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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59권을 구매하였습니다. 10년전에 마시마 히로 전작품인 레이브를 재밌게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페어리테일도 어느덧 59권째를 출간하게 되었는데요. 간혹 원피스와 비교도 하는 만화입니다. 역시 소년 배틀만화는 독자들에게 큰 흥미를 유발합니다. 앞으로 독특한 케릭터와 흥미진진한 내용을 더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럼 페어리테일 59권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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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테일을 처음 접한게 우연히 애니로 보게됬는데 너무 인상깊게 보았는데 너무 재밌어서 쭉 정주행하고 있습니다 워낙 스토리도 재밌고 등장인물들도 많고 매력적이라서 만화책도 읽고 싶어서 구매 하게되었는데 받자마자 표지도 제가 좋아하는 나츠랑 그레이 라서더 맘에들고 너무 예쁜거 같아요 소장하기 딱 좋고 만족합니다 !!!!!!!!다음권도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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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테일 59권이 나왔네요~ 기다리던 59권을 보면서 즐겁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봐오던 작품이라 지금도 재밌게 보고있는데요 처음에는 원피스의 아성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원피스만큼 인기를 얻지 못하는 것이 아쉽기만 한 작품입니다~ 현재도 나츠와 루시 등 캐릭터들을 보면 캐릭터들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재밌게 볼수 있는 작품이고 59권까지 빠져서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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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테일 59권입니다. END인 나츠의 몸에 있던 종양이 원래 크기로 돌아오면서 나츠가 쓰러지고 루시와 함께 목숨의 위협을 받게 되지만 그 종양은 사실은 END의 힘이었고 각성하게 되면서 나츠가 폭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앞을 막아선 건 그레이였고 그레이는 제레프를 없애러 가려는 나츠와 싸우며 나츠를 죽이려합니다. 그때 마카로프는 자신의 목숨을 써서 요정마법을 쓰게 되고 그 후 엘자는 눈물을 보이며 그레이와 나츠를 막아서게 됩니다. 그리고 제레프의 아들이라는 녀석이 드디어 제대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특이한 능력을 보여주는데 상당히 쎄네요. 어떻게 될지 다음권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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