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딕슨 카는 이번에 세 개의 관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된 작가님인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이신가 봅니다. 그리고 세 개의 관은 밀실 수수께끼 소설중에서도 백미로 꼽히는데 역시나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두 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는데 살인범은 다른 사람의 눈에 보이지도 않고 공기보다 가볍게 여겨질 정도로 첫번째 살인 후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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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관이라는 소설의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삼국지에 자주 등장하는 호로관 양평관 같은 관문이 세 개란 의미일까?라고 생각했지만 표지만 봐도 딱 세 개의 관Coffin(관짝 댄스coffin dance 밈으로도 잘 알려진)이라는 것을 모를 수가 없게 잘 뽑혀있었네요 ㅎㅎ 아무튼 제가 이름을 알 정도로 워낙 유명한 작품이죠. "세 개의 관"은 밀실 미스터리 장르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존 딕슨 카의 창의성과 논리적 사고가 빛나는 작품입니다. 밀실 트릭을 중심으로 한 고전적인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리소설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명작입니다. |
| 존 딕슨 카 저의 세 개의 관 리뷰입니다~ 타임매거진 선정 역대 최고 스릴러 추리 소설 100권에 있던 소설 중 하나~ 밀실 미스터리 최고 작가의 최고 작품이라 칭할만큼 밀실살인의 원조격으로 밀실살인의 최고봉이라고 할만한 작품~~ 초자연적인 현상을 합리적으로 추론하는 것도, 흥미롭게 구성한 이야기 구조도 모두 탁월한 밀실 미스터리~~ 고전 명작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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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슨카다운 느낌이 어울리는 소재 입니다. 흥미로운 밀실추리와 여러가지 캐릭터들이 보이는 이야기입니다. 생각보다 딱딱하긴 하나 볼만한 이야기입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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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딕슨 카만의 오컬트적인 소재를 이용한 미스터리한 분위기 조성ㅋㅋ 같은 작가의 화형법정도 그렇고 이번 세 개의 관도 역시 그러하다. 초자연적인 요소로 막 긴장감 고조시키고 그 뒤에 벌어진 밀실 살인사건이라니 읽는 나에게 너무나 매력적인 요소였다. 자신이 무덤에서 돌아왔고 교수를 찾아갈 거라고 하고 사라진 다음에 교수에게 협박장이 도착하고 그 뒤 밀실에서 난 총소리와 총에 맞은채 발견된 교수와 아무도 나간 흔적이 없는 현장.. 그 뒤에 벌어지는 사건도 그렇고 먼저 있던 떡밥들 다 깔끔하게 회수하고 마무리되서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는 같은 작가의 작품인 화형법정보다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