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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부자로 만들어 드릴 책! 유식하게 만들어드릴 책!! 그치만 전혀 어렵지 않은 책 !!! 경제도서인 "돈을배우다"에 대해 소개해드릴께요~~!!
제가 이번에 만난 돈을 배우다 라는 책은 ~~ 이렇게하면 돈을 배운다~ 하는, 틀에 빠진? 음, 몬가 벼락부자가 될것 마냥 알려줄듯 알려줄듯, 안알려주고 마는, 그런 책이 아니구요 ~~ 돈에 대해서 !! 돈의 흐름에 대해서 !!! 알려주는 책이예요 ~~!! 에이, 모 돈버는법만 알려주면되지 돈에 대해서 모 알아봤자 아냐? 모 이렇게 생각하실수도 있는데요 전혀~~!! 세계 경제 강국인 미국에 의해 돈이 흘러가고,, 돈의 전체적인 흐름에 대해서 알게 되면 지금 내돈이 어디에 가 있어야 하는지 알게되고, 부의 1%가 나머지99%를 지배한다는,,것처럼, 그 1%에 왜 휘둘리고 있는지 혹은 휘둘리지 않기 위해 혹은 그 1%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게 되지요 ~~!! 앞으로는 투자시대라고 해요~~!! 은행에 예적금 잘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잘 투자하는 시대 ! 투자해서 돈을 버는 시대 !! 그러려면 잘 알아야 하겠찌요 ~~!! 이 책의 저자는 현재 금감원에 재직중이라고해요~ 이력을 보았더니 우와~라는 말이 절로 나왔지요 ~~ ㅎㅎ 저서도 굉장히 많아서 놀랐구요 ~ 그런 저자가 쓴 책이라그런지 책이 참 유익하고 머리에 쏙쏙 잘 와 닿았습니다 ~~!! 책의 목차예요 ~ 완전 똑부러지지요~~ 야무져요~~ ㅎㅎ 왜 돈을 배워야 하는지, 돈의 기본 프레임, 돈 버는 법, 돈불리는 법, 돈쓰는법, 돈을 지배하는 자본주의시스템 이렇게 돈에 관한 지식들이 담겨 있어서 이 것들만 잘 알고 있어도 ! 이 책을 접하기 전과 후는 굉장히 달라지지요 ~~ ^^* 저는 제일먼저 돈을 버는 법을 펼쳐 들었는데요~~ 현금이 충분하게 꾸준히~ 들어오는것이 중요하지요 ~~!! 암요~~ 그치만 그게 참 기본 이면서도 기본에 충실하지 않지 않았나 싶었어요~~!! 부자들이 파산하는 이유도 현금이 모자라면 아무 소용이 없는것처럼 ! 월세나 특허권, 저작권 처럼 꾸준히 지속적으로 발생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다이아몬드나, 미술품과 같이 사고나면 가치가 없거나, 먼 미래를 위한 투자는 썩 좋은 투자방법이 아니라고 하지요 ~~ 연예인들의 파산이유를 보면서 비슷한 습관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도 해보았답니다~~ 자본주의의 소비 마케팅은 필요하지 않은 지출을 하게 만든다고 해요 그래서 소비습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구요 ~~!!
돈.. 이 책을 읽고 금융전문가에게 찾아가 제 돈 정말 귀중하답니다 잘 부탁드려요,,, 이렇게 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 그들은 수수료를 위한 수단일뿐.. 진정, 생각해주는 사람은 정말 몇 안되거든욤;; 내가 직접! 나서서, 공부하고, 해보아야 한다는것 !!! 돈에 대한 공부의 필요성을 다시금 실감해보았답니다 ~~!! 재테크 관련 서적 중 ! 개인적으로 정말 괜찮은 책이였어요~~ 얄팍한 지식만으로 몬가 알려줄듯 안알려주고 마는 그런 책도 아니구, 돈에 대한 정확한! 현 실상의 큼지막한 흐름이 담겨 있어서 이해하기 정말 좋았답니다 ~~ 막 어렵고, 고리따분하고 지루한 그런 책 아니예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상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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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bestno101/221126918278
돈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면서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이 4가지 좌표를 바탕으로 돈을 버는 법, 돈을 불리는 법, 돈을 쓰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워렌 버핏 투자 원칙- 3. 돈을 쓰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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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할 새로운 돈의 프레임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건, 최대한의 돈이 아니라 최소한의 철학이다. '돈을 배우다'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책인데,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돈이 아니라 철학이라고 한다. 현직 금융감독원 실장이나 세계적 트레이더가 알려주는 무려 돈을 지배하는 프레임의 힘!!! ★ 저자 권오상 ★ 금융감독원 연금금융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금융감독원 복합금융감독국장, 도이체방크 홍콩지점과 서울지점의 상무(Director), 그리고 영국 바클레이스캐피털 런던지점과 싱가포르지점의 비정형옵션 트레이더를 역임했다. CHA의과학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의 교수,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술경영학과의 겸직교수, 삼성SDS의 수석보, 기아자동차의 주임연구원을 지냈고,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과 중앙대학교 경영학부에서 가르쳤으며, 경영학과 공학을 넘나드는 활발한 연구 및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다른 제테크나 돈에 관한 책과는 다소 다른 부분이 있는 이 책. '어디에 투자하면 돈이 된다.'는 식의 얘기는 이 책에 없다. 경매나 리모델링을 통해 건물주가 되는 방법도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일상에서의 돈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의미와 가치가 있는지를 좀더 돈의 본질적인 문제에 접근하고 있는 책이다. 돈의 속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다루고 싶다면 끝까지 읽어봐야할 책. 눈을 크게 떠 돈을 보는 시야를 넓히자! 시대가 변하면서 돈이라는 것은 우리 역사속에서 어떠한 의미를 갖고 변해오고 있을까. 과거속에서 돈의 의미를 통해 현재를 반추하고, 또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실제로 부자가 되는 법, 제테크 하는 법 등을 보면 막상 그럴듯해보이지만, 그 속에는 이미 자산이 어느정도 축척되어 있는 경우라던가 혹은 기초적인 생활에서 무작정 절약이나 투자를 통해서 이루어진 확률적으로 그리 높지 않은 경우를 이야기할 때가 꽤 많다. 저자는 “이렇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다”고 꾀거나, 보다 은근하게 ‘부자의 비밀’을 알려주겠다고 접근하며 우리를 달달하게 유혹하고 있지는 않다. 대신 우리는 모두 돈에 대해 좀 더 공부할 필요가 있다며. 거시적 관점에서 돈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돈을 투자나 재테크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버는 것’, ‘불리는 것’, 그리고 ‘쓰는 것’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돈의 실제 프레임을 제시한다. 즉, 개인 관점에서 돈의 총체적 라이프사이클을 망라하는 기본적인 철학과 원리를 다룬다. 이건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할 부분일 것 같다. 왜 수입이 그리도 많은 연예인들의 파산이 흔한 것일까!! 방송에 한번 나오는 대가로 수억원씩 받는 ㄱ들이 말이다.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투자라는 미명하게 이것저것 손대다가 말아먹는다는 것이다. 사업은 원래 그렇게 하는 것이라는 꼬임에 넘어가 적지 않은 빚을 내어 덤빈다고. 특히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에 무작정 뛰어들었다가 그런 일을 당한다는 것이다. 상당한 수준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하지만 그런 것들을 파악하는 부분에서 미미했을 것이라 이 책은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아주 쉽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돈. 그것의 실체는 아는 것에서부터 부의 축척은 아마 시작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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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도서]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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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재미는 없다. 왠만한 재테크 책은 끝까지 보는데... 이책은 쉽지 않다. 엄밀히 말하면 재테크 책이 아니라 책에 대한 교과서쯤 된다고 본다. 머니학이라는게 있다면 그 학문의 입문서쯤 되지 않을까? 원래 교과서가 그렇지 않나? 공부 잘하는 애들도 성적 높이려고 읽는거지, 교과서가 재미있어서 보는 사람은 없지 않은가? "돈이란 뭘까?" 하는 여러가지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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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배우다-권오상]-말랑 말랑해지는 돈에 대한 생각 나의 경제 과외 선생 돈의 실제 프레임을 배운다 돈은 수단이다. 삶의 목적이 될 수 없다. 돈은 사용 되는 목적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된다. 돈은 하나의 파리채 일 뿐이다. 돈이란 커다란 욕조에 담긴 물과 같다. 돈공부는 벌고, 불리고, 쓰는 것을 동등하게 관심 가져야 한다. 돈을 배우려면 개인의 돈관리와 동시에 세계금융시장의 이해가 필수 적이다. 국가 간의 장벽이 낮아 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침 식사중에 남편이 '미국이 금리를 올렸다' 고 빅뉴스인 듯 말한다. 개념없는 나로선.. 그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설명을 같이 곁들여 줘야 한다. 뭐지?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되는데? 집을 대출로 산 사람들이라면 대출 이자가 거의 두배 가까이 뛴다고 한다.. 헐.. 이게 무슨.. 당장 수입원을 늘릴 수도 없는 가장 들은 답답하리라. 금리를 올린다는 것은 미국이 잘 살게 되었다는 건데, 우리가 왜 이자를 더 내야해? 아.. 이걸 이해 하려면 ,, 내 가계부만 따지지 말고 전체 판 즉, 전 지구적 맥락과 시야를 공부해야 한다. 돈의 프레임 돈의 제1 좌표=수량(금액) 돈의 제2좌표 = 시간 돈의 제3좌표=불확실성 (모든 가능성을 인정하자.!) 돈의 제4좌표=마찰 돈이라은 것을 잘 모르겠고, 적은 돈으로 많이 벌었다는 얘기가 넘쳐 난다. 나도 빚을 내서라도 돈 투자 같은 것도 흉내내보고 싶다. 가랭이 찢어지는 소리, 장님 문고리 잡는 소리다. 돈을 알지 못하면서 현혹되기 쉬운 돈의 이야기들 가운데.. 돈을 말랑 말랑 하게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나 같은 완전 무지의 사람이 이해하기에 좋은 책이다. 제목 그대로 나는 '돈을 배웠다' 돈의 불활실성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다. 알고 보면 인생이 모두 불확실성에 기인한다. 하지만 여기서 확실한 것은 선택이고, 돈의 프레임을 이해 하는 것이다. 그리고 노력.. 세상엔 공짜가 없다. 돈을 버는법, 불리는 법, 쓰는 법 중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은 돈 쓰고 싶은 대상을 정확히 해야 한다. 이것이 흔히들 말하는 꿈 과 비젼이다. 평생을 걸고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일이 돈을 버는 일에 우선해야 한다. 큰 돈을 벌기위한 유일한 방법은 창업!이다. 결국,,우리 모두는 자영업자가 되어야 한다. 자본주의 체제에 살고 있지만 돈을 제대로 공부해보지 않은 보통 사람들을 위한 책!!! 정말 딱!! 이다. 경제 초보, 돈을 알고 싶은 사람은 이 책 부터 보면 좋겠다. 저자의 다른 책도 읽고 싶다. 책속의 책 <코끼리와 벼룩>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돈은 어떻게 자라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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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접한 책 중에서 가장 어려웠지만, 가장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만약 <돈을 배우다>가 베스트 셀러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저자는 동종 업계 사람들로부터 몰매를 맞지 않을까 싶다. 그 이유는 책을 읽다보면 '와 이런 내용까지 말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기 때문이다. 만약, 돈 버는 방법을 찾기 위해 책을 꺼내든 것이라면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 그러나 더욱 재미있는 내용으로 독자의 관심을 끌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표지에 나와 있다. 바로 '우리가 알아야 할 새로운 돈의 프레임'이라는 문구이다. 이는 <이 책>의 핵심이자 일반인(경제학도나 관련 종사자가 아닌)인 우리가 '돈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내용으로 돈에 대한 가치 판단의 근거가 된다. 크기도 작고 270페이지로 이루어진 이 책의 내용은 사실 일반인인 내가 보았을 때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포스트잇으로 붙여놓고 요약을 해가며 한 번, 두 번 다시 보기를 하였다. 이렇게 리뷰를 쓰고서도 또 다시 봐야할 것 같다. (^^;) 어쨌든,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자면 이렇다. 먼저, 왜 돈을 배워야 하는지. 그리고 돈의 기본 프레임을 4가지 좌표로 설명한다. 이 4가지 좌표 수량, 시간, 불확실성, 마찰이라는 특성으로 '돈을 버는 법'과 '불리는 법', '쓰는 법'을 설명한다. 첫번째 장, ' 왜 돈을 벌어야 하는가?' 에서 중요한 개념이 나온다. 바로 수익률이다. 우리가 흔히 쉽게 속는 말 " 수익률이 5퍼센트예요." 같은 수익률이라고 해도 얼만큼의 시간이 흐르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또한, 기간 뿐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원금'의 문제다. 수익률을 논하는 사람들은 이미 원금을 상당량 보유하고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수익률 보다는 '돈' 그 자체인 것이다." 두번째 장, '돈의 기본 프레임'에서는 돈을 바라보는 시각을 4가지 좌표로 설명한다. 돈의 '수량'과 '시간', '불확실성', 그리고 세금과 수수료와 같은 '마찰'이다. 이 네 가지 프레임을 이해한 후 세번째 장으로 넘어가면 '돈을 버는 법'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물론, <이 책>에서는 주식을해라! 혹은 부동산에 투자해서 돈을 벌어라! 이런 내용은 나오지 않는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돈을 얘기하고 있다. 어쩌면 아주 정답같은 내용들이 나오는데, 먼저 '기본적인 돈 버는 수단을 확보하라.' 이다. "돈을 번다는 것은 '충분한 현금이 꾸준하게 들어오는 상태'를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기계공학을 전공해서인지 상당부분을 숫자로 얘기한다.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아주 논리적이고 납득이 쉽게 설명하는 것이다. 여타 재무 관련 서적을 여러권 읽었지만 이렇게 상당 부분을 숫자로 접근하는 책은 처음 읽는 것 같다. 반박할 수 없는 논리정연한 설명이다. 그와 관련해 로또의 확률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확률의 함정에 빠져 운에 기대지 말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네번째 장 ' 돈 불리는 법'에서 가장 처음으로 강조하는 것은 '가진 돈을 지키는 것'이다. 아무래도 저자는 서민들이 대출을 받아 무리한 주식 투자와 부동산으로 실패하는 것을 보고 많이 안타까웠던 모양이다. 금융업자들이 어떻게 수수를 떼먹는지 상세히 알려준다. 바로 이 부분이 앞서 말한 '몰매 맞을지도 모르겠다.'고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이 책>에서는 당장 큰 돈을 버는 방법을 배우지 못하지만, 갖고 있는 자산을 떼먹히는 일은 없게끔 만들어 준다. 다섯째 장, '돈을 쓰는 법' 에서는 명품에 대한 욕구 예시로 우리의 소비성향을 적나라하게 말한다. "우리가 '필요한 것', '원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잘 구별해야한다." 우리는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앞의 세 가지를 잘 구별하고, 필요한 곳에 돈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돈 쓰는 법의 제 1법칙은 제대로 쓰고 싶은 일을 정하는 것이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경제란 너무도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전문가들에게만 맡겨놔서는 안된다고 한다. <돈을 배우다>라는 제목처럼 저자는 우리 개인이 돈을 알기 위해 노력하고, 공부하고, 계속 배우길 바란다. 나는 지금까지 여러 권의 재무관련 서적을 읽어 보았는데 보통 주식이나 부동산의 '투자'로 성공한 저자들이었다.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대출'의 레버리지 효과로 투자를 하라고 강조하는 책이 대부분이었다. 그와는 반대로 <이 책>의 저자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의 지론을 일목요연하게 디스(diss)하는 부분에서 크게 놀라웠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국내의 재무관련 서적 저자들의 영웅이 아니던가. 누가 맞다 틀렸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한 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새로운 '돈에 대한 프레임'을 제시해 준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이 글은 '리뷰어스 클럽'에서 책만 제공받아 개인의 견해를 담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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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경제를 자알 이끌어나가야 한다는 이유로 시작한 부동산, 경제공부! 이 책은 좀 난해했다. 저자는 쉽게 풀어쓴다고 했겠지만 나에겐 좀 난해한 부분이 조금 있었다. ![]() 저자가 서두에 말했듯이 이 책은 돈을 어떻게 투자하면 버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돈을 어떻게하면 잘 벌고 잘쓰는지 돈의 기초이론과 속성을 알게 해주는 돈에 관한 이론서(?)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나눠진다. ![]()
2장에는 돈에 대해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을 알려줍니다. 돈을 4개의 좌표로 보라! 3장 돈을 버는 법에는 요즘 텔레비전에 자주 보이는 작사가 김이나의 예와 찰스핸디의 <코끼리와 벼룩>책의 이야기를 초반에 담았습니다. 4장 돈을 불리는 법과 5장 돈을 쓰는 법은 조금 전문적인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수에 약한 저는 숫자만 나오면 책읽기가 막히는데 자아! 돈을 어떻게 하면 잘 쓸까요? 저자는 돈을 이렇게 분류합니다. 이 책은 돈을 배우자는 책입니다. 정말 돈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조금 전문적이기도 한데 그래도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 포함되어있답니다. 또한 돈을 잘 쓰는 법을 통해 삶의 불활식성과 노후를 위한 대비 팁도 전해줍니다. 이 책의 참고문헌을 읽다보니 책 한권 쓰는게 보통일이 아니구나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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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배우다 - 권오상} 우리에게 필요한 건, 최대한의 돈이 아니라 최소한의 철학이다 이 책은 '이렇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다' 혹은 '부자의 비밀을 알려주겠다' 식의 감언이설을 늘어놓지 않는다. 대신 '돈을 버는 것, 불리는 것, 쓰는 것'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돈의 실제 프레임을 제시한다.
<책 속의 한 줄> - 단지 돈의 많고 적음 한 가지로 삶의 가치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면 나쁜 짓을 해서라도 돈을 버는 것이 정당화 된다. 그럴 수는 없다. 돈은 사용되는 목적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되는 것일 뿐, 자체로 목적이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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