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보고 온 후 이 책을 구입했어요. 책을 읽으며 다시 한 번 감동을 되새기고자 함이었어요. 기왕이면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이 나오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인상적인 장면에 상징적인 음악만 딱 골라 책에 실려 있네요. 삽화도 아이가 보기에 딱 좋고 아름답네요. 처음부터 읽으며 발레 공연의 감동을 다시 한번 새겨봤어요. 예쁘고 좋은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보고 온 후 이 책을 구입했어요. 책을 읽으며 다시 한 번 감동을 되새기고자 함이었어요. 기왕이면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이 나오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인상적인 장면에 상징적인 음악만 딱 골라 책에 실려 있네요. 삽화도 아이가 보기에 딱 좋고 아름답네요. 처음부터 읽으며 발레 공연의 감동을 다시 한번 새겨봤어요. 예쁘고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