한 것을 보면서 불현듯 프렌디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Friendy [ Friend + Daddy 친구같은 아빠 ] 자녀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자녀와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자녀와 친구처럼 가까운 사이가 되고자 노력하는 아버지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새로이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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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최고의 권위자이자 마이크로 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의 삶에 대해서 무슨 특별한 비법
이라도 찾을수 있다는 생각에 첫장부터 심혈을 기울여 글줄 하나하나에 신경을 써 가며 읽어내려
갔다. 빌 게이츠의 아버지 빌 게이츠 시니어의 삶 속에서 참된교육의 의미를 읽을수 있었으며 빌
게이츠의 삶이 아닌 아버지의 삶 속에서 자연히 아들인 빌 게이츠에게 전해지는 훈훈한 가정교육
의 중요성을 깊이 새겨 들을수 있었던 것 같다.
나서는 삶의 중요성을 어릴때 부터 깨우쳐 주었던 것도 원대한 꿈과 더불어 탁월한 리더쉽을 발휘
여 공동의 목표를 향해 갈수 있는 놀라운 힘을 체험할수 있었으며 어릴때 부터 책을 많이 읽게 하
여 사고력 증진과 상상력의 나래를 펼칠수 있었던 능력 또한 아버지의 빌 게이츠 시니어의 특별한
교육 방법중의 하나이다.
항상 가족을 사랑하고 가족에 헌신하라 아내 메리의 자식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에 대해서 또 한
번 고개가 숙여지는 대목이다.
자녀에 대한 존중과 더불어 항상 나누고 봉사하는 삶을 실천했던 여러가지 사례는 우리 모두가 배
워야 할 덕목이라 생각해 본다.
어릴때 부터 자연적으로 습득된 교육방법으로 지금도 그 일들을 실천하고 나누고 있는 빌 게이츠
의 사고방식들을 보게 되면 조기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우리 아들 딸은 이렇게 키워야 한다 라는 주입식 교육보다 부모인 내가 솔선수범하여 먼저 행동으
로 실천하여 올바른 길로 간다면 자연적으로 아들 딸들도 그 길로 인도되어는 삶을 살수 있도록
노력하면 좋을것 같다.
많은 예화와 더불어 경험에서 배우고 실천했던 일들을 자세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지나온 삶을 되돌아 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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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두 사람을 보여주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부자가 누구냐고 현대인들에게 묻는 다면
당연히 빌게이츠를 말할 것이다.
마이크로 소프트 회사로 인해 일확 천금의 방석에 앉은 주인공
그는 빌게이츠이다.
그런데 사진속에 나오는 빌게이츠의 모습은 검소하였다.
좋은 옷도 좋은 셔츠도 아니었다.
그 옆에 있는 분은 누구일까?
생각하면서 책 장을 넘겼다.
빌게으츠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빌 게이츠를 만든 사람은 누군지 모른다.
그가 바로 자기 아버지이다.
이 책은 빌 게이츠 아버지인 빌 게이츠 시니어가 공저로 저술했다.
오늘날 빌 게으츠를 있게 한 원동력과
부자면서도 겸소하게 살아가게 했던 힘은 모두 아버지에게서 나왔다.
그래서 그 아버지의 그 아들이라고 말하는 것인가?
아버지 게으츠 시니어는 어떻게 살았는 데
나눔을 몸소 실천했던 사람들이다.
성경에는 나누는 이들이 가장 복되다고 말한다.
베푸는 이들에게 베푸는 축복을 주신다고 말한다.,
아버지의 나눔의 정신이 고스란히 아들 게이츠에게 이어졌다.
세계의 가장 큰 갑부이지만
세계의 가장 많은 기부를 한 이도 빌 게이츠이다.
그에게 주어진 것은 모두 다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그의 정신은
아버지 게이츠에게 물려 받은 고귀한 재산이다.
아버지 게으츠는 열심히 일하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모든 일에 신뢰를 소중히 여겼으며, 생각을 크게 하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더욱 소중하게 여겼다.
그는 자원봉사의 삶을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나눔을 실천했다.
그게 바로 더불어 살아가는 이의 모습이기 때문이었다.
혼자만의 세계가 아니기에
서로 사랑하며 나누었다.
가족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일을 사랑하고,
모두를 사랑했기에 서로에게 신뢰와 이어줌의 삶을 살았던 것이다.
그의 모습을 아들 빌 게이츠는 보고 자랐다.
그의 몸속에 흐르는 사랑과 나눔은 아버지에게 보고 배웠던 것이며
습득했다,. 습관처럼 말이다.
빌 게이츠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알게 된 것이다.
빌 게이츠는 삶의 교과서로 아버지를 두었다.
자신의 멘토는 아버지였다.
아버지의 삶과 정신을 그대로 상속받은 것이다.
표지에 사진이 이해가 된다.
가장 편한 복장이지만
겸손이 있고 사랑이 있고 여유가 있고, 품는 마음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아버지의 삶이 얼마나 자손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지
보게 되었다.
욕심을 부린다고 해서 욕심이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주는 자에게 복이 있고 주는 자에 그릇에 복이 채워지는 것을 보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빌 게이츠는 만들었던
아버지 게이츠를 보게 되면서
다시금 그의 일가에 존경을 표현한다.
나눔과 섬김의 삶을 살았가는 그들의 모습이
내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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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제목을 접하였을 때 전 마이크로사 사장이였던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쓴 글인줄 알았다. 그러나 책 겉표지의 저자를 보니 빌게이츠의 아버지 빌게이츠 시니어였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는 메세지라고 해야할까?
난 현재의 빌게이츠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원래의 빌게이츠라고 하면 많이들 아는 윈도우의 혁명자? 와 기부 많이하는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내가 중학교인가 고등학교인가 빌게이츠에 대해 수업을 들을 때 사실 이 기부는 자신의 자선이 아니라 외부의 어쩔수 없는 강압에 의해 시작했고 이것이 시간이 흘러 정착하게 되었다 대충 이런식으로 공부를 하였던 것 같은데... 아직도 이부분은 미스테리이다. 빌게이츠의 다른 도서들을 찾아보면 그냥 기부를 하게 된 동기가 왠지 모르게 중간에 뭔가가 빠져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대부분 동기가 아닌 그냥 간단한 소개정도로 끝.
하지만 난 빌게이츠를 비난하지 않는다. 빌게이츠가 현재의 자리까지 오르기까지에는 그를 후원해주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아버지이자 가족이 있었기 때문이다. 과연 빌게이츠는 아버지의 가르침이 없었더라면 현재의 위치를 이어갈 수 있었을까? 궁금하기도 하다. 매번 인물의 자서전 같은 것을 읽다보면 상당히 궁금하게 만든다. 이 사람이 이러한 생활이 아닌 실제 다른 생활의 삶을 살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읽을때마다 생각나게 한다.
빌게이츠 시니어가 전해주고자 하는 메세지는 한 마디?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궁증적인 사고 방식을 가져라가 아닐까 싶다. 열린생각, 더불어 삶, 생각을 크게 가지는 것,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것, 자신의 재능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것, 지는 법도 배우는 것, 아이들에게 배우는 것... 기타 등등 이러한 것은 전부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있어야 이뤄낼 수 있는 부분이다. 개중에 몇개는 분명 긍정적인 사고 방식이 아니더라도 해낼 수 있겠으나 책에 소개된 전체를 이루려면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가능하다고 본다. 이런것을 가능하게 해준 것이 바로 빌게이츠 아버지인 빌게이츠 시니어다. 현실에 적응과 긍정적인 생각이야 말로 삶에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이 아니겠는가? 한 번 생각해본다.
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교육의 선생님?은 바로 부모님이라고.. 부모님에게 받은 교육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이 아니겠는가? 학교서 배우는 교육은 자신의 자아를 성숙시키는 도구일뿐 원천적인 교육은 나 또한 부모님이라고 생각한다. 일부 사람들이 악행을 저지르는 것이 무엇인가? 악행을 저지르는 사람들의 가정환경은 어떠하였는가? 대부분 가정환경이 좋지 않았다. 티비에서도 많이 접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던가 이러한 것만 봐도 진정한 교육자는 바로 부모님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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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좀 더 창의적인 자본주의를 발전시킨다면 가난한 이들을 위해 시장의 힘이 좀 더 잘 작동하도록 만들 수 있다! 2007년 빌게이츠의 하버드 연설은 우리들에게 하나의 일침을 날리고 있다. 창조적 자본주의란 단순한 사회적 책임을 넘어선 적극적인 기업의 활동을 뜻한다. 단순히 '창조적인' 과 '자본주의'를 합친 말이 아니다. 1+1>=2 라는 공식을 만들어 내는 것 그것이 바로 창조적 자본주의이다. 빌 게이츠는 어렸을 적 부터 생각이 많은 사람이었다. 그런 그도, 이와 같은 생각에 이르기 까지는 무려 30년이 넘는 세월이 걸렸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라도 이와 같은 생각을 하고 동조하고 따르고 실천하는데는 그보다는 적겠지만, 적지 않은 시간이 드리라는 것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빌게이츠는 세계최고의 부자로 유명하지만, 세계최고의 자선사업가에도 이름을 올려 놓고 있다. 그의 아버지인 빌 게이츠 시니어가 전직 변호사에서 자선사업가로 변신한 것을 안다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이 책은 빌게이츠의 아버지인 빌 게이츠 시니어의 회고록이다.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우리 아이 공부 잘 하는 법, 내 아이를 1등으로 만드는 법 과 같은 책들은 이제는 내려놓으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어떤 환경과 어떠한 것들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이 많은 아이,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아이, 그리고 그만큼 별난 구석이 있던 빌게이츠가 어린 시절 보고 커왔을 그의 모습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줄 알며, 다양한 삶을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비단 1등이 되라고 가르치는 것, 공부를 잘 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만사가 아니란 것, 참 쉽지만 그렇게 간단하지 않은 문제인 것 같다. 도서관에서 책을 볼 때면, 아이를 데리고 도서관으로 오는 많은 부모들을 보지만, 그들의 모습이 모두 즐거워 보이는 것은 아닌 것도 아마 그 때문인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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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기 전.... 단순히 빌 게이츠 아버지가 빌 게이츠(주니어)를 어떻게 키웠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전개되겠지... 음...그렇담...예비 엄마로써 나도 나의 자식을 그렇게 키우면 되겠구나... 라고.... 혼자 막연히 생각을 해보았다...
그러나 이 책은 빌게이츠 아버지의 자서전이라고 할까... 빌게이츠 아버지가 난...이렇게 이렇게 살아왔고...난 이런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라는 책이었다...
음...한마디로 그를 요약하자면... 넓은 분.....^^
나의 평생 목표는 '죽기전까지 행복하게 살기'이다... 봉사는 나이들어 여유가 생기면 하고 싶은것이지... 지금은 내가 살기 급급하기에....
단지....내가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생각만 하고 열심히 살고 있는 나에게...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며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는 사람의 삶을 알게되니... 조금은 내가 작게 느껴졌다...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거...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못하는 거지...정말 돈 만원 이만원이 없어서 도와주지 못하는건 아니기에......
세계 최고부자 부모가 되는건 쉬운일이 아니지만... 빌게이츠 곁에는 현명하고 알뜰하고 자식을 존중해줄 수 있는 현명한 어머니와... 세상을 넓게 볼수 있는 눈을 가지게 해준 아버지가 있기에... 그가 세상에 있겠지...
나의 조그마한 바램은... 우리나라가 강대국이 되고 부자 나라가 되어... 빌&멜렌다 게이츠 재단과 같은 재단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생겨.... 각국의 빈곤 퇴치와 보건 향상을 위해 활발히 활동을 하여 우리나라를 세계에 많이 알렸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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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츠가 게이츠에게>는 빌 게이츠의 아버지 빌 게이츠 시니어의 삶과 자녀교육에 관한 체험적 교훈을 담은 작품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공동 창업자이자 세계 제 1위의 부자이며 재정이 투명하게 운영되는 민간 재단 중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재단인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국제적 보건의료 확대와 빈곤 퇴치, 그리고 미국 내에서는 교육 기회 확대와 정보 기술에 대한 접근성 확대를 실천하고 있는 빌 게이츠, 본명 윌리엄 헨리 게이츠 3세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 책 <게이츠가 게이츠에게>는 지금의 빌 게이츠를 만든 그의 아버지 빌 게이츠 시니어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빌 게이츠 시니어가 자신의 아내 메리와 함께 빌 게이츠를 어떤식으로 키워왔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세 아이에게 어떤 교훈과 가르침을 주었는지, 가족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그리고 한 가정의 아버지로서의 빌 게이츠 시니어가 아닌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알며 나서는 삶을 살아가는 한 사람의 인간 빌 게이츠 시니어를 조명해보고 있다. 자녀의 탄생을 축하하는 인사말로 '작게 나아서 크게 키워라' 라는 말을 곧잘 한다. 빌 게이츠 시니어는 바로 이러한 말을 실천한 분이시다. 나는 이 책 <게이츠가 게이츠에게>를 읽으며 자신의 자녀를 '큰 사람'으로 키워 낸 빌 게이츠 시니어의 저력을 알게 되었다. 큰 사람은 큰 사람을 통해서 태어난다고나 할까. <게이츠가 게이츠에게>를 통해 '삶에서 우리는 '함께'라는 이름으로 하나이며 서로를 필요로 한다'는 교훈을 전하고 싶다는 빌 게이츠 시니어야 말로 큰 사람이다. 어린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온갖 종류의 위원회와 이사회에 이름을 올리며 뛰어다닌 빌 게이츠 시니어는 '나서는 삶'의 소중한 교훈을 가르쳐 준다. 열심히 일한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진정한 관용이란 어떤 것인지 우리는 그의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열린 생각을 가지고 더불어 살며 당당하게 말하고 지는 법도 배워야 한다는 기본적인 삶의 진리도 깨닫게 되었다. 그 밖에도 수없이 많은 진리와 교훈을 난 빌 게이츠 시니어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 팔순이 넘은 지금도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의장으로 세계 각국의 빈곤 퇴치와 보건 향상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빌 게이츠 시니어는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지 우리 모두에게 보여주었다. 나도 언젠가는 나서는 삶을 실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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