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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었습니다. 저자가 이스라엘에 오랜 경험이 있어서인지 깨알같은 정보들..이 들어있었어요. 유대인들은 폐쇄적인 느낌이 많이 드는데 그들과 친분이 있어야 알 수 있는 정보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갖고있던 유대인들에 대한 호기심이 많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가족을 중시하고 말씀을 지키는 모습에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부분을 알 수 있었어요! 기억에 남는 부분은... 안식일을 지키는 유대인들의 모습.. 요리를 할 수가 없어서 타이머를 맞춰놓고 정해진 시간에만 요리하는 모습... 꽃내음은 맡더라도 과일향을 맡으면 안되는 것... 유대인 사회 속 랍비의 역할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