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혹은 공민의 개념은 지금의 국각가 형성되는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되는데, 그 추랍ㄹ이 무엇인지는 잘 정리되지 않았다. 이 책으로 공민이 언제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발전해 나갔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놓았다. 또한 서양과 동양에서의 개념을 비교하여 그 특이점들을 흥미롭게 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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