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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into reading 시리즈는 하나씩 사서 모은 것도 있고 셋트로 산 것도 있다. 아들은 지식류 책을 좋아해서, 셋트에 들어 있지 않은 것들은 다 하나씩 사달라고 조르곤 한다. 그래서 다 사서 채우고... 이 책도 그 중 하나. 콕 찝어서 이 책 사줘, 하는데 안 사줄 수가 없어서 또 사줬다. 글밥도 거의 챕터 수준이고 어휘도 어려운데 곧잘 읽는다. 히스토리, 미스테리가 살짝 섞여 있고 논픽션 어휘를 익히기 좋다. 다른 데서 못 구해서 예스에서 구입. |
| 백두산 천지 괴물을 제치고 가장 오랫동안 성공해오는 이슈, 빅풋. 험한 산속에 뭐가 사는지 다 파악이 안되었으니 사실 봤다고 주장하면 확인이 안되지. 제보도 많고 조작도 많다. 이 책은 빅풋에 관해 보도된 뉴스부터 있는 사실 그대로를 써놓으려고 애썼다. step into reading 3 시리즈와는 확연히 다른 단어 수준을 보여준다. 아이에게 읽어주기는 했으나 이해 안되는것이 충분히 느껴졌다. 나도 덩달아 단어 몇개 검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