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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의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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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하면 수많은 수학적 공식과 도표로 보기도 전에 기겁을 하게 만든다. 심지어 경제학을 전공하는 사람들도 수학을 공부하는 건지 경제학을 공부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하소연을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말그대로 "교실밖의" 경제학이다. 수학, 도표해서 능력이런거 필요없다. 다만 현실에 대한 조금의 관심만 있으면 된다.   각각의 내용은 길지 않다 원고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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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하면

수많은 수학적 공식과 도표로

보기도 전에 기겁을 하게 만든다.

심지어 경제학을 전공하는

사람들도 수학을 공부하는 건지

경제학을 공부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하소연을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말그대로 "교실밖의" 경제학이다.

수학, 도표해서 능력이런거 필요없다.

다만 현실에 대한 조금의 관심만 있으면 된다.

 

각각의 내용은 길지 않다

원고를 바탕으로 해서 재편집, 가공을

한 것이기에 그렇다.

그래서 어느 장이든

편하게 읽어도 큰 무리는 없다.

다만 큰틀에서

이야기가 묶어 놓았기에

순서대로 보는게 편하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면의 진실이나

어떤 음모론 이런건 이 책에 없다.

금융위기이후에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이나

우리 경제에 대한 조언등이

주를 이룬다.

 

특히 금융산업은

제조업으로 파생되어

경쟁력을 가지는 것이지

금융을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건 허상이라고 한 저자의

말이 가슴에 남는다.

 

경제학을 알고 싶은 사람이나

경제신문을 보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 번쯤은 읽어보길 바란다.

정말 쉽게 써놓았다.

 

r******5 2010.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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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이 아닌 현장 이야기가 담겨 있는 진짜 경제학
"이론이 아닌 현장 이야기가 담겨 있는 진짜 경제학" 내용보기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 추천 도서라 한 번에 손이갔다.   이론만 줄줄이 써 놓은 경제학 책 보다 경제 현황을 언론인이 쉽게 풀어 놓았다. 현장 경험을 통한 경제 전반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국내외 경제 현황을 테마별로 역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복잡한 경제를 추상적인 용어보다 편안하게 역어 행복한 경제 활동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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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 박경철 원장 추천 도서라 한 번에 손이갔다.

 

이론만 줄줄이 써 놓은 경제학 책 보다

경제 현황을 언론인이 쉽게 풀어 놓았다.

현장 경험을 통한 경제 전반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국내외 경제 현황을 테마별로 역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복잡한 경제를 추상적인 용어보다 편안하게 역어 행복한 경제 활동을 강조하고 있다.

b*****7 201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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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안에서도..
"교실안에서도.." 내용보기
경제학이란 어려운 의미를 떠나 다양한 경제상식을   기자출신경험을 살려 풀어 썻기때문에 지루하지 않았다   교실안에서도 이런 내용이 다양한 경제현장의 이야기들을 가르친다면   좋은반응이 있을꺼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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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이란 어려운 의미를 떠나 다양한 경제상식을

 

기자출신경험을 살려 풀어 썻기때문에 지루하지 않았다

 

교실안에서도 이런 내용이 다양한 경제현장의 이야기들을 가르친다면

 

좋은반응이 있을꺼라 생각한다.

 

 

 

 

 

 

                                                           

e****s 201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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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따뜻한 경제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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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인간을 위하는 사람 냄새 가득한 경제학'이라고 이름 짓고 싶다.공교롭게도 책을 읽어보기도 전에 북콘서트를 통해 최남수 부장님을 만나 열띈 강연을 들은터라 책을 읽으면서 그 분의 가슴 따뜻한 세계관과 경제관을 마음 깊이 느낄 수가 있었다. 이 책은 복잡한 경제학 이론이나 지표 따위로 독자들을 가르치려 들지 않는다. 대신 우리가 부대끼며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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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인간을 위하는 사람 냄새 가득한 경제학'이라고 이름 짓고 싶다.
공교롭게도 책을 읽어보기도 전에 북콘서트를 통해 최남수 부장님을 만나 열띈 강연을 들은터라 책을 읽으면서 그 분의 가슴 따뜻한 세계관과 경제관을 마음 깊이 느낄 수가 있었다.
 
이 책은 복잡한 경제학 이론이나 지표 따위로 독자들을 가르치려 들지 않는다. 대신 우리가 부대끼며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을 경제라는 렌즈로 다정다감한 느낌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기분이다. 우리는 왜 저축을 하고, 왜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가? 결국 삶의 안정적인 편안함과 행복을 기대하는 것이다. 이것이 요점이다. 행복이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 목적이 되는 순간 우리는 길을 잃고 방황을 하게 되는 것이다. 헤지 펀드를 비롯해 수단을 목적으로 하는 수많은 기업이나 개인들에 의해 이미 세계는 몇번이나 충격과 절망의 유린을 당하지 않았던가. GDP는 딱 하나를 뺀 모든 것을 측정한다. 그것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지표, 즉 삶의 질, 만족감, 자아성취감, 그리고 행복이다. 사람을 이롭게 하고, 서로가 행복할 수 있는 노력이 아닌 부정한 것들은 그래서 반드시 배격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런 이유로 자원이나 곡물과 같은 원자재 투기는 투자가 아니라 죄악이라는 믿음을 설파한다. 반드시 누군가는 크게 다치고, 이것은 다시 무고한 일반인들에게 후폭풍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경제학에서 무엇을 얻고 싶은가? 에 대한 가슴따뜻한 이야기.
f******y 2010.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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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의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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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란 일반사람들과는 들과는무관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경제가 가정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조차도 올바른 경제관과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알려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아직도 우리는 경제학을 난해하고 골치 아픈 학문으로만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경제학은 우리 생활에서 돈과 경제가 어떻게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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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란 일반사람들과는 들과는무관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경제가 가정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조차도 올바른 경제관과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알려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아직도 우리는 경제학을 난해하고 골치 아픈 학문으로만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경제학은 우리 생활에서 돈과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관찰할 수 있는 근본적인 시각을 길러줄 뿐 아니라 국제적인 협상 게임과 힘의 경쟁을 파악하게 해주는 중요하고도 일상적인 학문이다. 이 책은 경제학에 대한 안내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경제학 책만큼 읽으려면 집중력이 필요한 책이 있을까? 수학책이 경제학책처럼 설명문으로 되어 있다면 더 집중력이 필요하겠지만 지금으로서 나에게는 경제학 책이 단연 읽기 난해하다. 

그러나 이 책은 경제학이라는 꽤 까다로운 분야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역으로 변화시킨듯한 느낌이 나는 책이다.

이 책이 머니투데이 mtn에서 방송된 <세상 그리고 우리>에서 방송된 내용을 근간으로 만든책이다. 미국을 발화점으로 해서 세계적으로 번진 최근의 금융위기에서 부터 최근에 개봉한 영화인 해운대에 관한 이야기까지 경제시론이라고 할까? 작금의 경제상황에 대한 저자의 견해가 인상적으로 다가오지만

한가지 책을 읽으면서 드는 집중이 어려운점이 느껴지는데 이는  주제가 여러곳으로 퍼져 나가는 느낌이 들었으며이는 이 책의 단점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지 않아도 괞챦은 장점이 될수도 있겠다. 들고 다니면서 시간이 날때마다 한꼭지 한꼭지 읽을 수 있으니 부담감은 덜하다는 느낌이 든다. 끝으로 20년이 넘는 기자생활의 경험에서 보여주듯 관록이 묻어나는 글이어서 결코 가볍지는 않아 좋았다

k****7 2010.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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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실 밖의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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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많은 단락으로 구성되어있고 한단락 한단락에 지식과 경험이 어울려저 있어서 매우 유익하다.. 정말 경제학자 답게 냉용 지혜와 경험을 얻으수 있고 내가 모르든 정보를 얻을수 있어서 좋다. p-56-57  소비가 미덕이다는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다 나두 어려우면 소비 부터 줄이려고 하는데 소비가 gdp 직장 고용 경제를 지키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어서 너무 놀랍다 몰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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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많은 단락으로 구성되어있고 한단락 한단락에 지식과 경험이 어울려저 있어서

매우 유익하다..

정말 경제학자 답게 냉용 지혜와 경험을 얻으수 있고 내가 모르든 정보를 얻을수 있어서 좋다.

p-56-57  소비가 미덕이다는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다 나두 어려우면 소비 부터 줄이려고 하는데

소비가 gdp 직장 고용 경제를 지키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어서 너무 놀랍다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어서 말이다. 한단락 한단락에서

얻는 교훈과 지혜는 다시한번 놀랍고 고맙다...

 

책중간에 있는 도종환의 시 여유 가있어서 늘 쫒기듯 읽든 책이었는데

책도 여유롭게 시도 보고 시도 넣을수 있다는 생각의 전환 마음의여유를 줄수 있어서 좋았다..

작은기쁩과 친해지자 재난극복 영화 해운대 단락에서 내마음에 많이 와닿고...

생각을 주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중국과 미국 패권 다툼의 디데일하게 상황

현재 미래를 잘분석하여서

새로운 사실과 큰나라의 얽힌 관계를 알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

 

그외 자전거 단락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좋았다

무엇보다도 제가 책을 많이 보고읽지만

이책에 하나 하나 단락에서 몰랐던 정보와 지혜를 얻을수있었다.

이병철 정주영 새로운것에 대담한도전정신등 말이다....

 

누구나 읽으면 몰랐던 사실 정보 지혜와 책속에서 여유가지 가질수 있으리라 확신을 하면서 마무리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b*****5 201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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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명이 손잡고 함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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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추천사에서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께서는 '혼자 천 발자국 가는 것보다 천 명이 손잡고 한 발자국 가는 게 더 중요하다는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100% 공감한다.   저자는 본문에서 경제가 외형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경제 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생각은 언뜻 외적인 것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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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추천사에서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께서는 '혼자 천 발자국 가는 것보다 천 명이 손잡고 한 발자국 가는 게 더 중요하다는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100% 공감한다.

 

저자는 본문에서 경제가 외형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경제 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생각은 언뜻 외적인 것만을 추구하는 요즘의 사회 분위기와는 상반되는 주장인 듯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가치이며 이념이라고 생각된다.

 

책은 경제를 끌어가는 기업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그 구성원인 우리들의 관점에서 경제 현상을 쉽게 풀어간다. 책을 읽다 보니 경제라는 것이 생각만큼 어렵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사람 냄새를 풍기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라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사람 냄새나는 따듯한 경제학 책을 원한다면 추천한다.   

c*******2 2010.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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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을 통해 본 우리의 행복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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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하면 돈을 버는 방법, 그에 따른 경제원리,개념들로 가득한 책인줄 알았다그러나 이책에는 심리학,철학 , 경제,경영등 모든 문학의 일부분들이 들어있고 유명한 위인들의 자서전같은 부분들도 조금씩 보인다경제을 바탕으로 한 인문, 사회과학 같은 교양서 이다인간이 왜 경제을 제대로 판단 못하는지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은 어떠한 생각들로 경제을 이해하고 행동하는지 그힘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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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하면 돈을 버는 방법, 그에 따른 경제원리,개념들로 가득한 책인줄 알았다
그러나 이책에는 심리학,철학 , 경제,경영등 모든 문학의 일부분들이 들어있고 유명한 위인들의 자서전같은 부분들도 조금씩 보인다
경제을 바탕으로 한 인문, 사회과학 같은 교양서 이다
인간이 왜 경제을 제대로 판단 못하는지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은 어떠한 생각들로 경제을 이해하고 행동하는지 그힘의 원천은 무엇인지을 다루었다
중국과 미국의 앞으로의 방향성과 어느쪽에 무게중심이 더실리는지 등도 있다
그러나 이책이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는것은 경제이야기 보다는 인간주의에 더 관심을  두고있다 치열한 경제을 통한 , 누구의 행복을 뺏어서 나만이 가지는 행복이 아닌 같이 살아가고 같이 나아가는 공동체 의식이 더중요하고 그러한 경제활동을 하자는 것이다
그러한 경제활동을 통한 행복이야말로 소중하고 값진 행복이라는 것이다
세계최고의 부자와 아프리카 목동의 행복지수는 같다는 통계가 있다
이처럼 더 많이 가져서 행복하다고 줄을 세운다면 세계의 모든 가난한 사람들은 불행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프리카의 목동은 그줄 끝에서도 행복하다 
이것은 많이 가져서 행복한 것이 아닌 어떻게 가지고 어떻게 이루어서 무엇에 행복에 가치을 두느냐에 따라 다른것이다
안철수, 금난새, 구글의 스티브 잡스등은 성공해서 물론 돈도 많치만 무엇에 행복에 가치을 두고 발상전환을 통한 성공을 이루었는지 잘나타나는 사례이다

탐욕의 반대는 무욕이 아니라 만족이다. 당신이 큰 만족감을 가지고 산다면 어떤 것을 소유한느가는 문제가 안된다 어떤 경우에도 당신은 변함없이 만족할 수 있다 

(행복론) 달라이 라마 중에서 .......

미국의 쇠퇴, 중국의 발전 속도와 방향, 금의가격 등 여러가지 경제이야기들을 다루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자신에게 있다 경제의 기초, 해법, 발전등이 다 지금 우리의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것이다
우리모두가 낙관주의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한다면 경제면은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다이너마이트을  발명하여 큰돈을 번 노벨은 신문기사의 오보를 보고 인생의 향방을 180도 선회한다 ( 죽음의 상인 노벨이 죽다) 라는 잘못된 기사를 보고 남의 죽음으로 돈을 버는 자신의 인생과 경영을 돌아보고 노벨상을 제정한다
제 3자의 시각으로 살아온 나의 인생에 마지막 부고 기사을 쓴다면 내인생의 기사의 타이틀은 무엇일까 ? 남을 도와주지 못해고 일에서도 성공하지 못했고 , 어떤일에서도 희생을 가져보지 못한 내자신의 부고 기사에 대해 생각해본다
돈많이 벌면 남을 도와야지 안일한 생각으로 평생을 살게 되는 것은 아닌지 .....
경제이야기을 통한 내자신의 성찰을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m******6 2010.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