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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드 일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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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아카데미 두번째 이야기 새드 일루전.............새드 일루전은 1권과 다르게 전개가 빠르고 다양해서 그런지  더 빨리 읽히는것은 물론 더 흥미롭게 더 책속으로 빨려들어 가는 느낌이 들었다.1권에 이어 2권에서는 로즈와 리사의 사랑이야기로 시작되었다.  현재 리사의 수호인이자 로즈의 스승인 디미트리와의사랑이야기... 자신이 앞으로 지켜야할 리사의 수호신 역할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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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아카데미 두번째 이야기 새드 일루전.............

새드 일루전은 1권과 다르게 전개가 빠르고 다양해서 그런지  더 빨리 읽히는것은 물론 더 흥미롭게 더 책속으로 빨려
들어 가는 느낌이 들었다.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로즈와 리사의 사랑이야기로 시작되었다.  현재 리사의 수호인이자 로즈의 스승인 디미트리와의
사랑이야기... 자신이 앞으로 지켜야할 리사의 수호신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자신의 스승 디미트리가 자신때문에 리사의
수호를 소홀히 할 수 있다는 생각과 자신 옆에 두고서도 수호신이기에 자제를 해야만 하는 디미트리의 모습에서는
단조로움이나 무미건조할 수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그럴 수 밖에 없는 로즈, 디미트리의 안타까운 마음이 
전해져 오는것이 애절하기까지 하다.

댐퍼로서 모로이의 수호신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아온 로즈는 초보 수호인이 되기 위하여 통과해야할 자격시험
심사를 위하여 아카데미에서 벗어난 곳으로 심사관을 만나러 디미트리와 함께 그곳으로 향하게 된다.
하지만, 로즈와 디미트리가 그곳에 도착했을때에는 스트리고이에게 당한 일가족과 수호인들의 살해모습이
그들을 맞이할뿐이다. 그사건을 계기로 스트리고이에 대한 경계가 강화되지만,  또다른 모로이 집단이 살해가
되면서 뱀파이어 스트리고이가 아닌 인간이 개입되었다는 이야기를 접하게 된다.

모로이집단의 살해와 함께 본격적으로 스트리고이와 수호인의 본격적인 대결구도가 펼쳐지면서 사랑에 빠진
약한 여성의 로즈의 모습이 아닌 강인한 여전사 모습의 로즈가 한편으로는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빠른 스토리에
다양성이 더 점점 이책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함께 수호인과 스트리고이의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전개가 되면서 뱀파이어 세계에 점점 드리워지는 검은 그림자가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트리고이가 얼마나 강력하고 무서운 존재인지 확인하게 된다.

무서운 존재 스트리고이와 맞서 싸울 로즈.. 그녀의 열일곱살은 참으로 길고도 긴것 같다. 본격적인 사랑이 시작되는
열여덟살의 이야기는 어떠할지 궁금한것이 3권에서는 어떠한 박진감과 긴장감을 선사해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것이 물론 앞으로 펼쳐질 나머지 이야기들로 하루빨리 만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a******6 2010.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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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매력적이고, 더 로맨틱하고, 더 인간적인 뱀파이어들
"더 매력적이고, 더 로맨틱하고, 더 인간적인 뱀파이어들" 내용보기
작가 리첼 미드는 시리즈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녀는 이 시리즈를 통해 주요 언론사의 베스트셀링 시리즈 작가로 선정되었고,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주는 상을 받았다.아마존의 수많은 독자들은 별 다섯 개를 선뜻 주었다. 독자들은 이 책의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와 공감 가는 사랑 얘기를 읽으며 밤잠을 설쳤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그리고 뱀파이어 세계를 좀 더 구체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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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리첼 미드는 시리즈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녀는 이 시리즈를 통해 주요 언론사의 베스트셀링 시리즈 작가로 선정되었고,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주는 상을 받았다.

아마존의 수많은 독자들은 별 다섯 개를 선뜻 주었다. 독자들은 이 책의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와 공감 가는 사랑 얘기를 읽으며 밤잠을 설쳤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그리고 뱀파이어 세계를 좀 더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그려 내고 있으며, 하이틴을 주인공으로 내세웠지만 그들을 폄하하거나 수동적으로 그리던 다른 하이틴 소설에 비해 적극적으로 운명을 책임질 줄 아는 주인공으로 당당히 내세웠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이 시리즈는 현재 영화 제작 논의 중에 있다.

기존 뱀파이어 소설보다 더 긴박하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더 비장하고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리첼 미드의 '내가 선택한 금지된 사랑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 비교종교학을 전공한 작가답게 낯설고 독특하며 전문가적인 상상력으로 새로운 뱀파이어 세계와 그들만의 로맨틱한 사랑을 흥미롭게 빚어낸다. 뱀파이어 소설에서 보여주는 전형적 로맨스를 뛰어넘어 짜임새 있는 이야기 구조와 긴박한 전개로 잘 쓰인 판타지 소설 읽기의 재미까지 전해주고 있다.

저자는 뱀파이어들 간의 금지된 사랑을 통해 빠져나오지 못할 운명적 관계를 그린다. 반은 인간, 반은 뱀파이어인 댐퍼족인 열일곱 살 로즈와 모로이를 수호해야 하는 임무를 수행하도록 그를 훈련시키는 스승 디미트리와의 사랑은 "수호인은 서로 사랑할 수 없다"는 금기 아래 위기를 맞는다. 친구를 보호할 것인지, 사랑을 선택할 것인지 운명적 선택 사이에 놓인 이들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는지…….

로즈와 디미트리와의 사랑은 서로 해서는 안될 사랑 즉 금지된 사랑이다 금지된 사랑때문에 앞으로 로즈의 운명도 순탄치 만은 않을 것이다 로즈 헤더웨이 그녀는 열일곱살로 뱀파이어를 보호하고 또 죽이기 위해 훈련을 받고 있다 절대 사랑해서는 안될 남자에게 푹 빠져있고 그녀의 제일 친한친구는 그녀가 수호해야할 존재이다 바로 리사 이런 리사도 크리스티안에게 빠져 있다 로즈와 리사 디미트리와 크리스티안 이 네명의 사랑의 향방은 앞으로 어떻게 향해갈지 사뭇 기대된다 그리고 로즈의 나이 열일곱 그녀의 나이는 절대 쉽게 지나가지 않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1.09.24.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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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드 일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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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와 스트리고이들과의 싸움을 보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뱀파이어 아카데미'에 이어 너무나 단조로운 일상을 지내는 리사, 로즈의 모습에 조금 지루하기도 했기에 가슴 뛰는 긴장감을 느끼는 것이 내심 반가웠다. 비록 로즈에게 소중한 사람을 잃었지만, 로즈가 초보 수호인에서 성장하여 리사를 지키는 수호인으로 당당하게 설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기도 했다. 아카데미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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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와 스트리고이들과의 싸움을 보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뱀파이어 아카데미'에 이어 너무나 단조로운 일상을 지내는 리사, 로즈의 모습에 조금 지루하기도 했기에 가슴 뛰는 긴장감을 느끼는 것이 내심 반가웠다. 비록 로즈에게 소중한 사람을 잃었지만, 로즈가 초보 수호인에서 성장하여 리사를 지키는 수호인으로 당당하게 설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기도 했다. 아카데미 내에서 보호받으며 지내왔던 리사, 로즈, 크리스티안을 밖으로 끌어낸 모로이들을 위협하는 사건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초보 수호인들이 졸업을 앞두고 있다고 해도 모로이들을 살상하는 스트리고이들을 처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이 자신감은 미아, 메이슨, 에디를 스트리고이들이 출몰하는 곳으로 이끌었고 그 무모함으로 잊을 수 없는 상처를 받는다. 자신감이라기 보단 미아의 가족을 잃게 한 녀석들을 처치하고 싶은 정의감이라고 해 둘까. 어쨌든 너무 무모했다.

 

이 사건으로 로즈는 디미트리와의 사랑이 더 힘겨울 것이라 생각한다. 수호인으로 갖춰야 할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게 되었으니까. 수업을 들으며 머리속으로야 끊임없이 수호인의 임무에 대해 교육받아 왔지만 실제로 사랑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 수호인으로서의 임무를 다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로즈는 엄마와 사사건건 대립하고, 디미트리와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아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사춘기를 벗어나지 못해 아주 아주 유치하게 행동하는(디미트리는 어리니까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 맞다고 했지만) 로즈에게 이번 사건은 여러모로 많은 의미를 부여해준 사건이었다. 디미트리를 무심하게 대하기 위해 메이슨을 이용한 자신을 용서할 수 없어 스트리고이들과의 싸움에 좀 더 폭발적으로 대응했겠지만 로즈는 최선을 다했다. 동료를 지키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했다. 그렇다고 해도 고통과 슬픔은 사라지지 않겠지만.

 

모로이들이 스트리고이들과의 싸움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크리스티안이 빨리 동료들이 탈출할 수 있게 마법을 사용했다면 큰 희생은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미아, 크리스티안, 로즈는 에디가 스트리고이에게 피를 빨리는 것을 무력하게 지켜보아야 했던 자괴감을 평생 잊을 수 없을 것이다. 혈액공급자를 통해 피를 공급받고 댐퍼들이 지켜주는 수동적인 삶을 살아왔던 모로이들이 그들보다 더 강력한 힘을 가진 스트리고이들에게 당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지금처럼 회의만 하다가는 더 많은 모로이들과 댐퍼들이 죽게 될 것이다. 우아하게 파티나 즐기지 말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 아카데미 같은 곳에서 수호인들과 함께 방어에 대해 배워야 한다는 리사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할 것이다. 

 

'새드 일루전'에서는 디미트리의 활약이 너무나 미비하다. 로즈와의 사랑을 어쩌지 못해 자신의 감정조절에만 신경 쓰는 그의 모습은 썩 좋아 보이지 않는다. 작가가 로맨스 소설의 정석을 따르고 있겠지만 로즈와 디미트리, 리사, 크리스티안 등의 활약이 필요하다. 이들의 사랑이야기만 들려주는 너무 밋밋한 이야기는 그저 로즈의 성장소설이라는 생각만 들게 한다. 아직 다음 이야기들이 많이 남아있어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시기상조일지도 모르지만 인간들 세상과 다르게 뱀파이어가 등장하는 세상은 우리와는 좀 더 다른 세상이어야 하지 않을까.

y*****6 201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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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드 일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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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아카데미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사랑은 언제나 우리들 삶의 중심에 있다 댐퍼인 로즈와 드미트리의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야기와 둘사이에 나타난 변수 에이드리안과 타샤 그리고 빼노을수 없는 우정 이야기의재미를 더해주는 악의축 스트리고이의 공격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로즈와 드미트리는 이루어질수 없는 관계인가 내가 보기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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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파이어아카데미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사랑은 언제나 우리들 삶의 중심에 있다 댐퍼인 로즈와 드미트리의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야기와 둘사이에 나타난 변수 에이드리안과 타샤 그리고 빼노을수 없는 우정 이야기의재미를 더해주는 악의축 스트리고이의 공격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로즈와 드미트리는 이루어질수 없는 관계인가 내가 보기엔 아니다. 사제관계 로즈는 곧 18세가 된다. 뭐가 문제인가 드미트리가 말하는 이유는 수호인의 우선순위는 모로이다. 그런데 둘사람은 앞으로 리사를 수호해야한다. 그렇게 되면 리사를 지킬때 집중할수 없다는 이유다. 그런데 그건 어짜피 둘사이에 애정관계가 형성되면서 드미트리가 리사에게만 집중하긴 틀린 것 같은데 고집스럽게 원칙을 수호하고 있다. 이글에서 리사는 왕족이다 그것도 드래고미드왕족의 유일한 생존자 리사를 지키는 것만이 자신이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로즈둘은 정신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로즈는 리사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리사의 생각을 모두 알 수 있다. 다만 반대로 리사가 로즈의 생각을 알수는 없다.


  로즈가 수호인이 되기위한 시험을 치르러 간 곳에 스트리고이가침입해 일가족을 몰살시켰다. 그런데 문제는 그곳은 마법으로 차단되어 있는 곳이다. 마법이 어떻게 깨트려졌을까 그리고 누구의 도움으로 이들이 침입할수 있었을까 현장은 잔혹함 그 자체였다. 지금까지 아카데미에서 배운것과 다른 스트리고이는 새로운 공격방법으로 모로이를 공격하고 수호인들은 모로이를 지키기위해 고군분투한다.


  궁금한 것 하나 왜 댐퍼들은 맹목적일 정도로 모로이를 수호하는가 물론 모로이와 댐퍼는 악어와 악어새와 비슷한 관계다 댐퍼의 생존여부는 모로이가 좌우할 수밖에 없다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현실에 아무런 반항이나 반발심이 없다는게 이상하다. 댐퍼의 이런 행동이 모로이가 댐퍼의 존개가치를 느끼지 못하고 행동하는건 아닐까 왜 목숨을 걸고 지키는 자와 보호를 받아야 하는자가 극명하게 갈리는가 타샤를 비롯한 몇몇 모로이가 자신의 생명을 스스로 지키는 것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지만 아직은 미미한 상태이다. 앞으로 뱀파이어의 세상도 변화가 필요할 것 같다.

r*******5 2010.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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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드 일루전 - 새로운 여전사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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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뱀파이어 로맨스 소설이라고 하니 <트와일라잇>과 계속 비교하게 된다.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경우 벨라와 에드워드의 로맨스가 주 내용이였지만, 반면에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는 로맨스 이외의 요소에도 신경을 많이 쓴 태가 난다. 그래서 틴에이저를 위한 로맨스 소설을 기대하며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를 읽게 된다면 조금 실망할 수도 있다. 위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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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뱀파이어 로맨스 소설이라고 하니 <트와일라잇>과 계속 비교하게 된다.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경우 벨라와 에드워드의 로맨스가 주 내용이였지만, 반면에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는 로맨스 이외의 요소에도 신경을 많이 쓴 태가 난다. 그래서 틴에이저를 위한 로맨스 소설을 기대하며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를 읽게 된다면 조금 실망할 수도 있다. 위험한 사랑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절대 사랑해서는 안 될 남자라고 못 박고 있지만, 로즈와 디미트리의 사랑은 틀에 박힌 것처럼 지나치게 단조롭다. 로즈도 댐퍼이고, 디미트리도 댐퍼다. 스승과 제자 사이라고는 하지만 그들의 사랑은 위험하지 않다. 게다가 디미트리는 규칙대로 움직이는 모범생 스타일이다. 이래서는 뱀파이어 로맨스 소설답지 않다. 모로이인 리사와 크리스티안의 사랑 역시 평범하다. 공주와 아웃사이더의 결합이긴 하지만 이미 뱀파이어와 사랑을 나눈 벨라의 이야기를 읽고 난 후라 임팩트가 약했다.  

 

  뱀파이어 아카데미의 두번째 이야기인 <새드 일루전>의 매력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스토리의 다양성이라고 답하고 싶다. 시작부터 끝까지 사랑에 목 매고 울고 불고 한다면 독자의 폭이 한정될 수 밖에 없다. <새드 일루전>은 로맨스에 집착하지 않고, 뱀파이어 세계에 닥친 위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스트리고이가 얼마나 강력한지 그 무서움을 확인시켜 준다. 

 

  남자에게 보호받는 예쁘기만 한 기존의 여자 주인공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로즈는 정말 강하다. 의존적이지도 않고 침착하게 스트리고이를 처치하는 여전사이다. 지나치게 강해서 두려울 정도다.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를 영화로 만든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여성들에게는 절대적 지지를 받지만 남성들에게는 손발이 오그라들고 지루하는 평가를 받는 로맨스 영화를 뛰어넘는 멋진 판타지 영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라라 크로포드를 뛰어넘는 또 한명의 여전사가 탄생할 것같다.

 

  마지막으로 <새드 일루전>은 1편인 <뱀파이어 아카데미>와 비교하면 조금 잔인하기는 하지만 훨씬 재미있다. 솔직히 말해서 로즈의 열일곱 살은 너무 긴 것 같다. 1권부터 3권까지 이야기가 모두 열일곱 살때이다.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인 열여덟 살의 이야기가 어서 시작 되길 바란다.

 

n****3 201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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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들수밖에 없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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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아카데미 두번째 이야기 새드일루전이다.. 이책을 읽고 나서 느낀것은 첫번째 이야기는 그저 맛보기였을뿐이였고, 마지막 책장을 덮을때쯤엔 나도 모르게 타는 갈증처럼 다음 시리즈의 궁금증을 느끼게되었다. 무엇이 그리 이책에 나를 끌어당겼을까.. 목이 타는듯이 안에서 그 설레임이 밀치고 올라오는 기분이였다. 드디어 손에쥐게 된것이다..그 궁금했던 뒷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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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아카데미 두번째 이야기 새드일루전이다..

이책을 읽고 나서 느낀것은 첫번째 이야기는 그저 맛보기였을뿐이였고, 마지막 책장을 덮을때쯤엔 나도 모르게 타는 갈증처럼 다음 시리즈의 궁금증을 느끼게되었다.

무엇이 그리 이책에 나를 끌어당겼을까.. 목이 타는듯이 안에서 그 설레임이 밀치고 올라오는 기분이였다.

드디어 손에쥐게 된것이다..그 궁금했던 뒷이야기들을 말이다..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설레이던 마음이 긴장감으로 바뀌고, 이야기의 끝이  궁금했다..

그순간 순간 성장하는 댐버 로즈의 마음에 나도 모르게 끌리게 되었던건 아닌가 싶다.

이번 책에서는 로즈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너무 너무 즐거웠다..

1권에서 왜 로즈가 그래야했는지 였다면, 2권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대목이 아니였나싶다.

솔직하게 반응하고, 대범하게 모든걸 해내가던 로즈와 그녀를 곁에 두면서도 수호인이기에 자제를 해야하는 디미트리의 모습은 ..

뭐랄까 나의 마음속에 안타까움과 애절함을 느끼게 한것이다..

이아이와 디미트리의 밀고당기던 사랑이야기는 물론, 어린시절 자신을 버린것이라 여기었던 엄마와의 이야기도..

리사를 크리스티안에게 빼앗긴것만 같은 느낌을 받던 이야기도..

소중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서 스토리고이와 목숨걸고 싸우던 이야기까지..

단한순간도 책에서 손을 뗄수 없게했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특히나 스트리고이에게 잡혀서 모르이 친구들을 구해내려 했던 아이들의 모습은 나조차 손에 땀을 쥐고 글을 읽게했다.

그 긴장되는 순간에 나는 함께한것이다. 이녀석들과 말이다..

더 막강해지고, 더 치밀해져가는 스트리고이와 댐퍼의 보호안에서 아무것도 하지않으려했던 모로이들이 드디어 눈을 뜨게된것이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그들만의 방식으로 좀더 강해져갈것이다.

그래서 다음편에서 그 방식을 어떻게 해결책으로 만들어갈지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는것이였다..

또한 말할수 없는 사랑을 시작한 디미트리와 로즈의 이야기가 다음편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너무나 궁금하다..

이렇게 오랜만에 책에 빠져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난 이런 소설이 너무 좋다.. 

b******y 201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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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퍼 로즈의 너무도 인간적인 매력에 퐁당-새드 일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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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죽지 않는 건 없다. 하지만 죽더라도 항상 죽은 상태 그대로 유지되는 건 아니다.   이 지구상에 뱀파이어 종족이 있으니, 말 그대로 걸어 다니는 시체, 스트리고이 스트리고이 그들에게서  세상에서 좋은 뱀파이어 종족인 모로이를 지켜내는 것. 그것이 최고의 경호원인 댐퍼다.    댐퍼. 반은 인간, 반은 모로이인 종족. 인간처럼 신체적으로 강하고 튼튼하고, 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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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죽지 않는 건 없다.

하지만 죽더라도 항상 죽은 상태 그대로 유지되는 건 아니다.

 

이 지구상에 뱀파이어 종족이 있으니, 말 그대로 걸어 다니는 시체, 스트리고이

스트리고이 그들에게서  세상에서 좋은 뱀파이어 종족인 모로이를 지켜내는 것.

그것이 최고의 경호원인 댐퍼다.

 

 댐퍼.

반은 인간, 반은 모로이인 종족.

인간처럼 신체적으로 강하고 튼튼하고, 별다른 제약 없이 태양에 노출되어도 아무 상관이 없는

인간보다 감각이 뛰어나고 반사 신경도 매우 빠른 모리이의 특성을 이어받은 타고난 최고의 경호원.

 

1권 뱀파이어 아카데미의 인간적인 매력에 푹 빠졌었던 나는 2권도 줄기차게 읽었다.

뱀퍼는 제일 친한 친구이자 모로이 공주인 리사를 보호한다.

드래고미르 왕족 가문 중 유일한 생존자이고 자연 요소 마법뿐이 아닌,

영적 마법까지 다룰 수 있는 리사.

로즈가 탔던 자동차가 도로에서 미끄러지면서 끔찍한 교통사고가 나서

로즈,리사의 부모님, 리사의 오빠가 사망하는데 리사는 영적 마법으로 로즈의 생명을 다시 살렸다.

그로인해 리사와 로즈는 정신적인 결속을 통해 특별한 관계로 엮인다.

리사가 경험하는 걸 똑같이 느끼고 리사에게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도 금방 알아차리고

가끔은 리사의 머리에도 들어가고

(로즈만이 리사와 결속을 할 수 있다.리사는 로즈의 경험을 느끼고 볼 수 없다.

오직 로즈만이 한 방향으로만 결속이 이루어진다는 사실)

 

뱀퍼인  로즈의 인생에서 가장 간절히 원하는 것은 리사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인간 세상에서 2년을 숨어지내다 다시 돌아와서도 모로이를 보호하는 수호인이

되기 위해 사립학교인 성 블라디미르 아카데미에 다니면서 특별 수업을 받고

전문적인 훈련을 받는다.

다양한 무기 사용 방법과 발차기 기술을 배우고 자격 시험에 통과하기 위해 부단히 애쓴다.

하지만 훈련 담당 교사  디미트리를 사랑하게 되는 자신과 공주인 리사를 수호해야 하는

두 입장속에서 난감해 할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로즈는 뱀파이어를 보호하고 죽이기 위해 훈련 받으면서도

절대 사랑해서는 안 될 남자에게 푹 빠져 지내고,

다혈절적인 성격이라 충분히 숙고하기 전에 행동이 앞서고,

대화할 때 상대방 속을 뒤집어 놓고

대책 없이 폭발해 버리고 일단 주먹이 먼저 나간 다음,

자기가 때린 상대가 누구인지 나중에 알아보는 너무도 인간적인 모습은

2권의 본문 곳곳에서도 볼 수 있다.

===로즈의 성격이 잘 나타나는 부분===

  *나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 메이슨은 여자에게 농담을 던지며 관심을 표시하는 데 일가견이 있었는데,

요즘 특히 나에게 작업을 못 걸어 안달이었다. 물론 나 역시 이성 친구에게 그런 농담을 잘 던졌고,

또 그런 농담을 잘 받아 주기로도 유명했다.(48쪽)

 *항상 모든 일을 빨리 그리고 강렬하게 해치우려는 경향

 *평소에 속상한 일이 있거나 성질이 폭발하면 나는 아무렇게나 지껄였는데,

이번에도 역시 생각나는 대로 정신없이 지껄이기 시작했다(204쪽)

 

로즈의 댐퍼로서의 학교생활, 친구들간의 이야기, 모로이 간의 갈등, 리사에 대한 질투도 있기에

우리네 인간들 모습같아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더 재미있다.

또한 당돌하고 공주병이 심한  로즈지만 스트리고이들을 죽이기 위해 스포캔으로 떠난

친구들(크리스티안, 메이슨,에디,미아)을 구하러가서 벌이는 사투는 정말이지

숨이 멎을듯 긴박하기 짝이 없었다.

크리스티안과 로즈가 살기 위해 탈출 계획을 실현하는 모습(342쪽)은

집중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책의 핵심 부분이었다.

늘 갈등을 일으키는 엄마와의 관계속에서 엄마를 이해하고 화해를 하고

스트리고이에게서 메이슨을 잃은 충격이 남아있지만 스트리고이 둘이나 죽이는 로즈는

(초보 수호인 친구 메이슨은 로즈를 좋아했기에 로즈는 충격이 컸다.)

몰니자 표식 두 개를 받게 되었다.

 

절대 사랑해서는 안 될 남자 디미트리를 사랑하는

너무도 인간적이고 매력적인 뱀퍼 로즈.

섀도 키스 Shadow Kiss 에서는 어떤 매력을 뿜을 지

3권이  빨리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http://blog.naver.com/pyn7127

 

 

 

 

 

 



뱀파이어아카데미새드일루전, 판타지소설, 리첼미드, 글담노블, 위드블로그참여글
g**********l 2010.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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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드 일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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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아카데미 읽은 후 참지 못하고 바로 다음권을 사고 말았네요... 천천히 읽으려고 했지만 어느 새 다 읽고 서평을 쓰고 있네요...ㅠ 어서 다음권을 읽고 싶은...   이 책도 성장소설인지 댐퍼인 로즈는 어리석은 면도 가지고 있고 신중함이나 자제력이 약하지만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차례차례 채워나가죠. 물론 뭔가를 잃거나 다치거나 하면서 배워나가죠. 아픔을 겪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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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아카데미 읽은 후 참지 못하고 바로 다음권을 사고 말았네요...

천천히 읽으려고 했지만 어느 새 다 읽고 서평을 쓰고 있네요...ㅠ

어서 다음권을 읽고 싶은...

 

이 책도 성장소설인지 댐퍼인 로즈는 어리석은 면도 가지고 있고 신중함이나 자제력이 약하지만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차례차례 채워나가죠.

물론 뭔가를 잃거나 다치거나 하면서 배워나가죠.

아픔을 겪은 만큼 성숙해진다는거랄까요...

 

헌데 책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하게 됐는데요...뭐랄까...

로즈는 댐퍼 즉 인간+뱀파이어인데 시각, 청각, 후각이 많이 발달하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뱀파이어보단 못하지만 인간보다는 뛰어나다고 했지만...

읽어보면 인간이랑 맞비슷하다고나 할까요...뭐~그 점만 뺀다면 재밌었어요.

 

로즈는 디미트리를 잊기위해 친한 친구인 그리고 자신을 사랑해주는 남자인 메이슨을 이용하게 되죠.

하지만 디미트리만큼 메이슨을 사랑할 수 없다는 걸 깨닫고 그에게 이별을 고하려 했지만

로즈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때문에 메이슨이 스트리고이들의 소굴로 친구들을 이끌고 간 걸 알아차리죠.

그리고 로즈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기 위해 리사에게는 말하지 않은 체

크리스티안과 함께 그들을 찾기 위해 몰래 나가죠.

하지만 그들은 끝내 스트리고이에게 붙잡히고 모로이인 크리스티안과 미아에게 선택권을 쥐어줍니다.

댐퍼인 로즈, 메이슨, 에디 셋 중 한사람의 피를 마시고 스트리고이가 되라는 선택권과 죽음이라는 선택권을...

로즈는 탈출할 방법을 생각해냈고 실행에 옮겨 거의 성공했지만

대신 누군가는 죽음을 맞이해야 했죠.

 

트와일라잇처럼 로맨스를 주제로 한 책은 아니지만

이건 이것 나름대로의 성장로맨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h*******7 2010.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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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드 일루전: 뱀파이어 소녀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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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컬쳐북]이벤트에 당첨되어 우연찮게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트와일라잇' 이후 뱀파이어 영웅에 대한 소설이 많이 늘어났다. 이번 '새드 일루전'도 그와 비슷한 부류의 소설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뛰어난 능력을 가진 영웅이 위기를 모면해내는 식이 아닌 주인공 소녀의 감성적이고 지적인 '성장'이 위기를 모면하게 하는 열쇠라는 점이 여타 뱀파이어 영웅 소설과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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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컬쳐북]이벤트에 당첨되어 우연찮게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트와일라잇' 이후 뱀파이어 영웅에 대한 소설이 많이 늘어났다.
이번 '새드 일루전'도 그와 비슷한 부류의 소설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뛰어난 능력을 가진 영웅이 위기를 모면해내는 식이 아닌
주인공 소녀의 감성적이고 지적인 '성장'이 위기를 모면하게 하는 열쇠라는 점이
여타 뱀파이어 영웅 소설과는 차이를 보인다.
영웅소설과 성장소설이 합쳐진 변종이랄까.

'새드 일루전' 속 미래/사랑/우정/가족에 관해 고민하고 성장하는 주인공 소녀 '로즈'는
지극히 평범한 우리동네 옆집 소녀들을 연상케 하고, 친근감을 느끼게 한다.
그 때문에 이 책은 눈살 찌푸릴 만큼 잔인한 이야기도, 가슴이 두근거릴만큼 멋진 로맨스도 아니지만
독자를 만족시킬 만한 적당한 몰입감을 가지게 된 것 같다.

조금 아쉬운 점은 완결이지만 완결이 아닌 것 같은 마무리.
('새드 일루전'은 단 권으로 완결이지만, 전체적으로는 '뱀파이어 아카데미'시리즈의 일부이다.)
하지만 이것도 '뱀파이어 아카데미'전권을 읽으면 해결될 일인듯 하다.

언제까지 뱀파이어 시리즈가 유행할 지 알 수 없지만, 조금 더 기대해볼 만한 작품.

 

 

 

뱀파이어 소설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관심을 가져보길.

l******1 2010.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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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으로 접어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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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에게는 어머니가 있지만 자신과의 접점을 찾기 위하여서는 오로지 수호인이라는 모로이를 지키는 일에 종사를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을 하는 직종에 있다는 사실만이 합일점이고 나머지의 부분에 대하여서는 접점을 찾을수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어머니가 학교에서 치루는 파티를 위하여서 찾아오고 그동안에 자신에게 벌어진 일들에 대하여서 격려와 위로를 받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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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에게는 어머니가 있지만 자신과의 접점을 찾기 위하여서는 오로지 수호인이라는 모로이를 지키는 일에 종사를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을 하는 직종에 있다는 사실만이 합일점이고 나머지의 부분에 대하여서는 접점을 찾을수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어머니가 학교에서 치루는 파티를 위하여서 찾아오고 그동안에 자신에게 벌어진 일들에 대하여서 격려와 위로를 받고 싶어하는 마음과는 다르게 어머니의 얼굴을 보면서 입에서 나오는 단어들은 서로간의 상처만을 더욱 깊게하는데 일조를 하는 단어들이라는 사실이 들어납니다.

 

마음이 맞는 연인을 찾았지만 자신의 업무와 상충이되는 지점으로 인하여서 정식적인 연인으로 행동을 하지 못하고 서로의 마음에 대하여서 확신을 하면서도 합일을 못하는 설정에서 자신의 보호를 받는 모로이이면서 가장 절친한 친구는 자신의 연애로 인하여서 주인공에게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하여서는 무관심으로 보이는 행동을 하는데 사춘기를 지나고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십대후반의 나이의 주인공이 이성에 대하여서 호기심을 가지고 행동을 시작을 하고 자신의 행동에 대하여서 조언을 해줄수가 있는 위치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 더욱 많은 상처를 남기면서 불안정한 심리를 가지고 있는 주인공에게 더욱 많은 짐으로 작용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주 긴시간동안 얼굴을 보지 못한 어머니와의 만남에 대하여서 기쁜마음으로 만남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아닌 그동안에 간직을 하고 있었던 마음의 상처에 대한 감정만을 들어내면서 모녀의 사이에 긴장감을 조성을 하고 있는 모습들은 자신의 생각에 대하여서 확신을 가지고 행동을 하기를 원하고 있지만 자신을 둘러싼 여러 가지의 조건들이 그러한 확신에 대하여서 불안한 감정을 주입을 하고 있는 상태의 주인공에게 어떠한 위기가 벌어질수가 있는지와 함께 그것을 극복을 하기 위하여서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동안에는 직접적이 아닌 간접적으로 생각을 하였던 스트리고이의 행동에 대하여서 그 참혹한 현장을 직접눈으로 보는 경험을 하면서 자신이 그동안에 생각을 하고 있었던 수호인의 업무에 대하여서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을 할수도 있지만 연이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신의 생각에 대한 돌아봄이 아닌 앞으로 나가야 한다는 사실만을 강조를 하는 일면을 보여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