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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공룡과 함께 영어이야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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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 개         [Harry and The Dinosaurs]는 영국에서 TV,DVD등으로 제작되고, 계속 시리즈로 책이 출간되고있는 유명한 이야기랍니다. 특히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소재로 만든 이야기는  공룡과의 흥미진진한 사건과 일상과 상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아이들의 모습을 대변하는 즐거운 이야기랍니다.   시리즈 중에서 대표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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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 개

 

 

 

 

[Harry and The Dinosaurs]는 영국에서 TV,DVD등으로 제작되고,

계속 시리즈로 책이 출간되고있는 유명한 이야기랍니다.

특히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소재로 만든 이야기는

 공룡과의 흥미진진한 사건과 일상과 상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아이들의 모습을 대변하는 즐거운 이야기랍니다.

 

시리즈 중에서 대표적인 이야기인 [Harry and the Bucketful of Dinosaurs]

을 아이랑 함께 읽어보았어요.

 

대게는 아이랑 영어그림책을  본다고 하면,

영어를 다 읽은줄 아는줄 아시지만, 전 한글이나 영어등의 글자를

읽고 쓰는 것을 가르치는 것두 중요하지만,

책속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가 느끼게 되는 상상의 세계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영어동화책을 한권한권씩 모은답니다.

영어그림동화책의 장점은 그림을 통해서 영어이야기를 유추할수 있어요.

그래서, 전 아이가 흥미를 가질만한 소재의 영어그림책을 찾아서 읽어준답니다.

 

[Harry and the Bucketful of Dinosaurs]속의 그림은 정말 재미있어요.

플라스틱공룡들이 살아움직이듯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그림책을 들으면서 "엄마 공룡이 살아움직여!"하고 말하더군요.

아이들의 눈속에는 모든 돌멩이, 인형,로봇들이 다 움직이는듯 느끼고,

친구랑 대화하듯 말하면서 놀이를 하는 아이들의 맘을 담은 그림이란 생각이 드네요. 

 

3살때 부터 관심을 가지던 공룡..아이랑 이젠 영어그림책으로 즐겨본답니다. 

 

 

 

[Harry and the Bucketful of Dinosaurs]는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아이들의 생각을

대변하는 멋진 이야기로 책을 읽으면서 공룡과 함께 이야기에 빠지게 하는 매력이 있어요.

 

 

[Harry and the Bucketful of Dinosaurs]의 줄거리는  

 다락을 청소하는 할머니를 돕던,

해리는 먼지가 가득쌓인 낡은 상자속에서

공룡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해리는 공룡을 씻고 고쳐주어요.  도서관에 가서 공룡들의 이름을 찾아준뒤,

 양동이에 공룡들을 넣어서 가는곳마다 데리고 다닌답니다.


 

 


 

그러나, 어느날 기차에 공룡을 두고 내리면서,

 공룡들을 잃어버린 해리는 어떻게 다시 만났을까요?


 

 

 

 

 

[책을 열자마자, 아기자기한 속지에 공룡그림이 넘 귀엽게 그려져있어요.] 


 

  

 

 

 

After Reading

 

 

 [First Reading]

 

CD를 틀어놓고 그림책을 들으면서....

아이에게  가장 좋아하는 공룡을 그려보라고했어요.


 

 

 

Mom :  Son. Let's draw the dinosaur. What  kind of dinosaur do you like?

Child : 알로사우루스.

Mom :  Let's draw the Dinosaur.

아이가 그린 알로사우루스랍니다.             


 

 

 

 [Second Reading]

 

그림책속에는  해리가 공룡을 찾은뒤에 도서관에서 이름을 찾아주었쟎아요.

울아들도 공룡책속에서 공룡과 함께 이름을 외우기 시작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아직도 외울 공룡이 많은지 공룡책을 보면서 이름이 무엇인지 자주 물어본답니다.ㅎㅎ

수용이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루스를 찾도록했어요.


 

Mom :  Let's find the Tyrannosaurus.

Child :  yes.

Mom :  Here it is. Good.                 


 

 

 

 

 

          

 [3rd  Reading]

 

알파벳과 함께 공룡을 색칠하는 워크지를 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티라노와 트리케랍토스를 색칠한두 알파벳 T를 배워보아요.


 

 

Mom :   What is it?

Child :  티렉스랑 가보r.

Mom :  Good. This is a Tyrannosaurus. That is a Triceratops.

           Color Them.

Mom :  T is for a Tyrannosaurus.

          T is for a Triceratops.


 

 

 

 

 [4rd  Reading]

 

마지막에는 공룡연필꽂이를 만들어보았어요.

항상 공룡그림을 많이 그리는 수용이가 만든 공룡연필꽂이를 보면서

더 행복해지겠지요. 


 

 

Mom : Let's make a Dinosaur. What is it?

Child. 아파토사우루스. [공룡의 이름을 외우는 울아들..ㅎㅎ 특징만으로 구분하는군요.]

 

      목이 길고 꼬리가 긴 공룡의 대명사인 아파토사우루스연필꽂이랍니다.


 

 


 

 


 

 

 

 

 

k****n 2010.01.20.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래를 원했으나 ...
"노래를 원했으나 ..." 내용보기
원래 이 책이 시리즈로 7권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노부영과 착각을 했나봐요 노래가 있을 줄 알고 신청을 한건데 노래가 있긴 하지만 책이나 한장짜리 가이드에 가사가 없네요 노래로 부를는 동화가 아니라 그냥 주제곡 정도? 아이들 여럿이 불러서 가사도 거의 못알아 듣겠어요 아이에게 노래를 불러주려고 했는데 책만 두 권 되었네요 쩝~   참 내용은 좋아요 공룡 좋아하는
"노래를 원했으나 ..." 내용보기

원래 이 책이 시리즈로 7권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노부영과 착각을 했나봐요

노래가 있을 줄 알고 신청을 한건데

노래가 있긴 하지만 책이나 한장짜리 가이드에 가사가 없네요

노래로 부를는 동화가 아니라 그냥 주제곡 정도?

아이들 여럿이 불러서 가사도 거의 못알아 듣겠어요

아이에게 노래를 불러주려고 했는데

책만 두 권 되었네요 쩝~

 

참 내용은 좋아요 공룡 좋아하는 꼬맹이들에게 딱이고

공룡에 관한 동화를 찾고 게시는 맘님들에게도 딱입니다

물론 공룡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도 딱입니다

애완용동물처럼 귀엽거든요^^

 

h****2 2010.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원히 잊지못할 행복한 이야기
"영원히 잊지못할 행복한 이야기" 내용보기
행복한 동화 세상 My Little Library Step 1(대상 : 6~7세) 으로 새롭게 선보인 '해리와 공룡' 시리즈 가운데 대표적인 책, Harry and the Bucketful of Dinosaurs입니다. 아이들이 쏘옥 빠져들 멋진 소재, 공룡과 환상적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를 완벽하게 갖춘 이 책은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아이들만의 세계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어서 어떤 동화책보다 아이의 공감대와
"영원히 잊지못할 행복한 이야기" 내용보기

행복한 동화 세상 My Little Library Step 1(대상 : 6~7세) 으로 새롭게 선보인

'해리와 공룡' 시리즈 가운데 대표적인 책,

Harry and the Bucketful of Dinosaurs입니다.

아이들이 쏘옥 빠져들 멋진 소재, 공룡과

환상적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를 완벽하게 갖춘 이 책은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아이들만의 세계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어서

어떤 동화책보다 아이의 공감대와 몰입도가 크다고 할 수 있답니다.

 

출간 예정 도서로 카탈로그에 실려있는 걸 보고 계속 기다려왔는데

생생한 오디오 CD와 함께 MLL로 즐길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반가웠어요^^

 

 버켓 가득히 공룡을 담아 들고 가는 해리의 모습과

해리 곁에서 즐거워하는 공룡들의 모습이 담긴 표지만 봐도

즐거움이 느껴지고 책 속 이야기에 기대가  되어요.

스토리북과 오디오CD , 꼼꼼한 활용을 담은 Mother Tip이 하나의 패키지랍니다.

 

 표지를 넘기면 속표지와 첫 페이지부터 작가의 센스가 엿보입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공룡들의 모습과 이름을 미리 알려주고 있지요.

오른쪽 페이지의 공룡 발자국 그림도 예쁘네요^^

 

 공룡들이 가득한 다음 페이지 역시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합니다.

은근히 어려운 공룡들의 발음을 일일이 표기해놓아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해리는 할머니와 함께 청소하러 올라간 다락방에서

공룡이 가득 든 상자를 발견합니다.

환하게 빛나는 상자와 큰 글자의 DINOSAURS! 가 해리의 놀랍고 반가운 마음을 잘 보여줍니다.

 

해리는 공룡들을 데리고 내려와 고쳐주고 씻어준 다음

상자 대신 버켓(양동이)에 담아주지요. 

사랑스럽고 예쁜 그림과 부담없는 간결한 문장들이 멋지게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책을 읽는 아이들은 해리가 자신의 모습과 너무나 똑같아서

마치 내 얘기같은 기분이 든답니다.

 

 해리는 공룡들을 도서관에 데려가 책을 찾아가며 굥룡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줍니다.

" You are my Stegosaurus."

"You are my Triceratops."

...

하고 하나하나 이름을 불러주면

공룡들은 "Thank you, Harry." 라고 대답했지요.

아이와 공룡들의 특별한 교감이 이뤄지는 부분에선 따뜻한 감동마저 느껴집니다^^

 

 해리와 공룡들은 이제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합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 간결하면서도 전달력이 강한 글의 조화가

이 작품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어느날, 할머니와 기차 여행을 하게 된 해리는

너무 흥분한 탓에 공룡들이 든 버켓을 기차에 두고 내리고 만답니다.

해리의 안타까움이 생생하게 전해져 와

아이들까지 안타깝게 하는 장면이에요^^

 

 해리는 도저히 공룡들을 잊을 수가 없었지요.

그래서 할머니와 다시 역 분실물 센터로 찾아갑니다.

그러나, 분실물 센터 직원은 공룡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들이 해리의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고 합니다.

해리는 어떻게 이 난관(?)을 풀었을까요?

 

 눈을 감고 공룡들의 이름을 다 불러보겠다는 해리...

그리고는 큰 소리로 공룡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봅니다.

간절한 마음을 그대로 담은 듯 점점 커지며 퍼져가는 글자가 무척 인상적이지요.

정말 순수한 아이다운 모습에 다시 한번 감동했답니다.

 

당연히 공룡들은 해리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해리와 공룡들은 더욱 끈끈한 무언가를 느끼게 되었다는...ㅎㅎ

 

 

    오디오 CD   

MLL은 오디오 CD가 아주 멋지고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이 책 역시 오디오 CD에 대한 기대가 높았는데

아마 퍼핀사에서 제작된 오디오 CD인듯 했어요.

신나는 Song과 효과음이 생생한 두 번의 리딩이 수록된 훌륭한 CD이긴 하나

기존 MLL 스타일의 CD를 생각했던 제 기대엔 조금 못미쳤답니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성우가 등장하는 오디오를 좋아하는지라

해리는 어린이 목소리로 녹음되어 있었으면 싶었지요^^;;

하지만 리딩을 한 성우가 연기력이 굉장히 뛰어나

듣고있노라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 들더군요.

결론적으로, 개성 넘치는 매력적인 오디오CD라는 말씀~^^

 

 

스토리가 탄탄하고 기승전결이 잘 살아있어서

아이들이 마음을 빼앗길 만 하구요.

어느새 해리와 동화되어 함께 상상을 펼치게 된답니다.

아이에게 잊지못할 행복한 이야기를 선물하고 싶으시다면

꼬옥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책을 읽고  

 

 아이들이라면 다 좋아하고, 특히 남자아이라면 열광하는 공룡 이야기라

공룡 관련 자료를 프린트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공룡 알파벳 컬러링 북입니다.

A부터 Z까지 공룡 이름으로 되어 있어서

알파벳도 익히고 공룡 이름도 익히는 일석이조 활동이었지요^^;;

 

 

먼저  열심히 알파벳과 공룡 이름을 익히며 색칠 중입니다.

 

 알파벳 수만큼 공룡이 많아서

누나가 조금 도와주며 함께 했답니다.

 

 한 권의 책으로 묶었더니 제법 그럴듯 하더군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루스도 빠지지 않았고

X는 이렇게 표현한 센스까지...ㅎㅎ

 

 

 

o*******8 2010.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