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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에너지가 넘쳐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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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에너지를 자연에서 찾아요 <깨끗한 에너지 태양 바람 물>은 아이들에게 녹색 에너지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과학 그림책이에요. 아이의 호기심을 쉽게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주는 단계로 이어가는 구성이 되어 있네요. 친근하면서 꼭 짚어가면서 알아야 할 내용은 정확하게 뭉뚱그려서 담아낸 내용이 아니라서 어느 정도 이해력이 되는 저학년 아이들에겐 좋은 책인듯 싶습니다.
일단 이 책에선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해 자연 세계의 원리와 친환경적인 생활태도를 배우게 해주는 계기를 줍니다. 모든 생명은 결국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사람 역시도 자연과 어울려 살아야 하는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깨끗한 에너지편에선 아이들에게 에너지가 무엇인지 개념을 알려주면서도 화석 연료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화석연료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도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담아주면서 이 화석 연료가 환경을 오염시키기때문에 ..그리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없어지고 만다는 조금 무거운 이야기까지 담아냅니다.
이때쯤 때면 아이들은 걱정을 합니다.. "엄마.그럼 아무것도 볼수 없겠네.티브이도 컴퓨터도.." 그래서 이때 짠하고 나오는 고마운 에너지의 이야길 해보는데요.
우리에겐 아무리 써도 바닥나지 않는 깨끗한 에너지가 자연속에 있다는 이야길 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오는 3총사가 태양과 바람과 물이라고 말입니다.
태양에게선 고마운 태양 에너지를 이용할수 있을 것이요. 바람에게선 풍력 발전의 원리가 있어 전기를 만들어 낼수 있다고 말입니다. 물은.. 바닷물..파도의 에너지를 이용해 보는 이야기도 나누게 되는데요. 밀물. 썰물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자연스레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이유도 알게 됩니다. 달과 태양과 지구 사이의 힘때문에 생기는 밀물과 썰물을 이용해 댐을 만들고 터빈을 달아 물이 들고 날때의 에너지로 조력발전을 하는데 이것으로도 많은 전기를 만들어 낼수 있다는 사실도 함께 말이죠.
책의 뒷부분에는 똑똑정보로 이외에도 지구를 지키는 깨끗한 에너지엔 무엇이 있을까를 좀더 다뤄주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엄마가 이야기해주듯 풀어주는 것도 집중해서 잘 듣더군요.
깨끗하고 오래도록 써도 무궁토록 많이 쓸수 있다는 환경 에너지이야기책을 읽더니만 우리 녀석은 나중에 태양열로 접었다 펴졌다 지붕도 확 열리고 제껴지는 태양열 자동차도 만들어서 달리고 싶다네요.
정말 아이들의 이런 작고 기특한 생각덕에 우리 지구가 푸른별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그날이 오길 바래보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줄 환경의 중요성을 담은 지구 이야기가 많으면 좋겠단 생각을 하는 엄마로서 아이들과 유익한 미래의 깨끗한 에너지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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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재 너무 당연한듯~ 자동차를 타고...따뜻한 집에서 잠을 자고..텔레비전도 보고 음악도 듣지요.. 손만 까닥하면 흘러나오는 에너지...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우리가 많이 쓰고 있는 에너지의 대부분은 석유,석탄,천연가스 겉운 화석연료에서 얻어요... 그런데 하도 에너지를 많이 써서 화석연료가 만들어 지는 속도보다 쓰는 속도가 더 빠르다고 해요.. 이렇게 계속 쓰다보면 언젠가는 다 떨어지고 말꺼에요..그뿐 아니라 화석 연료를 펑펑 쓴다면 지구의 공기가 점점 더러워져서 우리는 숨 쉬기조차 힘들지 몰라요 그럼 공기도 더럽히지 않고,써도 써도 바닥나지 않는 그런 에너지..화석연료를 대신할 에너지는 없을까요? 돋보기,종이,검은싸인펜만 있으면 태양에너지를 만날수 있어요~^^ 사람이 먹고,움직이고,생각할 수 있는 것도 다 태양 에너지 덕분이에요.. 바람개비 풍선,연을 준비하면 풍력에너지도 만날수 있어요.. 바람개비가 잘 도는것도...풍선과 연이 하늘 높이 잘 날라가는 것도 모두 바람에너지 덕분이에요.. 이런 바람에너지로 전기를 만들어 낼수도 있답니다.. 또 어떤에너지를 만날수 있을까요??튜브,공,모래놀이 도구를 가지고 바닷가로 나가 보아요... 파도가 철썩철썩 하얀 파도에 튜브가 떠밀려 와요...물에너지를 만날수 있어요.. 바닷물이 들어오는 것을 밀물,나가는 것을 썰물이라고 해요. 밀물과 썰물은 달과 태양과 지구 사이의 힘 때문에 생기는 거에요..밀물과 썰물의 힘을 이용해 조력발전이라는 에너지를 만들수 있어요. 자연속에는 깨끗한 에너지가 참 많아요~ 자연에서 찾은 태양,바람,물이 주는 에너지는 환경오염도 되지 않고,바닥날 염려도 없으니 참 좋아요~ 우리 친구들은 자연속에서 또 다른 에너지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지구는 지금보다 훨씬 아름다워 질꺼에요^^
너무나 유명한 웅진의 똑똑한 과학 그림책....신간이 나왔다고 하여 넘 기대도 되고~ 어떤 내용일까 무척 궁금하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에서 부터 엄마인 저까지... 에너지가 주는 편리함을 고마움 없이 당연하듯 쓰고 있는게 맞네요... 정말 이렇게 쓰다가는 우리 지구가 많이 힘들어 하겠죠~~^^ 이 책은 화학원료로 만들어지는 에너지의 무분별한 소비와...그리고 그로인한 우리의 환경을 알려주고~~ 그리고 그 대체에너지를 생각하게 만드네요~~ 그런 깨끗한 에너지는 다름아닌 태양,바람,물로 만들어 진다는 사실.. 아이들은 새롭고 신선하게 받아들일 수 있겠죠..ㅎㅎ 그리고 나아가~~ 또다른 대체 에너지는 없을까 하고 생각하게 해주고... 또 한편으론 우리가 쓰고 있는 에너지와 전기를 정말 아껴써야 겠다 생각하겠죠~~ 지구가 웃기위해서..ㅎㅎ 똑똑한 과학 그림책의 명성에 걸맞는 신간...기대 이상이네요~~ 우리아이들의 밝고 올바른 사고를 길러주고~~ 또한 창의력또한 길러주는 좋은책.... 재미난 과학 이야기세상에 홀딱 빠지는 우리 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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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30권 이였던 똑똑똑 과학 그림책이 환경 부분의 5권이 증간을 합니다.. 그중 제일 먼저 에너지를 이야기한 깨끗한 에너지...태양 바람..물이 먼저 나왔네요..
똑똑 똑 과학 그림책 특성상 어렵지 않게 풀었습니다..
우리주변의 에너지를 이야기 한후 그 에너지의 원료가 되는 화석 연료 를 설명 하지요,,. 그러나 화석 연료는 매연과 함께 점점 고갈 되어서 다른 에너지를 찾아보자고 합니다.
태양에너지에서 열을 얻는 실험을 하고 바람에너지를 통해 풍력 발전을 설명 합니다.. 밀물과 썰물을 이용한 조력 발전도 살명 하지요..
그림과 함께한 설명이라 단어가 어렵더라도 에너지 자체를 이해 하지 못 하지는 않더군요..
3학년이 된 아들은 쉽게 이해 햇고 7살 딸은 어느정도 이해를 한거 같습니다..
환경 이야기는 아이들이 어릴적 부터 관심이 있지요..
자연속에 숨은 에너지를 찾아 지구를 살리는 방법을 알아 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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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에서 나오는 깨끗한 에너지 태양 바람 물을 읽었답니다. 사랑이에게는 다소 어려운 내용의 책이지만, 우리 환경과 에너지에 대해서 미리 알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어요. 더군다나 제가 좋아하는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책이라 책 내용이 더 궁금하더라구요.
깨끗한 에너지 태양 바람 물은 처음에 이런 내용으로 시작해요.
우리 주변에 에너지가 넘쳐 나. 부룽~ 시동을 걸면 차가 쌩쌩 달리고, 스위치를 켜면 깜깜한 방이 환해지고, 리모컨을 누르면 텔레비전에서 재미있는 만화가 나오고, 라디오에선 음악이 나오지. 손만 까닥하면 에너지가 흘러나와. 그런데 말이야,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에너지에 대해 관심을 갖게 유도한 후에 에너지에 대해 깊이 알아보는 순서라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더 열심히 책을 읽고 에너지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 같더라구요.
화석 연료의 쓰임과 단점, 그리고 태양에너지를 써야 하는 이유. 풍력 발전의 원리와 아이들이 체험해볼 수 있는 간단한 실험을 수록해서 아이들이 풀력 발전의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도 해주구요. 조력 발전에 대한 것도 나와요.
이 책의 요지는.. 지구를 깨끗하게 하는 에너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우리가 지구를 더 깨끗하게 지키고 가꾸기 위해 어떤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지 같아 생각해보자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 책의 똑똑똑 과학 그림책의 한 권인데요. 뒷면에는 똑똑 정보와 똑똑 생각이라는 것을 넣어 책을 읽고 아이들이 본문에 대한 내용을 좀 더 정확하고 자세히 알고 생각을 확장해나가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깨끗한 지구라는 것.. 우리 어릴때는 실감하지 못했는데 요즘 기상환경을 보면 정말 예측하기 어려운 일들이 많잖아요. 이런 것이 다 더러워진 지구가 힘들어서 외치는 비명이 아닐까 싶어요. 비록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지는 못하겠지만 아이와 함께 깨끗한 지구만들기에 동참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