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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82권입니다. 추억의 명작만화입니다. 이 만화는 상당히 친한파적인 면모가 곧곧에 많이 묻어있어서 더 정감이 가는 만화입니다. 작중에서 한국음식도 많이 나오는데 상당히 뛰어나게 묘사를 잘하고 있어서 많이 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있네요. 코로나시절에 답답하게 집에만 있던 시절에 80권이나 되는 이 분량을 책을 집에서 참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입니다. 이 책만큼 집중하기 좋게 읽는 책이 없을겁니다. 정말 재미있는 명작 만화이고 완전 강추합니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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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 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맛있는 술을 갖춘 고후 요다 주점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 맛의달인은 2000년에 처음 접했다. 집근처 도서대여점에서 우연히 빌려본게 계기가 되어서 꾸준히 보았다. 근데 최근엔 빌려보는게 귀찮아서 약 10년간보지 않았다. 대신 최근 10년간은 예스24에서 고전소설들을 많이 사서 보았다. 버지니아 울프, 제임스 조이스 등등을 사서 보았다. 그러다 예스24를 이리저리 구경하다 맛의 달인이 눈에 띄었다. 옛 생각이 나서 반가웠다. 마침 무료배송쿠폰과 상품권이 있어 구입했다. 과거 재미있게 보던 그대로였다. 교양만화로서 재미로서도 나무랄데없는 만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